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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인구 | 717,176명 (2019년 기준) |
중위가구소득 | $96,431 |
인종 구성 | 백인 34.1% 히스패닉 32.6% 아시아계 28.5% 흑인 2.3% 기타 인종 2.5% |
민주당과 공화당의 경합 지역 중 한 곳이다.
관할 구역의 변동에 따라 정치 성향이 크게 바뀌었는데, 오렌지 카운티 지역만 관할할 당시에는 공화당이 강세를 보였다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역만 관할할 때는 정반대로 민주당이 강세를 보인 곳이다. 두 지역을 모두 관할하게 된 현재는 공화당이 잠시 강세를 보이다가, 오렌지 카운티 지역의 공화당 우세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역의 민주당 우세로 양 당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2018년 하원의원 선거 당시에도 오렌지 카운티 지역은 공화당 영 김 후보가,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지역은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 후보가 우세했다. 이 사이에서 샌버너디노 카운티 지역이 캐스팅보트를 쥐는 양상인데 2018년 선거 당시에는 길 시스네로스 후보가 승리해 간발의 차이로 길 시스네로스 후보가 당선된 반면, 2020년 선거에서는 반대로 영 김 후보가 승리하면서 최종적으로 영 김 후보가 당선되었다.
관할 구역의 변동에 따라 정치 성향이 크게 바뀌었는데, 오렌지 카운티 지역만 관할할 당시에는 공화당이 강세를 보였다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역만 관할할 때는 정반대로 민주당이 강세를 보인 곳이다. 두 지역을 모두 관할하게 된 현재는 공화당이 잠시 강세를 보이다가, 오렌지 카운티 지역의 공화당 우세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역의 민주당 우세로 양 당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2018년 하원의원 선거 당시에도 오렌지 카운티 지역은 공화당 영 김 후보가,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지역은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 후보가 우세했다. 이 사이에서 샌버너디노 카운티 지역이 캐스팅보트를 쥐는 양상인데 2018년 선거 당시에는 길 시스네로스 후보가 승리해 간발의 차이로 길 시스네로스 후보가 당선된 반면, 2020년 선거에서는 반대로 영 김 후보가 승리하면서 최종적으로 영 김 후보가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