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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년 12월 1일 ~ 7일[편집]
1.1. 12월 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3,641,374명 (전일 대비 +514,700명) / 사망자: 1,474,984명 (전일 대비 +8,935명) / 완치자: 44,028,943명 (전일 대비 +441,342명)[B]
- 한국 내 - 확진자: 34,652명 (전일 대비 +451명) / 사망자: 526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27,913명 (전일 대비 +260명)[C]
- 0시 기준, 45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526명이며 완치자는 260명 증가한 27,913명이다. 전일 대비 191명이 증가한 6,24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전일 대비 21명이 증가한 97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55명, 부산 31명, 대구 11명, 인천 16명, 광주 22명, 대전 10명, 울산 3명, 세종 2명, 경기 96명, 강원 9명, 충북 32명, 충남 16명, 전북 9명, 전남 2명, 경북 11명, 경남 11명, 제주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4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420명, 해외 유입은 31명이다.
- 여기까지 총 3,083,997명이 검사를 받았고, 64,89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전체가 1,527건 증가했다.[D]
-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었다(수도권, 부산 한정 2+a단계).
1.2. 12월 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4,252,744명 (전일 대비 +611,370명) / 사망자: 1,488,054명 (전일 대비 +13,070명) / 완치자: 44,496,711명 (전일 대비 +467,768명)[B]
- 한국 내 - 확진자: 35,163명 (전일 대비 +511명) / 사망자: 526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28,065명 (전일 대비 +180명)[C]
- 0시 기준, 51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526명이며 완치자는 180명 증가한 28,065명이다. 전일 대비 331명이 증가한 6,57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4명 증가한 101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93명, 부산 32명, 대구 4명, 인천 23명, 광주 10명, 대전 5명, 울산 10명, 세종 7명, 경기 144명, 강원 12명, 충북 16명, 충남 8명, 전북 26명, 전남 1명, 경북 5명, 경남 7명, 제주 2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6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493명, 해외 유입은 18명이다. 완치자는 28,000명을 넘었다.
- 여기까지 총 3,106,970명이 검사를 받았고, 65,154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62건 증가했다.[D]
- 한국 시각으로 4시 56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4,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63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84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1.9%), 인도(14.84%), 브라질(9.91%), 러시아(3.63%), 프랑스(3.49%), 스페인(2.61%) 순이며 대한민국(0.054%)은 룩셈부르크(0.055%)에 이어 94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184명 늘어 총 89,085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727명으로 늘었다. # 이후 1,293명 늘어 총 90,378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773명으로 늘었다. #
1.3. 12월 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4,905,071명 (전일 대비 +652,327명) / 사망자: 1,500,454명 (전일 대비 +12,400명) / 완치자: 44,995,429명 (전일 대비 +498,718명)[B]
- 한국 내 - 확진자: 35,703명 (전일 대비 +540명) / 사망자: 529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28,352명 (전일 대비 +287명)[C]
- 0시 기준, 54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3명 늘어난 529명이며 완치자는 287명 증가한 28,352명이다. 전일 대비 250명이 증가한 6,82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6명 증가한 117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62명, 부산 15명, 대구 3명, 인천 22명, 광주 3명, 대전 7명, 울산 2명, 세종 4명, 경기 141명, 강원 8명, 충북 10명, 충남 14명, 전북 9명, 전남 2명, 경북 11명, 경남 13명, 제주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3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516명, 해외 유입은 24명이다.
- 여기까지 총 3,131,886명이 검사를 받았고, 65,78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634건 증가했다.[D]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이다.
- 신규 사망자는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에서 발생하였다. 서울 94~95번째 사망자[17]는 1명은 서울의료원으로 이송 중에 사망하였고, 1명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치료 중 사망하였다. 대구 196번째 사망자[18]는 대구파티마병원에서 사망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5시 경에 전 세계 사망자 수가 1,500,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가 140만 명을 넘은 시점에서 약 8.95일이 걸렸다. 미국(18.65%), 브라질(11.63%), 인도(9.24%), 멕시코(7.16%), 영국(3.97%), 이탈리아(3.8%), 프랑스(3.58%), 이란(3.26%), 스페인(3.05%), 러시아(2.77%) 순으로 잠정 치사율은 2.311% 이다.
- 한국 시각으로 22시 27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5,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64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73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2.02%), 인도(14.67%), 브라질(9.9%), 러시아(3.65%), 프랑스(3.45%), 스페인(2.59%) 순이며 대한민국(0.05492%)은 룩셈부르크(0.05508%)에 이어 94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161명 늘어 총 91,539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812명으로 늘었다. #
1.4. 12월 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5,595,862명 (전일 대비 +690,791명) / 사망자: 1,513,078명 (전일 대비 +12,624명) / 완치자: 45,426,503명 (전일 대비 +431,074명)[B]
- 한국 내 - 확진자: 36,332명 (전일 대비 +629명) / 사망자: 536명 (전일 대비 +7명) / 완치자: 28,611명 (전일 대비 +259명)[C]
- 0시 기준, 62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7명 늘어난 536명이며 완치자는 259명 증가한 28,611명이다. 전일 대비 363명이 증가한 7,18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명 감소한 116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95명, 부산 31명, 대구 6명, 인천 17명, 광주 1명, 대전 21명, 울산 5명, 경기 160명, 강원 3명, 충북 5명, 충남 23명, 전북 14명, 전남 3명, 경북 9명, 경남 16명, 제주 2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8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600명, 해외 유입은 29명이다.
- 여기까지 총 3,157,410명이 검사를 받았고, 64,017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771건 감소했으며 양성률은 2.464%이다.[D]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서울, 충남에서 발생하였다. 경기도 117~120번째 사망자[25]는 1명은 고대안산병원, 1명은 명지병원, 2명은 경기도의료원에서 치료 받았다. 서울 96~97번째 사망자[26]는 1명은 사망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른 1명은 서울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충남 10번째 사망자[27]는 홍성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254명 늘어 총 92,793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865명으로 늘었다. #
1.5. 12월 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6,288,887명 (전일 대비 +693,025명) / 사망자: 1,525,594명 (전일 대비 +12,516명) / 완치자: 45,865,873명 (전일 대비 +439,370명)[B]
- 한국 내 - 확진자: 36,915명 (전일 대비 +583명) / 사망자: 540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28,917명 (전일 대비 +306명)[C]
- 0시 기준, 58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4명 늘어난 540명이며 완치자는 306명 증가한 28,917명이다. 전일 대비 273명이 증가한 7,45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5명 증가한 121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35명, 부산 29명, 대구 7명, 인천 19명, 광주 6명, 대전 10명, 울산 1명, 세종 4명, 경기 157명, 강원 9명, 충북 18명, 충남 10명, 전북 17명, 전남 4명, 경북 17명, 경남 27명, 제주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2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559명, 해외 유입은 24명이다.
- 여기까지 총 3,180,496명이 검사를 받았고, 66,267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250건 증가했으며 양성률은 2.525%이다.[D]
- 신규 사망자는 서울, 경기도에서 발생하였다. 서울 98~100번째 사망자[35]는 국립중앙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에서 격리 치료를 받았다. 경기도 121번째 사망자[36]는 성남시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 사망했다.
- 한국 시각으로 4시 47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6,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65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26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2.19%), 인도(14.56%), 브라질(9.84%), 러시아(3.64%), 프랑스(3.44%), 스페인(2.57%) 순이며 대한민국(0.055%)은 룩셈부르크(0.056%)에 이어 94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975명 늘어 총 93,768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922명으로 늘었다. #
- 캐나다에서 확진자가 6,299명, 사망자가 89명 늘어 누적 확진자수 402,569명, 사망자수 12,496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캐나다는 전 세계에서 29번째로 확진자 수가 40만 명을 넘은 나라가 되었다. 이는 30만 명 기록 후 18일 만이다. #
1.6. 12월 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6,921,530명 (전일 대비 +632,643명) / 사망자: 1,535,650명 (전일 대비 +10,056명) / 완치자: 46,294,475명 (전일 대비 +428,602명)[B]
- 한국 내 - 확진자: 37,546명 (전일 대비 +631명) / 사망자: 545명 (전일 대비 +5명) / 완치자: 29,128명 (전일 대비 +211명)[C]
- 0시 기준, 63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5명 늘어난 545명이며 완치자는 211명 증가한 29,128명이다. 전일 대비 415명이 증가한 7,87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4명 증가한 125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54명, 부산 34명, 대구 3명, 인천 42명, 광주 5명, 대전 3명, 울산 3명, 세종 3명, 경기 184명, 강원 12명, 충북 14명, 충남 15명, 전북 12명, 전남 8명, 경북 11명, 경남 16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2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599명, 해외 유입은 32명이다. 완치자는 29,000명을 넘었다.
- 여기까지 총 3,194,867명이 검사를 받았고, 67,716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449건 증가했다.[D]
- 0시 기준 확진자 지역별 발생 현황에서 경기도의 누적 확진자가 8,159명으로 누적 확진자 8,000명을 넘어섰고, 서울의 누적 확진자가 10,205명으로 누적 확진자 10,000명을 넘어섰다.
- 3월 12일의 격리 치료자 수인 7,470명을 넘겨 대한민국의 최고 격리치료자 수를 경신하게 되었다. 하지만 확산세가 여전한지라 격리 치료자 수가 더 증가할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일 0시부터 수도권 전역에 2.5단계, 비수도권 전역에 2단계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주간(12. 8. ~ 12. 29.) 격상하기로 했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강원도, 서울에서 발생하였다. 경기도 122~123번째 사망자[43]는 2명 모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서울 101번째 사망자[44]는 인하대병원에서 입원 치료중 사망하였다. 강원도 7~8번째 사망자[45]가 발생하였으며 원주의료원, 속초의료원에서 각각 격리치료를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23시 11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7,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66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77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2.36%), 인도(14.41%), 브라질(9.82%), 러시아(3.67%), 프랑스(3.4%), 이탈리아(2.55%) 순이며 대한민국(0.056%)은 룩셈부르크(0.0562%)에 이어 94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739명 늘어 총 94,507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952명으로 늘었다. #
1.7. 12월 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7,440,108명 (전일 대비 +518,578명) / 사망자: 1,542,552명 (전일 대비 +6,902명) / 완치자: 46,631,639명 (전일 대비 +337,164명)[B]
- 한국 내 - 확진자: 38,161명 (전일 대비 +615명) / 사망자: 549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29,301명 (전일 대비 +173명)[C]
- 0시 기준, 61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4명 늘어난 549명이며 완치자는 173명 증가한 29,301명이다. 전일 대비 438명이 증가한 8,31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명 증가한 126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44명, 부산 35명, 대구 5명, 인천 40명, 광주 5명, 대전 2명, 울산 38명, 경기 156명, 강원 9명, 충북 11명, 충남 10명, 전북 22명, 전남 3명, 경북 9명, 경남 16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0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580명, 해외 유입은 35명이다.
- 여기까지 총 3,209,376명이 검사를 받았고, 68,010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94건 증가했다.[D]
- 평소에 추가 확진자가 적은 울산 지역에 확진자가 급증한 이유는 울산 남구의 요양병원의 집단감염으로 인해 폭증한 것이다.
- 이날 질병청이 발표한 감염재생산지수는 1.23으로 11월 3주차의 1.52를 정점으로 지속적 감소 추세에 있으며 주별 신규 집단감염 발생 건수도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15건으로 11월달의 매주 30여 건의 집단감염 발생보다 1/2 가량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 하지만 평일에 비해 주말 검사 건 수가 1만 건 가까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확진자가 600명 대를 유지하였고 양성률도 주중보다 2배 늘어난 4% 초반 대를 기록하면서 방역 당국의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추세가 지속될 경우 이번 주에는 550~750명의 새로운 환자가 매일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다음 주에는 매일 90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 신규 사망자는 서울, 강원도 각 1명, 경기도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서울 102번째 사망자[53]로 이대목동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기도 124~125번째 사망자[54]로 각각 순천향대병원, 경기도의료원에서 각각 격리 치료를 받아왔다. 강원도 9번째 사망자[55]로 원주의료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437명 늘어 총 94,944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012명으로 늘었다. #
2. 2020년 12월 8일~14일[편집]
2.1. 12월 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7,993,236명 (전일 대비 +553,128명) / 사망자: 1,551,599명 (전일 대비 +9,047명) / 완치자: 47,079,252명 (전일 대비 +447,613명)[B]
- 한국 내 - 확진자: 38,755명 (전일 대비 +594명) / 사망자: 552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29,650명 (전일 대비 +349명)[C]
- 0시 기준, 59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3명 늘어난 552명이며 완치자는 349명 증가한 29,650명이다. 전일 대비 242명이 증가한 8,55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8명 증가한 134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14명, 부산 27명, 대구 4명, 인천 28명, 광주 11명, 대전 11명, 울산 61명, 세종 1명, 경기 157명, 강원 8명, 충북 10명, 충남 15명, 전북 13명, 전남 7명, 경북 5명, 경남 13명, 제주 2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7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566명, 해외 유입은 28명이다.
- 여기까지 총 3,221,325명이 검사를 받았고, 71,274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3,264건 증가했으며 양성률은 4.971%이다.[D]
- 특이하게도 8일 0시 기준 일일 검사자수가 11,949명으로 보통 평일 대비 1/2 정도이고 주말 대비로도 2천여 명 줄은 수치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검사자수 감소에 대해 "최근 감염병 등록시스템에서 코로나19 관련 정보 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별도 시스템을 마련했는데 어제 데이터 이관 작업을 진행하면서 시스템 지연 상황이 있었다"면서 "시스템 이관 작업에 따라 시군구 보건소의 검사자 입력 지연으로 검사 수가 평소보다 일부 적게 입력되거나 집계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해명했다. # 사망자는 550명을 넘었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1명, 서울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경기도 126번째 사망자[62]로 요양원에서 확진 판정 받은 후 숨졌다. 서울 103~104번째 사망자[63]로 1명은 사망 후 양성 판정을 받았고, 다른 1명은 서울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 한국 시각으로 18시 24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8,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67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8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2.6%), 인도(14.27%), 브라질(9.75%), 러시아(3.7%), 프랑스(3.38%), 이탈리아(2.56%) 순이며 대한민국(0.057%)은 엘살바도르(0.059%)에 이어 91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077명 늘어 총 96,021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081명으로 늘었다. #
2.2. 12월 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8,630,771명 (전일 대비 +637,535명) / 사망자: 1,564,445명 (전일 대비 +12,846명) / 완치자: 47,547,944명 (전일 대비 +468,692명)[B]
- 한국 내 - 확진자: 39,432명 (전일 대비 +686명) / 사망자: 556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30,177명 (전일 대비 +527명)[C]
- 0시 기준, 68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4명 늘어난 556명이며 완치자는 527명 증가한 30,177명이다. 전일 대비 155명이 증가한 8,69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5명 증가한 149명이다. 대한민국의 완치자 수가 30,000명을 돌파했으며 잠정 완치율은 76.53%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70명, 부산 20명, 대구 3명, 인천 48명, 광주 9명, 대전 10명, 울산 14명, 세종 1명, 경기 218명, 강원 5명, 충북 24명, 충남 4명, 전북 12명, 전남 2명, 경북 4명, 경남 31명, 제주 2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9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662명, 해외 유입은 24명이다.
- 여기까지 총 3,253,236명이 검사를 받았고, 75,080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3,806건 증가했으며 양성률은 2.149%이다.[D]
- 격리 치료자수에서 서울과 경기에서 지자체 오신고와 해외 유입에서 국내에 미입국한 것까지 포함 시 9명이 감소돼 12월 8일의 격리 치료자수는 8,544명으로 정정했다.
- 12월 3일, 4일, 8일 해외유입의 역학조사로 인해 누계가 변동되었다. 경기, 충북의 2명의 지역감염이 해외유입으로 변경되었으며 서울 1명이 해외유입이 지역감염으로 변경되고 서울 1명이 지자체 오신고로 인해 제외됐으며 4일에 러시아 선원 6명, 3일에 우크라이나 선원 1명이 제외됐다.
- 검역 과정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60대 환자로 퇴원 사흘만에 숨졌으며, 방역 당국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는 중이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296명 늘어 총 97,317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151명으로 늘었다. #
2.3. 12월 1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9,300,609명 (전일 대비 +669,838명) / 사망자: 1,576,974명 (전일 대비 +12,529명) / 완치자: 48,053,025명 (전일 대비 +505,081명)[B]
- 한국 내 - 확진자: 40,098명 (전일 대비 +682명) / 사망자: 564명 (전일 대비 +8명) / 완치자: 30,637명 (전일 대비 +460명)[C]
- 0시 기준, 682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8명 증가한 564명이며 완치자는 460명 증가한 30,637명이다. 전일 대비 214명 증가한 8,897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4명 증가한 173명이다. #
- 지역별로 서울 251명, 부산 31명, 대구 3명, 인천 37명, 광주 5명, 대전 9명, 울산 17명, 세종 1명, 경기 215명, 강원 15명, 충북 12명, 충남 20명, 전북 8명, 전남 5명, 경북 8명, 경남 16명, 제주 13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6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646명, 해외 유입은 36명이다.
- 여기까지 총 3,277,947명이 검사를 받았고, 72,764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316건 감소했으며 양성률은 2.758%이다.[D]
- 12월 9일 검사 시스템 개편으로 인해 16명이 오신고로 12월 9일의 격리 치료자수는 8,683명으로 정정했다.
- 대한민국 내 누적 확진자가 40,000명을 넘어섰다. 이는 최초 보고로부터 325일만이고, 10,000명을 넘어선 지 251일, 20,000명을 넘어선 지 100일, 30,000명을 넘어선 지 20일만이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3명, 부산광역시, 전라남도 각 2명, 인천광역시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경기도 128~130번째 사망자[82]로 2명은 안성병원, 포천병원 치료를 받았다. 1명은 요양병원에서 확진 후 사망하였다. 부산 17~18번째 사망자[83]로 조선대병원, 부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전라남도 3~4번째 사망자[84]로 속초의료원, 조선대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인천 12번째 사망자[85]로 인천의료원에서 치료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4시 41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9,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68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43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2.74%), 인도(14.15%), 브라질(9.68%), 러시아(3.68%), 프랑스(3.37%), 이탈리아(2.57%) 순이며 대한민국(0.0571%)은 몬테네그로(0.0574%)에 이어 92번째에 있다.
2.4. 12월 1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0,787,572명 (전일 대비 +1,486,963명) / 사망자: 1,589,760명 (전일 대비 +12,786명) / 완치자: 49,203,405명 (전일 대비 +1,150,380명)[B]
- 한국 내 - 확진자: 40,786명 (전일 대비 +689명) / 사망자: 572명 (전일 대비 +8명) / 완치자: 31,157명 (전일 대비 +520명)[C]
- 0시 기준, 68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8명 증가한 572명이며 완치자는 520명 증가한 31,157명이다. 전일 대비 161명이 증가한 9,057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3명 감소한 169명이다. 완치자는 31,000명을 넘었다. #
- 지역별로 서울 252명, 부산 26명, 대구 6명, 인천 37명, 광주 3명, 대전 10명, 울산 47명, 경기 229명, 강원 11명, 충북 20명, 충남 10명, 전북 7명, 전남 4명, 경북 3명, 경남 12명, 제주 5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7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673명, 해외 유입은 16명이다.
- 여기까지 총 3,311,213명이 검사를 받았고, 77,68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4,924건 증가했으며 양성률은 2.071%이다.[D]
- 지자체 오신고로 인해 12월 9일, 10일의 확진자 변동으로 12월 10일의 격리 치료자수는 8,896명으로 정정했다.
- 내일 예상 확진자수는 2월 29일의 909명을 추월할 가능성이 있다. 이유는 강서구 성석교회, 부천 요양병원 때문이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3명, 울산광역시 2명, 서울특별시, 경상남도, 강원도 각 1명씩 발생했다. 경기 131~133번째 사망자[92]는 모두 60대로 성남시의료원, 아주대병원, 안성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울산 3~4번째 사망자[93]로 2명 모두 요양병원에서 사망하였다. 경상남도 2번째 사망자[94]로 김해시 거주 90대로 창원경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강원도 11번째 사망자[95]로 속초의료원에서 치료 받았다. 서울 106번째 사망자[96]로 서울의료원에서 입원하였다.
- 한국 시각으로 1시 42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70,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60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6일, 69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21.02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2.54%), 인도(13.9%), 브라질(9.57%), 러시아(3.65%), 프랑스(3.3%), 영국(2.54%) 순이며 대한민국(0.057%)은 엘살바도르(0.058%)에 이어 91번째에 있다.
- 18시 기준, 일일 전 세계 신규 확진자와 완치자가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었다. 다만, 이는 터키에서 발표한 80만 명의 누락된 통계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286명 늘어 총 98,603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199명으로 늘었다. #
- 터키에서 확진자가 823,225명[101], 사망자가 220명 늘어 총 확진자수 1,748,567명, 사망자수 15,751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터키는 전 세계에서 15번째로 확진자 수가 100만, 110만 명, 14번째로 120만 명, 12번째로 130만 명, 11번째로 140만 명, 9번째로 150만, 160만, 170만 명을 넘은 나라가 되었다. 이는 10만 명 기록 후 231일, 50만 명 기록 후 13일, 90만 명 기록 후 하루 만이다. 그 뿐만 아니라 터키는 전 세계 확진자 순위에서 스페인,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독일, 멕시코, 폴란드, 이란, 페루를 넘어 세계 8위가 되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그간 터키가 무증상 감염자를 통계에 산입하지 않다가 이번에 한꺼번에 반영하면서 급증한 것이다. #
2.5. 12월 1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1,503,497명 (전일 대비 +715,925명) / 사망자: 1,602,509명 (전일 대비 +12,749명) / 완치자: 49,692,019명 (전일 대비 +488,614명)[B]
- 한국 내 - 확진자: 41,736명 (전일 대비 +950명) / 사망자: 578명 (전일 대비 +6명) / 완치자: 31,493명 (전일 대비 +336명)[C]
- 0시 기준, 95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6명 증가한 578명이며 완치자는 336명 증가한 31,493명이다. 전일 대비 608명이 증가한 9,66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0명 증가한 179명이다. #
- 지역별로 서울 362명, 부산 59명, 대구 35명, 인천 42명, 광주 9명, 대전 18명, 울산 23명, 세종 1명, 경기 272명, 강원 36명, 충북 21명, 충남 10명, 전북 6명, 전남 8명, 경북 19명, 경남 17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2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928명, 해외 유입은 22명이다.
- 여기까지 총 3,349,864명이 검사를 받았고, 86,74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9,054명 증가했으며 양성률은 2.457%이다.[D]
- 이날 0시 기준 하루 검사자수가 사상 최대치인 38,651명을 기록했다. 감염경로 불명환자 비율은 중대본 발표 기준 13.5%이다.
- 신규 사망자는 서울 3명, 부산, 경북, 경기도 각 1명씩 발생하였다. 서울 107~109번째 사망자[106]로 서울대병원,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기도 134번째 사망자[107]는 파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부산 19번째 사망자[108]는 동아대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경북 62번째 사망자[109]로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1시 16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71,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70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23.57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2.65%), 인도(13.82%), 브라질(9.57%), 러시아(3.66%), 프랑스(3.29%), 이탈리아(2.54%) 순이며 대한민국(0.057%)은 알바니아(0.066%)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9시 30분 경에 전 세계 사망자 수가 1,600,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가 150만 명을 넘은 시점에서 약 9.18일이 걸렸다. 미국(18.9%), 브라질(11.26%), 인도(8.91%), 멕시코(7.05%), 영국(3.96%), 이탈리아(3.95%), 프랑스(3.59%), 이란(3.23%), 스페인(2.97%), 러시아(2.86%) 순으로 잠정 치사율은 2.241%이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940명 늘어 총 99,543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250명으로 늘었다. #
2.6. 12월 1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2,173,963명 (전일 대비 +670,466명) / 사망자: 1,612,960명 (전일 대비 +10,451명) / 완치자: 50,562,850명 (전일 대비 +870,831명)[B]
- 한국 내 - 확진자: 42,766명 (전일 대비 +1,030명) / 사망자: 580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31,814명 (전일 대비 +321명)[C]
- 0시 기준, 1,03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 늘어난 580명이며 완치자는 321명 증가한 31,814명이다. 전일 대비 707명이 증가한 10,37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전날과 같은 179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99명, 부산 57명, 대구 28명, 인천 62명, 광주 15명, 대전 13명, 울산 8명, 경기 331명, 강원 18명, 충북 15명, 충남 10명, 전북 9명, 전남 6명, 경북 18명, 경남 24명, 제주 3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4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002명, 해외 유입은 28명이다.
- 여기까지 총 3,374,595명이 검사를 받았고, 90,12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3,387건 증가했으며 양성률은 4.164%이다.[D]
- 전체 확진자와 국내 발생 확진자 모두 1,000명을 돌파한 첫 날이다. #
- 이날 강서구 성석교회에서 68명, 당진 나음교회에서 31명이 확진되는 등 교회에서 집단감염이 많이 발생했다. 특히 당진시에서는 확진자 40명 중 31명이 나음교회 교인이었다. 해당 31명은 다음날 집계에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강서구 에이로빅 학원 관련 집단감염은 3명 확진되어 진정세로 가고 있다.
- 한국 시각으로 2시 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 수가 50,000,000명을 넘어섰다. 완치자가 4,000만 명을 넘었을 때로부터 약 22일이 걸렸으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70.086%이다.
- 한국 시각으로 6시 26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72,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71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22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2.9%), 인도(13.69%), 브라질(9.56%), 러시아(3.65%), 프랑스(3.29%), 영국(2.54%) 순이며 대한민국(0.058%)은 알바니아(0.066%)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763명 늘어 총 100,306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298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전 세계에서 71번째로 확진자가 10만 명을 넘은 나라가 되었다. # 이후 811명 늘어 총 101,117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336명으로 늘었다. #
2.7. 12월 1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2,698,557명 (전일 대비 +524,594명) / 사망자: 1,619,969명 (전일 대비 +7,009명) / 완치자: 50,903,792명 (전일 대비 +340,942명)[B]
- 한국 내 - 확진자: 43,484명 (전일 대비 +718명) / 사망자: 587명 (전일 대비 +7명) / 완치자: 32,102명 (전일 대비 +288명)[C]
- 0시 기준, 71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7명 늘어난 587명이며 완치자는 288명 증가한 32,102명이다. 전일 대비 423명이 증가한 10,79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6명 증가한 185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19명, 부산 21명, 대구 16명, 인천 36명, 광주 22명, 대전 2명, 울산 5명, 세종 3명, 경기 226명, 강원 14명, 충북 21명, 충남 55명, 전북 8명, 전남 1명, 경북 16명, 경남 28명, 제주 8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7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682명, 해외 유입은 36명이다.
- 여기까지 총 3,397,039명이 검사를 받았고, 89,247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882건 감소했으며 양성률은 3.199%이다.[D]
- 0시 기준 확진자 지역별 발생 현황에서 인천광역시의 누적 확진자가 1,877명으로 경북의 누적 확진자 1,850명을 넘어섰다.
- 12월 13일 지자체 신고 오류로 인해 국내 발생 2명이 해외 유입으로 변경되었다.
- 검사자 수는 하루 전인 13일과 비슷하나, 13일과 달리 확진자 수가 30% 가량 떨어졌다. 완치자는 32,000명을 넘었다.
-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주 기준 감염재생산 지수가 1.18(어제 기준 1.28)로 조금씩 줄고 있으나 해당 수치가 1 미만이지 않는 이상, 확산세가 계속되어 일일 신규 확진자가 950~1,200명 사이로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 지난 주 신규 집단감염 건수는 16건으로 2주 전의 49건과 비교했을 때 1/3으로 떨어졌다.
- 신규 사망자는 서울특별시 3명, 충청남도, 경상북도, 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 각 1명씩 사망자가 나왔다. 서울 110~112번째 사망자[126]로 1명은 사망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1명은 세브란스병원, 다른 1명은 가천대 길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인천 13번째 사망자[127]로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충남 11번째 사망자[128]로 천안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부산 20번째 사망자[129]로 부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북 63번째 사망자[130]로 사무실에서 숨졌고 사후 양성 받았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344명 늘어 총 101,461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391명으로 늘었다. #
3. 2020년 12월 15일~21일[편집]
3.1. 12월 1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3,250,204명 (전일 대비 +551,647명) / 사망자: 1,629,388명 (전일 대비 +9,419명) / 완치자: 51,388,595명 (전일 대비 +484,803명)[B]
- 한국 내 - 확진자: 44,364명 (전일 대비 +880명) / 사망자: 600명 (전일 대비 +13명) / 완치자: 32,559명 (전일 대비 +457명)[C]
- 0시 기준, 88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3명이 증가한 600명이며 완치자는 457명 증가한 32,559명이다. 전일 대비 410명 증가한 11,20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0명 증가한 205명이다. #
- 지역별로 서울 251명, 부산 41명, 대구 19명, 인천 55명, 광주 5명, 대전 32명, 울산 49명, 세종 1명, 경기 288명, 강원 13명, 충북 25명, 충남 37명, 전북 15명, 전남 1명, 경북 15명, 경남 16명, 제주 9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8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848명, 해외 유입은 32명이다.
- 여기까지 총 3,441,220명이 검사를 받았고, 93,473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4,226건 증가했으며 양성률은 1.991%이다.[D]
- 0시 기준 확진자 지역별 발생 현황에서 경기도의 누적 확진자가 10,251명으로 경기도도 서울에 이어 누적 확진자 10,000명을 넘어섰다.
- 한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600명을 돌파했다. 500명을 넘긴지 25일만이다. 또한, 일일 신규 사망자가 첫 10명대로 진입했으며 3월 24일 일일 사망자 수인 9명을 경신했다.
- 오늘 대한민국의 일일 검사수가 총 44,181명으로 12월 12일 검사수인 38,651명을 경신하게 되었다. 이는 숨은 감염자 및 무증상자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기 위해 12월 14일부터 3주간, 수도권 150곳에서 누구나 무료 검사가 가능한 임시선별검사소의 영향으로 보고 있다. 또한 양성률은 오랜만에 2% 미만을 기록했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서울 각 3명, 울산, 충남 각 2명, 인천, 충북, 부산 각 1명씩 발생하였다. 서울 113~115번째 사망자[136]로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경기도 136~138번째 사망자[137]로 파주병원, 포천병원, 안성병원에서 각각 치료를 받았다. 인천 14번째 사망자[138]로 인하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울산 5~6번째 사망자[139]로 1명은 울산대병원에서 치료 받았고, 다른 1명은 사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 12~13번째 사망자[140]로 충남대병원, 순천향대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부산 21번째 사망자[141]로 사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북 4번째 사망자[142]로 충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4시 58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73,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72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94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3.05%), 인도(13.57%), 브라질(9.46%), 러시아(3.67%), 프랑스(3.26%), 영국(2.56%) 순이며 대한민국(0.06%)은 알바니아(0.067%)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869명 늘어 총 102,330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457명으로 늘었다. #
3.2. 12월 1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3,877,114명 (전일 대비 +626,910명) / 사망자: 1,643,191명 (전일 대비 +13,803명) / 완치자: 51,877,873명 (전일 대비 +489,278명)[B]
- 한국 내 - 확진자: 45,442명 (전일 대비 +1,078명) / 사망자: 612명 (전일 대비 +12명) / 완치자: 32,947명 (전일 대비 +388명)[C]
- 0시 기준, 1,07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2명 늘어난 612명이며 완치자는 388명 증가한 32,947명이다. 전일 대비 678명이 증가한 11,88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1명 증가한 226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78명, 부산 41명, 대구 27명, 인천 67명, 광주 2명, 대전 15명, 울산 6명, 경기 329명, 강원 8명, 충북 23명, 충남 35명, 전북 75명, 전남 4명, 경북 28명, 경남 19명, 제주 15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6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054명, 해외 유입은 24명이다.
- 여기까지 총 3,488,769명이 검사를 받았고, 94,784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311건 증가했다. 일일 양성률은 2.267%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139%)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762%이다.[D]
- 김제 가나안요양원과 관련된 집단감염으로 인해 전라북도의 확진자가 눈에 띄게 증가하였다.
- 신규로 확인된 사망자는 경기도 6명, 서울 5명, 전북 1명씩 발생했다. 경기 139~144번째 사망자[151]로 2명은 요양병원에서 사망하였고, 나머지 4명은 이천병원, 포천병원, 안성병원, 한림대성심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았다. 서울 116~120번째 사망자[152]로 여의도성모병원, 보라매병원, 서울의료원, 중앙대병원, 고대구로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전북 3번째 사망자[153]로 요양병원에서 사망하였고, 사망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902명 늘어 총 103,232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511명으로 늘었다. #
3.3. 12월 1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4,597,577명 (전일 대비 +720,463명) / 사망자: 1,656,550명 (전일 대비 +13,359명) / 완치자: 52,427,499명 (전일 대비 +549,626명)[B]
- 한국 내 - 확진자: 46,453명 (전일 대비 +1,014명) / 사망자: 634명 (전일 대비 +22명) / 완치자: 33,610명 (전일 대비 +663명)[C]
- 0시 기준, 1,01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2명 늘어난 634명이며 완치자는 663명 증가한 33,610명이다. 전일 대비 329명이 증가한 12,20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6명 증가한 242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423명, 부산 44명, 대구 21명, 인천 80명, 광주 10명, 대전 11명, 울산 10명, 경기 291명, 강원 9명, 충북 19명, 충남 19명, 전북 19명, 경북 9명, 경남 30명, 제주 12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7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993명, 해외 유입은 21명이다. 완치자는 33,000명을 넘었다.
- 여기까지 총 3,538,840명이 검사를 받았고, 99,25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4,474건 증가했다. 일일 양성률은 2.025%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255%)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464%이다.[D]
- 한국에서 확진자 수가 증가하면서 최초로 사망자가 20명대로 증가하고 일일 완치자도 600명대로 증가해 둘다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완치자는 33,000명을 넘었다.
- 0시 기준, 전국에서 일일 검사수가 50,071명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일일 검사수가 5만 명을 돌파함과 함께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 12월 8일, 9일 인천에서 지자체 오신고 및 통계 오류로 12월 16일의 격리 치료자수는 11,880명으로 정정했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7명, 서울 4명, 충북 3명, 충남, 울산 각 2명, 전북, 부산, 강원도 각 1명씩 발생하였으며 경기도 145~151번째 사망자[163]로 1명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사후 확진 되었다. 1명은 아주대병원, 2명은 성남시의료원, 1명은 일산병원, 1명은 분당서울대병원, 1명은 안성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서울 122~125번째 사망자[164]로 1명은 사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3명은 강남성심병원,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충북 5~7번째 사망자[165]로 1명은 사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두명은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충남 14~15번째 사망자[166]로 칠곡경북대병원, 충남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울산에서 7~8번째 사망자[167]로 2명 모두 울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부산 22번째 사망자[168]로 부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전북 4번째 사망자[169]로 원광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강원도 13번째 사망자[170]로 속초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0시 9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74,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7,3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8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3.18%), 인도(13.42%), 브라질(9.42%), 러시아(3.7%), 프랑스(3.23%), 터키(2.57%) 순이며 대한민국(0.061%)은 아프가니스탄(0.068%)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855명 늘어 총 104,087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549명으로 늘었다. #
3.4. 12월 1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5,353,748명 (전일 대비 +756,171명) / 사망자: 1,669,815명 (전일 대비 +13,265명) / 완치자: 52,910,721명 (전일 대비 +483,222명)[B]
- 한국 내 - 확진자: 47,515명 (전일 대비 +1,062명) / 사망자: 645명 (전일 대비 +11명) / 완치자: 33,982명 (전일 대비 +372명)[C]
- 0시 기준, 1,062명(익명확진 102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1명 늘어난 645명이며 완치자는 372명 증가한 33,982명이다. 전일 대비 679명이 증가한 12,88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4명 증가한 246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98명, 부산 39명, 대구 20명, 인천 65명, 광주 4명, 대전 5명, 울산 31명, 경기 301명, 강원 18명, 충북 31명, 충남 18명, 전북 16명, 전남 5명, 경북 31명, 경남 44명, 제주 27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9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036명, 해외 유입은 26명이다.
- 여기까지 총 3,589,795명이 검사를 받았고, 110,61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1,360건 증가했다.[D] 일일 양성률은 2.084%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309%)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265%이다.
- 이날 역시 0시 기준 통계상의 전국 검사자수는 5만 명을 넘었으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까지 포함하면 0시 기준 82,000명 이상이 검사를 받았다.
- 신규 사망자는 부산 4명, 울산 3명, 경기 2명, 서울, 충남 각 1명씩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부산 23~26번째 사망자[179]로 2명은 부산의료원에서 치료 받았고, 1명은 대동병원에서 치료 받았고, 1명은 사망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울산 9~11번째 사망자[180]로 1명은 요양병원에서 사망했고, 나머지 2명은 울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기도 152~153번째 사망자[181]로 1명은 요양병원에서 사망했다. 다른 1명은 이천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서울 126번째 사망자[182]로 서울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충남 16번째 사망자[183]로, 단국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 한국 시각으로 4시 32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75,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7,4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18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3.3%), 인도(13.3%), 브라질(9.4%), 러시아(3.68%), 프랑스(3.24%), 터키(2.61%) 순이며 대한민국(0.062%)은 아프가니스탄(0.067%)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3.5. 12월 1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6,081,705명 (전일 대비 +727,957명) / 사망자: 1,682,482명 (전일 대비 +12,667명) / 완치자: 53,341,192명 (전일 대비 +430,471명)[B]
- 한국 내 - 확진자: 48,570명 (전일 대비 +1,053명) / 사망자: 659명 (전일 대비 +14명) / 완치자: 34,334명 (전일 대비 +352명)[C]
- 0시 기준, 1,053명(익명확진 116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4명 늘어난 659명이며 완치자는 352명 증가한 34,334명이다. 전일 대비 687명이 증가한 13,577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9명 증가한 275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84명, 부산 39명, 대구 20명, 인천 46명, 광주 9명, 대전 5명, 울산 9명, 경기 278명, 강원 27명, 충북 103명, 충남 24명, 전북 15명, 전남 5명, 경북 29명, 경남 32명, 제주 24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4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029명, 해외 유입은 24명이다. 사망자는 650명, 완치자는 34,000명을 넘었다.
- 여기까지 총 3,646,247명이 검사를 받았고, 126,233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5,615건 증가했다.[D] 일일 양성률은 1.865%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239%)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003%이다.
- 이날 0시 기준, 수도권 익명무료검사를 포함한 총 검사자 수가 100,000명을 넘어섰다.
- 신규 사망자는 울산 3명, 서울, 경기도, 충북 각 2명, 부산, 전북, 전남, 경북, 충남 각 1명씩 사망자 발생하였다. 울산 12~14번째 사망자[192]로 3명 모두 울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서울 127~128번째 사망자[193]로 각각 한양대병원, 서울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기도 154~155번째 사망자[194]로 안성병원과 파주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충청북도 8~9번째 사망자[195]로 1명은 성모병원, 1명은 요양원에서 사망하였다. 부산 27번째 사망자[196]로 부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전북 5번째 사망자[197]로 남원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전남 5번째 사망자[198]로 순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북 64번째 사망자[199]는 사망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남 17번째 사망자[200]로 공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11시 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76,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7,5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27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3.53%), 인도(13.16%), 브라질(9.43%), 러시아(3.67%), 프랑스(3.21%), 터키(2.61%) 순이며 대한민국(0.064%)은 아프가니스탄(0.066%)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794명 늘어 총 104,881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583명으로 늘었다. #
3.6. 12월 2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6,687,903명 (전일 대비 +606,198명) / 사망자: 1,693,209명 (전일 대비 +10,727명) / 완치자: 53,804,828명 (전일 대비 +463,636명)[B]
- 한국 내 - 확진자: 49,665명 (전일 대비 +1,097명) / 사망자: 674명 (전일 대비 +15명) / 완치자: 34,722명 (전일 대비 +388명)[C]
- 0시 기준, 1,097명(익명확진 99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5명 늘어난 674명이며 완치자는 694명 증가한 34,722명이다. 전일 대비 694명이 증가한 14,26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3명 증가한 278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473명, 부산 33명, 대구 25명, 인천 62명, 광주 14명, 대전 3명, 울산 6명, 세종 1명, 경기 249명, 강원 55명, 충북 14명, 충남 20명, 전북 29명, 전남 4명, 경북 25명, 경남 51명, 제주 24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9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072명, 해외 유입은 25명이다.
- 여기까지 총 3,683,094명이 검사를 받았고, 139,47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3,242건 증가했다.[D] 일일 양성률은 2.977%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223%)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353%이다.
- 수도권 익명무료검사는 44,210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9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134개소에서 총 163,316명이 검사를 받았고 총 38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익명무료검사에서의 전체 양성률은 0.235%이다.[E]
- 일일 확진자 수가 1,097명으로 12월 16일의 1,078명을 4일만에 뛰어넘었으며 서울 신규 확진자가 473명을 기록하며 최다였던 423명(12월 17일)을 넘어섰다. 주요 사유는 서울동부구치소 집단 감염으로 2,400여 명의 수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여 188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9명, 서울, 충북 각 2명, 인천, 전북 각 1명씩 사망자 발생하였다. 경기도 156~164번째 사망자[210]로 2명은 현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고, 나머지 7명은 병상대기중 사망하였다. 서울 129~130번째 사망자[211]로 1명은 서울백병원에서 사망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은 중앙대병원에서 사망하였다. 인천 15번째 사망자[212]는 가천대 길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충북 10~11번째 사망자[213]로 1명은 충주의료원에서 치료 받았고, 1명은 요양원에서 사망하였다. 전북 6번째 사망자[214]로 군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643명 늘어 총 105,524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583명으로 늘었다. #
- 캐나다에서 확진자가 6,248명, 사망자가 114명 늘어 누적 확진자수 501,594명, 사망자수 14,154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캐나다는 전 세계에서 26번째로 확진자 수가 50만 명을 넘은 나라가 되었다. 이는 10만 명 기록 후 184일, 40만 명 기록 후 15일 만이다. #
3.7. 12월 2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7,220,988명 (전일 대비 +533,085명) / 사망자: 1,700,599명 (전일 대비 +7,390명) / 완치자: 54,127,025명 (전일 대비 +322,197명)[B]
- 한국 내 - 확진자: 50,591명 (전일 대비 +926명) / 사망자: 698명 (전일 대비 +24명) / 완치자: 35,155명 (전일 대비 +436명)[C]
- 0시 기준, 926명(익명확진 94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4명 늘어난 698명이며 완치자는 436명 증가한 35,155명이다. 전일 대비 469명이 증가한 14,73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4명 감소한 274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28명, 부산 20명, 대구 21명, 인천 88명, 광주 13명, 대전 3명, 울산 17명, 경기 244명, 강원 25명, 충북 33명, 충남 16명, 전북 13명, 전남 9명, 경북 48명, 경남 15명, 제주 23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0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892명, 해외 유입은 34명이다.
- 여기까지 총 3,713,861명이 검사를 받았고, 146,43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6,963건 증가했다.[D] 일일 양성률은 3%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365%)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638%이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9명, 서울특별시 6명, 울산광역시, 충청북도 각 2명, 전라북도, 경상북도, 충청남도,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각 1명씩 발생하였다. 서울 131~136번째 사망자[222]로 1명은 요양병원에서, 1명은 자택에서 숨졌다. 1명은 이대서울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에, 3명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사망하였다. 경기도 165~173번째 사망자[223]로 2명은 이천병원, 1명은 안성병원, 1명은 수원병원, 1명은 성남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나머지 5명은 요양병원에서 사망하였다. 울산 15~16번째 사망자[224]로 2명 모두 울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충북 12~13번째 사망자[225]로 1명은 사망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른 1명은 청주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부산 28번째 사망자[226]는 수영구 첫 사망자로 부산의료원에서 치료중에, 경남 3번째 사망자[227]는 경상대병원에서 치료중에, 경북 65번째 사망자[228]는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서 치료중에, 충남 18번째 사망자[229]는 단국대병원 치료 중에, 전북 7번째 사망자[230]는 조선대병원에서 입원 치료중 사망했다.
- 대한민국 내 누적 확진자가 40,000명을 넘긴 지 11일 만에 50,000명을 넘었으며 일일 신규 사망자도 24명으로 22명(12월 17일)을 넘어서 최다를 기록했다. 그리고 완치자는 35,000명을 넘었다. #
- 한국 시각으로 5시 1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77,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7,6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75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3.6%), 인도(13.06%), 브라질(9.37%), 러시아(3.7%), 프랑스(3.21%), 영국(2.65%) 순이며 대한민국(0.064%)은 아프가니스탄(0.066%)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17시 경에 전 세계 사망자 수가 1,700,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가 160만 명을 넘은 시점에서 약 9.31일이 걸렸다. 미국(19.1%), 브라질(10.98%), 인도(8.57%), 멕시코(6.95%), 이탈리아(4.04%), 영국(3.96%), 프랑스(3.56%), 이란(3.15%), 러시아(3.01%), 스페인(2.87%) 순으로 잠정 치사율은 2.202%이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698명 늘어 총 106,222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706명으로 늘었다. #
4. 2020년 12월 22일 ~ 31일[편집]
4.1. 12월 2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7,774,231명 (전일 대비 +553,243명) / 사망자: 1,710,348명 (전일 대비 +9,749명) / 완치자: 54,653,907명 (전일 대비 +526,882명)[B]
- 한국 내 - 확진자: 51,460명 (전일 대비 +869명) / 사망자: 722명 (전일 대비 +24명) / 완치자: 35,928명 (전일 대비 +773명)[C]
- 0시 기준, 869명(익명확진 131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4명 늘어난 722명이며 완치자는 773명 증가한 35,928명이다. 전일 대비 72명이 증가한 14,810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7명 증가한 281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09명, 부산 26명, 대구 39명, 인천 44명, 광주 26명, 대전 9명, 울산 6명, 세종 1명, 경기 193명, 강원 23명, 충북 30명, 충남 15명, 전북 4명, 전남 4명, 경북 58명, 경남 18명, 제주 19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8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824명, 해외 유입은 45명이다.
- 여기까지 총 3,772,432명이 검사를 받았고, 151,12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4,691건 증가했다.[D] 일일 양성률은 1.483%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263%)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0.802%이다.
- 12월 15일 이후 1주일만에 확진자 수가 800명대로 떨어졌고 검사자 수도 58,571명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하면서 일일 양성률 1%대, 익명무료검사 포함 일일 양성률 1% 미만으로 떨어졌다. 신규 사망자 수는 24명으로 최다를 기록한 어제와 같으나 신규 완치자 수가 773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700명을 넘었다.
- 신규 사망자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각 8명, 인천광역시 4명, 충청북도 2명, 울산광역시, 충청남도 각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경기도 174~181번째 사망자[238]로 1명은 아주대병원, 2명은 순천향대병원, 1명은 포천병원, 나머지 4명은 요양병원에서 사망했다. 서울 137~144번째[239]로 서울의료원, 강남성심병원, 보라매병원,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인천 16~19번째 사망자[240]로 1명은 사망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1명은 요양원에서 사망하였고, 2명은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충북 14~15번째 사망자는[241]로 제천서울병원, 요양원에서 사망하였다. 충남 19번째 사망자[242]는 홍성의료원 치료 중에, 울산 17번째 사망자[243]는 울산대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
- 파라과이에서 확진자가 823명 늘어 총 100,612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103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파라과이는 전 세계에서 74번째로 확진자 수가 10만 명을 넘은 나라가 되었다. #
4.2. 12월 2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8,425,759명 (전일 대비 +651,528명) / 사망자: 1,725,282명 (전일 대비 +14,934명) / 완치자: 55,188,187명 (전일 대비 +534,280명)[B]
- 한국 내 - 확진자: 52,550명 (전일 대비 +1,092명) / 사망자: 739명 (전일 대비 +17명) / 완치자: 36,726명 (전일 대비 +798명)[C]
- 0시 기준, 1,092명(익명확진 145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7명 늘어난 739명이며 완치자는 798명 증가한 36,726명이다. 전일 대비 277명이 증가한 15,08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3명 증가한 284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76명, 부산 32명, 대구 24명, 인천 49명, 광주 36명, 대전 35명, 울산 18명, 세종 1명, 경기 310명, 강원 13명, 충북 58명, 충남 11명, 전북 21명, 전남 12명, 경북 25명, 경남 29명, 제주 33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9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060명, 해외 유입은 32명이다.
- 여기까지 총 3,826,571명이 검사를 받았고, 153,10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980건 증가했다.[D] 일일 양성률은 2.016%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273%)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018%이다.
- 신규 확진자가 이틀 만에 다시 1,000명대로 증가했으며 최다인 1,097명(12월 20일) 다음으로 큰 수치이다. 그리고 완치자는 36,000명을 넘었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10명, 울산광역시 3명, 광주광역시, 충청남도, 인천광역시, 서울특별시 각 1명씩 발생하였다. 경기도 182~191번째 사망자[252]로 2명은 이천병원, 1명은 파주병원, 1명은 성남시의료원, 1명은 안성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나머지 5명은 병상대기중 사망하였다. 서울 145번째 사망자[253]는 서울적십자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에, 인천 20번째 사망자[254]는 인하대병원에서 치료중 사망하였다. 울산 18~20번째 사망자[255]로 1명은 요양병원에서 사망하였고, 나머지 2명은 울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충남 20번째 사망자[256]로 공주의료원에서 치료 받았다. 광주 4번째 사망자[257]로 요양원에서 사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1시 24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78,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7,7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85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3.7%), 인도(12.94%), 브라질(9.34%), 러시아(3.73%), 프랑스(3.18%), 영국(2.71%) 순이며 대한민국(0.066%)은 알바니아(0.069%)에 이어 89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764명 늘어 총 106,986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792명으로 늘었다. # 이후 584명 늘어 총 107,570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3,838명으로 늘었다. #
4.3. 12월 2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9,132,157명 (전일 대비 +706,398명) / 사망자: 1,739,149명 (전일 대비 +13,867명) / 완치자: 55,728,707명 (전일 대비 +540,520명)[B]
- 한국 내 - 확진자: 53,533명 (전일 대비 +985명) / 사망자: 756명 (전일 대비 +17명) / 완치자: 37,425명 (전일 대비 +699명)[C]
- 0시 기준, 98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7명 늘어난 756명이며 완치자는 699명 증가한 37,425명이다. 전일 대비 269명이 증가한 15,35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7명 증가한 291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19명, 부산 44명, 대구 26명, 인천 53명, 광주 15명, 대전 11명, 울산 9명, 세종 2명, 경기 285명, 강원 21명, 충북 47명, 충남 31명, 전북 12명, 전남 2명, 경북 50명, 경남 21명, 제주 26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955명, 해외 유입은 30명이다. 완치자는 37,000명, 사망자는 750명을 넘었다.
- 여기까지 총 3,882,210명이 검사를 받았고, 150,533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576건 감소했다.[D] 일일 양성률은 1.770%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258%)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0.866%이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10명, 서울, 울산 각 2명, 충남, 인천, 부산 각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경기도 192~201번째 사망자[266]로 성남시의료원, 의정부성모병원,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파주병원, 포천병원, 아주대병원에서 사망하였으며, 나머지는 병상대기중 사망했다. 서울 146~147번째 사망자[267]로 1명은 자택에서 사망했다. 다른 1명은 이대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인천 21번째 사망자[268]로 인하대병원에서 치료중 사망했다. 울산 21~22번째 사망자[269]로 2명 모두 울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충남 21번째 사망자[270]로 순천향대병원에서 치료중에, 부산 29번째 사망자[271]는 남구 첫 사망자로 부산대병원에서 치료중 사망하였다. 경기도 누적 사망자는 201명으로 대구광역시 누적 사망자 196명을 넘어섰다.
- 한국 시각으로 8시 49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79,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7,8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31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3.91%), 인도(12.81%), 브라질(9.32%), 러시아(3.71%), 프랑스(3.17%), 영국(2.72%) 순이며 대한민국(0.067%)은 가나(0.068%)에 이어 89번째에 있다.
4.4. 12월 2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9,807,969명 (전일 대비 +675,812명) / 사망자: 1,750,901명 (전일 대비 +11,752명) / 완치자: 56,194,076명 (전일 대비 +465,369명)[B]
- 한국 내 - 확진자: 54,770명 (전일 대비 +1,241명) / 사망자: 773명 (전일 대비 +17명) / 완치자: 38,048명 (전일 대비 +623명)[C]
- 0시 기준, 1,241명(익명확진 121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7명 늘어난 773명이며 완치자는 623명 증가한 38,048명이다. 전일 대비 601명이 증가한 15,94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0명 증가한 311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552명, 부산 22명, 대구 23명, 인천 55명, 광주 36명, 대전 13명, 울산 12명, 세종 1명, 경기 264명, 강원 14명, 충북 42명, 충남 80명, 전북 14명, 전남 5명, 경북 67명, 경남 15명, 제주 20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6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216명, 해외 유입은 25명이다. 완치자는 38,000명을 넘었다.
- 여기까지 총 3,939,357명이 검사를 받았고, 156,78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6,256건 증가했다.[D] 일일 양성률은 2.171%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198%)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051%이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6명, 충청북도 3명,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각 2명,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전라북도, 충청남도 각 1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경기도 202~207번째 사망자[277]로 파주병원, 명지병원, 성남시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치료받았고, 나머지 2명은 병상 배정중 사망했다. 서울 148번째 사망자[278]로 보라매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충북 16~18번째 사망자[279]로 1명은 사망후 확진 판정, 다른 1명은 이송 도중 사망하였다. 1명은 청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울산 23~24번째 사망자[280]는 2명 모두 울산대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부산 30~31번째 사망자[281]는 1명은 부산대병원, 1명은 부산의료원에서 치료 받았다. 대구 197번째 사망자[282]는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치료 중에, 전북 8번째 사망자[283]는 남원의료원에서 치료 중에, 충남 22번째 사망자[284]로 순천향대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
4.5. 12월 2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0,265,985명 (전일 대비 +458,016명) / 사망자: 1,758,906명 (전일 대비 +8,005명) / 완치자: 56,528,344명 (전일 대비 +334,268명)[B]
- 한국 내 - 확진자: 55,902명 (전일 대비 +1,132명) / 사망자: 793명 (전일 대비 +20명) / 완치자: 38,532명 (전일 대비 +484명)[C]
- 0시 기준, 1,132명(익명확진 115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0명 늘어난 793명이며 완치자는 484명 증가한 38,532명이다. 전일 대비 628명이 증가한 16,577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2명 감소한 299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466명, 부산 27명, 대구 13명, 인천 55명, 광주 28명, 대전 11명, 울산 8명, 세종 1명, 경기 255명, 강원 36명, 충북 38명, 충남 61명, 전북 37명, 전남 6명, 경북 34명, 경남 22명, 제주 24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0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104명, 해외 유입은 28명이다.
- 여기까지 총 3,969,415명이 검사를 받았고, 157,01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23건 증가했다.[D] 일일 양성률은 3.766%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338%)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767%이다.
- 신규 사망자는 서울특별시 7명, 경기도 5명, 부산광역시 3명, 인천광역시 2명, 충청북도, 경상남도, 광주광역시 각 1명씩 발생하였다. 서울 149~155번째 사망자[289]로 1명은 자택에서 사망했다. 3명은 국립중앙의료원, 1명은 서울성모병원, 1명은 서울의료원, 1명은 강남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기도 208~212번째 사망자[290]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이천병원, 일산병원, 안성병원에서 치료 받았고 나머지 1명은 입원을 기다리던 중 사망했다. 인천 22~23번째 사망자[291]로 인천성모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부산 32~34번째 사망자[292]로 3명 모두 부산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충북 19번째 사망자[293]는 충남대병원에서 치료중에, 광주 5번째 사망자[294]는 전남대병원 치료중에, 경남 4번째 사망자[295]는 마산의료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
- 한국 시각으로 8시 49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80,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7,0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15일, 7,9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71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3.9%), 인도(12.71%), 브라질(9.29%), 러시아(3.74%), 프랑스(3.16%), 영국(2.78%) 순이며 대한민국(0.068%)은 알바니아(0.069%)에 이어 88번째에 있다.
4.6. 12월 2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0,770,589명 (전일 대비 +504,604명) / 사망자: 1,765,884명 (전일 대비 +6,978명) / 완치자: 56,968,794명 (전일 대비 +440,450명)[B]
- 한국 내 - 확진자: 56,872명 (전일 대비 +970명) / 사망자: 808명 (전일 대비 +15명) / 완치자: 39,040명 (전일 대비 +508명)[C]
- 0시 기준, 970명(익명확진 111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5명 늘어난 808명이며 완치자는 508명 증가한 39,040명이다. 전일 대비 447명이 증가한 17,024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6명 감소한 293명이다. 완치자는 39,000명, 사망자는 800명을 넘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62명, 부산 40명, 대구 21명, 인천 61명, 광주 17명, 대전 8명, 울산 1명, 세종 6명, 경기 241명, 강원 23명, 충북 24명, 충남 58명, 전북 8명, 전남 5명, 경북 34명, 경남 44명, 제주 7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0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946명, 해외 유입은 24명이다.
- 여기까지 총 4,006,412명이 검사를 받았고, 166,976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9,964건 증가했다.[D] 일일 양성률은 2.621%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325%)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363%이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코로나 검사자 수가 300만명을 넘은지 30일 만에 4,000,000명을 넘어섰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5명, 부산광역시 4명, 서울특별시 2명, 인천광역시, 충청북도, 울산광역시, 검역 각 1명씩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경기 213~217번째 사망자[300]로 1명은 요양병원에서 사망했고 나머지 4명은 일산병원, 이천병원, 안성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서울 156~157번째 사망자[301]로 2명 모두 서울의료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인천 24번째 사망자[302]로 인하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부산 35~38번째 사망자[303]로 3명은 부산의료원, 1명은 부산대병원 에서 치료를 받았다. 울산 25번째 사망자[304]는 울산대병원 에서 입원 치료 중에, 충북 20번째 사망자[305]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에, 검역 2번째 사망자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 사망했다.
4.7. 12월 2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1,193,597명 (전일 대비 +423,008명) / 사망자: 1,773,080명 (전일 대비 +7,196명) / 완치자: 57,337,077명 (전일 대비 +368,283명)[B]
- 한국 내 - 확진자: 57,680명 (전일 대비 +808명) / 사망자: 819명 (전일 대비 +11명) / 완치자: 39,268명 (전일 대비 +228명)[C]
- 0시 기준, 808명(익명확진 88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1명 늘어난 819명이며 완치자는 228명 증가한 39,268명이다. 전일 대비 569명이 증가한 17,59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명 증가한 295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01명, 부산 34명, 대구 24명, 인천 46명, 광주 12명, 대전 3명, 울산 2명, 세종 2명, 경기 193명, 강원 27명, 충북 31명, 충남 35명, 전북 1명, 전남 7명, 경북 46명, 경남 25명, 제주 1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8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787명, 해외 유입은 21명이다.
- 여기까지 총 4,038,307명이 검사를 받았고, 169,87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902건 증가했다.[D] 일일 양성률은 2.533%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362%)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439%이다.
- 국내에서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VOC-202012/01)에 감염된 첫 사례가 나왔다. #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4명,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각 2명,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각 1명씩 나왔다. 경기도 218~221번째 사망자[310]로 3명은 입원을 기다리던중 사망하였다. 1명은 평택시 박애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서울 158~159번째 사망자[311]로 1명은 박애병원, 다른 1명은 상계백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부산 39~40번째 사망자[312]로 2명 모두 부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울산 26번째 사망자[313]는 울산대병원에서 치료 중에, 대전 7번째 사망자[314]는 충남대병원에서 치료 중에, 광주 6번째 사망자[315]는 전남대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
- 한국 시각으로 5시 6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81,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8,0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85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4.06%), 인도(12.6%), 브라질(9.22%), 러시아(3.77%), 프랑스(3.16%), 영국(2.83%) 순이며 대한민국(0.07%)은 싱가포르(0.072%)에 이어 87번째에 있다.
- 전날 사망한 하타 유이치로 일본 참의원 의원이 사후 코로나에 의한 사망으로 밝혀졌다.
4.8. 12월 2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1,733,053명 (전일 대비 +539,456명) / 사망자: 1,782,992명 (전일 대비 +9,912명) / 완치자: 57,877,024명 (전일 대비 +539,947명)[B]
- 한국 내 - 확진자: 58,725명 (전일 대비 +1,046명) / 사망자: 859명 (전일 대비 +40명) / 완치자: 40,703명 (전일 대비 +1,435명)[C]
- 0시 기준, 1,046명(익명확진 119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40명 늘어난 859명이며 완치자는 1,435명 증가한 40,703명이다. 전일 대비 429명이 감소한 17,16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35명 증가한 330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522명, 부산 17명, 대구 29명, 인천 32명, 광주 15명, 대전 30명, 울산 4명, 세종 4명, 경기 257명, 강원 21명, 충북 22명, 충남 27명, 전북 8명, 전남 4명, 경북 28명, 경남 16명, 제주 5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5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030명, 해외 유입은 16명이다.
- 여기까지 총 4,098,181명이 검사를 받았고, 170,96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084건 증가했다.[D] 일일 양성률은 1.747%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245%)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0.965%이다.
- 완치자가 40,000명을 넘겼으며 이는 30,000명을 넘긴지 20일만이다. 잠정 완치율은 69.311%이다. 사망자는 850명을 넘었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21명, 서울특별시 8명, 부산광역시 5명, 전라북도 3명, 인천광역시, 충청북도 각 1명씩 발생했다. 경기도 222~242번째 사망자[321]로 박애병원, 안성병원, 성남시의료원, 의정부병원, 포천병원, 일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성남시의료원, 순천향대병원에서 치료 받았고 나머지는 병상대기중 사망하였다. 서울 160~167번째 사망자[322]로 1명은 타시도 거주자로 포천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1명은 삼육서울병원에서 사망후 양성 판정, 2명은 요양병원에서 사망하였다. 3명은 세브란스병원, 1명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인천 25번째 사망자[323]로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부산 41~45번째 사망자[324]로 4명은 부산의료원, 1명은 부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전북 9~11번째 사망자[325]로 2명은 군산의료원, 1명은 남원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충북 21번째 사망자[326]로 청주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4.9. 12월 3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2,405,396명 (전일 대비 +672,343명) / 사망자: 1,798,426명 (전일 대비 +15,434명) / 완치자: 58,411,326명 (전일 대비 +534,302명)[B]
- 한국 내 - 확진자: 59,773명 (전일 대비 +1,050명) / 사망자: 879명 (전일 대비 +20명) / 완치자: 41,435명 (전일 대비 +732명)[C]
- 0시 기준, 1,050명(익명확진 107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0명 늘어난 879명이며 완치자는 732명 증가한 41,435명이다. 전일 대비 298명이 증가한 17,16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명 증가한 332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87명, 부산 39명, 대구 51명, 인천 48명, 광주 9명, 대전 19명, 울산 16명, 세종 2명, 경기 277명, 강원 17명, 충북 45명, 충남 27명, 전북 32명, 전남 1명, 경북 23명, 경남 36명, 제주 10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025명, 해외 유입은 25명이다. 완치자는 41,000명을 넘었다.
- 여기까지 총 4,159,522명이 검사를 받았고, 171,77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809건 증가했다.[D] 일일 양성률은 1.711%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259%)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024%이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11명, 서울특별시 5명, 충청북도 2명, 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 각 1명의 사망자 발생 하였다. 경기도 243~253번째 사망자[331]로 서울의료원, 명지병원, 이천병원, 현대병원, 안성병원, 포천병원, 성남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나머지는 입원을 기다리던중 사망하였다. 서울 168~172번째 사망자[332]로 수원시 성빈센트병원, 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에서 치료 받았고, 1명은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사망하였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 26번째 사망자[333]로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충북 22~23번째 사망자[334]로 2명 모두 충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부산 46번째 사망자[335]로 부산백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23시 30분 경에 전 세계 사망자 수가 1,800,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가 170만 명을 넘은 시점에서 약 9.27일이 걸렸다. 미국(19.25%), 브라질(10.7%), 인도(8.24%), 멕시코(6.87%), 이탈리아(4.05%), 영국(3.97%), 프랑스(3.55%), 러시아(3.13%), 이란(3.06%), 스페인(2.8%) 순으로 잠정 치사율은 2.182%이다.
4.10. 12월 3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3,143,254명 (전일 대비 +737,858명) / 사망자: 1,813,583명 (전일 대비 +15,157명) / 완치자: 58,940,412명 (전일 대비 +529,086명)[B]
- 한국 내 - 확진자: 60,740명 (전일 대비 +967명) / 사망자: 900명 (전일 대비 +21명) / 완치자: 42,271명 (전일 대비 +836명)[C]
- 0시 기준, 967명(익명확진 133명 포함)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1명 늘어난 900명이며 완치자는 836명 증가한 42,271명이다. 전일 대비 110명이 증가한 17,56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2명 증가한 344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66명, 부산 74명, 대구 33명, 인천 59명, 광주 8명, 대전 7명, 울산 35명, 경기 225명, 강원 36명, 충북 22명, 충남 18명, 전북 12명, 전남 5명, 경북 23명, 경남 22명, 제주 9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3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940명, 해외 유입은 27명이다. 완치자는 42,000명, 사망자는 900명을 넘었다.
- 여기까지 총 4,213,880명이 검사를 받았고, 170,33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433건 감소했다.[D] 일일 양성률은 1.778%이며 수도권 익명무료검사(0.326%)까지 반영한 양성률은 1.017%이다.
- 3일 만에 신규 확진자가 1,000명 대 아래로 떨어졌으며 대한민국 내 누적 확진자가 50,000명을 넘긴 지 10일 만에 60,000명을 넘었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10명, 서울특별시 5명, 부산광역시 4명, 인천광역시, 충청남도 각 1명의 사망자 발생하였다. 경기도 254~263번째 사망자[340]로 의정부병원, 이천병원, 명지병원, 서울의료원, 파주병원, 조선대병원, 현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서울 173~177번째 사망자[341] 1명은 요양병원에서 사망하였고 나머지 4명은 보라매병원, 서북병원, 박애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인천 27번째 사망자[342]로 인천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부산 47~50번째 사망자[343]로 이중 1명은 동구 첫 사망자로 1명은 사망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2명은 부산의료원, 1명은 부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충남 23번째 사망자[344]로 단국대병원에서 사망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8시 51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83,000,000명을 넘어섰다. 비율은 미국(24.32%), 인도(12.37%), 브라질(9.18%), 러시아(3.77%), 프랑스(3.13%), 영국(2.93%) 순이며 대한민국(0.07%)은 우즈베키스탄(0.09%)에 이어 86번째에 있다.
-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19가 WHO에 최초 보고된 지 1년이 되었다.
[B]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월드오미터 KST 18시 기준[C] 2.1 2.2 2.3 2.4 2.5 2.6 2.7 2.8 2.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질병관리청 9시 30분 발표 기준 (질병관리청 보도자료 참고)[D] 3.1 3.2 3.3 3.4 3.5 3.6 3.7 3.8 3.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검사 중 통계는 당일 검사 진행 중인 건수와 입력 지연(결과 음성) 건수를 모두 포함한다(질병관리청).[4] 신규 확진자가 19,35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601,55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19,347명이다.[5] 신규 확진자가 30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2,241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303명이다.[6] 신규 확진자가 1,11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51,743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많은 1,121명이다.[A] 7.1 7.2 7.3 7.4 7.5 7.6 7.7 7.8 7.9 7.10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7.21 7.22 7.23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제외, 여전히 신문사에 따라 포함여부가 다른 편이다.[11] 신규 확진자가 26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2,54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5명 적은 254명이다. 사망자 수 역시 18명으로 나와 있으나 실제로는 2명 적은 16명이다.[12] 신규 확진자가 1,03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52,86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034명이다.[17] 수도권 221~222번째 사망자, 중랑구 3번째 사망자, 성동구 4번째 사망자[18] 비수도권 307번째 사망자[19] 신규 확진자가 23,23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641,61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7명 적은 23,219명이다.[20] 신규 확진자가 27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2,79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268명이다.[25] 수도권 223~226번째 사망자, 포천시 5~6번째 사망자, 남양주시 12번째 사망자, 고양시 13번째 사망자[26] 수도권 227~228번째 사망자, 서초구 2번째 사망자, 성동구 5번째 사망자[27] 비수도권 308번째 사망자, 공주시 2번째 사망자[28] 신규 확진자가 24,09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664,829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1명 많은 24,110명이다.[29] 신규 확진자가 183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3,066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1명 적은 162명이다.[30] 신규 확진자가 1,507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53,89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많은 1,508명이다.[35] 수도권 229~231번째 사망자, 타지역 13번째 사망자, 강북구 첫 사망자, 금천구 3번째 사망자[36] 수도권 232번째 사망자, 성남시 15번째 사망자[37] 신규 확진자가 26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3,22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263명이다.[38] 신규 사망자가 20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9,305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207명이다.[43] 수도권 233~234번째 사망자, 오산시 7번째 사망자, 이천시 3번째 사망자[44] 수도권 235번째 사망자, 동작구 3번째 사망자[45] 비수도권 309~310번째 사망자, 원주시 3번째 사망자, 속초시 첫 사망자[46] 신규 확진자가 45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3,491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많은 457명이다.[47] 신규 사망자가 12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9,512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20명이다.[48] 신규 확진자가 1,71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58,66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4명 많은 1,714명이다.[53] 수도권 236번째 사망자, 타지역 14번째 사망자[54] 수도권 237~238번째 사망자, 부천시 8번째 사망자, 포천시 7번째 사망자[55] 비수도권 311번째 사망자, 속초시 2번째 사망자[56] 신규 확진자가 13,72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728,87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41명 적은 13,679명이다.[57] 신규 확진자가 30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3,94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298명이다.[62] 수도권 239번째 사망자, 고양시 14번째 사망자[63] 수도권 240~241번째 사망자, 영등포구 7번째 사망자, 서대문구 4번째 사망자[64] 신규 확진자가 14,84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742,55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5명 적은 14,837명이다.[65] 신규 확진자가 24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4,246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0명 적은 222명이다.[66] 신규 확진자가 3,11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463,11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80명 많은 3,199명이다.[67] 신규 확진자가 1,38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62,14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많은 1,392명이다.[72] 수도권 242번째 사망자, 강남구 5번째 사망자[73] 수도권 243번째 사망자, 군포시 11번째 사망자[74] 비수도권 312번째 사망자, 속초시 3번째 사망자[75] 신규 확진자가 12,75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757,39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2,755명이다.[76] 신규 확진자가 21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4,46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214명이다.[77] 신규 확진자가 1,247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63,53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1,244명이다.[82] 수도권 244~246번째 사망자, 고양시 15~16번째 사망자, 성남시 16번째 사망자[83] 비수도권 313~314번째 사망자[84] 비수도권 315~316번째 사망자, 화순군 첫 사망자, 순천시 2번째 사망자[85] 수도권 247번째 사망자, 부평구 2번째 사망자[86] 신규 확진자가 16,99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770,149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6,998명이다.[87] 신규 확진자가 227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4,68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9명 적은 218명이다.[92] 수도권 248~250번째 사망자, 의정부시 5번째 사망자, 여주시 첫 사망자, 고양시 17번째 사망자[93] 비수도권 317~318번째 사망자[94] 비수도권 319번째 사망자[95] 비수도권 320번째 사망자, 속초시 4번째 사망자[96] 수도권 251번째 사망자, 강북구 2번째 사망자[97] 신규 확진자가 18,727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787,14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8,726명이다.[98] 신규 확진자가 31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4,90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7명 적은 303명이다.[99] 신규 사망자가 21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40,222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209명이다.[100] 신규 확진자가 1,53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66,44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많은 1,534명이다.[101] 단일 국가에서 하루에 발표한 사상 최대 확진자 기록이다.(단일 국가에서 하루 동안 확진된 사상 최대 기록은 12월 19일 미국의 261,583명이다.)[106] 수도권 252~254번째 사망자, 성북구 12~13번째 사망자, 서초구 3번째 사망자[107] 수도권 255번째 사망자, 고양시 18번째 사망자[108] 비수도권 321번째 사망자[109] 비수도권 322번째 사망자, 경주시 2번째 사망자[110] 신규 확진자가 19,903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805,873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9,902명이다.[111] 신규 확진자가 313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5,203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9명 적은 304명이다.[112] 신규 사망자가 17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40,431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175명이다.[117] 수도권 256번째 사망자, 안양시 6번째 사망자[118] 비수도권 323번째 사망자, 춘천시 2번째 사망자[119] 신규 확진자가 17,93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825,775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7,937명이다.[120] 신규 확진자가 24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5,50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많은 249명이다.[121] 신규 확진자가 2,13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69,781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2,138명이다.[126] 수도권 257~259번째 사망자, 강동구 2번째 사망자, 광진구 5번째 사망자, 마포구 4번째 사망자[127] 수도권 260번째 사망자, 남동구 5번째 사망자[128] 비수도권 324번째 사망자, 공주시 3번째 사망자[129] 비수도권 325번째 사망자[130] 비수도권 326번째 사망자[131] 신규 확진자가 12,03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843,71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5명 적은 12,025명이다.[136] 수도권 261~263번째 사망자, 관악구 7번째 사망자, 종로구 2번째 사망자, 송파구 3번째 사망자[137] 수도권 264~266번째 사망자, 고양시 19번째 사망자, 포천시 7번째 사망자, 부천시 9번째 사망자[138] 수도권 267번째 사망자, 연수구 2번째 사망자[139] 비수도권 327~328번째 사망자[140] 비수도권 329~330번째 사망자, 공주시 4~5번째 사망자[141] 비수도권 331번째 사망자[142] 비수도권 332번째 사망자, 제천시 첫 사망자[143] 신규 확진자가 14,84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855,73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5명 적은 14,839명이다.[144] 신규 확진자가 1,49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73,83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많은 1,499명이다.[145] 신규 확진자가 20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3,175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199명이다.[E] 150.1 150.2 150.3 150.4 150.5 150.6 150.7 150.8 150.9 150.10 150.11 150.12 150.13 150.14 150.15 150.16 여기서 수도권 익명 무료검사소에서의 검사자수는 통계에 포함하지 않으며, 다만 익명검사에서 확진 시에는 확진자 통계에 포함된다.[151] 수도권 268~273번째 사망자, 고양시 20~23번째 사망자, 성남시 17번째 사망자, 부천시 10번째 사망자[152] 수도권 274~278번째 사망자, 타지역 15~17번째 사망자, 종로구 3번째 사망자, 서초구 4번째 사망자[153] 비수도권 333번째 사망자, 익산시 2번째 사망자[154] 신규 확진자가 17,57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870,576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4명 적은 17,568명이다.[155] 신규 확진자가 32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6,449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327명이다.[156] 신규 사망자가 16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41,041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163명이다.[162] 수도권 279번째 사망자, 동대문구 9번째 사망자[163] 수도권 280~286번째 사망자, 구리시 4번째 사망자, 성남시 18~19번째 사망자, 포천시 8번째 사망자, 고양시 24번째 사망자, 이천시 4번째 사망자, 군포시 12번째 사망자[164] 수도권 287~290번째 사망자, 성동구 6번째 사망자, 영등포구 8번째 사망자, 송파구 4번째 사망자, 타지역 18번째 사망자[165] 비수도권 334~336번째 사망자, 제천시 2~3번째 사망자, 괴산군 첫 사망자[166] 비수도권 337~338번째 사망자, 공주시 6~7번째 사망자[167] 비수도권 339~340번째 사망자[168] 비수도권 341번째 사망자[169] 비수도권 342번째 사망자, 익산시 3번째 사망자[170] 비수도권 343번째 사망자, 속초시 5번째 사망자[171] 신규 확진자가 18,23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888,14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18,233명이다.[172] 신규 확진자가 43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6,776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0명 적은 421명이다.[173] 신규 사망자가 16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41,204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61명이다.[179] 비수도권 344~348번째 사망자[180] 비수도권 349~351번째 사망자[181] 수도권 291~292번째 사망자, 남양주시 13번째 사망자, 고양시 25번째 사망자[182] 수도권 293번째 사망자, 동대문구 10번째 사망자[183] 비수도권 352번째 사망자, 공주시 8번째 사망자[184] 신규 확진자가 48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7,19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481명이다.[185] 신규 확진자가 1,99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76,731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많은 2,001명이다.[186] 신규 확진자가 2,40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78,73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2,403명이다.[192] 비수도권 353~355번째 사망자[193] 수도권 294~295번째 사망자, 성북구 14번째 사망자, 성동구 6번째 사망자[194] 수도권 296~297번째 사망자, 고양시 25번째 사망자, 용인시 3번째 사망자[195] 비수도권 356~357번째 사망자, 괴산군, 청주시 2번째 사망자[196] 비수도권 358번째 사망자[197] 비수도권 359번째 사망자[198] 비수도권 360번째 사망자[199] 비수도권 361번째 사망자[200] 비수도권 362번째 사망자, 공주시 9번째 사망자[201] 신규 확진자가 16,30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921,77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16,305명이다.[202] 신규 확진자가 58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7,67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6명 적은 576명이다.[203] 신규 확진자가 2,217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81,135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많은 2,219명이다.[204] 단일 국가에서 하루 동안 확진된 사상 최대 기록이다.[210] 수도권 298~304번째 사망자, 부천시 11~17번째 사망자, 남양주시 14번째 사망자, 고양시 26번째 사망자[211] 수도권 305~306번째 사망자, 타지역 19번째 사망자, 금천구 4번째 사망자[212] 수도권 307번째 사망자, 남동구 6번째 사망자[213] 비수도권 363~364번째 사망자[214] 비수도권 365번째 사망자[215] 신규 확진자가 15,10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938,083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15,102명이다.[216] 신규 확진자가 527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8,25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5명 적은 522명이다.[222] 수도권 308~313번째 사망자, 마포구 5번째 사망자, 영등포구 8~9번째 사망자, 중구 2번째 사망자, 구로구 3번째 사망자, 송파구 5번째 사망자[223] 수도권 314~322번째 사망자, 부천시 18~22번째 사망자, 성남시 20~21번째 사망자, 수원시, 의정부시 6번째 사망자, 고양시 26번째 사망자[224] 비수도권 366~367번째 사망자[225] 비수도권 368~369번째 사망자[226] 비수도권 370번째 사망자[227] 비수도권 371번째 사망자, 김해시 2번째 사망자[228] 비수도권 372번째 사망자[229] 비수도권 373번째 사망자, 아산시 첫 사망자[230] 비수도권 374번째 사망자[231] 신규 확진자가 10,87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953,185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10,869명이다.[232] 신규 확진자가 76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8,776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많은 766명이다.[238] 수도권 323~330번째 사망자, 고양시 27번째 사망자, 부천시 23~28번째 사망자, 수원시 7번째 사망자, 남양주시 15번째 사망자[239] 수도권 331~338번째 사망자, 도봉구 5~6번째 사망자, 동작구, 구로구 4번째 사망자, 중구 3번째 사망자, 은평구 6번째 사망자, 타지역 20번째 사망자, 양천구 2번째 사망자[240] 수도권 339~342번째 사망자, 서구 첫 사망자, 남동구 7번째 사망자, 부평구 3번째 사망자, 강화군 2번째 사망자[241] 비수도권 375~376번째 사망자[242] 비수도권 377번째 사망자, 공주시 10번째 사망자[243] 비수도권 378번째 사망자[244] 신규 확진자가 13,31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964,05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13,316명이다.[245] 신규 확진자가 727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9,54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725명이다.[246] 신규 확진자가 1,69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87,48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많은 1,701명이다.[252] 수도권 343~352번째 사망자, 부천시 29~34번째 사망자, 고양시 28번째 사망자, 오산시 7번째 사망자, 군포시 13~14번째 사망자[253] 수도권 353번째 사망자, 중랑구 4번째 사망자[254] 수도권 354번째 사망자, 미추홀구 4번째 사망자[255] 비수도권 379~381번째 사망자[256] 비수도권 382번째 사망자, 공주시 11번째 사망자[257] 비수도권 383번째 사망자[258] 신규 확진자가 14,52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977,37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614명 적은 13,908명이다.[259] 신규 확진자가 97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80,26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9명 적은 961명이다.[260] 신규 확진자가 1,72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89,189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725명이다.[266] 수도권 355~364번째 사망자, 오산시 8번째 사망자, 의정부시 7번째 사망자, 부천시 35~36번째 사망자, 안산시 3번째 사망자, 고양시 29~32번째 사망자, 용인시 4번째 사망자[267] 수도권 365~366번째 사망자, 강서구 7번째 사망자, 성북구 15번째 사망자[268] 수도권 367번째 사망자, 강화군 3번째 사망자[269] 비수도권 384~385번째 사망자[270] 비수도권 386번째 사망자, 공주시 12번째 사망자[271] 비수도권 387번째 사망자[272] 신규 확진자가 18,04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991,27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8,039명이다.[277] 수도권 368~373번째 사망자, 김포시 2번째 사망자, 성남시 22번째 사망자, 부천시 37번째 사망자, 군포시 15~17번째 사망자[278] 수도권 374번째 사망자, 강서구 8번째 사망자[279] 비수도권 388~390번째 사망자[280] 비수도권 391~392번째 사망자[281] 비수도권 393~394번째 사망자[282] 비수도권 395번째 사망자[283] 비수도권 396번째 사망자[284] 비수도권 397번째 사망자[289] 수도권 375~381번째 사망자, 서초구 5~6번째 사망자, 관악구 8~9번째 사망자, 송파구 6번째 사망자, 도봉구 7~8번째 사망자[290] 수도권 382~386번째 사망자, 구리시 5번째 사망자, 시흥시 4번째 사망자, 부천시 38~39번째 사망자, 군포시 18번째 사망자[291] 수도권 387~388번째 사망자, 부평구 4번째 사망자, 서구 3번째 사망자[292] 비수도권 398~400번째 사망자[293] 비수도권 401번째 사망자[294] 비수도권 402번째 사망자 서구 첫 사망자[295] 비수도권 403번째 사망자, 거제시 첫 사망자[300] 수도권 389~393번째 사망자, 부천시 40번째 사망자, 수원시 8번째 사망자, 이천시 4번째 사망자, 고양시 29번째 사망자, 군포시 19번째 사망자[301] 수도권 394~395번째 사망자, 중랑구 5번째 사망자, 성동구 7번째 사망자[302] 수도권 396번째 사망자, 서구 4번째 사망자[303] 비수도권 404~407번째 사망자[304] 비수도권 408번째 사망자[305] 비수도권 409번째 사망자[310] 수도권 397~400번째 사망자, 부천시 41~43번째 사망자, 시흥시 5번째 사망자[311] 수도권 401~402번째 사망자, 타지역 20번째 사망자, 성동구 8번째 사망자[312] 비수도권 410~411번째 사망자[313] 비수도권 412번째 사망자[314] 비수도권 413번째 사망자[315] 비수도권 414번째 사망자[320] 비수도권 415번째 사망자[321] 수도권 403~424번째 사망자, 군포시 20~21번째 사망자, 부천시 44~50번째 사망자, 평택시 3번째 사망자, 파주시 3번째 사망자, 남양주시 16번째 사망자, 고양시 30~34번째 사망자, 포천시 9~10번째 사망자, 이천시 4번째 사망자[322] 수도권 425~432번째 사망자, 타지역 21~23번째 사망자, 노원구 4번째 사망자, 서대문구 6번째 사망자, 동대문구 11번째 사망자, 양천구 3번째 사망자[323] 수도권 433번째 사망자, 부평구 5번째 사망자[324] 비수도권 416~420번째 사망자[325] 비수도권 421~423번째 사망자[326] 비수도권 424번째 사망자[331] 수도권434~444번째 사망자, 고양시 35~40번째 사망자, 부천시 51번째 사망자, 군포시 22번째 사망자, 수원시 9번째 사망자, 이천시 5번째 사망자[332] 수도권 445~449번째 사망자, 금천구 5번째 사망자, 관악구 10번째 사망자, 동대문구 12번째 사망자, 광진구 6번째 사망자, 타지역 24번째 사망자[333] 수도권 450번째 사망자, 남동구 9번째 사망자[334] 비수도권 425~426번째 사망자[335] 비수도권 427번째 사망자[340] 수도권 451~460번째 사망자, 여주시 2번째 사망자, 고양시 41~43번째 사망자, 포천시 11번째 사망자, 부천시 52번째 사망자, 수원시 9번째 사망자[341] 수도권 461~465번째 사망자, 관악구 11번째 사망자, 타지역 21번째 사망자, 송파구 6번째 사망자, 동작구 5번째 사망자, 서대문구 7번째 사망자[342] 수도권 466번째 사망자, 부평구 6번째 사망자[343] 비수도권 428~431번째 사망자[344] 비수도권 432번째 사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