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온

문서의 이전 버전(r47)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파일:CATCHON.jpgCATCH ON
씨제이이앤엠 ㈜
미디어콘텐츠부문
캐치온
특급 영화 구독 서비스
설립
1993년 9월 28일(캐치원)
개국
본사 소재지
CJ ENM CENTER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66 (상암동)
채널
방송분야
국내외 메이저 배급사의 최신 영화
인기 미드
링크
사이트
1. 개요2. 역사3. 특징4. 주의사항5. 관련 문서



1. 개요

CJ ENM 산하 유료 영화 채널. 개국 당시 고정 채널 번호는 31번. 케이블 TV 가입 외에도 추가 가입/결제를 해야만 감상할 수 있다. 대부분의 지역 케이블TV 방송국에는 캐치온 전용 상품이 구비되어 있으며, 가입하지 않은 경우 스크램블을 걸어 놓는다.[1][2] IPTV 같은 경우 현재 틀어주고 있는 걸 맛배기로 30초~1분 정도 보여주고 끊어버리면서 결제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2. 역사

1995년 삼성물산이 '캐치원(Catch-One)'으로 개국해 얼마 후 삼성영상사업단으로 사업권이 넘어갔으나, 1998년 중앙방송을 거쳐 1999년 동양제과가 사들인 후, 프로그램 공급 등은 오리온시네마네트워크가 맡도록 했다. 2000년 미국 HBO사와의 합작으로 HBO 브랜드로 재런칭했다가, 2002년 HBO의 한국시장 철수로 현재의 자체브랜드인 캐치 [3] 으로 채널명을 변경하고 2009년 CJ그룹으로 매각된 후, 2013년에 운영사였던 오리온시네마네트워크가 CJ E&M으로 합쳐져 현재 CJ ENM 산하 채널이 됐다. 온미디어를 제외하면 사실상 범 삼성가를 옮겨다녔다.

2016년 시점에서 리브랜딩이 이루어졌다. 로고가 바뀌고, Catch the Blockbuster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달았으며, 채널 이름도 '캐치온 - 캐치온 플러스' 에서 '캐치온 1 - 캐치온 2' 로 바뀌었다.

3. 특징

  • 주로 국내에서 극장 개봉한 지 6개월~1년정도 된 비교적 최신 영화들을 방영한다.[6]
  • 캐치온 서비스 홍보, 신작 예고를 제외하면 광고가 없다. 단, 방송법 제73조 4항과 방송법 시행령 제59조 3항에 따라 공익광고는 드문드문 나온다.
  • 엔딩 스탭롤을 끝까지 전부 방영하며, 중간광고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방영 도중에 영화를 끊지 않는다.
  • 아주 가끔 뮤지컬 실황을 방영하기도 한다.
  • 미드의 경우 주로 쇼타임[7] 최신작들을 많이 방영하는 편이다. 티캐스트 계열의 스크린과 씨네프가 HBO 최신작들을 방영하는 것과 대조적.
  • 과거 캐치온 플러스에서는 케이블이나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시청하는 경우에 한해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에로영화를 방영하는 에로틱 아일랜드라는 블록이 있었다. 그러나 2014년 11월 14일부로 사라져, VOD 서비스인 캐치온 VOD와 모바일용인 캐치온 APP에서만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다 2018년부터 다시 부활하여 매일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방영 중.

4. 주의사항

캐치온은 유료 채널로 일정 기간 무료 시청 이벤트도 있지만, 가입 후 자동 월 사용료가 자동 과금 되는 시스템이다. 다만 월 사용료 지불 후 모든 영화와 드라마를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다.

월 이용료
캐치온1,2 채널만 8580원
캐치온1,2 채널+VOD+ 캐치온 APP 11000원

5. 관련 문서

  • 캐치온 VOD (구 캐치온 디멘드) - VOD 서비스
  • 캐치온 APP - iOS, 안드로이드용 캐치온.


[1] 아날로그 케이블에서 송출하던 시절은 프리컨버터라는 셋톱박스를 이용하여 스크램블을 해제하면 볼 수 있었다. 이로 인해 2007년부터 아날로그 케이블에서는 캐치온을 편성하지 않게 된 것으로 추정.[2] 아예 필터로 차단한 SO도 있었다.#.[3] 이전 브랜드였던 캐치원에 온미디어의 온을 더해 캐치온으로 지었다.[4] OCN, OCN Movies 등에서 방영하는 영화들에 비하면 적게는 몇 개월, 많게는 몇 년 정도 최신이다.[5] 덱스터, 튜더스 등으로 유명한 미국의 유료채널 방송사.[6] OCN, OCN Movies 등에서 방영하는 영화들에 비하면 적게는 몇 개월, 많게는 몇 년 정도 최신이다.[7] 덱스터, 튜더스 등으로 유명한 미국의 유료채널 방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