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코튼 볼 스타디움
Cotton Bowl Stadium | |
주소
| |
수용인원
| 92,100석
|
최다기록
| 96,009명
|
표면
| |
착공
| 19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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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 1930년
|
개·보수
| 1968년, 1994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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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 1949년, 1994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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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비용
| 328,200 달러 (2017년 기준: 4,81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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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구장
| Red River Shootout(1932~현재)
하트 오브 댈러스 볼(2011~현재) |
1. 개요
레드 리버 라이벌리 게임
|
2. 상세
경기장 위치는 미국의 국가 사적지 중 하나인 페어 파크(Fair Park)에 위치해있다. 그래서, 2000년대 들어서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철거되어서 말린스 파크 부지가 된 오렌지 볼 스타디움과 달리 무사하게 살아남았다.
코튼 볼에서 열리는 주요 경기로는 1900년에 시작된 미국의 가장 오래된 미식축구 라이벌리 중 하나인 오클라호마 수너스와 텍사스 롱혼스간의 레드 리버 라이벌리가 있으며, 경기는 휴스턴 라이브스톡 쇼 앤 로데오(Houston Livestock Show and Rodeo)와 함께 텍사스주의 양대 페스티벌 중 하나인 스테이트 페어 오브 텍사스(State Fair of Texas) 기간 중에 열리고 있다.
이 구장을 사용한 대표적인 팀으로는 NFL의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있으며, 창단한 1960년부터 텍사스 스타디움이 지어진 1971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다. 댈러스 텍산스 또한 캔자스시티로 연고이전을 하기 전인 1960~62년까지 홈구장을 사용했다.
대학 미식축구 팀 중에는 SMU 머스탱스가 1932~78년, 1995~99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다. 그리고, MLS 구단인 FC 댈러스도 1996~2002년, 2004~05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다.
코튼 볼에서 열리는 주요 경기로는 1900년에 시작된 미국의 가장 오래된 미식축구 라이벌리 중 하나인 오클라호마 수너스와 텍사스 롱혼스간의 레드 리버 라이벌리가 있으며, 경기는 휴스턴 라이브스톡 쇼 앤 로데오(Houston Livestock Show and Rodeo)와 함께 텍사스주의 양대 페스티벌 중 하나인 스테이트 페어 오브 텍사스(State Fair of Texas) 기간 중에 열리고 있다.
이 구장을 사용한 대표적인 팀으로는 NFL의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있으며, 창단한 1960년부터 텍사스 스타디움이 지어진 1971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다. 댈러스 텍산스 또한 캔자스시티로 연고이전을 하기 전인 1960~62년까지 홈구장을 사용했다.
대학 미식축구 팀 중에는 SMU 머스탱스가 1932~78년, 1995~99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다. 그리고, MLS 구단인 FC 댈러스도 1996~2002년, 2004~05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했다.
3. 1994 FIFA 월드컵 미국
1994 FIFA 월드컵 미국에서 사용된 9개의 경기장 중 하나였다. 특히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에 한 장면으로 남아있는 스페인을 스페인을 맞아 서정원의 동점골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하고 독일을 맞아 3대2로 석패한 명승부의 현장이기도 하다. 그 한국전에서 위르겐 클린스만이 환상적인 터닝 슛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위르겐 클린스만에 있는 그 사진의 이미지가 이 경기에서 골을 넣은 직후의 셀레브레이션 장면이다. 그리고 네덜란드 대 브라질 전에서는 베베투의 그 유명한 아기 어르기 세리머니가 펼쳐지기도 했다.
날짜(한국시간)
| 홈팀
| 결과
| 원정팀
| 라운드
| 관중
|
2:2
| C조 1차전
| 56,247
| |||
3:0
| D조 1차전
| 44,132
| |||
3:2
| C조 3차전
| 63,998
| |||
0:2
| D조 3차전
| 63,998
| |||
1:3
| 16강전
| 60,277
| |||
2:3
| 8강전
| 6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