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식기 전에

문서의 이전 버전(r2)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커피가 식기 전에 (2018)
Café Funiculi Funicula
コーヒーが冷めないうちに
장르
감독
각본
원작
제작
주연
촬영
음악
테마곡
YUKI - 『トロイメライ』
제작사
수입사
배급사
개봉일
화면비
상영 시간
117분
제작비
-
월드 박스오피스
-
북미 박스오피스
대한민국 총 관객 수
공식 홈페이지
미정

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등장인물5. 줄거리6. 평가7. 흥행8. 기타

1. 개요[편집]

2018년 제작된 일본 영화.

대한민국에서의 개봉 여부는 알려진 바 없다.

2. 예고편[편집]

3. 시놉시스[편집]

4. 등장인물[편집]

5. 줄거리[편집]

'특정 좌석에 앉으면 원하는 시점으로 갈 수 있다'는 도시전설이 있는 카페 '푸니쿨리 푸니쿨라'의 점원 토키타 카즈와 손님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대대로 카페를 이어가고 있는 토키타 가문의 여자들이 특정 좌석에서 커피를 내리고 "커피가 식기 전에" 라는 주문을 걸면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는 설정이다.

단, 세 가지 규칙이 있는데 첫번째는 '과거에서 무슨 짓을 해도 미래는 바뀌지 않는다', 즉 연인이 비행기 사고로 사망하기 전 시간으로 돌아가 비행기를 타지 말라고 해도 연인은 반드시 비행기를 타고 죽게 된다. 두번째는 '카페에서 나갈 수 없다.', 즉 만나고 싶은 사람이 해당 시간대에 카페를 방문하지 않으면 만날 수 없다. 세번째는 '내린 커피를 식기 전에 전부 다 마셔야 한다.'인데, 현실에서 시간여행을 하기 위해 내린 커피는 여행자 당사자와 함께 넘어온다. 이 커피가 식을 때 까지만 해당 시간대에 있을 수 있으며, 커피가 식기 전에 전부 마시지 못할 시 다시는 현실로 돌아올 수 없다.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특정 좌석에는 항상 어떤 여인이 앉아있는데, 누구냐고 묻는 손님들에게 점원들은 항상 그를 유령이라고 소개한다. 사실 그는 과거에서 커피를 다 마시지 못해 현실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이다.(스포일러 아니다. 영화 초반에 나옴) 혼은 과거로 넘어가지만 몸은 현실에 있기 때문에, 현실에 남은 몸이 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는 것. 손님들은 이 유령 때문에 자유롭게 좌석에 앉을 수 없다. 유령이 화장실 가는 틈을 타서 좌석에 몰래 앉아야 한다(...). 이 유령을 강제로 자리에서 일어나게 하려고 몸에 손을 댈 시, 일시적으로 저주가 걸려 숨을 쉴 수 없게 된다. 디버프

6. 평가[편집]

7. 흥행[편집]

7.1. 북미[편집]

7.2. 대한민국[편집]

개봉 미정이다.

7.3. 중국[편집]

7.4. 일본[편집]

7.5. 영국[편집]

7.6. 싱가포르[편집]

2019년 2월 28일 개봉 예정.

8. 기타[편집]

  • 원작은 연극 연출가 겸 각본가인 카와구치 토시카즈(川口俊和)가 쓴 동명의 소설이다. 원래 카와구치가 본인의 극단을 위해 쓴 각본이 무대에서 호평을 받았고, 이를 워크숍 용으로 소설화 한 것이 선마크 출판사의 편집자 눈에 띄어 출간된 것[1]. 참고로, 소설판의 속편인 '이 거짓말이 들키기 전에'도 공동원작인 만큼 영화의 원작은 어디까지나 소설쪽이다. 영화사 측에서도 소설이 원작이라고 밝히고 있다.

[1] 즉 작가 본인에게 있어 소설 데뷔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