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캄프토사우루스 | ||||
Camptosaurus dispar Marsh, 1879 | ||||
분류 | ||||
척삭동물문(Chordata) | ||||
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 |||
†조반목(Ornithischia) | ||||
†조각아목(Ornithopoda) | ||||
미분류 | †안킬로폴렉시아(Ankylopollexia) | |||
†캄프토사우루스과(Camptosauridae) | ||||
†캄프토사우루스속(Camptosaurus) | ||||
†C. dispar(모식종) |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amptosaurus.jpg
복원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amptoSkull.jpg
두개골 화석
1. 소개[편집]
중생대 쥐라기 후기에 살던 조각류 공룡으로 화석은 북아메리카와 영국[1]에서 발견되었다. 속명은 '구부러진 도마뱀'이라는 뜻인데, 명명 당시 척추엉치뼈가 매우 유연하게 움직였을 것으로 추정했기 때문.[2]
몸길이 7m, 몸무게 1t으로 뼈가 굵고 팔은 다리보다 짧으며 길쭉한 머리 끝에 붙은 부리 모양의 입에는 이빨이 없었는데 이빨은 입 안쪽에 나있어서 먹이를 잘 으깨기 적합했었다. 숨쉬기 위해 식사를 중단해야 했던 조상들과 달리 캄프토사우루스는 길고 단단한 구개가 입천장에 붙어 있어서 호흡과 식사를 동시에 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생김새가 이구아노돈과 비슷하지만 이구아노돈과 달리 뒷발가락이 4개나 달려있으며, 사족보행보다는 주로 이족보행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몸길이 7m, 몸무게 1t으로 뼈가 굵고 팔은 다리보다 짧으며 길쭉한 머리 끝에 붙은 부리 모양의 입에는 이빨이 없었는데 이빨은 입 안쪽에 나있어서 먹이를 잘 으깨기 적합했었다. 숨쉬기 위해 식사를 중단해야 했던 조상들과 달리 캄프토사우루스는 길고 단단한 구개가 입천장에 붙어 있어서 호흡과 식사를 동시에 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생김새가 이구아노돈과 비슷하지만 이구아노돈과 달리 뒷발가락이 4개나 달려있으며, 사족보행보다는 주로 이족보행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2. 대중 매체[편집]
파일:external/2a26add9394384d8dd508e5343ec6fddebbbe943546ef1055c44bca67fd77770.jpg
공룡 관련 서적에서 자주 소개된 것과 달리 대중매체에서의 출현은 적은 편이다. BBC의 다큐멘터리 Planet Dinosaur에서 본격적으로 출현하였으며, 작중 스테고사우루스 무리와 함께 지내는 모습으로 나온다. 나중에 스테고사우루스와 함께 지내지 않는 2마리 중 하나는 살아남고 하나는 알로사우루스에게 사냥당한다.
쥬라기 공원 소설에서도 언급되는데, 백악기에 살던 공룡으로 왜곡당한다(...).[3]
공룡 관련 서적에서 자주 소개된 것과 달리 대중매체에서의 출현은 적은 편이다. BBC의 다큐멘터리 Planet Dinosaur에서 본격적으로 출현하였으며, 작중 스테고사우루스 무리와 함께 지내는 모습으로 나온다. 나중에 스테고사우루스와 함께 지내지 않는 2마리 중 하나는 살아남고 하나는 알로사우루스에게 사냥당한다.
쥬라기 공원 소설에서도 언급되는데, 백악기에 살던 공룡으로 왜곡당한다(...).[3]
[1] 영국의 캄프토사우루스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2] 때문에 당초 오스니얼 찰스 마시가 붙여준 학명은 '구부러진 등'이라는 뜻의 캄프토노투스(Camptonotus)였으나, 이 학명은 어느 귀뚜라미종이 선점하고 있었음이 밝혀져 재명명되었다.[3] 사실 왜곡이라 하기 좀 그런게, 소설이 나온 당시에는 캄프토사우루스가 쥐라기 후기, 백악기 전기에 걸쳐 살았다고 여겨 졌었다. 벨로시랩터의 경우처럼 시대적 한계라고 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