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고대에 만들어진 아이템 캡슐(일본판에선 디지멘탈)[1]을 이용하는 특수한 진화. 이것을 이용해 진화한 디지몬들을 아머체라고 부른다.
현대의 디지몬보다 진화의 폭이 좁았던 고대종 디지몬들이 캡슐의 힘을 빌려 불(용기의 캡슐)이나 번개(우정의 캡슐), 금속/기계(기적의 캡슐) 등 원소의 힘을 빌려 융합(디지멘탈 업)해 의사적인 진화를 이루는 것.
모든 종이 가능했던 것이 아니라 특정한 종만 가능하고, 별다른 노력 없이 간단하게 강한 힘을 얻을 수 있어 위험시되었다. 하지만 현대에도 고대종이거나 고대종의 후예(브이몬, 호크몬, 아르마몬), 혹은 고대종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디지몬(파닥몬, 가트몬)은 캡슐로 진화할 수 있다.
캡슐진화를 하려면 주인이 "열려라 캡슐!"[2]이라고 외쳐야 한다.
캡슐진화를 하면 배경 뒤에 해당되는 캡슐의 문장이 회전하면서[3] 대상이 되는 디지몬과 캡슐이 회전하는 동시에 가까워져서 진화를 하며 도중에 그 문장의 주인의 디지몬과 진화체들이 순서대로 출현한다.[4] 나리와 리키의 경우 그 대상의 진화체만 출현한다. 그리고 가려진 부분이 나타나면서 포즈를 취한다.
현대의 디지몬보다 진화의 폭이 좁았던 고대종 디지몬들이 캡슐의 힘을 빌려 불(용기의 캡슐)이나 번개(우정의 캡슐), 금속/기계(기적의 캡슐) 등 원소의 힘을 빌려 융합(디지멘탈 업)해 의사적인 진화를 이루는 것.
모든 종이 가능했던 것이 아니라 특정한 종만 가능하고, 별다른 노력 없이 간단하게 강한 힘을 얻을 수 있어 위험시되었다. 하지만 현대에도 고대종이거나 고대종의 후예(브이몬, 호크몬, 아르마몬), 혹은 고대종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디지몬(파닥몬, 가트몬)은 캡슐로 진화할 수 있다.
캡슐진화를 하려면 주인이 "열려라 캡슐!"[2]이라고 외쳐야 한다.
캡슐진화를 하면 배경 뒤에 해당되는 캡슐의 문장이 회전하면서[3] 대상이 되는 디지몬과 캡슐이 회전하는 동시에 가까워져서 진화를 하며 도중에 그 문장의 주인의 디지몬과 진화체들이 순서대로 출현한다.[4] 나리와 리키의 경우 그 대상의 진화체만 출현한다. 그리고 가려진 부분이 나타나면서 포즈를 취한다.
2. 작중 등장
2.1. 파워 디지몬
첫등장. 디지몬 카이저와의 싸움에서 어둠의 탑[5]으로 인하여 일반 진화가 불가능한 선택받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힘이 되어주었다.
조건에 맞는 사람에게 올바르게 캡슐을 전해줘야 하기 때문에 캡슐의 주인이 아니면 캡슐 자체를 들어올릴 수가 없다.[6] 리키와 신나리를 제외한 원래 문장의 소유자들도 캡슐을 들어올릴 수가 없었다.[7]
캡슐진화 연출로 전작 주인공 디지몬들의 진화모습이 나온다. 용기의 캡슐을 사용하면 아구몬>그레이몬>메탈그레이몬>워그레이몬의 모습이 나온다.
37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원래 디지몬 당 1개의 캡슐진화만 가능한데, 아이들이 캡슐을 보관하는 기계인 D-터미널을 가지고 있던 덕에 여러 개의 캡슐진화를 할 수 있게 됐다. 그래서 산해, 예지, 재하가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용기, 사랑, 지식의 캡슐을 디지몬과 함께 먼저 보내고 우정, 순수, 성실의 캡슐은 그 캡슐이 필요한 순간에 보내졌다고 한다. 한편 리키와 나리의 희망의 캡슐과 빛의 캡슐의 경우, 파트너 디지몬들이 고대종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었고 둘의 문장 자체가 다른 문장들과는 다른 개념이었기 때문에 원래 소유자에게 그대로 전해졌다.[8]
그러나 중반부부터 일행들이 그냥 디지바이스로 성숙기로 일반 진화하게 되고 거기다 죠그레스로 진화하기 때문에 일부 탑승셔틀 이외에 거의 쓰이지 않는다. 예외로 신나리는 죠그레스를 제외하면 캡슐진화로만 전투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쓴 편.
조건에 맞는 사람에게 올바르게 캡슐을 전해줘야 하기 때문에 캡슐의 주인이 아니면 캡슐 자체를 들어올릴 수가 없다.[6] 리키와 신나리를 제외한 원래 문장의 소유자들도 캡슐을 들어올릴 수가 없었다.[7]
캡슐진화 연출로 전작 주인공 디지몬들의 진화모습이 나온다. 용기의 캡슐을 사용하면 아구몬>그레이몬>메탈그레이몬>워그레이몬의 모습이 나온다.
37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원래 디지몬 당 1개의 캡슐진화만 가능한데, 아이들이 캡슐을 보관하는 기계인 D-터미널을 가지고 있던 덕에 여러 개의 캡슐진화를 할 수 있게 됐다. 그래서 산해, 예지, 재하가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용기, 사랑, 지식의 캡슐을 디지몬과 함께 먼저 보내고 우정, 순수, 성실의 캡슐은 그 캡슐이 필요한 순간에 보내졌다고 한다. 한편 리키와 나리의 희망의 캡슐과 빛의 캡슐의 경우, 파트너 디지몬들이 고대종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었고 둘의 문장 자체가 다른 문장들과는 다른 개념이었기 때문에 원래 소유자에게 그대로 전해졌다.[8]
그러나 중반부부터 일행들이 그냥 디지바이스로 성숙기로 일반 진화하게 되고 거기다 죠그레스로 진화하기 때문에 일부 탑승셔틀 이외에 거의 쓰이지 않는다. 예외로 신나리는 죠그레스를 제외하면 캡슐진화로만 전투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쓴 편.
2.2. 디지몬 크로스워즈
3. 기타
4. 관련 문서
[1] 디지몬+Elemental(원소의)인 듯[2] 한국판 기준, 일본판은 "디지멘탈 업!" 북미판은 "Digiarmor energize!"[3] 예를 들어 용기의 문장이 새겨진 캡슐로 캡슐 진화를 하면 뒤에 용기의 문장이 회전한다.[4] 예를 들어 용기의 문장으로 진화를 하면 문장주인인 타이치의 파트너인 아구몬, 그레이몬, 메탈그레이몬, 워그레이몬 순서로 출현한다.[5] 디지털 월드마다 각각의 에리어가 지정되어있는데 그 에리어에 어둠의 탑을 세우게 되면 디지바이스가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어 진화가 불가능해진다! 따라서 기존의 선택받은 아이들의 디지몬은 진화를 못하여 성장기의 상태로 활동한다.[6] 다만 우정의 캡슐의 주인인 최산해는 처음에 캡슐을 들어올리지 못했는데, 이는 산해가 우정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 이후 우정의 참의미를 깨닫자 캡슐이 알아서 산해에게 날아왔다.[7] 신태일의 경우 캡슐을 들어올리지 못한 대신 용기의 캡슐에 잠들어있던 D-3 3개를 깨워 새로운 선택받은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역할을 했다.[8] 일부러 둘의 디지바이스를 캡슐진화에 최적화된 디지바이스(D-3)로 변형시키기까지 했다.[9] 하나는 가트몬이 친절의 캡슐로 진화하는 토토몬. 하나는 드라큐몬이 초진화를 하는 야차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