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차우 사라에서 저그가 날뛰자 테란 연방 소속 연구소에서 연구를 하던 실험용 저그가 탈출했다고 판단하고 케르베로스 부대를 이끌며 갑툭튀한다. 그 뒤에 사령관의 힘으로 알파 부대를 지휘하며 갖은 작전들을 지시한다.
작중에 브리핑 내내 콜린스 행정관과 계속 맞선다. 그러나 케르베로스 사령관의 지위가 더 높으니 콜린스 장관이 매번 기어오르려다가 늘 깨진다. 마지막 임무 브리핑에서 '인근 지역에서 발견한 저그를 박멸해야 한다'고 주장해 '저그를 공격하기보다는 주요 도시들에 방어선을 구축하자'고 반박한 콜린스 행정관을 해임한다.
저그를 모두 섬멸한 뒤에 갑작스러운 연합의 정책 변경(저그 관찰) 명령에 따라 주인공 알파 편대 중위에게 저그에 관한 그 어떤 것도 일체 발설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 뒤에 케르베로스 부대를 이끌고 떠난다. 그 뒤의 운명은 불명.
아직 저그에 대해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던 시절이라 저그를 '지노모프(Xenomorph, 외계 생명체)'라고 부른다. '지노모프'는 영화 에일리언에서 나오는 외계인의 정식 명칭이기도 하다.
작중에 브리핑 내내 콜린스 행정관과 계속 맞선다. 그러나 케르베로스 사령관의 지위가 더 높으니 콜린스 장관이 매번 기어오르려다가 늘 깨진다. 마지막 임무 브리핑에서 '인근 지역에서 발견한 저그를 박멸해야 한다'고 주장해 '저그를 공격하기보다는 주요 도시들에 방어선을 구축하자'고 반박한 콜린스 행정관을 해임한다.
저그를 모두 섬멸한 뒤에 갑작스러운 연합의 정책 변경(저그 관찰) 명령에 따라 주인공 알파 편대 중위에게 저그에 관한 그 어떤 것도 일체 발설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 뒤에 케르베로스 부대를 이끌고 떠난다. 그 뒤의 운명은 불명.
아직 저그에 대해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던 시절이라 저그를 '지노모프(Xenomorph, 외계 생명체)'라고 부른다. '지노모프'는 영화 에일리언에서 나오는 외계인의 정식 명칭이기도 하다.
3. 케르베로스 부대[편집]
[1] 2013년 1월 13일에 향년 67세로 심장병으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