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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1995년 삼성물산이 '캐치원(Catch-One)'으로 개국해 얼마 후 삼성영상사업단으로 사업권이 넘어갔으나, 1998년 중앙방송을 거쳐 1999년 동양제과가 사들인 후, 프로그램 공급 등은 오리온시네마네트워크가 맡도록 했다. 2000년 미국 HBO사와의 합작으로 HBO 브랜드로 재런칭했다가, 2002년 HBO의 한국시장 철수로 현재의 자체브랜드인 캐치온 [3] 으로 채널명을 변경하고 2009년 CJ그룹으로 매각된 후, 2013년에 운영사였던 오리온시네마네트워크가 CJ E&M으로 합쳐져 현재 CJ ENM 산하 채널이 됐다. 온미디어를 제외하면 사실상 범 삼성가를 옮겨다녔다.
2016년 시점에서 리브랜딩이 이루어졌다. 로고가 바뀌고, Catch the Blockbuster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달았으며, 채널 이름도 '캐치온 - 캐치온 플러스' 에서 '캐치온 1 - 캐치온 2' 로 바뀌었다.
2016년 시점에서 리브랜딩이 이루어졌다. 로고가 바뀌고, Catch the Blockbuster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달았으며, 채널 이름도 '캐치온 - 캐치온 플러스' 에서 '캐치온 1 - 캐치온 2' 로 바뀌었다.
3. 특징
- 주로 국내에서 극장 개봉한 지 6개월~1년정도 된 비교적 최신 영화들을 방영한다.[6]
- 캐치온 서비스 홍보, 신작 예고를 제외하면 광고가 없다. 단, 방송법 제73조 4항과 방송법 시행령 제59조 3항에 따라 공익광고는 드문드문 나온다.
- 엔딩 스탭롤을 끝까지 전부 방영하며, 중간광고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방영 도중에 영화를 끊지 않는다.
- 아주 가끔 뮤지컬 실황을 방영하기도 한다.
- 과거 캐치온 플러스에서는 케이블이나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시청하는 경우에 한해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에로영화를 방영하는 에로틱 아일랜드라는 블록이 있었다. 그러나 2014년 11월 14일부로 사라져, VOD 서비스인 캐치온 VOD와 모바일용인 캐치온 APP에서만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다 2018년부터 다시 부활하여 매일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방영 중.
4. 주의사항
캐치온은 유료 채널로 일정 기간 무료 시청 이벤트도 있지만, 가입 후 자동 월 사용료가 자동 과금 되는 시스템이다. 다만 월 사용료 지불 후 모든 영화와 드라마를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다.
월 이용료
캐치온1,2 채널만 8580원
캐치온1,2 채널+VOD+ 캐치온 APP 11000원
월 이용료
캐치온1,2 채널만 8580원
캐치온1,2 채널+VOD+ 캐치온 APP 11000원
5. 관련 문서
[1] 아날로그 케이블에서 송출하던 시절은 프리컨버터라는 셋톱박스를 이용하여 스크램블을 해제하면 볼 수 있었다. 이로 인해 2007년부터 아날로그 케이블에서는 캐치온을 편성하지 않게 된 것으로 추정.[2] 아예 필터로 차단한 SO도 있었다.#.[3] 이전 브랜드였던 캐치원에 온미디어의 온을 더해 캐치온으로 지었다.[4] OCN, OCN Movies 등에서 방영하는 영화들에 비하면 적게는 몇 개월, 많게는 몇 년 정도 최신이다.[5] 덱스터, 튜더스 등으로 유명한 미국의 유료채널 방송사.[6] OCN, OCN Movies 등에서 방영하는 영화들에 비하면 적게는 몇 개월, 많게는 몇 년 정도 최신이다.[7] 덱스터, 튜더스 등으로 유명한 미국의 유료채널 방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