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그로스크로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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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그로스크로이츠의 수상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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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우승 멤버

독일의 축구선수
이름
케빈 그로스크로이츠 SL
Kevin Großkreutz SL[1]
생년월일
국적
출생지
신체조건
186cm, 72kg
포지션
유소년팀
VfL 케밍하우젠
FC 메어쿠어 07 도르트문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2002~2003)
로트 바이스 알렌 (2003~2006)
소속팀
국가대표
5경기 0골

1. 개요[편집]

독일의 축구선수. 클롭시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전성기의 한축이었다.

2. 클럽[편집]

VfL 케밍하우젠과 FC 메어쿠어 07 도르트문트에서 축구를 하다가 2002년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유스에 입단하였다. 하지만 주전 경쟁에 실패했고 떠나게 되었다.

2.1. 로트 바이스 알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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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로트 바이스 알렌으로 이적하여 활약하였다. 2006년 2군팀으로 승격하여 2경기 2골을 기록하였고, 이후 마르코 로이스와 함께 1군팀으로 승격하여 3시즌 동안 95경기 23골을 넣는 활약을 보였다.

2.2. 보루시아 도르트문트[편집]


2009년 7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복귀하였다. 위르겐 클롭 감독의 지도하에 분데스리가 최고의 윙어로 발전하며 2009-10 시즌 입단 1년 만에 리그 5골을 기록하였다.

2010-11 시즌 도르트문트의 중심으로 리그 우승의 주역이 되었다.

11-12시즌에는 마리오 괴체가 맹활약하고, 다음 시즌에는 마르코 로이스가 영입되면서 주전 경쟁에서 약간 밀렸지만 로테이션 자원으로 쏠쏠하게 활약해줬다.

12-13시즌에도 활약하다 챔피언스리그 결승 마리오 괴체가 부상을 당한 틈을 타 대신 출전했다.

13-14시즌 루카스 피스첵이 수술로 인해 장기간 이탈하면서 그동안 라이트백으로 기용되었는데, 하필이면 라이트백에서 포텐이 터져버린다(...). 전문 라이트백이 아닌데도 리가 베스트일레븐 자리까지 꿰찼다.

14-15 시즌 후반기에 부상을 당하여 시즌을 거의 접다시피 했고, 2015년 9월 1일 갈라타사라이가 그로스크로이츠의 영입을 발표하면서 이적하는가 싶었으나, 서류상의 오류[3]라는 웃지 못 할 이유로 내년 1월에나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하게 되었다.제 2의 다비드 데 헤아가 요기잉네?[4].

2.3. 갈라타사라이 SK[편집]

공식적으로 2016년 1월 1일이 돼야 갈라타사라이 SK의 선수로 등록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아직 공식 경기에는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벌써부터 향수병이 도졌는지 반 년만에 팀을 떠날 것이라는 기사가 나오고 있다.

15-16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 분데스리가 1부 중하위권 팀들과의 루머가 심심찮게 나오더니 여러 일간지에서 프랑크푸르트와의 이적을 합의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다.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건 몰라도 분데스리가로 복귀하는 것은 확정인 듯.

2.4. VfB 슈투트가르트[편집]

2016년 1월 겨울이적시장에서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했지만..2017년 2월 폭행 시비에 휘말리며 소속팀과 상호 계약 해지로 인해 방출되었다.

2.5. SV 다름슈타트 98[편집]

2017년 4월 SV 다름슈타트 98과의 계약 소식이 들려왔다. 계약 기간은 2019년까지다.

2.6. KFC 위어딩겐 05[편집]

그러나 부진한 활약으로 2018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독일 3부 리그 위어딩겐으로 이적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2020년 10월 팀을 떠났다.

2021년 1월 6부 리그 베스트팔렌리가 2 소속인 TuS 뵈빙하우젠으로의 이적을 앞두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3. 국가대표[편집]

U-19, U-20 독일 청소년 대표로 선출되기도 하였다. 2010년 5월 몰타와의 경기에서 A 매치에 데뷔하였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독일 국대의 최종 엔트리에 포함돼 우승하였다.

4. 여담[편집]

도르트문트 출신으로 소속팀에 애정도 강하며[5] 장난꾸러기 이미지에다가 붙임성도 좋아서 새로 영입된 선수가 적응을 잘 할 수 있게 만드는 역할도 하고 있다.

카가와 신지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있으며, 최근에는 오바메양과 로이스와 자주 어울려다닌다.[6]

최전방 공격수나 양쪽 사이드 관련 전 포지션과 중앙 미드필더 등 어떤 포지션에서도 플레이 할 수 있고 최근에는 오른쪽 풀백으로 뛰며 좋은 활약을 펼치는 등 팀공헌도도 높다. 다른 팀 입장에서는 탐이 날 수밖에 없는 만능 자원.[7]


심지어 로만 바이덴펠러의 퇴장 이후 골키퍼 장갑을 꼈고, 선방까지 해낸 전적이 있다. 어느 포지션에서든 뛸 수 있는 그의 능력이 주목받아 분데스리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이런 영상까지 업로드 되었다.

2017년 새벽 2시 15분 경 친구 파티에 가는 길에 비행 청소년들과 마주쳤고 실랑이가 벌어지자 그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병원에 입원했다.골닷컴 영문 기사
[1] 2014년 FIFA 월드컵 수훈, 독일 은월계수 잎 최고 훈장 Silbernes Lorbeerblatt[2] 특정 포지션에 제한받지 않는 올라운더 유형의 선수이다. 특히 클롭 체제에서 오른쪽 윙어, 라이트백 뿐만 아니라 최전방 스트라이커 포지션이나 수비형 미드필더, 센터백 자리에서도 능숙하게 경기를 소화했다.[3] 비록 갈라타사라이가 FIFA TMS에 9월 1일 00시 00분 48초에 서류를 늦게 제출했지만, 당시 TMS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제때 접속을 못 해 발생한 일이었기 때문에 FIFA에서는 그로스크로이츠의 이적을 허락하려고 했다. 그런데 FIFA에서 서류를 검토하던 도중, 서류상에 사인이 필요한 자리에 사인이 누락되어 있어서 이로 인해 이적을 불허한 것이다(!)[4] 계약서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사인'을 누락하는 바람에 이적이 불허된 것으로 봐서는 오히려 다비드 데 헤아보다 더 비극적인(?) 경우라고 볼 수 있다[5] 평소에도 도르트문트 응원가를 흥얼거릴 정도라고 카더라.[6] 언론에도 카가와 신지와 같이 다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 물론 오바메양도 자주나오지만.[7] 요즘 선수들 중에서 그로스크로이츠만큼 탐이 나는 만능 플레이어를 한 명 찾아 보자면 스페인의 아틀레틱 빌바오오스카르 데 마르코스 를 꼽을 수 있다. 데 마르코스의 경우에도 주 포지션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인데 양쪽 측면 미드필더, 윙포워드와 중앙 미드필더도 소화하며 처진 공격수와 최전방 스트라이커, 심지어 양쪽 풀백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만능플레이어다. 그래서 데 마르코스도 이 멀티성을 살려서 빌바오에 큰 공헌을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