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기업개요 | |
정식명칭 | コミックス・ウェーブ・フィルム |
영문명칭 | CoMix Wave Films Inc. |
설립일자 | |
업종명 | 정보통신업 |
기업규모 | 대기업(이토추상사 계열) |
상장여부 | 비상장기업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998년 이토추상사의 사내 벤처로 출발하여 2007년 독립법인화되었다. 코믹스웨이브 산하의 어뮤즈먼트 사업부, 머천다이징 사업부, 소프트웨어 사업부 중 머천다이징 사업부가 현재의 코믹스 웨이브 필름이다. 소프트웨어 사업부가 분할 및 독립한 것이 minori.[2]
2014년 기준 총자본금은 4250만 엔. 2017년 현재 최대주주는 여전히 이토추상사로 이토추상사의 자회사 중 하나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이 회사에 1999년 입사한 이후 본격적으로 영화 제작 및 애니메이션 업계에 뛰어들었다. 신카이 마코토의 코믹스웨이브 내 공식 직함은 제작부장. 물론 신카이 마코토만 이 회사에 있는 것은 아니라서 나름 실사 영화 제작에도 공을 들였지만, 대부분 참담한 실패(...)로 끝나고 신카이 마코토의 애니메이션 수주 및 극장판 애니메이션 수익에 매출 구조가 매우 편중되어 있다.
2007년 법인화할 때까지만 해도 중소기업 레벨이었으나, 2016년 《너의 이름은.》의 기록적인 흥행 돌풍으로 기업의 세가 매우 커졌다.
2014년 기준 총자본금은 4250만 엔. 2017년 현재 최대주주는 여전히 이토추상사로 이토추상사의 자회사 중 하나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이 회사에 1999년 입사한 이후 본격적으로 영화 제작 및 애니메이션 업계에 뛰어들었다. 신카이 마코토의 코믹스웨이브 내 공식 직함은 제작부장. 물론 신카이 마코토만 이 회사에 있는 것은 아니라서 나름 실사 영화 제작에도 공을 들였지만, 대부분 참담한 실패(...)로 끝나고 신카이 마코토의 애니메이션 수주 및 극장판 애니메이션 수익에 매출 구조가 매우 편중되어 있다.
2007년 법인화할 때까지만 해도 중소기업 레벨이었으나, 2016년 《너의 이름은.》의 기록적인 흥행 돌풍으로 기업의 세가 매우 커졌다.
3. 제작 작품[편집]
3.1. 애니메이션[편집]
3.1.1. 신카이 마코토 작품[편집]
-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2004년) - 전신인 코믹스 웨이브 배급
3.1.2. 신카이 마코토 외[편집]
3.2. 영화[편집]
- 혹성대괴수 네가돈(20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