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octeau_Twins_promo_sheet.jpg
왼쪽부터 로빈 거스리(기타,드럼 머신), 앨리자베스 프레이저(보컬), 사이먼 레이먼드(베이스).
왼쪽부터 로빈 거스리(기타,드럼 머신), 앨리자베스 프레이저(보컬), 사이먼 레이먼드(베이스).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기타리스트 로빈 거스리의 드론 사운드와 4옥타브에 가까운 엘리자베스 프레이저의 신비함을 자아내는 보컬로 훗날 슈게이징,포스트 록 씬에 큰 영향을 미쳤다.
중국 가수 왕페이에게 곡을 써준 적도 있다. 浮躁에 실린 分裂과 扫兴가 그 곡.
로빈 거스리와 앨리자베스 프레이저는 동거중에 딸을 한명 두었으나 1993년 관계를 청산했다.(로빈 거스리는 마약과 알콜 중독 문제가 있었다.) 다만, 1997년까지 음악적인 동반자로서의 관계는 유지했다. 그러나 결국 버틸 수 없었는지 1997년 아예 해산해버렸다. 둘의 사이는 상당히 나쁜지 2009년 재결성 시도 당시에도 프레이저가 고통스럽다고 거절했을 정도다. 후에 프레이저는 제프 버클리와 연인관계였다. [1] 참고로 그와 연인관계가 되기 전 1985년에 This mortal coil에서 팀 버클리의 Song of the Siren을 커버한 적이 있다. 지금은 에코 앤 더 버니멘, 스피리추얼라이즈드의 드러머였던 데먼 리스와 딸 둘을 낳고 살고 있다.
대표작으로 Treasure(1984)[2], Heaven or Las Vegas(1990)[3] 등이 있다.
중국 가수 왕페이에게 곡을 써준 적도 있다. 浮躁에 실린 分裂과 扫兴가 그 곡.
로빈 거스리와 앨리자베스 프레이저는 동거중에 딸을 한명 두었으나 1993년 관계를 청산했다.(로빈 거스리는 마약과 알콜 중독 문제가 있었다.) 다만, 1997년까지 음악적인 동반자로서의 관계는 유지했다. 그러나 결국 버틸 수 없었는지 1997년 아예 해산해버렸다. 둘의 사이는 상당히 나쁜지 2009년 재결성 시도 당시에도 프레이저가 고통스럽다고 거절했을 정도다. 후에 프레이저는 제프 버클리와 연인관계였다. [1] 참고로 그와 연인관계가 되기 전 1985년에 This mortal coil에서 팀 버클리의 Song of the Siren을 커버한 적이 있다. 지금은 에코 앤 더 버니멘, 스피리추얼라이즈드의 드러머였던 데먼 리스와 딸 둘을 낳고 살고 있다.
대표작으로 Treasure(1984)[2], Heaven or Las Vegas(1990)[3] 등이 있다.
3. 주요곡[편집]
대표적 명반 Treasure에서 Lorelai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음반인 Heaven or Las Vegas에서 Ice Blink Luck.
4. 음반 목록[편집]
- Garlands (1982)
- Head over Heels (1983)
- Treasure (1984)
- Victorialand (1986)
- Blue Bell Knoll (1988)
- Heaven or Las Vegas (1990)
- Four-Calendar Café (1993)
- Milk & Kisses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