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에서[편집]
담당 역은 Jupiter의 이쥬인 호쿠토. 주피터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워낙 긴 시간 암흑기를 거쳐야했던 아이돌 마스터 유일 남성 아이돌 그룹이였기에 칸바라 역시 많은 아픔을 겪었다. 다행히 2015년부터 SideM이 본격적으로 성우 발탁을 시작하며 그 필두로서 주피터를 선택했기에 5년의 공백아닌 공백기를 거쳐 주피터, 이쥬인 호쿠토로서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에 복귀할 수 있었다.
주피터가 공백기를 거치는 동안 다른 주피터 두 성우가 활발한 성우 활동을 보이는 것에 비해 칸바라 다이치는 확실하게 성우로서 자리잡은 모습을 보이진 못했다. [1] 다만 그만큼 아이돌 마스터의 주피터로서 복귀하게되자 온 힘을 집중하여 매진했다. 다른 두 성우가 스케줄 상 참가하지 못하자 홀로 주피터의 이름을 달고 후배 성우들을 이끌고 앨범 발매 이벤트 등을 오르내렸으며, 칸바라 자신도 아이돌 마스터의 성우로서 무대에 오른 경험은 전무에 가까웠지만 선배 아이돌 역 성우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임했다. 예능이면 예능, 무게감이면 무게감 어느 쪽도 빠지지 않고 후배들의 버팀 목이 되었으며 그런 칸바라의 기여에 SideM으로서 발을 내딛었던 신인 남성 성우진이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다.
그렇게 맞은 2015년 12월 SideM의 1stSTAGE. 칸바라는 밤 무대에서 소감을 밝히던 도중 눈물을 보였는데, 그 역시 많은 감정을 품고 있었고 마츠오카의 눈물을 보며 자신도 여기서 속내를 꺼내면 눈물이 나올 것이라 생각했지만 5년만의 첫 라이브 무대에서 그것을 숨기며까지 멋진 척을 하기 보단 솔직한 심정을 팬 분들에게 전해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었다고. 앞으로도 SideM이 계속해서 규모를 키워나갈 것이지만 주피터는 성우들 자신 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팬 여러분의 응원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을 결코 잊지 않으며 초심을 지키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 아이돌 마스터 걸즈, 여성 성우진의 라이브를 지켜보기도 했기에, 언젠가 자신들의 데뷔 곡들을 그들과 한 무대에서 피로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상당히 말을 잘하는 편. 시리즈의 선배이자 성우 선배이기도 했고 주피터 역 성우로는 비교적 자주 참가했으므로 MC 같은 진행역을 자주 맡아야 했는데, 마치 원래부터 그런 역할을 해왔다는 것 마냥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이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안정된 톤과 정제된 단어 선택으로 조리있게 말을 구사하며 대개의 발언이 즉각적임에도 기승전결이 완벽하기에 버벅이는 경우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자신이 하고 싶은 내용과 꼭 필요한 부분을 확실하게 정리해서 일목요연하게 발언하고 물 흐르듯이 질문을 던지며 다른 이의 말을 이끌어내는 모습은 풍부한 경험과 연륜이 엿보이는 면모라 평가할만 하다.
주피터가 공백기를 거치는 동안 다른 주피터 두 성우가 활발한 성우 활동을 보이는 것에 비해 칸바라 다이치는 확실하게 성우로서 자리잡은 모습을 보이진 못했다. [1] 다만 그만큼 아이돌 마스터의 주피터로서 복귀하게되자 온 힘을 집중하여 매진했다. 다른 두 성우가 스케줄 상 참가하지 못하자 홀로 주피터의 이름을 달고 후배 성우들을 이끌고 앨범 발매 이벤트 등을 오르내렸으며, 칸바라 자신도 아이돌 마스터의 성우로서 무대에 오른 경험은 전무에 가까웠지만 선배 아이돌 역 성우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임했다. 예능이면 예능, 무게감이면 무게감 어느 쪽도 빠지지 않고 후배들의 버팀 목이 되었으며 그런 칸바라의 기여에 SideM으로서 발을 내딛었던 신인 남성 성우진이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다.
그렇게 맞은 2015년 12월 SideM의 1stSTAGE. 칸바라는 밤 무대에서 소감을 밝히던 도중 눈물을 보였는데, 그 역시 많은 감정을 품고 있었고 마츠오카의 눈물을 보며 자신도 여기서 속내를 꺼내면 눈물이 나올 것이라 생각했지만 5년만의 첫 라이브 무대에서 그것을 숨기며까지 멋진 척을 하기 보단 솔직한 심정을 팬 분들에게 전해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었다고. 앞으로도 SideM이 계속해서 규모를 키워나갈 것이지만 주피터는 성우들 자신 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팬 여러분의 응원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을 결코 잊지 않으며 초심을 지키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 아이돌 마스터 걸즈, 여성 성우진의 라이브를 지켜보기도 했기에, 언젠가 자신들의 데뷔 곡들을 그들과 한 무대에서 피로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상당히 말을 잘하는 편. 시리즈의 선배이자 성우 선배이기도 했고 주피터 역 성우로는 비교적 자주 참가했으므로 MC 같은 진행역을 자주 맡아야 했는데, 마치 원래부터 그런 역할을 해왔다는 것 마냥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이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안정된 톤과 정제된 단어 선택으로 조리있게 말을 구사하며 대개의 발언이 즉각적임에도 기승전결이 완벽하기에 버벅이는 경우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자신이 하고 싶은 내용과 꼭 필요한 부분을 확실하게 정리해서 일목요연하게 발언하고 물 흐르듯이 질문을 던지며 다른 이의 말을 이끌어내는 모습은 풍부한 경험과 연륜이 엿보이는 면모라 평가할만 하다.
3. 출연작[편집]
- AKIBA'S TRIP 2 - 아모우 젠야
- ALL OUT!! - 스와 유사쿠
- Starry☆Sky after summer - 히타치 와타루
- 하이큐!! - 이즈미 유키타카(VOMIC)
- 12세 솔직한 마음 - 아사노 마코토[3]
- number24 - 히가시자카 토라노신
[1] 밑의 대표작 항목이 무척 빈약하며 그나마 VOMIC에서 주역을 맡았던 캐릭터마저 TVA에 가서는 후배 성우들에게 그 자리를 내 주었다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그나마 2018년 진삼국무쌍 8을 통해서 호쿠토 다음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는 것이 위안.[2] 공교롭게도 이 두 사람은 현재 가나하 히비키의 반려동물인 햄조와 이누미의 성우를 맡고 있기도 하다.[3] 3DS로 발매된 게임판. 애니메이션에서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4] 7편까지는 미야케 준이치가 맡았는데, 그가 건강 악화를 이유로 하차하면서 성우가 교체되어 8편부터 칸바라 다이치가 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