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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사람 한명 정도는 가릴 정도의 거대한 방패와 단창을 사용하는 병종. 큰 방패인만큼 블락 수치가 높아 최전방에서 매우 튼튼하게 버틸 수 있으며, 블락 수치가 고갈되서 공격을 몇 대 허용해도 쉽게 죽지 않는 방어에 특화된 병력이다.
공격 상태로 있던, 어떤 진형을 사용하든 방패로 공격을 막는 자세를 취한다. 가드 무시 판정이 탑재된 공격 이외에는 방패로 막고 있는 방향 쪽으로 들어오는 모든 공격의 피해를 무시하기 때문에 방패를 든 방향 쪽으로는 타 병종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튼튼한 수비력을 보여준다.[1]
방패병은 블락 수치가 다 떨어지기 전까지는 방패를 이용하여 피해를 덜 입게 되는 점도 있지만, 아군은 통과하지만 적은 통과하지 못하는 유닛 충돌 시스템을 이용하여 진형을 짜게 된다면 적군의 지상 통행을 몸으로 차단시킬 수 있다. 이는 컨커러스 블레이드에서의 라인 싸움에서 매우 중요한 점이며, 따라서 대방패병들은 아군과 함께 이동하고 먼저 진입하여 먼저 공격을 받아내어 아군의 딜링 병종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병종 힘싸움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대방패병의 앞에 적이 앞에 있을 경우 방패를 든 상태로약하기는 해도 단창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마냥 막고있지만은 않기도 하며, 레벨 특전을 통해 일정 확률로 단창 공격 대신 방패를 이용한 타격 피해를 입히는데, 장수와 병종을 가리지 않고 피해를 입은 적에게 경직을 부여하기 때문에 생존력을 더 챙길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
밀기 스킬이 있는데, 이를 사용하면 현재 사용하는 진형으로 뭉친 후 방패를 들고 있던 방향을 그대로 유지한 채로 지정한 방향으로 나아간다. 순장진, 거북진, 원형진에 따라 방패를 드는 방향과 상단 부분을 막는 형식이 달라지므로 적의 형태를 보고 진형을 잘 짠 뒤에 움직일 것.
따라서 방패병들은 특정 지역을 보호하거나 뚫는데 있어 매우 핵심적인 병종이다. 게임 내 결산 점수에 장수와 병사들이 받은 피해량을 별개로 계산될 만큼 중요하기도 하지만, 방어도를 포함해서 방패로 흡수한 피해량도 계산하기 때문에 방패병을 잘 운용하면 적에게 데미지를 적게 주고도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그렇다고 방패병만 쓰다가 다 죽으면 군복 보충하다가 돈 깨지니까 적당히 섞자
모루의 역할에 치중된 병종인 만큼 중요도가 높으나, 실제 전투에서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장군이 많지 않은 편이다. 불특정 다수가 모여서 팀플레이를 해야 하는데,대부분의 팀플레이 게임이 그렇듯 적을 공격할 망치가 제대로 형성되기 전에 모루가 각개격파당한다던가, 혹은 그 반대로 모루가 형성되기 전에 망치가 먼저 격파당해서 망치가 혼자 남게 되어 공격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또는 앞에서 버티고 있는데 전부 다 뒤에서 원거리 병사만 끌고와서 사격만 한다던가,앞의 예시들이 선녀로 보일 정도로 뒤에 있던 아군들이 어느샌가 사라졌다던가 하는 일들이 다반사이다. 쓰레기 보존의 법칙에서도 다섯 중 하나가 쓰레기인데 거기서 3배라면....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렇게 되면 게임 플레이 영향력을 제대로 쌓지 못한채로 소모되기 때문에, 무리한 돌격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의 전공을 물어다주는 '망치'역할의 병종에 비해 활용이 까다로워서 자진해서 희생하는 장군들이 적은 편이다.[2] 게다가 병종의 특성상 전멸당하기 쉬운데, "병사의 전멸 = 군복 마모 = 전쟁코인 손해"로 이어지는데다가, 승리한다 한들 확률적으로는 마모 무효라서 운이 없으면 결국 군복이 까이기 때문에 활용도가 낮아지게 된다.군복이라도 싸면 몰라
방패병의 진형은 얇은 종심, 장군 보호, 테스투도 등 과하게 뭉치는 경우가 많아 장군의 범위 궁극기나, 공성 병기 포화, 적군의 집중적인 종심 돌파에 약하다. 특히 범위 궁극기의 경우 대부분 가드 불가 성능과 함께 넉백 효과가 동시에 있다 보니, 가드 불가 광역 넉백기 공격을 맞기 되면 일시적으로 방패 진형이 깨지게 되면서 방패병들이 가드 효과를 받지 못하게 된다. 또한 그렇게 누운 병종들이 제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이동하기 때문에 이동하는 동안 틈새가 생기고, 그 타이밍에 적병이 들이닥치게 되면 진형이 그개로 무너지게 된다.
또한 기병의 돌진도 어느 정도는 버틸 수 있지만 피해량이 쌓일수록 결국 무너지게 되며, 할버드나 창병처럼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 무기로 찌르거나 베는 공격 이후에 말이 충돌하면서 주는 타격 피해에 의해 진형이 뚫리게 되고, 무너진 진형 너머서 계속 기병이 돌격으로 들어온다면 말 그대로 전장이 초토화가 된다.
따라서 기병이 들어오기 힘든 포인트를 먹거나, 기병이 들어올 수 있지만 매우 중요한 포인트인 경우 아군의 창병, 화승총병 부대와 함께 들어가자. 창병들의 대기병 능력과 바리케이트 경직 능력은 돌격으로 들어오는 기병을 제압할 수 있고 적 기병이 못 들어오도록 압박할 수 있으며, 화승총병은 원거리 공격으로 기병을 견제해주면서 근접 라인 싸움을 할 때에도 충분히 제 할일을 해 준다.
시즌 4에 들어서면서 게임 필수 병종 중 하나인 요동 중갑대가 몰타 충성경비대에 비해 효용성이 떨어지게 되면서 약간 사양길에 들어간 병종이 되었다. 물론 요동 중갑대는 여전히 사용되긴 하지만 앞으로의 패치를 기대해야 할 상황.
여담으로, 동양 방패병 계열인 탑방패병과 서양 계열인 연방패병 둘 모두 대방패병 군혼을 사용할 수 있지만 주간 퀘스트나 시즌 퀘스트로 진행되는 "대방패병이 받는 피해 수치"를 달성해야 되는 항목들에 대해서는 연방패병이 받은 피해는 계산되지 않는다. 해당 퀘스트를 할 때 잘 살펴볼 것.
공격 상태로 있던, 어떤 진형을 사용하든 방패로 공격을 막는 자세를 취한다. 가드 무시 판정이 탑재된 공격 이외에는 방패로 막고 있는 방향 쪽으로 들어오는 모든 공격의 피해를 무시하기 때문에 방패를 든 방향 쪽으로는 타 병종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튼튼한 수비력을 보여준다.[1]
방패병은 블락 수치가 다 떨어지기 전까지는 방패를 이용하여 피해를 덜 입게 되는 점도 있지만, 아군은 통과하지만 적은 통과하지 못하는 유닛 충돌 시스템을 이용하여 진형을 짜게 된다면 적군의 지상 통행을 몸으로 차단시킬 수 있다. 이는 컨커러스 블레이드에서의 라인 싸움에서 매우 중요한 점이며, 따라서 대방패병들은 아군과 함께 이동하고 먼저 진입하여 먼저 공격을 받아내어 아군의 딜링 병종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병종 힘싸움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대방패병의 앞에 적이 앞에 있을 경우 방패를 든 상태로
밀기 스킬이 있는데, 이를 사용하면 현재 사용하는 진형으로 뭉친 후 방패를 들고 있던 방향을 그대로 유지한 채로 지정한 방향으로 나아간다. 순장진, 거북진, 원형진에 따라 방패를 드는 방향과 상단 부분을 막는 형식이 달라지므로 적의 형태를 보고 진형을 잘 짠 뒤에 움직일 것.
따라서 방패병들은 특정 지역을 보호하거나 뚫는데 있어 매우 핵심적인 병종이다. 게임 내 결산 점수에 장수와 병사들이 받은 피해량을 별개로 계산될 만큼 중요하기도 하지만, 방어도를 포함해서 방패로 흡수한 피해량도 계산하기 때문에 방패병을 잘 운용하면 적에게 데미지를 적게 주고도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모루의 역할에 치중된 병종인 만큼 중요도가 높으나, 실제 전투에서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장군이 많지 않은 편이다. 불특정 다수가 모여서 팀플레이를 해야 하는데,
또는 앞에서 버티고 있는데 전부 다 뒤에서 원거리 병사만 끌고와서 사격만 한다던가,
이렇게 되면 게임 플레이 영향력을 제대로 쌓지 못한채로 소모되기 때문에, 무리한 돌격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의 전공을 물어다주는 '망치'역할의 병종에 비해 활용이 까다로워서 자진해서 희생하는 장군들이 적은 편이다.[2] 게다가 병종의 특성상 전멸당하기 쉬운데, "병사의 전멸 = 군복 마모 = 전쟁코인 손해"로 이어지는데다가, 승리한다 한들 확률적으로는 마모 무효라서 운이 없으면 결국 군복이 까이기 때문에 활용도가 낮아지게 된다.
방패병의 진형은 얇은 종심, 장군 보호, 테스투도 등 과하게 뭉치는 경우가 많아 장군의 범위 궁극기나, 공성 병기 포화, 적군의 집중적인 종심 돌파에 약하다. 특히 범위 궁극기의 경우 대부분 가드 불가 성능과 함께 넉백 효과가 동시에 있다 보니, 가드 불가 광역 넉백기 공격을 맞기 되면 일시적으로 방패 진형이 깨지게 되면서 방패병들이 가드 효과를 받지 못하게 된다. 또한 그렇게 누운 병종들이 제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이동하기 때문에 이동하는 동안 틈새가 생기고, 그 타이밍에 적병이 들이닥치게 되면 진형이 그개로 무너지게 된다.
또한 기병의 돌진도 어느 정도는 버틸 수 있지만 피해량이 쌓일수록 결국 무너지게 되며, 할버드나 창병처럼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 무기로 찌르거나 베는 공격 이후에 말이 충돌하면서 주는 타격 피해에 의해 진형이 뚫리게 되고, 무너진 진형 너머서 계속 기병이 돌격으로 들어온다면 말 그대로 전장이 초토화가 된다.
따라서 기병이 들어오기 힘든 포인트를 먹거나, 기병이 들어올 수 있지만 매우 중요한 포인트인 경우 아군의 창병, 화승총병 부대와 함께 들어가자. 창병들의 대기병 능력과 바리케이트 경직 능력은 돌격으로 들어오는 기병을 제압할 수 있고 적 기병이 못 들어오도록 압박할 수 있으며, 화승총병은 원거리 공격으로 기병을 견제해주면서 근접 라인 싸움을 할 때에도 충분히 제 할일을 해 준다.
시즌 4에 들어서면서 게임 필수 병종 중 하나인 요동 중갑대가 몰타 충성경비대에 비해 효용성이 떨어지게 되면서 약간 사양길에 들어간 병종이 되었다. 물론 요동 중갑대는 여전히 사용되긴 하지만 앞으로의 패치를 기대해야 할 상황.
여담으로, 동양 방패병 계열인 탑방패병과 서양 계열인 연방패병 둘 모두 대방패병 군혼을 사용할 수 있지만 주간 퀘스트나 시즌 퀘스트로 진행되는 "대방패병이 받는 피해 수치"를 달성해야 되는 항목들에 대해서는 연방패병이 받은 피해는 계산되지 않는다. 해당 퀘스트를 할 때 잘 살펴볼 것.
2. 3성 미만 방패병의 성능 비교[편집]
금화 용병인 신무 거대 방패병을 제외하고, 4성 미만의 병종 중에서 모루로 쓸 수 있는 병종들은 귀향 패수, 몰타 창방패병, 그리고 경기 철위영 3개 뿐이다. 다들 일장일단이 있기 때문에 유닛 선택의 폭이 꽤나 취향을 탄다.
병종 | 귀향 패수 (1성) | 몰타 창방패병 (2.5성) | 경기 철위영 (3성) |
통솔도 및 군복 | 100 | 125 | 175 |
군복 보충비용 (전쟁코인) | 120 | 600 | 1,300 |
원거리 공격이 방패와 방패 틈으로 들어와서 피해를 입을 수 있는가? | X | O | X |
기본 진형(추가 진형) | 일자진(원형진, 사각진) | 일자진, 사각진 | 원형진, 사각진 |
포진 시 대 병사력 | 낮음 | 높음[3] | 낮음 |
이동속도(최대 이동속도) | 4.0 | 5.5(6.0[4]) | 4.0 |
기본 인원(최대 인원) | 32(36 or 40) | 35(40) | 36(40) |
화염 내성 | X | ||
귀향 패수는 모루 병종 중에서는 가장 싼 운용 코스트와 군복값을 자랑하며, 기본적으로 일자진이 있기 때문에 통솔도가 애매할 때 부담없이 넣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탑방패를 쓰기때문에 원거리 저항성도 괜찮은편. 다만 특성으로도 블락이나 받는 피해 감소 계열의 특성을 많이 얻지 못하며, 윗트리를 갈경우 진형도 하나밖에 쓸 수 없다는게 단점이다.
몰타 창방패병은 셋 중에서 그나마 밸런스가 잡혀있지만 연방패의 생김새 때문에 방패의 틈 사이로 화살이나 총알 등 원거리 공격이 들어올 수 있어서 원거리 공격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편이다. 모루 병종 특유의 개인 내구도가 높아서 몇 발 맞는다고 눕지는 않지만, 원거리 공격을 누적해서 받을 경우 다른 방패병에 비해서 손실이 더 큰 편이다.
경기철위영은 체력은 4성 병종들과 맞먹거나 더 높을 정도이며, 3성 병종들 중에서 가장 방어력이 높기 때문에 순수하게 몸빵으로 버티는 데 매우 뛰어나다. 탑방패이기 때문에 원거리 방어도도 준수한 편. 하지만 일자진이 없다는게 치명적인 단점인데, 이 단점 하나로 범용성이 매우 떨어지며 협소한 곳의 방어, 마지막 거점에서의 알박기 등 운용법이 매우 제한적으로 사용되게 된다.
따라서 3성전에서의 선택의 기로는 다음과 같다.
1. 범용성은 중요하지 않고, 결론적으로 개개인이 잘 안 죽고 튼튼한 모루를 쓰고 싶다 → 경기 철위영
2. 밸런스 있는 모루를 쓰고 싶다 → 몰타 창방패병
3. 어차피 받는 피해는 농민병과 물량이 해줄 테니 한 번 막고 버리겠다 → 귀향 패수
용병으로 신무 거대방패 유닛이 진형도 훌륭하고 자체 힐링 스킬도 있기 때문에 가장 좋은 선택지이긴 한데, 제노아와 쌍벽을 이루는 최고 비용 용병[5]이라....
몰타 창방패병은 셋 중에서 그나마 밸런스가 잡혀있지만 연방패의 생김새 때문에 방패의 틈 사이로 화살이나 총알 등 원거리 공격이 들어올 수 있어서 원거리 공격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편이다. 모루 병종 특유의 개인 내구도가 높아서 몇 발 맞는다고 눕지는 않지만, 원거리 공격을 누적해서 받을 경우 다른 방패병에 비해서 손실이 더 큰 편이다.
경기철위영은 체력은 4성 병종들과 맞먹거나 더 높을 정도이며, 3성 병종들 중에서 가장 방어력이 높기 때문에 순수하게 몸빵으로 버티는 데 매우 뛰어나다. 탑방패이기 때문에 원거리 방어도도 준수한 편. 하지만 일자진이 없다는게 치명적인 단점인데, 이 단점 하나로 범용성이 매우 떨어지며 협소한 곳의 방어, 마지막 거점에서의 알박기 등 운용법이 매우 제한적으로 사용되게 된다.
따라서 3성전에서의 선택의 기로는 다음과 같다.
1. 범용성은 중요하지 않고, 결론적으로 개개인이 잘 안 죽고 튼튼한 모루를 쓰고 싶다 → 경기 철위영
2. 밸런스 있는 모루를 쓰고 싶다 → 몰타 창방패병
3. 어차피 받는 피해는 농민병과 물량이 해줄 테니 한 번 막고 버리겠다 → 귀향 패수
용병으로 신무 거대방패 유닛이 진형도 훌륭하고 자체 힐링 스킬도 있기 때문에 가장 좋은 선택지이긴 한데, 제노아와 쌍벽을 이루는 최고 비용 용병[5]이라....
3. 귀향 패수 (1.5성)[편집]
상세 정보
1.5성 | 귀향 패수 | ||||
1레벨 기준 성능 | 최고 레벨 | 14 | |||
요구 통솔도 | 100 | 인원 | 32 | ||
원기(생명력) | 5329 | 이동속도 | 4.0 | ||
채집 능력 | 4.48 | 사거리 및 탄약 | . | ||
공격 능력 | |||||
찌르기 관통력 / 피해량 | 699 / 498 | ||||
절단 관통력 / 피해량 | 0 / 0 | ||||
타격 충격력 / 피해량 | 218 / 0 | ||||
방어 능력 | |||||
찌르기 방어 | 258 | ||||
절단 방어 | 266 | ||||
타격 방어 | 90 | ||||
진형 | |||||
순장진 | 전선면의 밀집 진형을 이룸. 방어 혹은 골목 봉쇄에 유리하며 충격 저항 능력이 소폭상승. | ||||
사용 가능한 스킬(병종의 액티브 스킬) | |||||
없음 | |||||
부대 특성(병종 패시브) | |||||
정면방어 | 정면으로 방패를 들었을 때 방어력은 상당히 높지만, 후면 방어는 비교적 약하다. | ||||
백어택 약점 | 백어택을 당할 시 부상 확률이 증가한다. | ||||
방패와 인간 | 방패 보호 시에 받는 원거리 피해가 감소한다. | ||||
레벨 특전 효과 | |||||
(윗트리) 부대 편제 인원수 4명 증가, 블락 회복 20% 증가, 블락 80 증가, 백어택을 당할 시 받는 피해 10% 감소, 방어가 격파될 시 받는 피해 20% | (엘리트) 부대 편제 인원수 4명 증가 | ||||
(아랫트리) 철벽진 진형 습득, 부대 편제 인원수 4명 증가, 거북형진 진형 습득, 밀기 스킬 습득 | (엘리트) 받는 원거리 피해 15% 감소 | ||||
대형 탑방패병의 기초가 되는 병종.
1성 라인업에 속하기 때문에 대방패병 치고는 전체적인 스텟들이 낮은 편이고, 실제로도 약한 방패병이다. 하지만 일단은 대형 방패병이기에 최소한의 방어 능력이 보장되며, 비록 전선의 주역은 못되더라도 서포팅으로 팀파이트에 기여할 수 있는 유닛이다.
위쪽 스킬트리를 찍는다면 hp, 블락, 특정상황시 피해감소, 부대원 증가 등 방어관련 능력을 증가시키는 특성들을 얻는다. 다만 순장진(일자 모양의 진)단 하나밖에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지형지물에 따라서 사용하는 데 있어 제약이 있는 편이다.
아래쪽 트리를 찍는다면 철벽진(원형진), 거북진(사각형진), 밀기[6], 방진시 피해량 증가, 받는 원거리 피해 감소 등 유틸성과 공수 밸런스를 강화시키는 특성을 얻는다. 특히 밀기를 통해서 이동하면 곡사 공격이나 측면에서 날아오는 공격을 가드해서 이동하는 동안 받을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으므로 병력을 어느 정도 보존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3성전에서 유용한 귀향 패수로 게임을 풀어 나가려 하거나 3성전 이후에서도 귀향 패수를 조금 더 유용하게 쓰고자 한다면 아랫트리가 좋다.
다만 어떤 방향으로 트리를 타던지간에 최전선에서 단독으로 모루를 서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기본 스펙이 원체 낮다 보니까 대놓고 밀러 오는 적의 대물량이나 강력한 공격 한 방이면 나가떨어지기 때문에 워해머나 기타 장수의 넉백스킬에 당하면 다시 일어서기 힘들기 때문.
가장 이상적인 포지션은 아군 모루를 보조해줄 수 있거나, 먼저 전진해서 상위티어의 아군 모루(혹은 다른 고티어 유닛들)의 손실을 최소화 하며 전선을 전진시키는 것이다. 만일 모루가 충분하다면 아군의 총병이나 궁병들을 보호해주는것도 좋은 포지셔닝이다.
4. 경기 철위영 (3성)[편집]
상세 정보
3성 | 경기 철위영 | ||||
1레벨 기준 성능 | 최고 레벨 | 16 | |||
요구 통솔도 | 175 | 인원 | 36 | ||
원기(생명력) | 6310 | 이동속도 | 4.0 | ||
채집 능력 | 5.04 | 사거리 및 탄약 | . | ||
공격 능력 | |||||
찌르기 관통력 / 피해량 | 798 / 694 | ||||
절단 관통력 / 피해량 | 0 / 0 | ||||
타격 충격력 / 피해량 | 300 / 0 | ||||
방어 능력 | |||||
찌르기 방어 | 446 | ||||
절단 방어 | 486 | ||||
타격 방어 | 194 | ||||
진형 | |||||
귀행진 | 밀집 사각형으로 정렬하여 진형의 모든 방향을 막아 물샐 틈 없이 치밀하게 방어 | ||||
철벽진 | 원형으로 병사가 밀집하여 정렬해 이층의 원형을 이루어 중앙을 보호하고 사방을 방어 | ||||
사용 가능한 스킬(병종의 액티브 스킬) | |||||
밀치기 | 거북형진을 이루어 느리게 전진. | ||||
부대 특성(병종 패시브) | |||||
정면방어 | 정면으로 방패를 들었을 때 방어력은 상당히 높지만, 후면 방어는 비교적 약하다. | ||||
원형방어 | 원형 진형으로 각 방향에서 오는 적의 공격을 막는데 능하다. | ||||
백어택 약점 | 백어택을 당할 시 부상 확률이 증가한다. | ||||
방패와 인간 | 방패 보호 시에 받는 원거리 피해가 감소한다 | ||||
레벨 특전 효과 | |||||
(윗트리) 블락 80 증가, HP 12% 증가, 블락 회복 40% 증가, 백어택을 당할 시 받는 피해 10%, 모든 입히는 피해 5% 감소 및 블락 증가, 찌르기 피해 5% 감소 및 포진 시 피해 12% 증가 | (엘리트) 부대 편제 인원수 4명 증가 | ||||
(중간트리) 받는 원거리 피해 20% 감소, 블락 80 증가, 블락 회복 20% 증가, 포진시 피해 24% 증가, 공성전 작전 시 피해 15% | (엘리트) 부대 편제 인원수 4명 증가 | ||||
(아랫트리) 방어가 격파될 시 받는 피해 30% 감소, 백어택을 당할 시 받는 피해 10% 감소 | (엘리트) 입히는 피해 5% 감소, HP 10% 증가 | ||||
좁은 골목이나 지형을 방어하는 데 특화된 방패병.
3성전에서 사각진으로 길목을 틀어막거나, 중요한 지점에서 계속 버티는 용도로 쓰기에는 좋다. 일단은 3성전에서 가장 높은 티어의 병사이기 때문에 약한 병종들로 두드려봤자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다만 진형이 가장 큰 단점인데, 일자진이 없기 때문에 중요한 대로를 점령하는 능력이 너무 크게 떨어진다는 점. 진형들이 전부 밀집형태의 진형이기 때문에 일자진으로 막아야 하는 큰 대로를 막는 성능이 매우 떨어지며, 공성병기와 포석기에 매우 취약하다.
게다가 3성급 유닛이라 화염 내성 특성이 없기 때문에 화염공격에도 취약한 평이다. 금방 타죽지는 않으나 불이 붙으면 불을 끄기 위해 움직여서 포진이 흐트러지고, 그 틈에 적군이 밀고 들어오면 답이 없다.
스킬트리가 정말 난해한 편이다. 세갈래의 스킬트리에, 그것도 초반부에 유효한 옵션들(블락, 체력, 조건부 피해감소 등)을 나눠서 넣어놨기 때문. 다만 다른 대방패 병종과 비교하여 받는 피해 감소, hp 증가 특성이 많기 때문에 이 특성들을 위주로 찍는것이 그나마 특성을 살리는 길이다. 어차피 진형이 답이 없으니(...) 그냥 윗트리를 쭉 찍어서 생존력을 챙기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진형의 한계 때문에 3성전에서 거점 점령 혹은 거점 방어시 최후의 버티기용 사용되며, 극단적으론 고티어전에서도 통솔이 애매한 경우엔 지역사수를 생각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마지막 1분이 남았을 때 수비측에서 경기 철위영으로 최후 거점에 알박기 하고 있으면 경기 철위병을 뚫는가 못뚫는가에 따라 승리 여부가 갈릴 정도.
5. 요동 중갑대 (4성)[편집]
상세 정보
4성 | 요동 중갑대 | ||||
1레벨 기준 성능 | 최고 레벨 | 18 | |||
요구 통솔도 | 255 | 인원 | 32 | ||
원기(생명력) | 6856 | 이동속도 | 4.0 | ||
채집 능력 | 5.12 | 사거리 및 탄약 | . | ||
공격 능력 | |||||
찌르기 관통력 / 피해량 | 973 / 943 | ||||
절단 관통력 / 피해량 | 0 / 0 | ||||
타격 충격력 / 피해량 | 423 / 325 | ||||
방어 능력 | |||||
찌르기 방어 | 693 | ||||
절단 방어 | 584 | ||||
타격 방어 | 324 | ||||
진형 | |||||
순장진 | 병사들이 비교적 넓은 전선면의 밀집 진형을 이루며 방어 혹은 골목봉쇄에 유리한 진형. 충격 저항 능력이 소폭 상승. | ||||
귀행진 | 밀집 사각형으로 정렬하며 탑방패로 진형의 모든 방향을 막아 물샐 틈 없이 치밀하게 방어. | ||||
철벽진 | 병사가 밀집하여 정렬해 이층의 원형을 이루어, 중앙을 보호하고 사방을 방어. | ||||
사용 가능한 스킬(병종의 액티브 스킬) | |||||
밀치기 | 거북형진을 이루어 느리게 전진합니다. 전진하는 도중에 탑 방패병의 정면과 측면을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 ||||
장수 보호 | 병사가 빠른 속도로 장수 켠에 와서 호위진형을 이루며 장수를 보호하도록 명령합니다. | ||||
부대 특성(병종 패시브) | |||||
정면방어 | 정면으로 방패를 들었을 때 방어력은 상당히 높지만, 후면 방어는 비교적 약하다. | ||||
중갑 | 두꺼운 갑옷을 입어 방어율이 비교적 높다. | ||||
불 속의 지주 | 갑옷이 불이 붙기 어렵도록 변해 받는 화염 피해가 대폭 감소하여 화염 속에서 버틸 수 있다. | ||||
신중하게 진군 | 기동성이 낮아 빠른 이동이 어렵다. | ||||
방패와 인간 | 방패 보호 시에 받는 원거리 피해가 감소한다 | ||||
레벨 특전 효과 | |||||
(윗트리) 찌르기 방어 및 절단 방어도 6% 증가, 방어 격파 시 부상 25% 감소, 블락 80 증가, 받는 백어택 피해 5% 감소, 받는 원거리 피해 20% 감소 | (엘리트) 받는 피해 5% 감소 | ||||
(아랫트리) 포진 시 피해 16% 증가, 포진 시 방어도 10% 증가, 일반 공격의 경직을 받지 않음, 블락 120 증가, 블락 회복 40% 증가, 방패 공격 패시브 스킬 습득, 방패 공격으로 적군 밀기 가능, 건실 회복 스킬 습득 | (엘리트) 전 유형 방어도 20% 증가 | ||||
대방패병 라인의 최종테크유닛. 1성의 한계로 인해 겉모습만 방패병이지 연약한 귀향패수, 진형 때문에 치명적인 한계가 있는 경기 철위영에서 모든 면모들이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된 유닛이다.
전선을 유지하거나 전진 배치를 통해 아군을 안전하게 밀어넣는데 최적화된 보병으로, 라인 싸움의 가장 중요한 버팀목이자 꽃이라고 할 수 있다. 일자진, 사각진, 원형진 세가지 진형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범용성이 매우 좋으며, 진충의 밀기를 버틸정도로 높은 기본 블락 수치, 화염 내성 특성으로 인한 약한 화염 공격에 대한 높은 저항력을 기본 탑재했기 때문에 레벨이 낮아도 성능이 출중하며, 아랫트리를 찍게 되면 자힐 스킬와 방패 치기로 근접한 적 넉백까지 배우게 되므로 모루 병종에게 필요한 대부분의 능력들을 가지게 된다.
4성전에서 요동 중갑대와 진충 장창영, 베네치아 도시 창병을 조합해 라인을 밀어대기 시작하면 같은 조합으로 비비거나 몇몇 제한된 파훼법이 아닌 이상 정면 대결이 불가능한 불도저가 탄생한다. 진입하면서 받는 모든 공격들을 요동이 흡수하면서 전진하고 그에 맞춰서 아군이 진입하므로 적 입장에서는 골때리는 상황이 아닐 수가 없다.
다만 요동 중갑대 자체로는 공격 능력이 낮아서 단독 작전은 효율이 매우 떨어진다. 이는 탑방패병 트리에 모두 해당하는 특징으로, 비슷하게 운용하는 기사 트리의 몰타 창방패병, 경비대는 다소 능력 배분 및 활용도에 차이가 있지만 결국 모루로 사용하는 방패병 계열 병종들은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다.
요동 중갑대가 나타나면 공성무기를 꺼내거나 포석기를 동원하고, 타격 피해를 통해 블락 수치를 효율적으로 깎아내리는 검방패병들, 그리고 광역 넉백이나 가드 불가 공격을 날려대는 장수들이
시즌 4에 화력면에서도 상위호환인 충성경비대가 등장하면서 서브탱커 내지는 아예 대체되는 수준의 위치로 격하되었다. 군혼으로 모자란 가드 능력을 보충해버리고 들어오는 약한 병종들을 바리케이트로 갈아버리는, 완전히 밸런스 파괴적인 기형적 성능을 들고 나왔기 때문. 충성 경비대 너프나 기다리자...
[1] 기사 트리의 창방패병은 대방패병의 것보다는 좁은 연방패여서 방패의 틈 사이로 원거리 공격이 들어온다. 후술하지만 진형을 짜면 적의 진입을 방해할 정도는 되기 때문에 일부 원거리 공격을 허용한다는 점을 뺀다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2] 다른 병종들은 일단 공격을 하면 몇초안에 킬을 물어와서 즉각적인 점수 획득이 가능하지만, 방패병은 받은 피해로 점수를 올릴려면 필연적으로 공격을 받아 받은 피해량을 쌓는 시간과 블락수치가 회복되어서 다시금 피해를 받아낼 여력을 만들 시간이 필요하다.[3] 기본적인 찌르기 공격 성능이 괜찮은 편.[4] 병서 특성 + 아래쪽 스킬트리[5] 금화 3120, 은화 70만이라는 입이 쩍 벌어지는 비용.[6] 진충 장창영의 밀기와는 조금 다르다. 진충의 경우에는 목표 지점까지 계속 공격하고, 방패병들의 밀기 스킬은 목표 지점을 향해 이동하다가 적을 마주칠 경우 이동을 멈추고 공격 명령을 내린 상태로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