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마이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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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갤러리 특성3. 역사4. 관리자
4.1. 역대 매니저4.2. 역대 부매니저
5. 기타

1. 개요[편집]

파일:펠갤낙관 copy.png
미국의 팝 가수 케이티 페리의 마이너 갤러리이다.

2. 갤러리 특성[편집]

유저 대부분이 10대와 20대 인지라 점심시간, 저녁 때 쯤 그리고 주말에 갤러리가 활발해진다. 그 외의 시간대는 학교에 있거나 직장에 있어 글리젠이 거의 없다. 추가로 케이티 페리의 음원 성적뿐만이 아니라 다른 가수의 팝송의 음원 성적이나 뮤비를 공유하면서 팝장르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공유하기도 한다.

3. 역사[편집]

현재 성공적인 내한을 기점으로 유입된 사람이 많이 늘었고 덕분에 흥한갤러리에 랭크되기도 하였으며 실시간 북적 갤러리 순위에도 들었었다.
  • Small Talk 싱글 발매 기념 자동 짤방 이미지
  • 2019년 광복절 특별 자동 짤방 이미지

4. 관리자[편집]

4.1. 역대 매니저[편집]

1대
자살킹(?)[1]
2016.01.13 ~ 2017.10.30[2]
2대
페가텔랑단 → 펠랑단
2017.10.30 ~ 2020.06.07 [3]
3대
TeenageDream → 틴드림
2020.06.07 ~ 현재

4.2. 역대 부매니저[편집]

1대
TeenageDream → 틴드림
2018.02.05 ~ 2019.10.30
2대
펠붕이
2018.05.13 ~ 현재
쓱나미 → PRISM → Prismatic
3대
A359
2018.10.14 ~ 현재
hwg
2018.10.14 ~ 불명
까르륵 → 우루룩꽉끼
2018.10.14 ~ 2019.08.30
4대
너겟깅
2019.10.20 ~ 불명[4]
5대
Victorious
2020.02.02 ~ 현재
6대
페가텔랑단 → 펠랑단
2020.06.07 ~ 현재

5. 기타[편집]

  • 매니저와 부매니저가 좋은 퀄리티의 정보를 많이 가져온다.부매니저가 6명으로 늘고나서 일반 갤러보다 매니저들이 더 많다...
  • 케이티 페리의 얼터이고 혹은 도플갱어인 허드슨이라는 존재를 믿는다. 허드슨이 Witness 부진의 원인
  • 허드슨 외에도 허두순, 하도송[5], 하도손 등으로도 칭하기도 한다.
  • 성인광고글을 케이티 페리보다 가슴이 작다고 퇴짜 놓을 수 있다.
  • 유저들의 나이 분포대는 10대~20대가 절대다수를 차지하는걸로 인식되고 있다.
  • 유머가 풍부한 케이티 페리답게 유저들도 디스에 대해 대부분 잘 웃어넘기는 편이다.
  • Witness: The Tour 내한공연에서 Meet & Greet에 갈 수 있는 사람을 두 명이나 배출했다.
  • Witness: The Tour 내한공연에서 케이티가 처음에 쓰고 나온 아얌을 선물해준 사람도 있다.
  • 왜인지 메이저 갤러리로의 승격을 거부하고 있다. 누가 보내준데??
  • 실시간으로 틈틈히 케이티에 대한 여러 정보가 올라오며 다음 앨범에 대한 구설수나 찌라시가 올라오기도 한다.
  • 네이버의 공식 카페와는 성격이 많이 달라 처음 들어오는 사람들이 적응을 못하는 모습도 보이며 닥눈삼이 필수이다.
  • 케이티페리갤러리 유저들은 대부분 케이티 페리 마이너 갤러리에 처음 온 유저들에게 케이티의 악곡(대표적으로 mind maze)을 추천하면서 신유입유저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곤 한다.
  • 댄스게임 just dance를 통해 케이티의 노래와 더불어 다른 노래들로 경연을 벌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갤러리 성격상 다른 팝송도 종종 언급되며 음악적 다양성을 품고 있는 갤러리이다.
  • 다른 아티스트와 케이티의 불화가 있어도 쿨하게 넘어가거나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몇일전 종결된 테일러와의 불화설때도 테일러 스위프트 마이너 갤러리 유저들과 친하게 지냈다. 또한 다른 여가수들의 기록갱신이나 수상을 한 경우 매니저 혹은 부매니저가 가서 축하글을 쓰기도 한다.
  • 2018년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 부매니저가 다른 사이트에서 이벤트에 참여하여 1년간 [www.케이티캣.kr] 이나 [www.케이티캣.한국]으로도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
  • 일주일에 한번씩 적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리스닝파티'라고 하여 특정 셋리스트를 만들어 갤러들끼리 같이 노래를 들으며 갤플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마다 실시간북적갤러리에 이름을 올렸으며 최근 3월 9일 실북갤 4위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 최근 미국음악갤러리의 잦은 테러로 인해 대피소인 올랜도 블룸 갤러리를 케이티 페리 갤러리 부매니저가 개설하였다.



[1] 확실하진 않음[2] 잠수로 인하여 강제위임[3] 부재중 알림까지 떠서 사퇴하였다[4] 탈퇴[5] 현재 매니저가 도송의 어감이 이상하다고 차단단어로 설정하였으나 현재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