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용의자 및 혐의[편집]
이름 | CV | ||
일 | 한 | 범죄 혐의 | |
시마무라 사치코 (31) 한국명 정미선 수입 회사 사장 | 임미진 | ||
회사원 | 협박죄, 불안감 조성[2] | ||
3. 범행 동기[편집]
간단히 말하면 입막음이다. 사치코는 수입 회사를 운영하면서 실수로 팔면 안 되는 수입 물품을 판 적이 있었는데, 이를 카즈미가 알아차리곤 신고해 버리겠다고 협박을 했다. 그래서 범행을 저지른 후에 귀가하려는데 코고로와 마주쳐서 화들짝 놀란 것. 어쩌면 이 사람도 알리바이를 만들면서 코고로를 시험해 보고 싶어했던 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