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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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관련 장르3. 해당 작품

1. 개요[편집]

클리셰 중에서 XXX는 좋았다 시리즈에 속한다. 이름 그대로 캐릭터는 좋은데[1] 스토리나 연출력 등이 영 좋지 않은 것을 말한다. 캐빨, 캐릭터빨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린다.

미소녀 애니메이션에서 정말정말 흔히 보인다. 특히 미연시 같은 게임을 원작으로 했을 경우 캐릭터로 밀어붙이고 흔히 말하는 급전개로 나아가는 경우가 많다. 주로 초반은 좋았다와 같이 사용되는 경우가 잦다. 여러모로 화를 늘리거나 했으면 괜찮았을 만화를 급전개로 망치는 것이 상당히 많다.

특히 미소녀 애니메이션은 1쿨로 끝내야 한다는 망할 암묵적 룰 때문에 초반은 괜찮다가 캐릭터 비중이 줄거나 설정 붕괴가 생기거나 해서 망치는 것이 매 분기마다 한 두개쯤은 반드시 나온다.

그래도 동인 활동이 활발한 경우가 많고, 특히 캐릭터성이 매력적일 경우 잘 나오는 수준을 넘어 원판을 뛰어넘는 수준의 동인지가 나오기도 한다. 물론 스토리가 막장이거나 급전개를 할 경우 왠만큼 마이너하지 않은 이상 한 권 쯤은 나오겠지만...

작품성과는 별개로 미형 단역도 이런 사례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아래의 목록들을 보면 캐릭터 외의 요소도 그렇게 나쁘게 평가받는 것은 아닌데, 캐릭터성에 비해 손색이 있는 경우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2. 관련 장르[편집]

3. 해당 작품[편집]


[1] 좋다는 건 비주얼 외에도, 캐릭터의 성격같은 요소도 포함된다.[2] 다만 진격의 거인 짝퉁이라며 호불호가 크게 갈렸다.[3] 다만 아세무는 3부로 가면서 약간 비판 받는 요소도 있다.[4] 단, 줄리에타는 최종화에서 한 발언 때문에 아주 약간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5] 프리저 편까지는 나름 다 좋았는데 하지만 셀 편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6] 셀 편에서는 영 좋지않는 짓을 해서 비판도 한 적이 있었지만 사실은 주인공 오공 비롯한 일행들 혹은 악역들이 강해서 그렇지 사실은 인간 캐릭터들 중에서 가장 강하다고 평가하는 거 보면 말 다했다.[7] 갱생 후.[8] 다만 과거 설정에 대해선 꽤 많이 까인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9] 특이한 케이스인데, 이 녀석을 뛰어넘은 악당인, 지렌의 인생을 망친 악당으로 인하여 그나마 재평가를 받는 편이다.[10] 대표적으로 2기 10화의 공중 버스 장면. 다만 이는 연출의 문제이지 전개 자체는 괜찮았다는 평도 있다.[11] 쿠로사와 루비/애니메이션 문서 참고. 이 부분은 2기 8화를 기점으로 해결되었다.[12] 러브라이브! ALL STARS/비판 및 문제점 문서 참조.[13] 대표적으로 DiverDiva(아사카 카린, 미야시타 아이), 오사카 시즈쿠. 미후네 시오리코도 일단 이중 스파이로 부에 입부한 상태긴 하다.[14] 원작, TVA, 극장판 전부.[15] 예를 들면 추리의 달인 에도가와 코난(쿠도 신이치)은 점점 사건만 있으면 좋아하는 무서운 사신으로 평가받고, 히로인 모리 란은 그나마 싸움을 잘 하고 강철 육체 혹은 최강자 평가를 받았지만, 후반부터는 자기 남자 친구인 신이치에게 집착하는 인물로 변했다. 특히 극장판은 심하게 나온다. 코난의 조력자 중 한 명인 하이바라 아이는 초중반에는 쿨한 이미지로 나왔지만 후반부터는 빠순이에다가 철 없는 아이로 변했다. 인기 캐릭터인 아카이 슈이치와 아무로 토오루도 여러 모로 문제가 있다. 또 캐릭터들만 좋은지 2018년에 만든 게임을 만들었지만 역시 평은 그다지 안 좋다고 평가한다. 한놈은 시신 유기 한놈은 무고죄[16] 원작 소설 1권2권의 차이가 매우 커서 그런지 일부러 러브 코미디 풍의 1권만 애니화 했다는 설이 있다.[17] 어릴 때는 몰랐지만 커서 보면 주인공 일당 하나 같이 맛이 나가서 요즘은 고길동이 가장 적극적인 인물로 평가한다. 단, 마이콜은 가만히 있거나 조용하면 괜찮다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다.[18] 이는 쥬피터의 등장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아이돌 마스터 2 자체가 다른 부분에서 문제가 많아서....[19] 원래는 이정재도 들어가야하는데 2부 후반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서 제외.[20] 심영과 의사양반은 2008년 때부터.[21] 위에 스즈히메랑 비슷한 사례.[22] 1기 한정. 전작인 와시오 스미는 용사다의 애니화와 2기 이후로는 해당되지 않는다.[23] '그나마'인건 조시가 기존의 캐릭터인 브루스 어빈을 대신해서 나온 캐릭터라 브루스의 유저가 많은 한국에서는 조시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24] 다만 이 부분은 하라다 PD의 헤이하치 띄워주기로 인한 캐릭터 붕괴 희생자라는 여론도 있다.[25] 게다가 단가이오 Ur는 카미야 아키라의 성우 보정까지 제대로 받았다.[26] 특히나 메인 히로인인 토모리 나오는 넷상의 반응에 비해 버려진 캐릭터 취급인지 피규어 같은 상품화가 정말 없다. 넨도로이드도 '조연'인 아유미가 먼저 나올 정도.[27] 덕분에 이들은 캐릭터 겹침 문제로 KOF에 참전할 기회가 날아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