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카페 뤼미에르 (1989) Café Lumière | |
원제 | 咖啡時光 |
장르 | |
감독 | |
제작 | Liao Ching-Song, 미야지마 히데지, 오사카 후미코, 야마모토 이치로 |
각본 | 추티엔웬 허우샤오셴 |
출연 | |
배급사 | 쇼치쿠 |
개봉연도 | |
편집 | 리아오 칭송 |
상영 시간 | 103분 |
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도쿄, 타이완 여행에서 돌아온 프리랜서 작가 요코는 타카자키의 부모님댁에 찾아가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리고 며칠을 한가로이 보내다 동경으로 돌아온다. 아이의 아버지인 대만인 남자친구와는 결혼할 생각이 없고 그냥 미혼모가 되겠다는 요코에게 부모는 당황하고 몹시 염려하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어색하기만 하다. 2대째 이어 고서점을 운영하는 하지메는 자료를 찾으러 서점을 자주 찾던 요코와 지금은 절친한 친구 사이로 지낸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갖가지 전철 주변의 소음을 녹음하는 취미를 지닌 철도 매니아 하지메를 위해 요코는 대만에서 사온 옛날 철도운전사의 회중시계를 선물한다. 그들은 이제 대만 출신의 일본 음악가 장웬예 에 대해 함께 조사하고... 네이버 영화 스토리에서 발췌
3. 이야깃거리[편집]
- 게릴라 촬영을 하여 빌딩 관계자나 역무원이 오면 촬영을 접고 이동했다고 한다.
- 영화 마지막에 등장하는 오차노미즈역에서 찍은 다섯 열차가 오고가는 모습이 백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