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구성 [편집]
3. 기능[편집]
타마마로보의 왼쪽팔의 앞부분은 열어서 뒤집어 모습을 바꿀수가 있고, 기로로로보의 왼쪽팔은 위와 아래의 튀어나온 것을 당기거나 밀어서 열고 닫을 수 있다.
기지의 뒷부분에도 숨겨진(?) 그림이 있는데,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등장인물들이 모여있다.[3][4] 이것을 이용해 뒷부분도 꾸밀 수 있다.
도로로의 경우 울먹이는 눈(...), 타마마의 경우에는 열받은 눈이 함께 들어가 있다.
기지의 뒷부분에도 숨겨진(?) 그림이 있는데,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등장인물들이 모여있다.[3][4] 이것을 이용해 뒷부분도 꾸밀 수 있다.
도로로의 경우 울먹이는 눈(...), 타마마의 경우에는 열받은 눈이 함께 들어가 있다.
4. 주의사항[편집]
스티커 문제
씰들이 매우 잘 떨어진다. 특히 모든 눈들, 로봇의 팔 부분에 붙이는 것의 경우에는 그냥 포기하자. 본드밖에 답이 없다.
심지어 팔에 붙이는것은 그냥 놔두면 매우 보기 흉하기까지 하다. 가장 흉악한 씰은 바로 다리에 붙이는 캐릭터 네임 스티커[5]가 엄청나게 잘 떨어진다.
폴리텍 문제
우선으로 로봇을 모두 조립하고 갓 케론으로 합체시킬때, 쿠루루로보의 폴리텍 D, 그러니까 신발과 다리[6]를 연결해주는 폴리텍이 뺄때 폴리텍 A도 같이 빠지는게 흔한데, 이럴 때에는 급하게 빼다가는 다리 부분의 연결부도 박살이 나는 수가 있다. 이럴때에는 앞의 스티커를 보정할때 사용한 본드를 이용해 붙여야한다. 다행히도 폴리텍 A는 다 조립하고도 많이 남는다. 근데 폴리텍 D는 여분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문제다. 뺀찌를 이용해서 눌러서 폴리텍 A를 빼내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합체 시의 문제들
가장 큰 문제이다. 정말 형용할수 없는 괴기스러운 모습은 그냥 애니메이션에서도 대놓고 그렇게 말했던, 그냥 개그요소니까 넘어가고, 가장 큰 문제는 일단 잘 서있지를 못한다. 그리고 세운다해도 위에서 말했던 기지안에 크기 때문에 들어가지를 않는다. 넣으려면 벽을 보고있어야하는 문제가 생긴다.
그리고, 합체를 모두 마쳤다고 해도, 문제가 생긴다. 갓 케론에는 케로로 혼자만 탑승하기때문에 남은 소대원을 어디에 둬야할지가 문제다. 제공되는 스탠드에 세운다해도, 뭔가 기지에 있어야할 대장, 로봇이 없고 소대원만 있으면 어색하다.
씰들이 매우 잘 떨어진다. 특히 모든 눈들, 로봇의 팔 부분에 붙이는 것의 경우에는 그냥 포기하자. 본드밖에 답이 없다.
심지어 팔에 붙이는것은 그냥 놔두면 매우 보기 흉하기까지 하다. 가장 흉악한 씰은 바로 다리에 붙이는 캐릭터 네임 스티커[5]가 엄청나게 잘 떨어진다.
폴리텍 문제
우선으로 로봇을 모두 조립하고 갓 케론으로 합체시킬때, 쿠루루로보의 폴리텍 D, 그러니까 신발과 다리[6]를 연결해주는 폴리텍이 뺄때 폴리텍 A도 같이 빠지는게 흔한데, 이럴 때에는 급하게 빼다가는 다리 부분의 연결부도 박살이 나는 수가 있다. 이럴때에는 앞의 스티커를 보정할때 사용한 본드를 이용해 붙여야한다. 다행히도 폴리텍 A는 다 조립하고도 많이 남는다. 근데 폴리텍 D는 여분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문제다. 뺀찌를 이용해서 눌러서 폴리텍 A를 빼내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합체 시의 문제들
가장 큰 문제이다. 정말 형용할수 없는 괴기스러운 모습은 그냥 애니메이션에서도 대놓고 그렇게 말했던, 그냥 개그요소니까 넘어가고, 가장 큰 문제는 일단 잘 서있지를 못한다. 그리고 세운다해도 위에서 말했던 기지안에 크기 때문에 들어가지를 않는다. 넣으려면 벽을 보고있어야하는 문제가 생긴다.
그리고, 합체를 모두 마쳤다고 해도, 문제가 생긴다. 갓 케론에는 케로로 혼자만 탑승하기때문에 남은 소대원을 어디에 둬야할지가 문제다. 제공되는 스탠드에 세운다해도, 뭔가 기지에 있어야할 대장, 로봇이 없고 소대원만 있으면 어색하다.
5. 최종[편집]
6. 여담[편집]
박스에 인쇄되어 있는 기지사진에는 기로로와 도로로만 타고있고[7] 나머지는 그냥 놀고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합체시의 모습과는 별개로, 합체를 안하고 개별로 되어있는 모습은 깔끔하고 좋다.
합체시의 모습과는 별개로, 합체를 안하고 개별로 되어있는 모습은 깔끔하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