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는
타치바나 신노스케/
토요사키 아키(少).
하워드 웡(북미판)
그리스에서 태어나
아일랜드에서 자란 외국인. 일본을 좋아한다. 겉보기에는 성격 좋고 밝은 모습이지만 사실은
복흑 속성.
오드아이[1].
동경제국대학의 영어강사로 생계를 잇고 있지만, 본인은 일본의 요괴 연구에 더 관심을 보이며 주야장천 요괴에 관한 정보 수집에 힘쓰고 있다.
모티브는 아일랜드계 영국인으로 일본에 귀화한 작가인
코이즈미 야쿠모.
억지영어 표현이 굉장히 자연스러워...실제로 이 설정이 반영되어 어렸을 때 불려졌던 이름인 패트릭이 언급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