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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떻게 전파되는가?[편집]
사람간의 전파
바이러스의 주요 감염 경로는 사람간의 전파입니다. 좁은 공간에서 다른 사람과 만났을 때(6 ft 이내, 약 183 cm) 감염된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생성된 공기 중의 작은 물방울을[1] 통해서 감염이 이루어진다. 공기 중의 작은 물방울이 입또는 코로 전달되면 폐로 흡입되어 감염이 이루어지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감염 징후가 보이지 않음에도 바이러스가 전파가 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지속적으로 사회적인 거리(6 ft)를 유지하는 것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는데 매우 중요하다. 전염은 바이러스로 오염된 물체 또는 표면에 접촉하였을 때 발생한다.
그럴 가능성이 존재한다. 바이러스로 오염된 물체 또는 표면에 접촉하고 얼굴(눈, 코, 입)을 만지면 감염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이 주요 감염경로는 아니다. 하지만 바이러스의 확산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기에 CDC는 사람들이 자주 손을 씻거나 알콜을 주 성분으로하는 손소독제로 손을 자주 소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CDC는 자주 접촉하는 표면을 소독하는 것을 권장한다. 어떨 때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는가
이 바이러스는 사람간의 전파가 매우 쉽게 일어난다. 일부 바이러스는 메르스처럼 높은 전염성을 보여주며 다른 바이러스들은 이처럼 높은 전염성을 보여주지 않는다. 또다른 사실은 감염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지 여부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사람 간의 전파가 멈추지 않고 일어나는지이다.출처: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
2. 일반인 예방 수칙[편집]
2.1. 대한민국 질병관리청(KDCA)의 안내[편집]
- 실내 시설, 밀집된 실외에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2]
-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30초 이상 꼼꼼하게 자주 씻기
- 환기가 안되고 많은 사람이 가까이 모이는 장소는 방문 자제하기
- 사람과 사람사이, 두 팔 간격 2m(최소 1m) 거리두기
-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 기침이나 재채기 할 때 옷소매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기
- 매일 주기적으로 환기하고 자주 만지는 표면은 청소·소독하기
- 발열, 호흡기 증상(기침이나 호흡곤란 등)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 매일 본인의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 19 임상증상 확인하기[3]
- 필요하지 않은 여행 자제하기
2.2.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안내[편집]
- 감염을 막는 최고의 방법은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상황을 피하는 것 입니다.
- 적어도 20초 동안 비누와 물로 자주 손을 씻으세요. 특히 공공장소에 다녀오거나, 코를 풀거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한 후에는 손을 씻어야 합니다.
- 비누와 물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최소 알코올이 60% 이상 함유된 손 소독제를 사용하세요.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자제하세요.
- 좁은 공간에서의 만남을 피하세요. 그리고 스스로 다른 사람과의 거리를 두세요.
- 아프면 집에 머무르세요.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나 팔꿈치 안쪽으로 가려야 합니다.
사용한 휴지는 폐기하고 즉시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서 2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합니다.
손쉽게 물과 비누를 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적어도 알코올이 60% 이상 함유된 손 소독제를 사용하세요. - 매일 청소하고 자주 접촉하는 표면을 살균, 소독해야 합니다.[8]
- 알코올을 사용해서 살균, 소독한다면 최소 70% 이상의 농도의 알코올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입니다.
2.3. 세계보건기구(WHO)의 안내[편집]
WHO(세계보건기구)에서 말하는 개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조치
- 손을 자주 씻으세요.
- 반복적으로 그리고 완벽하게 손을 청결하게 유지하세요.
비누와 물을 이용해서 손을 씻거나 알코올을 주성분으로 하는 손 소독제로 손을 소독하면 코로나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최소 1미터(3피트)의 거리를 기침과 재채기를 하는 사람으로 부터 스스로 유지하세요.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면 그 사람의 코나 입으로부터 공기 중에 아주 작은 물방울과 호흡기 감염병을 일으키는 병원체가 함께 분사됩니다. 만약 너무 가까우면 이런 작은 물방울을 들이마실 수 있습니다. 즉,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해서 이러한 질병들은 기침을 통하여 전염됩니다.
- 눈과 코 그리고 입을 만지지 마세요
- 손은 많은 물체의 표면을 만지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손에 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번 손이 오염되면, 바이러스는 쉽게 눈, 코, 입으로 전달됩니다.[9] 그러면 바이러스가 몸안에 침입하게 되고 당신이 감염되는 것입니다.
- 기침 예절을 지키세요.
- 당신과 주위 사람 모두 올바른 기침 예절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팔꿈치 안쪽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막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용한 휴지는 즉시 폐기하여야 합니다.
감기와 같이 공기 중의 작은 물방울을 통해 감염되는 신종풀루나 코로나바이러스는 올바른 기침 예절을 실천하면 당신과 주변 사람들을 모두 지킬 수 있습니다.
- 열이 있거나 숨쉬기가 힘들거나 기타 다른 증세를 보이면 빨리 의학적인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 집에 있다가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하거나 숨쉬기 힘들어지는 등 상태가 안좋아지면 의사에게 의학적인 조치와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의사는 당신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빠르고 적절한 조치를 받으려면 전화를 하여 빨리 가까운 의료기관으로 가야합니다. 이것은 당신을 도울 뿐 만 아니라 감염 확산을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 COVID-19의 최신 정보를 숙지하고, 의료관계자의 말을 준수하세요
- COVID-19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계속 확인하세요. COVID-19로 부터 자신과 타인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의료종사자, 국가 및 지역 공중 보건 당국 또는 고용주가 제공하는 조언을 따르십시오.
국가 및 지방 당국은 COVID-19가 당신이 머무르는 지역에 퍼지고 있는지에 대한 최신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당신 지역의 사람들이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해야 할 행동에 대해 가장 잘 조언할 수 있습니다.
- 몸이 안좋다고 느끼면 집에 머무르세요
- 감염 증세인 두통, 심한 콧물등을 인지하면 나을 때 까지 집에 머무르세요.
의료 기관에 방문하고 다른 사람과 만나는 것을 피하면 의료 체계가 더 효과적으로 질병을 통제할 수 있고 당신을 COVID-19와 다른 바이러스로부터 지킬 수 있습니다.
- 증상이 심화되면...
- 열이나 기침 또는 숨쉬기가 힘들어지면 신속한 의학적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것은 바이러스에 감염됐거나 심한 다른 질병일 수 있습니다. 의료기관에 연락하여 조언을 구하고 최근 어디에 갔는지 이야기해야합니다.
그러면 의료 관계자는 빠른 조치를 내려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호흡기감염 의심 환자 행동수칙[편집]
- 실내 시설, 밀집된 실외에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30초 이상 꼼꼼하게 자주 씻기
- 꼭 필요한 경우(병원 방문 등)외 외출을 자제하되 부득이한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 타인과 접촉 최소화 및 사람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가지 않기
가정 내 주의사항
-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가족 또는 동거인과 거리 두기(2m)를 지키기[10]
- 개인물품(개인용 수건·식기류·휴대전화 등)은 따로 사용하기
- 자주 접촉하는 표면을 매일 청소·소독하기
의료기관 방문 시 주의사항
-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선별진료소, 호흡기전담클리닉,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 또는 검사받기
- 의료기관에 방문하려면 먼저 전화로 증상을 알리고 사전 예약하기
- 선별진료소, 호흡기전담클리닉 또는 의료기관을 방문할때 가급적 자기 차량을 이용하고,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복용자 주의사항
-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면서 발열 등의 임상증상 확인하기
- 항바이러스제 복용 후 열이 떨어지면, 24시간 동안 추가로 더 이상 증상이 없으면 등원, 등교, 출근하기
- 약제 복용 24시간 이후에도 발열, 호흡기 증상이 지속되면 검사의뢰서를 지참하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기
4. 마스크 착용 수칙[편집]
4.1. 대한민국 질병관리청(KDCA)의 안내[편집]
1. 마스크 착용 일반 원칙
- 마스크 착용보다 손 씻기, 사람 간의 거리 두기 등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더 효과적이며 중요합니다.
- 마스크는 침방울을 통한 감염 전파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의약외품 마스크'가 없을 경우 면(천) 마스크, 일회용 마스크 착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방법
- 개인의 얼굴 크기에 맞는 적당한 마스크를 선택하여 호흡기인 코와 입을 완전히 덮도록 얼굴에 잘 밀착해 착용합니다.
- 마스크 내부에 휴지나 수건을 덧대면 공기가 새거나 밀착력이 떨어져 차단 효과가 낮아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마스크 자체가 오염되지 않도록 마스크를 만지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 마스크 착용 시에는 손을 통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마스크를 최대한 만지지 않습니다. 만졌다면,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로 손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
- 마스크를 잠시 벗어야 하면 오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봉투에 보관하고, 마스크를 줄에 걸어 목걸이로 사용할 경우 마스크 안쪽면이 오염될 우려가 있으므로, 안쪽 면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환기가 어렵고 사람이 많아 비말감염의 우려가 있는 밀폐·밀집·밀접(3밀) 시설에서 사용한 마스크는 교체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 땀이나 물에 젖은 마스크는 세균번식의 우려가 있으므로 새 마스크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오염 우려가 적은 곳에서 일시적으로 사용한 경우 동일인에 한하여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마스크 착용으로 호흡곤란, 어지러움, 두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개별 공간 또는 다른 사람과 거리 두기가 가능한 야외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고 휴식을 취한 후 증상이 완화되면 다시 착용합니다.
- 마스크 사용 후에는 마스크 앞면에 손을 대지 않고 귀에 거는 끈만 이용해 벗은 후 바깥면을 안쪽으로 접어 끈으로 감고 소독제를 뿌려 종량제 봉투에 버립니다. 소독제가 없는 경우 비닐봉지에 넣어 쓰레기봉투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합니다. 마스크를 버린 후에는 손을 씻습니다. 면(천)마스크의 경우 제품 특성에 맞는 방법으로 자주 세탁합니다.
3. 마스크 착용 권고 상황 및 상황별 권고 마스크
마스크 착용 권고 상황
- 모든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합니다.
- 실외에서는 집회·공연·행사 등 다중이 모이는 경우(거리두기에 관계없이 마스크 착용)와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가 어려운 경우 마스크를 상시 착용합니다.
상황별 권고 마스크
상황 | 보건용 마스크 | 수술용 마스크 | 비말차단용 마스크 | ||
KF 94 | KF 80 | ||||
의료 관련 상황 |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는 경우 | 필수 | - | - | - |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건강취약계층, 기저질환자 | (우선)권장 | 권장 | |||
생활 방역 상황 | 타인 접촉이 잦은 직업군 실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실외에서 2m 거리 유지가 어려운 경우 | 권장[13] | |||
4. 마스크 착용 예외 가능 상황
- 집·개인 사무실 등 분할된 공간에 혼자 있거나, 외부인 없이 가족 등 동거인과 함께 있을 때[주의]
- 실외에서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 두기가 가능 할 때
- 음식 섭취, 수영·목욕·세수·양치·검진 등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하기 어려운 활동을 하는 경우
5. 마스크 착용을 권하지 않는 상황
- 24개월 미만의 영·유아
- 주변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벗기 어려운 사람
- 마스크 착용 시 호흡이 어려운 사람[15]
4.2.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안내[편집]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 말하는 천으로 얼굴을 가려서 사용해서 감염을 늦추는 방법
- 어떻게 천으로 얼굴을 가리나요?[16]
- 집에서 만드는 마스크[20]
- CDC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특히'[21] 중요한 공동체 활동에서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CDC에서 간단한 천으로 얼굴을 가리는 방법을 조언하여 바이러스 확산을 늦춤과 동시에 바이러스 보균자나 다른 사람들과 만날 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수 있는 사람들을 돕고자 합니다. 천 마스크는 많은 집에서 가지고 있거나 쉽게 집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만들 수 있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입니다.
천 마스크는 만 2세 이하의 아동에게는 착용시키면 안됩니다. 만 2세 이하 아동의 경우 호흡 곤란을 호소하여 의식을 잃을 수 있으며, 아이들이 보호자 없이 마스크를 벗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하며, 외과용 마스크나 N-95 방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결정적으로 이러한 마스크들은 계속해서 관계자에게 우선적으로 배정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CDC의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천 마스크를 세척해야 하나요? 그렇다면 자주 해야되나요? 얼마나 자주 해야하나요?
- 네, 사용하는 빈도에 따라 주기적으로 세척해야 합니다.
- 어떻게 소독·세척해야 안심할 수 있나요?
- 세탁기로 세탁하는 것이면 충분히 완벽합니다.
-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천 마스크를 제거할 수 있나요?
- 개인이 눈과 코 그리고 입을 만지는 것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리고 마스크를 제거한 후에는 즉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 바늘이 필요한 방법과 그렇지 않은 천 마스크 제작 방법[22]
- 바늘이 필요한 방법
- 재료
- 10·6 inch의 직사각형 천 원단 두 장
- 6 inch의 탄력있는 줄 2개(고무줄, 끈, 천 근, 머리 묶는 고무줄)
- 실과 실패[23]또는 바비핀
- 가위, 재봉틀
- 방법
- 10·6 inch inch의 천 원단 2장을 준비한다. 티셔츠 천등을 짤라 마련해도 된다.
- 가로 1/4 inch 만큼, 세로 1/2 inch 만큼 안쪽으로 접어주며 가로는 바느질로 마감하고 세로는 줄이 지나갈 곳을 남겨서 바느질한다.
- 줄이나 바비핀을 아까 남겨둔 공간으로 집어넣고 귀를 걸 수 있도록 묶어준다. 이때 얼굴에 맞도록 줄의 길이를 조정해주자.
- 묶인 부분을 줄을 넣은 공간으로 집어 넣고 바느질로 마감한다.
4.3. 세계보건기구(WHO)의 안내[편집]
- 당신이 건강하다면 2019-nCoV감염이 의심되는 사람을 돌볼 때 말고는 마스크가 필요없습니다.
- 마스크를 사용할 때는 당신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뿐 입니다.
- 마스크는 알콜올 베이스의 손 소독제나 비누와 물로 자주 손을 씻는 것과 함께할 때만 효과가 있습니다.
- 마스크를 사용한다면 어떻게 마스크를 사용하고, 어떻게 마스크를 완벽히 처리하는지 반드시 알아야만 합니다.
언제 그리고 어떻게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해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수 있는가
- 마스크를 벗어서 내려놓기 전에 비누와 물 또는 알콜올 베이스의 손 소독제로 손을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
- 마스크로 코와 입을 가릴 때에는 얼굴과 마스크간의 차이가 없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24]
- 마스크를 착용하는 동안 마스크를 만지는 것을 피하세요. 만약 만져야하는 상황이라면 비누와 물 또는 알콜올 베이스의 손 소독제로 손을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
- 습기가 차면 바로 마스크를 새 것으로 교체해 주어야 하며, 한 번 사용한 마스크를 다시 사용하는 것은 안됩니다.
- 마스크를 제거할 때 마스크의 앞면을 만지지 말고 뒷면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즉시 뚜껑이 있어 닫을 수 있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합니다. 직후 비누와 물 또는 알콜올 베이스의 손 소독제로 손을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
4.4. 그외 마스크에 관한 정보들[편집]
- 호흡기를 통해서 발행하는 에어로졸(공기운반입자(airborne)와 비말(droplet)을 합친 용어)의 크기는 600 nm~1 mm 이상[출처]인데, 이중 비말의 경우는 보통 5 μm 이상을 말하며 그 이하를 공기운반입자라고 한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감염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기운반입자에 의한 감염(공기감염)은 논란이 있지만 보통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만약 공기감염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확실하다면 5 μm 정도 크기의 비말을 막는 것이 핵심인데, 이는 KF94는 물론 KF80 마스크, 심지어는 일반 덴탈 마스크(수술용 마스크)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는 아래 마스크 착용과 기침예절 문단에서도 설명되어 있고, 대한의사협회의 지침 상으로도 일반 외과 마스크를 써도 된다고 언급되었다. 다만 혹시모를 공기감염과 같은 일을 대비한다면 숫자가 높은 KF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을 수 있으나 구하기 어렵거나 숨쉬기 불편하다면 굳이 공기감염을 막고자 높은 등급의 KF마스크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현미경 사진을 보면 100 nm라고 나와있는데[사진출처]]] 100 nm=0.1 μm이다. 따라서 보건용 마스크의 규격상[27]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과 공기 중에 떠돌아 다니는 에어로졸은 막을 수 있겠지만 비말과 에어로졸을 통해 마스크 표면에 안착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비리온이 안쪽으로 확산되는 것은 막을 수는 없다. 이 때문에 WHO와 CDC에서 건강한 일반인의 마스크 사용을 권장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마스크는 바이러스가 바로 흡입되는 것을 잠시 막아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위의 입장은 무증상 감염을 간과한 결과이기 때문에 올바르게만 사용한다면[28] 마스크는 효과적인 방어 수단인 것이 맞다.
- 캐나다의 바이러스 연구 권위자인 피터 린 의학 박사는 캐나다 국영 방송 CBC에 27일 출연해 "종이 재질로 된 마스크는 어떤 종류라고 해도 빈틈이 생기기 마련"이라며 "마스크를 쓰는 것만으로 이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을 수는 절대로 없다"라고 경고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입자는 사이즈(지름)가 100~200 nm일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N95 마스크로도 완전히 걸러낼 수 없다는 것이다. 대신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은 막아낼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보통 침방울, 공기 중의 떠다니는 부유물 등 다른 입자에 붙어 이동하기 때문에 비말 상대로는 N95/KF94 마스크도 완벽히 막지는 못하지만 충분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침방울 자체는 공기 중에 떠 다니는 것이 아니므로, 일반 종이 마스크도 충분히 효과를 발휘하나 이왕 쓸 거면 등급 높은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은 편이다.
- 참고로 공기 전염이 확실하게 증명되기 전에는 일반적인 일회용 부직포 마스크(의료용 마스크 포함)를 쓰는 것도 의미있는 예방효과가 있다. 언제까지나 비말 전염이 주된 전염방식인 만큼 일반적인 부직포 마스크도 입.코에 오염물질이 묻은 손이 덜 닿게 되는 효과가 있다. 중요한 것은 방역용/일반 일회용 부직포 마스크든 오염된 마스크는 다시 쓰지 않고 반드시 폐기해야 한다. 잠깐 동안(약 1~2시간) 쓰지 않은 이상, 적어도 매일매일 새 마스크를 쓰는게 좋다는 것. 잠깐 썼더라도 마스크가 오염되었다고 판단될 경우[29], 폐기하고 새로운 위생 마스크를 쓰는 게 좋다.
- 최악은 썼던 마스크를 재사용하거나, 천 재질의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내가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내 입김에서 나온 습기가 마스크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린 박사는 "습기가 남은 마스크는 바이러스 침투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안 쓰는 것보다 쓰는 게 낫다고도 했는데, 100% 예방은 할 수 없어도 적어도 (이것저것 만지면서) 바이러스가 묻어있을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걸 마스크가 막아준다고 했다.
- 미국 FDA에 따르면 일회용 방역 마스크라도 습기를 충분히 말린다면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재사용이 불가능할 때의 기준은 먼지로 인해 필터의 구멍이 막혀 호흡이 어려워지거나 눈에 띄는 오염이 발생한 경우로, 대략 7일 정도까지 재사용할 수 있다. 다만 전제되는 것은 '확실한 건조'로 주머니 안에 구겨넣거나 접어서 보관하면 습기가 충분히 건조되지 않아 재사용이 어려워지므로 항상 사용한 일회용 마스크는 펼쳐서 건조한 곳에 보관하도록 하자.
- 한국에선 "재채기가 나올 경우 자신의 팔로 막고 하는 게 예절"이라는 기침 에티켓 캠페인이 한창이다. 그러나 린 박사는 "대체 그런 믿음의 근거가 뭔지 모르겠다"며 "바이러스 수백만이 소매에 남으면 자신이 건드렸다가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최고의 방법은 깨끗한 휴지를 상비해 다니면서 그 휴지에 재채기를 하고, 바로 그 휴지를 폐기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휴지가 없을 경우 소매로 가리라고 하는 것은 바이러스는 금속이나 플라스틱 같은 딱딱한 표면에서보다 섬유 같은 부드러운 표면에서 생존 기간이 훨씬 짧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감염시키는 것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코로나바이러스는 비말 감염이며 감염된 사람이 기침할 때 침이 다른 곳으로 튄다면 그 부분에 생존하여 있다가 다른 사람의 손이 닿았을 때 손으로 옮겨가 다시 얼굴을 만지거나 할 때 호흡기나 각막 등으로 전염된다. 따라서 마스크는 직접적인 감염자의 타액이 얼굴에 튀는 것을 방지하는 것과 내가 다른 사람에게 전염이 되는 것을 막는 목적이다. 소매나 팔에선 바이러스가 오래 남지 않고 사멸할 수 있고, 손이 잘 닿지 않아서 남에게 전염시킬 가능성도 줄기 때문이다.
- 2020년 3월 12일 대한의사협회도 마스크 사용에 관한 권고안을 발표했다. 건강한 일반인도 보건용 마스크 착용이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지만, 면마스크 사용과 마스크 재사용은 권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지역사회에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에 감염 전파 차단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합니다.
- 보건용마스크(N95, KF94, KF80)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의 감염 전파 차단에 효과적이며, 질병이 없는 사람에게도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외과용 마스크, 치과용 마스크 역시 필터기능이 있어 감염의 전파 차단과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면 마스크 사용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 마스크를 재사용하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료 도중에도 그대로 착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 마스크 사용과 함께 기본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 상단에서 소개했듯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마스크 착용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국내의 국민행동수칙과 달리, CDC는 마스크가 어디까지나 의료인과 환자들에게만 요구될 뿐이며, 건강한 일반인이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면 공급대란을 불러와 정말로 마스크가 필요한 의료인 및 환자들이 마스크를 확보하기 힘들어지게 만든다고 보았다. 하지만 이것은 무증상 감염의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일었으며, 사이언스를 비롯한 과학 저널들과 유명 의학자들 및 언론인들이 뒤늦게 마스크의 효용성을 인정하자 # 결국 로버트 레드필드 CDC 국장도 마스크 관련 정책을 재검토하겠다고 물러났다. # WHO 역시 마스크 사용에 대한 조언이 바뀔 수 있음을 인정했다. #
- 흔히 CNN을 비롯한 언론에서는 "결국 서방이 틀렸고 아시아가 옳았다" 같은 식으로 표현되기도 하지만, # 이는 각국이 처한 방역 환경이 다 다르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이다. 중국은 높은 인구 밀도와 공장 등에 인한 공기 오염으로 인하여, 한국 또한 높은 인구 밀도와 중국발 황사 및 미세먼지 등으로 인하여 마스크 수요가 꾸준히 존재해 왔다. 일본도, 중국과 한국에 미칠 정도는 아니지만, 방한대 및 패션용 등의 마스크 수요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결정적으로 일본 삼림의 40% 가량을 차지하는 삼나무가 뿜어내는 자연재해급 꽃가루로 인해 한국, 중국과 마찬가지로 마스크 착용에 익숙한 편이다. 이로 인해 한중일 3개국에선 마스크 수요가 꾸준했던 만큼 생산량 및 생산설비가 구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의료인이나 환자들 외에도 일반인들까지 어찌어찌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었으나, 그만큼 마스크가 많이 유통되지 않았던 미국에서는 의료인들과 환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마스크를 비감염자 일반인들이 가져가는 것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었다. # 방역 당국의 관점에서 본다면, 결국 모두가 무한정 마스크를 쓸 수 있는 비현실적인 전제가 성립하지 않는 이상, 일반인들은 마스크를 구입하지 않는 편이 더 나은 방향일 수 있었다. 의학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마스크를 쓴다고 해서 무조건 예방이 되는 게 아니며, 정말 제대로 쓰지 않으면 오히려 바이러스를 사방에 전파하고 다닐 수 있는 문제도 있다. 예방에 있어서 마스크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이다.
5. 자가격리대상자의 가족·동거인 생활 수칙[편집]
- 최대한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하지 않기
- 특히 노인, 임산부, 소아, 만성질환, 암 등 면역력이 저하된 분은 접촉 금지
- 자가격리 장소에 외부인(함께 살지 않는 가족 포함)의 방문도 금지[30]
- 자가격리대상자와 동거가족(동거인 포함) 모두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원칙[31]
- 불가피하게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할 경우 마스크를 쓰고 서로 2m 이상 거리 두기
- 자가격리대상자와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은 자주 환기 시키기
- 물과 비누 또는 손세정제를 이용하여 손을 자주 씻기
- 자가격리대상자와 생활용품(식기, 물컵, 수건, 침구 등) 구분하여 사용하기
- 자가격리대상자의 의복 및 침구류 단독세탁
- 자가격리대상자의 식기류 등은 별도로 분리하여 깨끗이 씻기 전 다른사람 사용 금지
- 테이블 위, 문 손잡이, 욕실기구, 키보드, 침대 옆 테이블 등 손길이 많이 닿는 곳의 표면 자주 닦기
- 자가격리대상자의 건강상태 주의 깊게 관찰하기
- 자가격리대상의 동거인(가족 등)이 많은 사람과 접촉 및 집단시설[32]관련 종사자는 자가격리자의 격리해제일까지 스스로 업무제한 권고
6. 대한민국 입국자 격리 주의사항[편집]
파일:대한민국 입국자 격리 주의사항(2020.11.4).png
귀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33]」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입국일로부터 만 14일이 되는 날의 12:00까지 격리생활을 하셔야 합니다.
공항 도착 후 주의 사항
귀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33]」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입국일로부터 만 14일이 되는 날의 12:00까지 격리생활을 하셔야 합니다.
공항 도착 후 주의 사항
격리자 생활수칙
- 격리대상자
- 감염전파 방지를 위해 격리장소 바깥으로 외출 금지
-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 자주 환기하기
-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이 곤란할 경우 관할 보건소에 도움 요청하기
- 진료 등 외출이 불가한 경우 반드시 관할 보건소에 먼저 연락하기
- 개인용품(개인용 수건, 식기류, 휴대전화 등)은 가족 또는 동거인과 구분하여 사용하기
-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증상 발생시 즉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기
- 격리대상자의 가족 또는 동거인
- 최대한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하지 않기
- 자가격리대상자와 불가피하게 접촉할 경우 마스크를 쓰고 2미터 이상 거리두기
- 자가격리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기
- 테이블 위, 문 손잡이, 욕실기구, 키보드, 등 손길이 많이 닿는 곳은 표면을 자주 닦기
- 다수와 접촉하거나 집단시설(학교,학원,어린이집,유치원,사회복지시설,산후조리원,의료기관 등)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경우, 자가격리 대상자의 격리해제일까지 업무제한하기
7. 환경 소독[편집]
1. 환경 소독의 일반 원칙
적절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소독을 하면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병원균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소독 시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합니다. 청소 및 소독 작업을 수행하는 사람은 적절한 개인보호구(일회용 장갑, 마스크, 필요시 일회용 방수용 긴팔 가운 또는 방수 앞치마, 고글 또는 안면보호구)를 착용해야 합니다. 환경부의 승인 또는 신고된 소독제 중 적절한 제품(소독제 티슈, 알코올(70% 에탄올), 차아염소산나트륨(일명 가정용 락스 희석액 등)을 사용하며, 소독제를 과도하거나 부적절한 방법으로 사용하면 인체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제조사의 권고사항을 반드시 준수합니다. 차아염소산나트륨(일명 가정용 락스)을 사용하는 경우 소독 직전 희석하여 준비(500~1,000ppm 희석액 등)하고, 희석액을 천에 묻혀 문지르고 10분 이상 그대로 두었다가 깨끗한 물을 적신 천으로 다시 한 번 닦아냅니다.
(500ppm 희석액) 빈 생수통 500ml에 차아염소산나트룸(일명 가정용 락스) 원액 5ml를 붓고(예, 생수통 1/2 뚜껑) 냉수를 통 가득 채우고 섞음 (1,000ppm 희석액) 빈 생수통 500ml에 차아염소산나트룸(일명 가정용 락스) 원액 10ml를 붓고(예, 생수통 1 뚜껑) 냉수를 통 가득 채우고 섞음 소독 시에는 소독제가 충분히 묻은 천(또는 소독제 티슈)을 이용합니다.
소독제를 공기 중에 분사하는 방법은 사람에게 흡입되어 위험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소독제를 분사하고 닦지 않는 경우에는 분사 표면의 범위가 불분명하고, 소독 효과가 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독을 마친 후에는 사용한 장갑을 벗고 물과 비누로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2. 가정, 사무실 등 일상적 공간에서는 다음과 같이 환경소독 합니다.
소독 시에는 손이 자주 닿는 곳(전화기, 리모콘, 손잡이, 문고리, 탁자, 팔걸이, 스위치, 키보드, 마우스, 복사기 등)을 중심으로 주 1회 이상 소독합니다. 아이들의 손이 닿는 장난감 등은 소독 후 소독제가 묻어 있는 채로 입과 손에 닿아 위험하지 않도록 깨끗한 천으로 닦아 건조한 후에 사용합니다.
3. 공공장소 등 여럿이 오가는 공간에서는 다음과 같이 환경소독 합니다.
소독 시에는 여러 사람의 손이 자주 닿는 곳(손잡이, 난간, 문고리, 팔걸이, 스위치 등)을 중심으로 합니다. 건물의 출입문, 승강기 버튼 등 불특정 다수의 접촉이 많은 곳은 매일 1회 이상 청소 및 소독을 합니다. 시설 관리자는 청소ㆍ소독 담당자에게 청소, 소독 및 개인보호 용품 (소독제, 종이 타월 및 마스크 등)을 충분히 제공하도록 합니다.
해외에서 다음과 같은 단신 뉴스들도 있으나, 한국 정부의 지침을 따르도록 하자.
8. 마음건강지침[편집]
아래에 서술된 문서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보건복지부에서 배포한 포스터와 코로나 19 심리방역을 위한 마음건강지침 문서를 토대로 제작된 문서입니다. 본문에 서술된 문장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배포한 문서를 기초로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가격리자 마음건강지침 |
[ 본문 ]
|
감염병 진료 의료진을 위한 마음건강지침 |
[본문]|| 감염병의 최전선에서 싸우는 의료진의 헌신과 열정에 모든 국민이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염병 유행은 초기 의료지원을 고갈시키고 관련기관 부담 증가로 야기하여 대규모 공중보건 위기 상황을 초래하게 됩니다. 이전 연구에 의하면 감염병 유행 시 의료진은 극심한 감정적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되며, 특히 환자를 잃는 트라우마가 영향을 줄 수 있고, 종료 후에는 소진, 트라우마 증상, 불안, 우울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감염병 유행 상황에서는 의료진은 자신의 심리적 어려움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고 도움받지 않으려는 태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극복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우리의 마음속에는 스스로를 치유하는 힘이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도움을 받으면 더욱 쉽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의료진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언제나 정신건강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국민을 위한 마음건강지침 |
[ 포스터 ] |
[본문]
|
아이를 돌보는 어른을 위한 마음건강지침 |
[ 본문 ]
|
감영병 유행 시 일반 의료진을 위한 마음건강지침 |
[ 포스터 전문 ]1. 믿을 만한 정보에 집중하세요. |
9. 검사 및 후속 행동요령[편집]
만에 하나 코로나-19로 의심되어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다음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강화된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정부에서 내린 지침은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특히 동선 질의 과정에서 거짓말을 하는 경우 감염병 예방법 2년 + 공무집행방해죄 5년으로 최대 징역 7년을 선고받을 수 있다.[36] 또한 법률 위반과 관련해서 민사소송으로 들어갈 확률이 높으며, 이로 인해 청구되는 손해배상은 파산해도 사라지지 않는다. 잠시 편하자고 정부의 명령을 무시했다가는 민주주의가 붕괴되어 독재정권이 들어서든 민형사상 불이익을 당하든 자신의 모든 자유가 박탈될 수 있다.
파일:코로나19예방수칙고화질.png
파일:코로나19예방수칙고화질.png
- 선별진료소 방문 시 대중교통은 가급적 이용하지 말고, 자차 또는 도보로 방문해야 한다. 도보로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보건소 등의 상담을 통해 이동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검사 후에는 즉시 귀가해야 하며, 검사 결과를 통보 받기 전에는 집 이외 어떠한 곳도 방문하지 말아야 한다. 검사 직후부터 자가격리 기간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귀가가 어려운 경우에는 시설 격리를 요청할 수도 있으나, 그 때에는 시설 사용 비용을 전액 본인이 부담한다.
- 확진 후에는 동선 파악을 위한 질의를 받을 수 있다. 이 때 거짓말을 하면 민형사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무조건 정부의 말을 따르고 솔직하게 동선 답변을 해야 한다. 실제로 거짓말을 했다가 고소당한 확진자가 전 세계에 많이 있다. 동선 파악을 위한 보조자료로 구글 지도 등에서 수집한 동선 정보를, 대중교통을 이용한 경우 티머니 이용 기록 등을 활용할 수 있다.
- 음성 판정을 받은 경우에도 격리 기간이 종료되기 전에는 어디에도 나가지 않아야 한다. 어차피 집에만 있어도 공무원 등이 생필품 등을 갖다주기 때문에 굳이 집 밖에 가서 살 필요도 없다. 또한 격리 위반 시에는 이러한 봉사에 대해서도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기 때문에, 구상권이 소멸되기까지 격리 수칙을 준수하는 게 상책이다. 물론 격리 해제 통보를 받은 경우라면 밖에 나가도 상관없다.
- 긴 격리기간으로 우울증 등의 증상(코로나 블루)이 온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심리상담을 활용할 수 있다. 코로나 확진자에 대해서는 무료로 지원되며, 비용이 부과된다해도 추후 환급받을 수 있다.
10. 그 외 예방 및 대응에 관한 정보들[편집]
- 해외 여행 전 해외감염병 NOW 홈페이지에서 해당 국가의 감염 위험도를 확인하고 가자.
- 가금류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한다.
- 호흡기 유증상자(발열, 호흡 곤란 등)와의 접촉을 피한다.
- 주의: 과거 메르스 사례처럼 무조건 병원부터 방문했을 경우 해당 병원에서 제대로 격리되지 못하여 다른 환자나 의료진을 감염시키거나 이동 중 타인을 감염시킬 위험이 있으니,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청 1339로 전화하여 상담 후 안내에 따라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다.
- 다양한 경로로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가 퍼지고 있다. 이상한 정보에 속지 말고 유포하지도 말자.절대로. 또한 검찰은 최근 확산되는 가짜 뉴스 및 루머들에 대해 발신자 및 전달자도 수사 및 처벌하기로 하였다. 일반적인 맹신이 아닌 비판적인 시선으로 보는 태도가 중요하다.
- 대한민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페이지에서 COVID-19에 대한 정보들, 하루 두차례 이뤄지는 정부브리핑[39], 중앙 방역대책본부의 팩트체크 및 이를 전부, 혹은 부분적으로 인용한 기사를 중심으로 정보의 신뢰성을 높히는 것이 좋다.
- 자가격리 대상자 및 가족의 생활 수칙도 공개되어 있다.
[1] respiratory droplets은 비말과 에어로졸을 모두 아우르는 단어이다.[2] 일반관리 시설, 대중교통, 집회, 시위장, 의료기관, 약국, 요양시설 및 주야간 보호시설, 종교시설, 실내 스포츠 경기장, 고위험 사업장, 지자체에 신고·협의된 500인 이상 모임·행사에서는 마스크 의무적으로 착용 [3] 다양한 주요 증상: 발열(37.5도), 기침, 호흡곤란, 오한,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 소실, 피로, 식욕감소, 가래, 소화기 증상(오심·구토·설사 등), 어지러움, 콧물이나 코막힘 등[4] 호흡기 질환인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완벽히 예방하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5] 원문은 내용이 중요한 순서대로 각 문단을 배열한다. 따라서 위에 있을 수록 CDC에서 중요하다고 말하는 부분인 것이다.[6] 2020년 4월 4일부터 그동안의 입장을 버리고 입과 코를 가리가고 하였다.[7] 이 부분을 본문에서 강조함[8] 아래와 연계해서 바이러스가 물체의 표면에 생존해 있다가 사람이 그것을 만져서 감염되는 것은 주요 감염경로가 아니라고 한다.[9]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얼굴로 손이 향하니 손이 한 번 오염되면 쉽게 병원체가 눈, 코, 입으로 침입하는 것이다. 따라서 의식적으로라도 최대한 얼굴로 손이 향하는 것은 자제하여야 한다.[10] 특히 고위험군(영유아·고령자·만성질환자)과 접촉 피하기[11]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산부, 만성질환자[12] 만성 폐질환, 당뇨, 만성 신질환, 만성 간질환, 만성 심혈관질환, 혈액암, 항암치료 암환자, 면역억제제 복용중인 환자 등[13] 밀폐, 밀집, 많은 대화로 비말 생성 우려가 높은 경우 보건용 마스크 우선 권장[주의] 가정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기저질환자, 임신부 등 고위험군과 함께 생활하거나, 고위험군이 있는 가정을 방문하는 경우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마스크 착용 권고[15] 주의 단, 아동 간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24개월 이상이라도 부모·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감독이 필요[16] 아래 해설은 편의상 마스크라고 하였지만 우리가 쓰는 보건용 마스크 이야기가 아니다. 천으로 만드는 마스크를 이야기 한다. 그렇지만 보건용 마스크 사용시에도 해당되는 내용이 있음으로 서술한다.[17] ear loops. 고무 등 탄력이 있는 끈은 elastic bands/ribbons/pieces, 일반 천으로 만든 줄은 fabric ties라고 한다.[18] 마스크를 펼칠 때 계단처럼 펼처지는 층을 이야기 한다.[19] 부직포나 보건용 마스크는 이 과정에서 변형이 생기기에 세탁을 하면 안된다.[20] Cloth Face Coverings. 유튜브 검색창 미리보기나 영어권 수제 마스크 제작 영상에 제목/키워드가 'Handmade Facial Masks', 'Fabric Facial Masks at Home', 'DIY Cloth Face Masks' 등으로 표기되었다. 이것은 의학적, 공식적인 용어나 공신력있는 단체 또는 인물이 언급한 단어가 아니므로 정확한 어휘를 찾으면 추가하길 바람.[21] 본문에서 강조[22] 아래에는 간락하게 표기했으며 그림을 포함해서 나머지 방법이나 자세한 내용은 출처를 참고[23] 실과 바늘을 이야기 한다. 실패는 실을 감아두는 패[24] 마스크와 얼굴 모양이 달라 밀착이 안되거나 기타 사유로 공간이 많이 남는 상황이 없어야 된다는 이야기[출처]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2894888/[사진출처] SARS-CoV-2문서의 바이러스 현미경 사진[파일:C-Tan-nCov_Wuhan_strain_01-20200123104509.jpg[27] 제일 높은 KF99가 지름이 400 nm인 입자를 99% 막을 수 있는 규격이다. 바이러스의 비리온은 공기중에서 미립자성을 띠며 # 당연히 지름이 100 nm인 바이러스의 비리온은 99%막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28] 마스크에 손을 대거나, 마스크를 고쳐 쓰기 위해 만지는 행위, 사용한 마스크를 주머니에 넣었다가 다시 쓰거나, 습한 마스크를 사용하는 행위는 피해야하며, 오히려 안쓰는 것만 못할 수 있다. 바이러스의 비리온은 미립자성을 띄는 입자이며 브라운 운동에 의해 유체 중의 미립자는 쉽게 확산된다. 브라운 운동(열 운동)은 온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공기의 밀도가 높으면 높을 수록(숨쉴 때 내뱉는 수증기로 밀도 상승, 체온으로 온도 상승) 활발하게 일어나며 이는 확산이 더 잘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습한 상태나, 마스크가 습해진 상태에서 주머니에 넣는 행동은 바이러스의 비리온이 마스크의 안쪽으로 확산되는 것을 촉진시킨다고 볼 수 있다. 마스크의 특성상 수증기가 오래 갇혀있고 물의 비열 용량이 높기 때문에 충분히 오래 온도와 습도가 유지된다. 세균 배지와 크게 다른게 없는 환경이 되는 것이다. 물론 바이러스가 세균처럼 숙주 없이 자기를 복제할 순 없다. 고로 마스크에서 바이러스가 늘어나진 않는다.[29] 습기가 가득 차거나 때가 탔다 등[30] 특수한 경우(돌봄서비스, 방문간호 등) 관할 보건소(담당 공무원)와 연락 후 방문하기[31] 다만, 집 안에서 서로 독립된 공간에 있을 시에는 마스크 미착용 가능[32] 학교, 학원,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산후조리원, 의료기관 등[33] 시설격리는 격리시설 내에서 별도 안내[34] 검사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가 이뤄집니다.[35] 이동 중 다른 장소를 방문하지 말고 자택으로 바로 귀가하기[36] 이 정도면 웬만한 살인범, 성범죄자와 비슷하다. 즉, 중범죄자 취급하는 셈이다.[37] 관련 자료 문단에 각 나라 정부에서 제공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링크는 자유롭게 추가하되, 국가별로 구분 없이 나열하고, 대한민국 재외공관/대사관 링크는 일일이 링크하지 않는다.[38] 소음 때문에 곤란하면 설정에서 무음으로 설정하거나 설정에서 알림기능을 끄고 공식 재난 알림앱인 안전디딤돌로 지역을 설정하고 진동으로 바꾸면 일반 알림으로 온다.[39] 오전에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오후에는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