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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년 5월 1일~7일[편집]
1.1. 5월 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321,731명 (전일 대비 +87,767명) / 사망자: 234,264명 (전일 대비 +5,900명) / 완치자: 1,028,597명 (전일 대비 +41,239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774명 (전일 대비 +9명) / 사망자: 248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9,072명 (전일 대비 +13명)[C]
- 0시 기준, 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48명이며 완치자는 13명 증가한 9,072명이다. 전일 대비 5명이 감소한 1,454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명, 인천 1명, 경기 2명, 경북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4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명, 해외 유입은 8명이다.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확진자 1명을 제외하면 모두 해외에서 유입된 경우이다.
- 여기까지 총 623,069명이 검사를 받았고, 8,685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51건 증가했다.
- 한국 시각으로 1시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가 1,000,000명을 넘어섰다. 완치자가 50만 명을 돌파한 지 15일 걸렸으며 90만 명을 넘은 지 70시간 만이다.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30.822%로 90만 명을 넘어선 시점(29.693%)보다 약 1.128% 상승하면서 30%대를 돌파하였다.
- 한국 시각으로 1시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가 230,000명을 넘어섰다. 22만 명을 넘어선 지 23.8시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7.02%), 이탈리아(12.15%), 영국(11.34%), 스페인(10.66%), 프랑스(10.46%) 순으로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7.065%이다.
- 한국 시각으로 6시 43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3,3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32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5.17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3.1%), 스페인(7.26%), 이탈리아(6.23%), 프랑스(5.07%), 독일(4.93%) 순이며 대한민국(0.326%)은 루마니아(0.37%)에 이어 35번째에 있다.
1.2. 5월 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413,838명 (전일 대비 +92,107명) / 사망자: 239,693명 (전일 대비 +5,429명) / 완치자: 1,067,206명 (전일 대비 +38,609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780명 (전일 대비 +6명) / 사망자: 250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9,123명 (전일 대비 +51명)[C]
- 0시 기준, 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250명이며 완치자는 51명 증가한 9,123명이다. 전일 대비 47명이 감소한 1,407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명, 부산 1명, 인천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3명이 있다. 모두 해외에서 유입된 경우이다.
- 여기까지 총 627,562명이 검사를 받았고, 8,496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89건 감소했다.
- 한국 시각으로 10시 32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3,4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33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7.82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3.27%), 스페인(7.15%), 이탈리아(6.1%), 영국(5.22%), 독일(4.82%) 순이며 대한민국(0.317%)은 우크라이나(0.319%)에 이어 36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18시 12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가 240,000명을 넘어섰다. 23만 명을 넘어선 지 41.2시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7.4%), 이탈리아(11.76%), 영국(11.46%), 스페인(10.45%), 프랑스(10.24%) 순으로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7.029%이다.
1.3. 5월 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497,868명 (전일 대비 +84,030명) / 사망자: 244,882명 (전일 대비 +5,189명) / 완치자: 1,122,045명 (전일 대비 +54,839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793명 (전일 대비 +13명) / 사망자: 250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9,183명 (전일 대비 +60명)[C]
- 0시 기준, 1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50명이며 완치자는 60명 증가한 9,183명이다. 전일 대비 47명이 감소한 1,360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명, 대구 4명, 경기 2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5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해외유입 10명, 지역발생 3명이다.
- 여기까지 총 630,973명이 검사를 받았고, 8,588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92건 증가했다.
- 대전광역시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평소에 고혈압을 앓던 70대 여성으로 52일 동안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대전시 첫 사망자의 남편(80대)도 확진 판정 받고 입원치료하였으나, 3월 28일에 격리해제되었다. #
- 한국 시각으로 11시 23분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가 1,100,000명을 넘어섰다. 완치자가 100만 명을 돌파한 지 58.3시간 걸렸으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31.665%로 100만 명을 넘어선 시점(30.822%)보다 약 0.833% 상승했다.
- 한국 시각으로 19시 2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3,5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34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32.88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3.17%), 스페인(7.02%), 이탈리아(5.98%), 프랑스(4.81%), 독일(4.71%) 순이며 대한민국(0.308%)은 인도네시아(0.319%)에 이어 37번째에 있다.
1.4. 5월 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580,800명 (전일 대비 +82,932명) / 사망자: 248,451명 (전일 대비 +3,569명) / 완치자: 1,161,687명 (전일 대비 +39,642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801명 (전일 대비 +8명) / 사망자: 252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9,217명 (전일 대비 +34명)[C]
- 0시 기준, 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252명이며 완치자는 34명 증가한 9,217명이다. 전일 대비 28명이 감소한 1,33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여기까지 총 633,921명이 검사를 받았고, 8,176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412건 감소했다.
- 지역별로는 경기 1명, 인천 1명, 전남 1명, 울산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4명이 있다. 지역발생은 없으며 모두 해외에서 유입된 경우이다.
1.5. 5월 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659,182명 (전일 대비 +78,382명) / 사망자: 252,553명 (전일 대비 +4,102명) / 완치자: 1,204,434명 (전일 대비 +42,747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804명 (전일 대비 +3명) / 사망자: 254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9,283명 (전일 대비 +66명)[C]
- 0시 기준, 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254명이며 완치자는 66명 증가한 9,283명이다. 전일 대비 65명이 감소한 1,267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인천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2명이 있다. 모두 해외에서 유입된 경우이다.
- 여기까지 총 640,237명이 검사를 받았고, 8,858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682건 증가했다.
- 이날을 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침이 전환된다. 앞으로의 방역 체계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다.
- 한국 시각으로 1시 1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3,6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35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9.8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3.16%), 스페인(6.90%), 이탈리아(5.89%), 영국(5.18), 프랑스(4.69%), 독일(4.60%) 순이며 대한민국(0.300%)은 인도네시아(0.322%)에 이어 37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1시 27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가 250,000명을 넘어섰다. 24만 명을 넘어선 지 55.2시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7.6%), 이탈리아(11.63%), 영국(11.37%), 스페인(10.17%), 프랑스(9.95%) 순으로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942%이다.
1.6. 5월 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741,839명 (전일 대비 +82,657명) / 사망자: 258,606명 (전일 대비 +6,053명) / 완치자: 1,248,669명 (전일 대비 +44,235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806명 (전일 대비 +2명) / 사망자: 255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9,333명 (전일 대비 +50명)[C]
- 0시 기준, 2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55명이며 완치자는 50명 증가한 9,333명이다. 전일 대비 49명이 감소한 1,21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확진자 2명 모두 검역소에서 확진된 해외 유입 사례이다.
- 최근 2주간의 감염자 중에 6%에 해당하는 7명이 아직 감염경로가 불명이며, 이 중 절반은 대구에서 확진되었다.
- 여기까지 총 643,095명이 검사를 받았고, 8,009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849건 감소했다.
- 한국 시각으로 3시 52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3,7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36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6.6시간 정도 걸렸다.
1.7. 5월 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835,217명 (전일 대비 +93,378명) / 사망자: 265,218명 (전일 대비 +6,612명) / 완치자: 1,308,995명 (전일 대비 +60,326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810명 (전일 대비 +4명) / 사망자: 256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9,419명 (전일 대비 +86명)[C]
- 0시 기준, 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56명이며 완치자는 86명 증가한 9,419명이다. 전일 대비 83명이 감소한 1,13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대전 1명, 충북 1명, 경기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해외 유입은 3명, 지역 발생은 1명이다.
- 0시 이후 확인 결과 전일(05월 06일) 용인시 기흥구에서 4주 만에 지역감염 확진자가 1명 발생된 것이 확인되었다. # 이태원 클럽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 참조. 연휴 기간 동안 2달만에 오픈한 이태원 클럽 'K'업소를 포함한 4곳(1곳은 2번 방문) 및 수원, 성남 등의 음식점 여러 곳을 방문했으며 강원도 여행도 다녀오는 등 방문 지역만 10군데인 것으로 확인되어, 추가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함께 강원도 여행과 클럽을 다녀온 친구 1명이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판교에 위치한 한 게임기업의 직원도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1 #2 #3 #4 #5 클럽 5곳의 방문자만 2,000여 명에 달한다고 하며 접촉자는 7일 기준 57명이다. # 보도 과정에서 일부 언론이 이태원에는 일반적인 클럽이 아닌 게이바도 많다는 점을 들어 '게이클럽'[27]이라 명시했는데,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접촉자여도 아웃팅에 대한 공포로 신천지처럼 음지에 숨어버릴 수도 있다.[28] 때문에 현재 성소수자들과 해당 언론사 양쪽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 여기까지 총 649,388명이 검사를 받았고, 8,429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420건 증가했다.
- 한국 시각으로 5시 4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3,8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37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5.9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3.01%), 스페인(6.68%), 이탈리아(5.64%), 영국(5.29), 프랑스(4.58%), 독일(4.40%) 순이며 대한민국(0.284%)은 방글라데시(0.308%)에 이어 38번째에 있다.
2. 2020년 5월 8일~14일[편집]
2.1. 5월 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931,377명 (전일 대비 +96,160명) / 사망자: 270,878명 (전일 대비 +5,660명) / 완치자: 1,352,575명 (전일 대비 +43,580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822명 (전일 대비 +12명) / 사망자: 256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9,484명 (전일 대비 +65명)[C]
- 0시 기준, 12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56명이며 완치자는 65명 증가한 9,484명이다. 전일 대비 53명이 감소한 1,08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부산 2명, 대구 3명, 경기 2명, 충북 1명, 전북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3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해외 유입은 11명, 지역 발생은 1명이다.
- 여기까지 총 654,863명이 검사를 받았고, 8,867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438건 증가했다.
- 강원도 여행 및 이태원 클럽 여러 군데 다닌 용인 66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가 양성 판정을 받아 해당 회사는 근무자에게 자택 근무를 지시했다. # 이 외에 클럽 관련 확진자가 하루 사이에 15명 이상 늘어나 총 19명이 됐다. 이들 중 외국인 3명, 사이버사령부 근무지원중대 소속 하사 1명, 육군인사사령부 직할 중앙보충대대 소속 대위 1명, 성남시의료원 소속 간호사 1명, 청주 현대백화점 직원 1명이 포함되어 있다. #1 #2 #3 #4 #5 #6 #7 이로 인해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방자치단체와 여러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 문제는 클럽 관련 확진자 17명은 용인 66번 확진자 1명의 경로를 조사하다 나온 숫자라는 것이다. 66번 확진자가 방문한 클럽은 5군데, 그리고 그 클럽들의 방문자는 1,500여 명에 달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태원 클럽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 참고.
- 한국 시각으로 6시 3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3,9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38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4.8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3.01%), 스페인(6.59%), 이탈리아(5.53%), 영국(5.3%), 러시아(4.54%), 프랑스(4.48%) 순이며 대한민국(0.277%)은 방글라데시(0.319%)에 이어 38번째에 있다.
2.2. 5월 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027,233명 (전일 대비 +95,856명) / 사망자: 276,349명 (전일 대비 +5,471명) / 완치자: 1,400,277명 (전일 대비 +47,702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840명 (전일 대비 +18명) / 사망자: 256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9,568명 (전일 대비 +84명)[C]
- 0시 기준, 1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56명이며 완치자는 84명 증가한 9,568명이다. 전일 대비 66명이 감소한 1,016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2명, 부산 1명, 인천 1명, 경기 4명이며, 유형별로는 해외 유입 1명, 지역 발생 17명이다. 지역발생이 갑자기 늘어난 이유는 이태원 클럽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주효하다.
- 여기까지 총 660,030명이 검사를 받았고, 9,153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86건 증가했다. 이는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사태로 인한 검사수요 증가로 보인다.
- 정부에서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 사건으로 인해 연기 가능성이 생긴 등교 개학에 대해서 "등교 연기 거론은 시기상조"라고 답하였다. #
- 추가 사망자가 나왔다. 86세 여성으로 대구의료원에서 치료 중 위중하여 숨졌다.
- 한국 시각으로 6시 1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0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30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12일 걸렸으며, 확진자가 39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3.83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2.94%), 스페인(6.5%), 이탈리아(5.43%), 영국(5.28%), 러시아(4.7%), 프랑스(4.4%) 순이며 대한민국(0.27%)은 인도네시아(0.327%)에 이어 38번째에 있다.
2.3. 5월 1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115,957명 (전일 대비 +88,724명) / 사망자: 280,561명 (전일 대비 +4,212명) / 완치자: 1,450,997명 (전일 대비 +50,720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874명 (전일 대비 +34명) / 사망자: 256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9,610명 (전일 대비 +42명)[C]
- 0시 기준, 3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56명이며 완치자는 42명 증가한 9,610명이다. 전일 대비 8명이 감소한 1,00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4명, 대구 2명, 인천 3명, 경기 6명, 충북 2명, 제주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6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해외 유입은 8명, 지역 발생은 26명이다. 서울시 해외 유입 확진자 2명과 대구광역시에서 발생한 확진자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이 이태원 클럽 코로나 집단 감염과 관련된 확진자이다.
- 여기까지 총 663,886명이 검사를 받았고, 10,128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975건 증가했다.
- 이날을 기점으로 광주광역시에서 확진자가 전원 완치되어 대한민국 내에 잠정적 종식지역이 되었다.
- 경북은 오늘 추가 확진자가 0명을 기록했으나, 추가사망자가 나왔다. 경산중앙병원에서 입원한 87세 여성이다.
- 한국 시각으로 9시 23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1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40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7.38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2.86%), 스페인(6.41%), 이탈리아(5.32%), 영국(5.25%), 러시아(4.85%), 프랑스(4.31%) 순이며 대한민국(0.264%)은 인도네시아(0.332%)에 이어 38번째에 있다.
2.4. 5월 1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196,924명 (전일 대비 +80,967명) / 사망자: 283,978명 (전일 대비 +3,417명) / 완치자: 1,503,169명 (전일 대비 +52,172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909명 (전일 대비 +35명) / 사망자: 256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9,632명 (전일 대비 +22명)[C]
- 0시 기준, 3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56명이며 완치자는 22명 증가한 9,632명이다. 전일 대비 13명이 증가한 1,02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지속되던 격리치료자 감소세가 60일 만에 이태원 클럽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으로 인해서 증가세로 돌아서 버렸다.
- 지역별로는 서울 20명, 인천 3명, 세종 1명, 경기 4명, 강원 1명, 충북 3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3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해외 유입은 6명, 지역 발생은 29명이다.
- 여기까지 총 668,492명이 검사를 받았고, 10,922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794건 증가했다.
- 이태원 클럽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에 따른 감염자 증가세의 영향으로 학생들의 개학 일자를 각각 1주씩 더 연기한다는 교육부의 긴급 발표가 나왔다.[42] #1 #2
- 한국 시각으로 4시 37분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가 1,500,000명을 돌파하였다.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35.822%이다.
- 한국 시각으로 19시 27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2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41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34.67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2.57%), 스페인(6.3%), 러시아(5.27%), 영국(5.22%), 이탈리아(5.22%), 프랑스(4.21%) 순이며 대한민국(0.259%)은 콜롬비아(0.263%)에 이어 40번째에 있다.
2.5. 5월 1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270,753명 (전일 대비 +73,829명) / 사망자: 287,517명 (전일 대비 +3,539명) / 완치자: 1,538,879명 (전일 대비 +35,710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936명 (전일 대비 +27명) / 사망자: 258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9,670명 (전일 대비 +38명)[C]
- 0시 기준, 27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 증가한 258명이며 완치자는 전일 대비 38명이 증가한 9,670명이다. 전일 대비 13명이 감소한 1,00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2명, 대구 1명, 인천 1명, 경기 8명, 대전 2명, 경북 1명, 경남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해외 유입은 5명, 지역 발생은 22명이다.
- 여기까지 총 680,890명이 검사를 받았고, 16,330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5,408건 증가했다. 또한 11일 0시부터 12일 0시까지 검사를 받은 사람 수가 12,398명으로 크게 늘었다. 일일 검사자수 대비 확진율은 0.2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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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5월 1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357,452명 (전일 대비 +86,699명) / 사망자: 293,110명 (전일 대비 +5,593명) / 완치자: 1,614,228명 (전일 대비 +75,349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962명 (전일 대비 +26명) / 사망자: 259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9,695명 (전일 대비 +25명)[C]
- 0시 기준, 2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증가한 259명이며 완치자는 전일 대비 25명이 증가한 9,695명이다. 전일과 동일한 1,00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2명, 인천 2명, 경기 2명, 전북 1명, 경남 1명, 부산 3명, 대구 3명, 울산 1명, 그리고 검역소에서 확진된 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해외 유입은 4명, 지역 발생은 22명이다.
- 여기까지 695,920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 중 19,57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전일 대비 3,249건이 증가했다.
- 한국 시각으로 1시 11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3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42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9.73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2.35%), 스페인(6.27%), 러시아(5.4%), 영국(5.27%), 이탈리아(5.11%), 프랑스(4.13%) 순이며 대한민국(0.254%)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필리핀(이상 0.264%)에 이어 41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간으로 2시 19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290,000명을 돌파했다. 비율은 미국(28.36%), 영국(11.27%),이탈리아(10.65%), 스페인(9.28%), 프랑스(9.18%) 순이며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735%이다.
- 5월 12일까지 공식 청정국으로 남아있던 레소토가 13일부로 1명의 확진자가 집계됨으로써 청정국에서 제외되었다. 이로써 아프리카 대륙의 최후의 청정국이었던 레소토에서 확진 사례가 보고되면서 아프리카 대륙의 모든 국가에서 1명 이상의 확진 사례가 나오게 되었다. #
2.7. 5월 1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446,936명 (전일 대비 +89,484명) / 사망자: 298,286명 (전일 대비 +5,176명) / 완치자: 1,676,182명 (전일 대비 +61,954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991명 (전일 대비 +29명) / 사망자: 260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9,762명 (전일 대비 +67명)[C]
- 0시 기준, 2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증가한 260명이며 완치자는 전일 대비 67명이 증가한 9,762명이다. 전일 대비 39명이 감소한 96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4명, 인천 12명, 경기 6명, 강원 1명, 충북 3명, 충남 1명, 전남 1명. 경북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사례는 없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26명, 해외 유입은 3명이다.
- 여기까지 총 711,484명이 검사를 받았고, 20,722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143건 증가했다.
- 2월 26일 순확진자가 1000명 이상으로 진입한지 78일 만에 순확진자 1천 명대가 붕괴되었다. 그러나 이태원 집단감염 사태로 인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 위험은 언제든지 남아있다.
- 한국 시각으로 4시 58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4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43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7.78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2.32%), 스페인(6.16%), 러시아(5.5%), 영국(5.22%), 이탈리아(5.05%), 프랑스(4.05%) 순이며 대한민국(0.249%)은 쿠웨이트(0.25%)에 이어 43번째에 있다.
3. 2020년 5월 15일~21일[편집]
3.1. 5월 1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542,388명 (전일 대비 +95,452명) / 사망자: 303,651명 (전일 대비 +5,365명) / 완치자: 1,712,529명 (전일 대비 +36,347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018명 (전일 대비 +27명) / 사망자: 260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9,821명 (전일 대비 +59명)[C]
- 0시 기준, 27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60명이며 완치자는 59명 증가한 9,821명이다. 전일 대비 32명이 감소한 937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4명, 대구 3명, 인천 5명, 경기 3명, 전남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22명, 해외 유입은 5명이다.
- 여기까지 총 726,747명이 검사를 받았고, 19,875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847건 감소했다.
- 국내 최고령 입원자였던 104세의 최 모 할머니(의료진은 애칭으로 '꽃님이 할머니'라 불렀다)가 2번 연속으로 음성 판정을 받아 완치가 선언, 드디어 포항의료원에서 퇴원하였다. # 퇴원 이후 다시 경북 경산시 서린요양원으로 되돌아가며, 천식 등의 기저질환이 있고 오랜 요양원 생활로 면역력이 많이 약해진 상태였으므로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이 날을 기점으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확진자가 전원 퇴원하여 잠정적 종식지역이 되었다.
- 한국 시간으로 새벽 경에 전 세계 확진자 수가 4,500,000명 을 돌파했다.
- 한국 시간으로 1시 18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30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20만 명을 넘은 지 약 19일 만이며, 29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46.99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8.47%), 영국(11.2%),이탈리아(10.45%), 스페인(9.1%), 프랑스(9.02%) 순이며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703%이다.
3.2. 5월 1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641,376명 (전일 대비 +98,988명) / 사망자: 308,845명 (전일 대비 +5,194명) / 완치자: 1,767,389명 (전일 대비 +54,860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037명 (전일 대비 +19명) / 사망자: 262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9,851명 (전일 대비 +30명)[C]
- 0시 기준, 1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2명 증가한 262명이며 완치자는 30명 증가한 9,851명이다. 전일 대비 13명이 감소한 924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5명, 대구 1명, 경기 4명, 충북 1명, 그리고 한국 입국 과정에서 검역소에서 확진된 8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해외유입 10명, 지역발생 9명으로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터지고 나서 다시 해외유입이 지역발생을 역전했다.
- 여기까지 총 740,645명이 검사를 받았고, 18,343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532건 감소했다. 또한 15일 0시부터 16일 0시까지 13,898명이 검사를 받았다.
3.3. 5월 1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736,104명 (전일 대비 +94,728명) / 사망자: 313,498명 (전일 대비 +4,653명) / 완치자: 1,818,949명 (전일 대비 +51,560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050명 (전일 대비 +13명) / 사망자: 262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9,888명 (전일 대비 +37명)[C]
- 0시 기준, 1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62명이며 완치자는 37명 증가한 9,888명이다. 전일 대비 24명이 감소한 900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5명, 대구 1명, 대전 1명, 경남 2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4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해외 유입은 7명, 지역 발생은 6명이다. 이틀 연속으로 해외유입이 지역발생을 역전했다. 하지만 주말은 주중 대비 검사수가 적어서 클럽발 확진자수가 확실히 줄었는지는 장담할 수 없다고 하나, 해당 사건의 영향으로 주말에도 평일처럼 일일 검사수가 17,000건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였다.
- 여기까지 총 747,653명이 검사를 받았고, 17,660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683건 감소했다.
- 한국 시각으로 5시 59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700,000명을 돌파했다. 비율은 미국(31.93%), 스페인(5.88%), 러시아(5.78%), 영국(5.1%), 이탈리아(4.78%), 프랑스(3.81%) 순이며 대한민국(0.235%)은 이집트(0.249%)에 이어 44번째에 있다.
3.4. 5월 1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818,296명 (전일 대비 +82,192명) / 사망자: 316,925명 (전일 대비 +3,427명) / 완치자: 1,863,870명 (전일 대비 +44,921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065명 (전일 대비 +15명) / 사망자: 263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9,904명 (전일 대비 +16명)[C]
- 0시 기준, 1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63명이며 완치자는 16명 증가한 9,904명이다. 전일 대비 2명이 감소한 89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명, 대구 1명, 경기 3명, 충북 3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7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해외 유입은 10명, 지역 발생은 5명이다. 사흘 연속으로 해외유입이 지역발생을 역전했다. 하지만 주말은 주중 대비 검사수가 적어서 클럽발 확진자수가 확실히 줄었는지는 장담할 수 없다.
- 여기까지 총 753,211명이 검사를 받았고, 16,093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567건 감소했다.
- 한국 시각으로 9시 56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8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470만명을 돌파했을 때부터 27.95시간 정도 걸렸다.
- 5월 11일 봉쇄 해제와 함께 개학했던 니스, 앵드르에루아르, 마옌 등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7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0명 발생했다. 해당 학교들은 즉각 다시 폐쇄됐다. 프랑스 정부는 각급 학교들을 코로나19 확산세의 안정화 정도에 따라 점진적으로 개교시킬 방침이다. #
3.5. 5월 1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907,135명 (전일 대비 +88,839명) / 사망자: 320,392명 (전일 대비 +3,467명) / 완치자: 1,916,798명 (전일 대비 +52,928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078명 (전일 대비 +13명) / 사망자: 263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9,938명 (전일 대비 +34명)[C]
- 0시 기준, 1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완치자는 34명 증가한 9,938명이다. 전일 대비 21명이 감소한 877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6명, 인천 2명, 울산 4명, 경기 1명이 있다. 울산광역시 사례를 제외하면 모두 지역 사회에서 감염된 경우이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9명, 해외 유입은 4명으로 다시 지역 발생 확진자 수가 해외 유입 확진자 수를 역전했다.
- 이러한 가운데 초대형 변수가 발생했다. 삼성서울병원의 간호사 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문제는 이들이 접촉한 사람이 277명으로, 상당히 많은 숫자인 것이다. 이에 따라서 방역당국은 삼성병원에 3일간 코호트 격리를 명령했다. 다만 삼성병원은 첫 확진자가 병원 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한다.
- 확진 간호사 1명의 지인 2명도 확진 받았으며 이들이 5월 9일 강남역 인근 주점 '홀릭스', 'SBS노래방', 주점 '악바리'를 함께 방문했다고 한다. #
- 여기까지 총 765,574명이 검사를 받았고, 16,92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832건 증가했는데, 이는 부천 나이트 클럽 관련, 그리고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관련 검사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18일 0시부터 19일 0시까지 총 12,363명이 검사를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16시 3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9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480만명을 돌파했을 때부터 30.65시간 정도 걸렸다.
3.6. 5월 2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002,247명 (전일 대비 +95,112명) / 사망자: 325,172명 (전일 대비 +4,780명) / 완치자: 1,971,193명 (전일 대비 +54,395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110명 (전일 대비 +32명) / 사망자: 263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10,066명 (전일 대비 +128명)[C]
- 0시 기준, 32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완치자는 128명 증가한 10,066명이다. 전일 대비 96명이 감소한 78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지역별로는 서울 10명, 경기 10명, 인천 8명, 대구 1명, 전북 1명, 그리고 검역소에서 확진된 2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발생은 24명, 해외유입은 8명이다.
- 여기까지 총 776,433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16,35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574건 감소했다. 19일 0시부터 20일 0시까지 검사를 받은 사람 수는 10,859명으로 이날 확진율은 0.29%이다.
- 전국의 고3과 전교생 70명 이하의 농어촌학교는 20일 우선 등교를 실시하는 날이다.
- 한국 내 첫 완치자가 나오고 106일이 지나서, 완치자가 드디어 10,000명을 넘었다. 잠정 완치율은 90.603%으로 90% 대에 진입하였으며 잠정 치사율은 2.367%이다.
- 한국 시각으로 4시 58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0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40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11일 정도 걸렸으며 490만명을 돌파했을 때부터 12.38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1.41%), 러시아(6.17%), 스페인(5.58%), 브라질(5.44%), 영국(4.98%), 이탈리아(4.53%) 순이며 대한민국(0.2222%)은 덴마크(0.22234%)에 이어 45번째에 있다.
3.7. 5월 2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104,323명 (전일 대비 +102,076명) / 사망자: 329,961명 (전일 대비 +4,789명) / 완치자: 2,034,489명 (전일 대비 +63,296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122명 (전일 대비 +12명) / 사망자: 264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10,135명 (전일 대비 +69명)[C]
- 0시 기준, 12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64명이며, 완치자는 69명 증가한 10,135명이다. 전일 대비 58명이 감소한 72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4명, 인천 6명, 충남 1명, 그리고 검역소에서 확진된 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발생은 10명, 해외유입은 2명이다.
- 여기까지 총 788,684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18,08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738건 증가했는데 고3 등교가 시작되면서 고3 확진자가 나온 경우의 검사수요 증가 및 인천의 '거짓말 강사'발 감염 여진이 아직도 남아 있기 때문이다.
- 20일 0시부터 21일 0시까지 총 12,251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확진자는 12명으로 일일 확진율은 0.098%이다.
- 전 세계 총 완치자 수가 2,000,000명을 돌파했다. 완치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1일 정도 걸렸으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39.688%이다.
4. 2020년 5월 22일~31일[편집]
4.1. 5월 2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212,448명 (전일 대비 +108,125명) / 사망자: 334,941명 (전일 대비 +4,980명) / 완치자: 2,093,601명 (전일 대비 +59,112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142명 (전일 대비 +20명) / 사망자: 264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10,162명 (전일 대비 +27명)[C]
- 0시 기준, 2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64명이며 완치자는 전일 대비 27명 증가한 10,162명이다. 전일 대비 7명이 감소한 716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명, 인천 1명, 경기 6명, 경북 2명, 경남 1명, 울산 1명, 그리고 검역소에서 확진된 7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1명, 해외 유입은 9명이다.
- 여기까지 총 802,418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 중 20,286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197건이 증가하였다.
4.2. 5월 2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320,865명 (전일 대비 +108,417명) / 사망자: 340,261명 (전일 대비 +5,320명) / 완치자: 2,170,472명 (전일 대비 +76,871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165명 (전일 대비 +23명) / 사망자: 266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10,194명 (전일 대비 +32명)[C]
- 0시 기준, 2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일보다 2명 증가한 266명이며 완치자는 전일보다 32명 증가한 10,194명으로 11명이 감소한 705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 감염자는 서울 4명, 대구 1명, 대전 1명, 경기 13명, 경남 1명, 검역소에서 3명으로 지역 발생 19명 해외유입 4명이다.
- 지금까지 814,420건이 검사를 받았으며 21,569건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검사 적체수가 1,283건이 증가했다.
- 2명의 추가 희생자가 나왔다. 1명은 대구광역시 81세 남성으로 대구의료원에서 치료했다. 뇌출혈, 고혈압, 대장암, 치매를 앓았다. 1명은 경기도 18번째 사망자이자. 남양주시 58세 남성으로 명지병원에서 입원하던중 별세했다.
4.3. 5월 2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420,637명 (전일 대비 +99,772명) / 사망자: 344,256명 (전일 대비 +3,995명) / 완치자: 2,255,060명 (전일 대비 +84,588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190명 (전일 대비 +25명) / 사망자: 266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10,213명 (전일 대비 +19명)[C]
- 0시 기준, 2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 수는 전날과 같은 266명이며 완치자는 19명 증가한 10,213명이다. 전일 대비 6명이 증가한 71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6명, 인천 2명, 경기 6명, 강원 1명, 경북 6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4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7명, 해외 유입은 8명이다.
- 여기까지 총 820,289명이 검사를 받았고, 20,333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236건 감소했다.
- 그러나 이 와중에 대형 변수가 발생했다. 주변 민간인의 신고로 밀입국으로 추측되는 소형 보트가 발견되어 군경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만약 빨리 잡아내지 못한다면 이들이 검역을 받지 않았기에 조용한 전파를 일으킬수도 있는 상황이다.
- 구리시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70대 남성으로 성남시 의료원에서 나흘동안 치료를 받아왔다.
4.4. 5월 2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516,467명 (전일 대비 +95,830명) / 사망자: 346,917명 (전일 대비 +2,661명) / 완치자: 2,310,118명 (전일 대비 +55,058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206명 (전일 대비 +16명) / 사망자: 267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10,226명 (전일 대비 +13명)[C]
- 0시 기준, 1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이 증가한 267명이며 완치자는 전일 대비 13명이 증가한 10,226명이며 전일 대비 2명이 증가한 71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 감염은 서울 6명, 대구 1명, 인천 1명, 경기 6명, 경북 1명, 검역 1명으로 13명이 지역감염이며 3명은 해외 유입이다.
- 지금까지 검사수는 826,437건이며, 19,08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수가 1,244건이 감소했다.
- 한국 시각으로 12시 2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500,000명을 돌파했다. 비율은 미국(30.66%), 브라질(6.64%), 러시아(6.26%), 스페인(5.14%), 영국(4.72%), 이탈리아(4.18%) 순이며 대한민국(0.204%)은 덴마크(0.207%)에 이어 46번째에 있다.
4.5. 5월 2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603,558명 (전일 대비 +87,091명) / 사망자: 348,194명 (전일 대비 +1,277명) / 완치자: 2,381,855명 (전일 대비 +71,737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225명 (전일 대비 +19명) / 사망자: 269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10,275명 (전일 대비 +49명)[C]
- 0시 기준, 1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이 증가한 269명이며 완치자는 전일 대비 49명이 증가한 10,275명이다. 전일 대비 32명이 감소한 68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 감염은 서울 9명, 대구 1명, 인천 3명, 경기 2명, 충북 1명, 경북 1명, 검역 2명으로 16명이 지역감염이며 3명은 해외 유입이다.
- 지금까지 검사 수는 839,475건이며, 22,044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955건이 증가했다.
- 27일 2차 등교 예정이던 서울 학교 11개교와 유치원 6개원, 경북 185개교, 부천 251개교 등 총 453개 유치원과 학교가 등교를 연기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서울 강서구와 양천구, 경북 구미·상주, 경기 부천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각 교육청이 등교 연기를 결정한 것이다. #
- 한국 시각으로 16시 41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6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55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8.27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0.46%), 브라질(6.72%), 러시아(6.47%), 스페인(5.04%), 영국(4.66%), 이탈리아(4.11%) 순이며 대한민국(0.2%)은 덴마크(0.203%)에 이어 47번째에 있다.
4.6. 5월 2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701,321명 (전일 대비 +97,763명) / 사망자: 352,573명 (전일 대비 +4,379명) / 완치자: 2,445,243명 (전일 대비 +63,388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265명 (전일 대비 +40명) / 사망자: 269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10,295명 (전일 대비 +20명)[C]
- 0시 기준, 4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69명이며 완치자는 전일 대비 20명이 증가한 10,295명이며 전일 대비 20명 증가한 70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갑자기 40명으로 일일 확진자가 늘어난 이유는 쿠팡 부천물류센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이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
- 지역 감염은 서울 19명, 대구 3명, 인천 11명, 경기 6명, 검역 1명으로 37명이 지역감염이며 3명은 해외 유입이다.
- 지금까지 검사수는 852,876건이며, 21,06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수가 983건 감소했다.
- 일부 지역을 제외한 고2, 중3, 초1~2와 유치원생들이 등교 및 등원하는 날이다. 다만 대구광역시 오성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확진으로 인해 접촉자가 다니는 지역의 5개 학교가 등교 직전 동시에 등교 중지 조치되었다.
- 정세균 국무총리가 “최근 3주간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40%가 20대”라고 강조하면서 "젊은이들도 사회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 한국 시각으로 17시 47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7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56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25.1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0.26%), 브라질(6.92%), 러시아(6.5%), 스페인(4.97%), 영국(4.65%), 이탈리아(4.04%) 순이며 대한민국(0.198%)은 덴마크(0.2%)에 이어 48번째에 있다.
4.7. 5월 2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804,679명 (전일 대비 +103,358명) / 사망자: 357,738명 (전일 대비 +5,165명) / 완치자: 2,509,531명 (전일 대비 +64,288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344명 (전일 대비 +79명) / 사망자: 269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10,340명 (전일 대비 +45명)[C]
- 0시 기준, 7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 수는 전날과 같은 269명이며 완치자는 45명 증가한 10,340명이다. 전일 대비 34명이 증가한 73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신규 확진자 수가 53일만의 최대치이며 급증한 이유로 부천발 쿠팡물류센터 집단 감염이 원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지역별로는 서울 24명, 부산 1명, 대구 2명, 인천 22명, 경기 21명, 충남 1명, 경북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7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68명, 해외 유입은 11명이다.
- 여기까지 총 868,666명이 검사를 받았고, 22,370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309건 증가했다.
- 한국 시각으로 16시 48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8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57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3.16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0.08%), 브라질(7.14%), 러시아(6.53%), 스페인(4.89%), 영국(4.6%), 이탈리아(3.98%) 순이며 대한민국(0.195%)은 덴마크(0.198%)에 이어 48번째에 있다.
- 역시 한국 시각으로 16시 48분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 수가 2,500,000명을 돌파했으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43.139%이다.
4.8. 5월 2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898,613명 (전일 대비 +93,934명) / 사망자: 362,391명 (전일 대비 +4,653명) / 완치자: 2,592,675명 (전일 대비 +83,144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402명 (전일 대비 +58명) / 사망자: 269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10,363명 (전일 대비 +23명)[C]
- 0시 기준, 5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일이랑 동일한 269명이며 완치자는 전날보다 23명 증가했으며 35명이 증가한 770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 현황은 서울 20명, 인천 18명, 경기 20명으로 지역 확진자는 55명이며 해외 유입은 3명이다.
- 지금까지 검사수가 885,120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24,557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수가 2,187건이 증가했다.
4.9. 5월 3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028,712명 (전일 대비 +130,099명) / 사망자: 367,149명 (전일 대비 +4,758명) / 완치자: 2,671,828명 (전일 대비 +79,153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441명 (전일 대비 +39명) / 사망자: 269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10,398명 (전일 대비 +35명)[C]
- 0시 기준, 3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269명이며 완치자는 전날보다 35명이 증가했다. 전일보다 4명 증가한 774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 현황은 서울 9명, 부산 1명, 대구 2명, 인천 5명, 광주 2명 경기 13명, 강원 1명, 전남 1명, 그리고 한국 입국 과정에서 검역소에서 확진된 5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발생 확진자는 27명이며 해외유입은 12명이다.
- 지금까지 902,901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26,298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수가 1,741건이 증가했다. 총 양성률은 1.3%를 기록했다.
- 한국 시각으로 7시 17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0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50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10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9.78%), 브라질(7.74%), 러시아(6.45%), 스페인(4.75%), 영국(4.51%), 이탈리아(3.86%) 순이며 대한민국(0.19%)은 덴마크(0.193%)에 이어 48번째에 있다.
4.10. 5월 3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156,558명 (전일 대비 +127,846명) / 사망자: 371,228명 (전일 대비 +4,079명) / 완치자: 2,744,546명 (전일 대비 +72,718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468명 (전일 대비 +27명) / 사망자: 270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10,405명 (전일 대비 +7명)[C]
- 0시 기준, 27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70명이며 완치자는 7명 증가한 10,405명이다. 전일 대비 19명이 증가한 79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6명, 부산 1명, 대구 1명, 인천 3명, 대전 1명, 울산 2명, 경기 12명, 제주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사례는 없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5명, 해외 유입은 12명이다.
- 여기까지 총 910,822명이 검사를 받았고, 23,294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3,004건 감소했다.
- 한국 시각으로 4시 39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1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 600만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21.37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9.65%), 브라질(7.69%), 러시아(6.5%), 스페인(4.69%), 영국(4.47%), 이탈리아(3.81%) 순이며 대한민국(0.188%)은 덴마크(0.191%)에 이어 48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23시 34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2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 610만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18.92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9.35%), 브라질(8.1%), 러시아(6.55%), 스페인(4.62%), 영국(4.43%), 이탈리아(3.75%) 순이며 대한민국(0.185%)은 덴마크(0.188%)에 이어 48번째에 있다.
[B]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KST 18시 기준[C] 2.1 2.2 2.3 2.4 2.5 2.6 2.7 2.8 2.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질병관리본부 10시 발표 기준 (질본 보도자료 참고)[3] 설명에는 452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8명이 더 추가되어 460명이 되었다.[4] 설명에는 207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3명이 더 추가되어 210명이 되었다.[A] 5.1 5.2 5.3 5.4 5.5 5.6 5.7 5.8 5.9 5.10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5.21 5.22 5.23 5.24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제외, 여전히 신문사에 따라 포함여부가 다른 편이다.[8] 설명에는 650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651명이 되었다.[12] 설명에는 6,79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8명이 더 추가되어 6,812명이 되었다.[13] 설명에는 3,56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이 더 추가되어 3,566명이 되었다.[17] 설명에는 48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9명이 더 추가되어 493명이 되었다.[27] 확진자가 방문한 클럽중 K클럽이 이에 해당한다는 이야기도 있다.[28] 지난 신천지 사태 때도 자신이 사이비 종교 신자라는 것이 공개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신천지 신도들에 의해 검사가 지체된 바가 있다.[35] 설명에는 78,611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4명이 더 추가되어 78,615명이 되었다.[42] 고3은 5월 20일, 고2와 중3/유치원/초1/2는 5월 27일, 고1과 중2/초3/초4는 6월 3일, 중1과 초5/초6는 6월 8일[43] 설명에는 1,833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1,834명이 되었다.[44] 설명에는 529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4명이 더 추가되어 533명이 되었다.[48] 29번째 환자[52] 설명에는 1,867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3명이 더 추가되어 1,870명이 되었다.[53] 설명에는 527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6명이 더 추가되어 533명이 되었다.[57] 설명에는 7,859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이 더 추가되어 7,861명이 되었다.[58] 설명에는 1,870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이 더 추가되어 1,872명이 되었다.[73] 설명에는 1,886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3명이 더 추가되어 1,889명이 되었다.[74] 설명에는 548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3명이 더 추가되어 551명이 되었다.[78] 미추홀구, 중구, 동구, 남동구, 연수구[79] 안성 3번[86] 설명에는 1,90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1,905명이 되었다.[93] 설명에는 1,913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이 더 추가되어 1,915명이 되었다.[97] 설명에는 1,219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4명이 더 추가되어 1,223명이 되었다.[107] 설명에는 1,253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6명이 더 추가되어 1,259명이 되었다.[111] 설명에는 15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 더 추가되어 17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