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향(바닐라'맛'이 아님!)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담배산업의 D-Spec[1] 정책으로 아로마 향이 더해진 이후로는 캐스터 특유의 바닐라향과 맛이 떨어졌다는 평이 많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여서 캐스터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향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 부드러운 담배를 원하는 사람들은 한번 구해서 펴도 괜찮은 담배다. 양담배 수입 초기에는 한국에서도 정발했었다. 지금은 시중에서 구할 수 없지만 다행히 면세점에서 7mg, 5mg, 3mg 버전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국내 면세판은 LSS가 적용되지 않아서 일판보다 더 좋은 평을 받는다. 그리고 면세판은 현재 윈스턴으로 리패키징된 일본 내수와 달리 한국 면세 기준으로 리패키징 되지 않았다.
2012년 이후로는 세계적으로 담배 이름에 MILD 표기를 규제하는 법안 덕인지 몰라도 라인업의 이름이 바뀌고 곽 디자인이 캐스터 로고가 강조되게 바뀌었다.
2012년 이후로는 세계적으로 담배 이름에 MILD 표기를 규제하는 법안 덕인지 몰라도 라인업의 이름이 바뀌고 곽 디자인이 캐스터 로고가 강조되게 바뀌었다.
2. 상세[편집]
2.1. 캐스터 클래식[편집]
2.2. 캐스터 심포닉 (마일드)[편집]
2.3. 캐스터 하모닉 (슈퍼 마일드)[편집]
3.0mg 담배이다. 바닐라향이 5미리보다 좀 더 느껴진다. 연량도 괜찮고 긁힘이 거의 없이 수증기같이 뭉클뭉클 부드럽게 넘어가지만 빨림이 좀 약하다. 5mg 버전보다는 선호도가 낮은 편. 5mg인 심포닉과 달리 하모닉은 원래부터 면세판이 하드팩이다. 최근 판매하는 제품은 독일에서 생산한다.
2.4. 캐스터 쿨바닐라[편집]
3.0mg 멘솔 담배. 일본 내수 전용이다.
2.5. 캐스터 멜로딕 (원)[편집]
1mg 담배. 일본 내수 전용이다. 100's 길이의 버전도 있다.
2.6. 캐스터 스페셜 (단종)[편집]
1980년대에 출시된 것으로 추정 광고 영상 (3분 28초~4분 42초)
2.7. 캐스터 BEVEL (단종)[편집]
에쎄 사이즈의 슬림형 담배. 1991년 여성층을 겨냥하여 출시된 것으로 추정. 광고 영상 (2분 45초~)
1995년에 BEVEL이라는 브랜드로 독립되었으며, 2017년부터 피아니시모 브랜드에 편입되었다.
1995년에 BEVEL이라는 브랜드로 독립되었으며, 2017년부터 피아니시모 브랜드에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