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티
(Kati, カテ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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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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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1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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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몸무게
| 171cm / 5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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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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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14지부 (황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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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오늘의 운세 찾아보기,
별자리로 성격 예측하기 |
특기
| 달리기(마라톤은 X),
흔들리는 곳에서 중심잡기 |
좋아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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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 머리꽁지 잡히기
(화가나면 깨물기도 함) |
“ 앙 물어버린다! ”
“ 오늘의 운세에서 행운을 주는 사람을 만날 거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누나인가봐!! ”
1. 개요
통통 튀는 철부지
길들여지지 않은 통통 튀는 매력의 날다람쥐. 질투도 많고 챙겨주지 않으면 삐치기도 한다. 칭얼거리는 모습까지도 귀여워서 더 놀리고 싶어진다. 은근히 겁도 많고, 다른 사람의 보호가 필요한 막냇동생 스타일.
2. 성격
3. Q&A
Q. 하루만 룸메이트를 바꾼다면 누구와 하고 싶어?
A. 노아가 나 두고 나간대?! 나가기만 해! 누구든 다 깨물고 시끄럽게 할 거야! 캬하항!
A. 노아가 나 두고 나간대?! 나가기만 해! 누구든 다 깨물고 시끄럽게 할 거야! 캬하항!
4. 스토리
4.1. 메인 스토리
4.1.1. 기억의 숲
루이와 카티와 함께 도시의 북쪽으로 가서 원혼을 찾기로 한다. 하지만 찾으라는 원혼은 안 찾고 백화점에서 쇼핑만 했다는 걸 알게 된 매니저의 화를 부르게 되어 하마터면 그대로 버려질 뻔한다.
4.1.2. 적막의 국제예술학교
다른 사신들보다 훨씬 늦게 학교에 도착하는데, 예술학교에 잠입하려는 카티의 교복이 가관이다. 모자에 거대한 토끼 귀가 달린 분홍색 후드티를 입고 있었는데, 카티의 [행운의 아이템](N2) 카드에 나온 그 복장이 맞다. 아무리 봐도 교복으로 전혀 안 보였기에 당연히 경비원에게 붙잡혀 학교로 들어갈 수 없었다. 근처에 마술사로 변장한 기이를 보지만 기이는 철저히 무시하고, 카티는 결국 경비원이 한눈을 판 사이에 강행돌파를 하여 도망친다.
경비원을 따돌린 카티는 실내 조사는 무리라 생각하고 외부를 조사하기로 한다. 텅빈 사육장 말고는 별 게 없던 도중, 토끼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된다. 카티는 바쁘다면서 외면하려 하지만 곧 토끼가 원혼이라는 걸 알게 된다. 이어 토끼가 벽에 머리를 박자 기겁을 하는데, 벽에서 벽돌이 떨어지자 의아해한다.[5] 그러나 원혼[6]이 나타나 카티를 습격해 버리고 만다.
후에 원혼인 치루루가 난동을 부리며 자신을 죽인 원흉인 렌을 죽이려 하자 느닷없이 토끼 원혼, 번번을 데리고 등장한다.[7] 카티는 번번을 이용해 치루루에게 협상을 제안하지만, 치루루는 렌을 창밖으로 던져버리고 만다.
카티는 약속을 안 지켰다며 화를 냈지만 렌은 다행히 창밖에 있던 노아가 잡은 덕에 큰 피해는 없었다. 또한 나인이 들고 있던 피 묻은 벽돌을 보고 번번이 벽에 머리를 박은 이유를 깨닫는다.
이외에도 다른 행적을 보고 싶다면 카티의 퍼스널 스토리 [행운의 아이템](N2) 참고.
경비원을 따돌린 카티는 실내 조사는 무리라 생각하고 외부를 조사하기로 한다. 텅빈 사육장 말고는 별 게 없던 도중, 토끼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된다. 카티는 바쁘다면서 외면하려 하지만 곧 토끼가 원혼이라는 걸 알게 된다. 이어 토끼가 벽에 머리를 박자 기겁을 하는데, 벽에서 벽돌이 떨어지자 의아해한다.[5] 그러나 원혼[6]이 나타나 카티를 습격해 버리고 만다.
후에 원혼인 치루루가 난동을 부리며 자신을 죽인 원흉인 렌을 죽이려 하자 느닷없이 토끼 원혼, 번번을 데리고 등장한다.[7] 카티는 번번을 이용해 치루루에게 협상을 제안하지만, 치루루는 렌을 창밖으로 던져버리고 만다.
카티는 약속을 안 지켰다며 화를 냈지만 렌은 다행히 창밖에 있던 노아가 잡은 덕에 큰 피해는 없었다. 또한 나인이 들고 있던 피 묻은 벽돌을 보고 번번이 벽에 머리를 박은 이유를 깨닫는다.
이외에도 다른 행적을 보고 싶다면 카티의 퍼스널 스토리 [행운의 아이템](N2) 참고.
4.2. 퍼스널 스토리
4.2.1. 오늘의 운세(N1)
리히트한테서 '아스트로지'라는 별자리 점 책을 받은 카티.[8] 책에서 리히트의 운세를 찾아보는데 운세 내용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날이다. 항상 주위를 살피고 조심, 또 조심해라. 숨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리히트는 실망하고 카티는 그에 폭소하면서 기숙사로 돌아간다. 기숙사에서 책을 계속 보던 카티는 노아와 만나게 된다. 노아와 잠시 얘기를 하다가 다시 책을 보는데, 그 안에 있던 카티의 운세 중에 평생의 경쟁자를 만날 수 있다는 내용과 피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라색 머리카락과 연두색에 가까운 밝은 녹색 눈동자가 나온다.
카티는 별자리 점을 맹신하기에 노아가 자신의 평생의 라이벌이라는 걸 반신반의하던 중 급하게 뛰어가던 기이와 만난다. 기이는 리히트가 넘어지면서 코를 다쳤다는 얘기를 하고 세이에게 가는데, 리히트의 운세와 딱 맞아떨어진 걸 안 카티는 크게 놀란다. 후에 매니저의 부름으로 노아와 사무실 청소를 맡게 되는데, 노아는 담당한 자리를 재빨리 치웠으나 그걸 본 카티는 서두르다가 그만 오르골을 부숴버리고 만다.[9] 다행히 골동품 복원에 관심이 많은 노아가 고쳐줬다. 매니저가 계속 노아를 칭찬하고 있자 노아에게 질투심이 폭발한 카티는 그만 사무실을 뛰쳐나가 버린다.[10]
카티는 운세가 맞았다고 생각하여 노아를 자신의 경쟁자로 여기게 되고 다른 사신들에게 경쟁자를 이기는 방법을 물어보지만, 워낙 각자가 너무 개성적이라 카티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11]
기숙사로 돌아온 카티는 노아와 마주하게 되고, 카티는 라이벌(로 생각되는) 노아를 피하려 하지만 저녁을 못 먹어서 배고픈 그에게 노아는 마들렌과 초코 우유를 준다. 카티는 잠시 생각하다가 노아가 라이벌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고 이게 후에 카티가 모든 면에서 노아를 이기려고 하는 계기가 된다. 매니저에게도 노아가 라이벌이라는 얘기를 하고 나간 뒤 스토리가 또 있는데, 사실 카티의 책에서 나온 별자리 점은 모두 기이의 소행이었던 것.[12] 심지어 이번이 처음도 아니라는데, 꽤나 여러 번 운세를 조작해서 카티를 가지고 논 모양이다.
카티는 별자리 점을 맹신하기에 노아가 자신의 평생의 라이벌이라는 걸 반신반의하던 중 급하게 뛰어가던 기이와 만난다. 기이는 리히트가 넘어지면서 코를 다쳤다는 얘기를 하고 세이에게 가는데, 리히트의 운세와 딱 맞아떨어진 걸 안 카티는 크게 놀란다. 후에 매니저의 부름으로 노아와 사무실 청소를 맡게 되는데, 노아는 담당한 자리를 재빨리 치웠으나 그걸 본 카티는 서두르다가 그만 오르골을 부숴버리고 만다.[9] 다행히 골동품 복원에 관심이 많은 노아가 고쳐줬다. 매니저가 계속 노아를 칭찬하고 있자 노아에게 질투심이 폭발한 카티는 그만 사무실을 뛰쳐나가 버린다.[10]
카티는 운세가 맞았다고 생각하여 노아를 자신의 경쟁자로 여기게 되고 다른 사신들에게 경쟁자를 이기는 방법을 물어보지만, 워낙 각자가 너무 개성적이라 카티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11]
기숙사로 돌아온 카티는 노아와 마주하게 되고, 카티는 라이벌(로 생각되는) 노아를 피하려 하지만 저녁을 못 먹어서 배고픈 그에게 노아는 마들렌과 초코 우유를 준다. 카티는 잠시 생각하다가 노아가 라이벌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고 이게 후에 카티가 모든 면에서 노아를 이기려고 하는 계기가 된다. 매니저에게도 노아가 라이벌이라는 얘기를 하고 나간 뒤 스토리가 또 있는데, 사실 카티의 책에서 나온 별자리 점은 모두 기이의 소행이었던 것.[12] 심지어 이번이 처음도 아니라는데, 꽤나 여러 번 운세를 조작해서 카티를 가지고 논 모양이다.
4.2.2. 행운의 아이템(N2)
임무 전 어느 날, 카티는 천리안 운세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는데, 그 결과가 최악으로 나오지만 이어 나온 행운의 아이템으로 토끼가 나온다. 직후 제이미가 불러서 임무에서 입을 옷을 받으러 가는데, 교복인 걸 보고 카티는 야구복으로 달라고 엘에게 항의한다.[13] 하지만 이미 사이즈까지 맞춰 나왔기 때문에 지금 와서 바꿀 수는 없었고 카티는 결국 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데이의 야구복을 뺏으러 간다. 카티는 곧바로 데이에게 달려가 그를 밀면서 옷을 빼앗지만 데이에게 맞는 옷이라 카티에게는 너무 큰 게 문제(...).[14]
카티는 준에게도 찾아가지만 야구부에 파견되어 그에 맞는 훈련을 하던 중이라 이미 흙범벅이라서 탈락. 시릴의 경우, 합당한 근거를 대라는 말에 결국 손을 물어버리고 그냥 포기. 결국 카티는 누구와도 야구복을 바꾸지 못했다.[15] 운세가 나빠서 그렇다며 화를 내고 있던 때, 노아가 들어온다. 자신과 달리 야구부에 들어간 노아가 질투가 났는지 안 부러운 척을 하려고 그를 비꼬지만 노아는 아랑곳하지 않고 밖에서 사온 토끼 얼굴 브로치를 건넨다.[16] 토끼가 행운의 아이템이라는 걸 알고 노아가 선물로 사온 것으로, 브로치를 본 카티는 금방 좋아한다. 하루 종일 운이 안 좋았다는 걸 실토하고는 노아 때문이라며 괜히 때리지만.
그리고 임무 당일, 카티는 토끼 후드티를 입고 포털로 가지만, 이미 사신들과 매니저는 전부 이동한 상황이었다. 엘도 기다리다가 쪽지만 남기고 출발한 걸 안 카티는 화가 단단히 난 채 임무 장소로 향한다.[17]
카티는 원혼 키퍼에게서 가까스로 도망치는 데에 성공하고, 연이은 불운 때문에 질렸는지 노아를 탓하며 브로치를 버리려 하나, 그래도 혹시나 하며 계속 달기로 하지만 키퍼가 있을까 봐 숨은 곳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때 토끼 원혼인 번번이 나타나고, 카티는 키퍼가 근처에 있는 줄 알고 쫓아내지만 번번이 떠나자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는 불운이 작용(?)한다. 카티는 물벼락에 짜증을 내지만, 토끼가 행운의 아이템이라는 걸 기억하고 번번을 잡으려 한다. 토끼 후드를 쓴 채 번번에게 다가가나, 안타깝게도 번번은 도망간다.
카티는 어떻게든 번번을 유혹하려고 하지만 번번은 전부 무시하고, 카티는 마지막 수단으로 당근을 주는데, 하필이면 메인 스토리에서 카티를 쫓던 경비원이 텃밭에서 당근이 뽑힌 흔적을 발견한다. 카티는 그를 보고 번번을 유혹하려는 것도 잊고 도망간다. 다행히 잡히진 않았지만 번번도 놓치고 매니저에게 면목이 없는지 우울한 기색만 풍긴다. 그런 카티 앞에 번번이 또 나타나는데, 카티는 속이 안 풀렸는지 이젠 번번이 곁에 와도 별 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 키퍼가 습격하면서 한 말을 떠올라 번번 말고 다른 이름(치루루)이 임무와 연관된 건지 의문이 들자 번번과 대화를 시도한다. 그때 번번이 갑자기 학교로 뛰어가고 카티도 급하게 따라간다.[18]
모든 사건이 끝난 시점에서 카티는 굉장히 속상한 상태였는데, 벽돌이 바뀐 거랑 토끼를 제일 먼저 발견한 본인이면서 활약도 못하고 주목도 못 받은 게 이유.[스포일러] 하지만 키르에 이어 시안, 시릴, 심지어 매니저까지 칭찬하자 카티는 운수가 뒤바뀌었다는 걸 알고 크게 기뻐한다.[20]
카티는 준에게도 찾아가지만 야구부에 파견되어 그에 맞는 훈련을 하던 중이라 이미 흙범벅이라서 탈락. 시릴의 경우, 합당한 근거를 대라는 말에 결국 손을 물어버리고 그냥 포기. 결국 카티는 누구와도 야구복을 바꾸지 못했다.[15] 운세가 나빠서 그렇다며 화를 내고 있던 때, 노아가 들어온다. 자신과 달리 야구부에 들어간 노아가 질투가 났는지 안 부러운 척을 하려고 그를 비꼬지만 노아는 아랑곳하지 않고 밖에서 사온 토끼 얼굴 브로치를 건넨다.[16] 토끼가 행운의 아이템이라는 걸 알고 노아가 선물로 사온 것으로, 브로치를 본 카티는 금방 좋아한다. 하루 종일 운이 안 좋았다는 걸 실토하고는 노아 때문이라며 괜히 때리지만.
그리고 임무 당일, 카티는 토끼 후드티를 입고 포털로 가지만, 이미 사신들과 매니저는 전부 이동한 상황이었다. 엘도 기다리다가 쪽지만 남기고 출발한 걸 안 카티는 화가 단단히 난 채 임무 장소로 향한다.[17]
카티는 원혼 키퍼에게서 가까스로 도망치는 데에 성공하고, 연이은 불운 때문에 질렸는지 노아를 탓하며 브로치를 버리려 하나, 그래도 혹시나 하며 계속 달기로 하지만 키퍼가 있을까 봐 숨은 곳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때 토끼 원혼인 번번이 나타나고, 카티는 키퍼가 근처에 있는 줄 알고 쫓아내지만 번번이 떠나자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는 불운이 작용(?)한다. 카티는 물벼락에 짜증을 내지만, 토끼가 행운의 아이템이라는 걸 기억하고 번번을 잡으려 한다. 토끼 후드를 쓴 채 번번에게 다가가나, 안타깝게도 번번은 도망간다.
카티는 어떻게든 번번을 유혹하려고 하지만 번번은 전부 무시하고, 카티는 마지막 수단으로 당근을 주는데, 하필이면 메인 스토리에서 카티를 쫓던 경비원이 텃밭에서 당근이 뽑힌 흔적을 발견한다. 카티는 그를 보고 번번을 유혹하려는 것도 잊고 도망간다. 다행히 잡히진 않았지만 번번도 놓치고 매니저에게 면목이 없는지 우울한 기색만 풍긴다. 그런 카티 앞에 번번이 또 나타나는데, 카티는 속이 안 풀렸는지 이젠 번번이 곁에 와도 별 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 키퍼가 습격하면서 한 말을 떠올라 번번 말고 다른 이름(치루루)이 임무와 연관된 건지 의문이 들자 번번과 대화를 시도한다. 그때 번번이 갑자기 학교로 뛰어가고 카티도 급하게 따라간다.[18]
모든 사건이 끝난 시점에서 카티는 굉장히 속상한 상태였는데, 벽돌이 바뀐 거랑 토끼를 제일 먼저 발견한 본인이면서 활약도 못하고 주목도 못 받은 게 이유.[스포일러] 하지만 키르에 이어 시안, 시릴, 심지어 매니저까지 칭찬하자 카티는 운수가 뒤바뀌었다는 걸 알고 크게 기뻐한다.[20]
4.2.3. 아픈 손가락(R1)
방이 어질러져 있는데도 별 불편한 게 없는 카티였지만, 시안이 엘을 들먹이며 비교를 하자 곧 서로 싸우게 된다. 이때 노아가 들어오고 카티는 그에게 어리광을 피우지만, 노아마저 방을 치우라고 말하자 카티는 배신감을 느끼며 기숙사를 뛰쳐나간다. 카티는 하루를 마무리하고 돌아가려던 매니저에게 가고, 자신이 잘하는 게 없어서 다들 싫어하는 거라며 울먹인다.
카티의 말을 들은 매니저는 그가 뭘 안 해도 그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사신지부에 많다는 걸 알려주며 부모님이 그를 정말 많이 사랑했을 거라고 말해준다. 대신 들어보면 카티를 위해서 하는 말들도 있으니 차분하게 상대방의 말도 들어달라며, 그런 마음과 말을 놓치면 너무 아까울 거라는 조언도 빠뜨리지 않는다. 그리고 아침이 되자 시안과 노아가 카티를 찾으러 나오고, 카티는 마음을 풀었는지 웃으면서 그들에게 달려간다.
카티의 과거
본래 카티의 부모님은 카티의 형제들을 돌보고 난 후 잠시 휴식을 취하려고 했지만, 그 사이에서 막내인 카티가 태어나게 된다. 예기치도 못하게 받은 선물, 다시 말해 서프라이즈 선물처럼 오게 된 것. 하지만 카티는 몸이 약하게 태어났었고 그걸 본 카티의 엄마는 건강하게 낳아주지 못했다며 자신을 탓했다. 다행히 카티는 수술 후 건강해질 수 있었고, 카티의 엄마는 이런 아픈 카티가 안쓰러운지 "건강만 해달라."고 바라게 된다.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주지 못한 미안함과 선물로 찾아온 고마움에 그의 부모에게 늦둥이로 태어난 카티는 '아픈 손가락'[21]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부모는 그런 카티를 극진한 보호와 사랑으로 길렀다.
시간이 흘러 카티가 중학생이 되었을 때, 시험을 망친 카티는 선생님에게 벌을 받으며 상담에 응한 부모를 기다리고 있었다.[22] 곧 카티의 부모님이 들어오고, 선생님은 그들에게 카티가 시험에서 꼴찌를 했다는 것과 고등학교에서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23] 카티는 부모님이 고등학교에 안 가도 괜찮다고 한 것과 건강하게 잘 자라기만 했다고 해서 별 상관이 없다는 반응이었고, 자신이 뭘 해도 부모님은 자기 편이라고 생각했었다. 후에 유학 나간 카티의 형이 돌아오는 날이 되는데, 카티는 부모가 형한테만 잘해주는 것을 싫어해서 이 일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카티의 엄마는 그런 카티에게 저번 상담 때의 일이 걸렸는지 약간이라도 공부를 제안하지만, 카티는 형들만 잘하면 된다며 싫다고 말한다. 결국 카티의 엄마는 더 이상 강요하지 않았고, 마침 들어온 카티의 형, '제드'를 반긴다. 카티는 떨어져서 살던 형이 돌아오자 불편함을 보인다.
카티의 엄마는 카티가 뭐라 해도 양보해달라며 제드를 챙겨줬고, 아빠마저 유학하고 돌아온 제드에게 고생했다며 얘기를 나눈다. 제드가 부모님과 사이 좋은 모습을 보이자, 카티는 못마땅한지 콧방귀를 뀐다.[24] 제드가 카티에게 말을 붙이자, 카티의 엄마는 그의 성적을 얘기해서 카티의 화를 부른다. 제드는 그런 카티에게 태어나면서부터 맨날 고생만 시켰다며 역린을 건드리고, 카티는 제드를 '너'라고 하면서 그에게 화를 낸다. 그러자 카티의 아빠는 형에게 사과하라며 카티에게 소리쳤고, 카티는 그 모습에 충격을 먹는다. 카티는 결국 울면서 뛰쳐나가고, 카티의 엄마가 쫓아가려 해도 제드는 내버려 두라고 한다. 항상 자기 편일 줄 알았던 부모님이 형의 편을 들어주니, 카티는 건강하고 밝게만 자라 달라고 한 부모님의 말을 거짓말로 보게 된다.[25] 그리고 제드가 오고 몇 달이 지났을 때는 불량 학생들과 어울리고 부모님과는 말도 안 섞는 지경까지 가게 되었으며, 늦은 시간에 그 친구들과 놀러가는 일까지 벌인다. 부모가 말을 걸어도 형이나 신경쓰라는 말만 하고, 심지어는 엄마의 손을 쳐내기까지 하여 보다못한 카티의 아빠는 카티의 뺨을 쳐버리고 만다.
자신을 때렸다는 것에 큰 충격을 먹은 카티는 공부를 못해서 자신을 미워하는 거라며 소리치고 그대로 집을 뛰쳐나간다. 카티는 그대로 별장까지 빌린 불량배들에게 가버리고, 그때 제드가 나타난다. 모든 게 제드 탓이라며 우기는 카티에게 제드는 어이가 없었는지 엄마의 몸까지 망가트리면서 태어난 주제에 네가 한 게 뭐냐며 그를 비난한다. 할 줄 아는 게 없으면 사고나 치지 말라며 제드는 떠나고 카티는 그 말을 듣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버린다. 제드의 말대로 자신은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는 것이 맞다고, 그건 자신도 인지하고 있기 때문. 친구들과 별장에 있던 카티는 엄마의 손을 쳐낸 게 마음에 걸려 생각에 잠겨 있었다. 결국 사과하여 용서를 빌기로 한 카티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새벽에 별장을 나선다. 숲 속을 헤매며 길을 찾던 카티는 부모님에게 사과하고 다시 잘 지내려는 생각을 하지만[26] 애석하게도 그대로 미끄러지고 만다. 나중에 집에서 제드의 말을 듣고 카티를 걱정하던 부모님은 경찰로부터 하산 중 기상 악화로 인하여 카티가 사고를 당했다는 걸 듣게 된다.
마지막에는 자신의 잘못을 알고 다시 사랑을 받고 싶었지만, 카티는 부모님에게 잘못했다고 사과도 못하고 그렇게 떠나게 된다.
시간이 흘러 카티가 중학생이 되었을 때, 시험을 망친 카티는 선생님에게 벌을 받으며 상담에 응한 부모를 기다리고 있었다.[22] 곧 카티의 부모님이 들어오고, 선생님은 그들에게 카티가 시험에서 꼴찌를 했다는 것과 고등학교에서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23] 카티는 부모님이 고등학교에 안 가도 괜찮다고 한 것과 건강하게 잘 자라기만 했다고 해서 별 상관이 없다는 반응이었고, 자신이 뭘 해도 부모님은 자기 편이라고 생각했었다. 후에 유학 나간 카티의 형이 돌아오는 날이 되는데, 카티는 부모가 형한테만 잘해주는 것을 싫어해서 이 일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카티의 엄마는 그런 카티에게 저번 상담 때의 일이 걸렸는지 약간이라도 공부를 제안하지만, 카티는 형들만 잘하면 된다며 싫다고 말한다. 결국 카티의 엄마는 더 이상 강요하지 않았고, 마침 들어온 카티의 형, '제드'를 반긴다. 카티는 떨어져서 살던 형이 돌아오자 불편함을 보인다.
카티의 엄마는 카티가 뭐라 해도 양보해달라며 제드를 챙겨줬고, 아빠마저 유학하고 돌아온 제드에게 고생했다며 얘기를 나눈다. 제드가 부모님과 사이 좋은 모습을 보이자, 카티는 못마땅한지 콧방귀를 뀐다.[24] 제드가 카티에게 말을 붙이자, 카티의 엄마는 그의 성적을 얘기해서 카티의 화를 부른다. 제드는 그런 카티에게 태어나면서부터 맨날 고생만 시켰다며 역린을 건드리고, 카티는 제드를 '너'라고 하면서 그에게 화를 낸다. 그러자 카티의 아빠는 형에게 사과하라며 카티에게 소리쳤고, 카티는 그 모습에 충격을 먹는다. 카티는 결국 울면서 뛰쳐나가고, 카티의 엄마가 쫓아가려 해도 제드는 내버려 두라고 한다. 항상 자기 편일 줄 알았던 부모님이 형의 편을 들어주니, 카티는 건강하고 밝게만 자라 달라고 한 부모님의 말을 거짓말로 보게 된다.[25] 그리고 제드가 오고 몇 달이 지났을 때는 불량 학생들과 어울리고 부모님과는 말도 안 섞는 지경까지 가게 되었으며, 늦은 시간에 그 친구들과 놀러가는 일까지 벌인다. 부모가 말을 걸어도 형이나 신경쓰라는 말만 하고, 심지어는 엄마의 손을 쳐내기까지 하여 보다못한 카티의 아빠는 카티의 뺨을 쳐버리고 만다.
자신을 때렸다는 것에 큰 충격을 먹은 카티는 공부를 못해서 자신을 미워하는 거라며 소리치고 그대로 집을 뛰쳐나간다. 카티는 그대로 별장까지 빌린 불량배들에게 가버리고, 그때 제드가 나타난다. 모든 게 제드 탓이라며 우기는 카티에게 제드는 어이가 없었는지 엄마의 몸까지 망가트리면서 태어난 주제에 네가 한 게 뭐냐며 그를 비난한다. 할 줄 아는 게 없으면 사고나 치지 말라며 제드는 떠나고 카티는 그 말을 듣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버린다. 제드의 말대로 자신은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는 것이 맞다고, 그건 자신도 인지하고 있기 때문. 친구들과 별장에 있던 카티는 엄마의 손을 쳐낸 게 마음에 걸려 생각에 잠겨 있었다. 결국 사과하여 용서를 빌기로 한 카티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새벽에 별장을 나선다. 숲 속을 헤매며 길을 찾던 카티는 부모님에게 사과하고 다시 잘 지내려는 생각을 하지만[26] 애석하게도 그대로 미끄러지고 만다. 나중에 집에서 제드의 말을 듣고 카티를 걱정하던 부모님은 경찰로부터 하산 중 기상 악화로 인하여 카티가 사고를 당했다는 걸 듣게 된다.
| 카티(Kati, カティ) | |
| 사인 | 낙사 추정 |
| 염원 | 다시 부모님의 막내로 태어나는 것 |
카티의 말을 들은 매니저는 그가 뭘 안 해도 그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사신지부에 많다는 걸 알려주며 부모님이 그를 정말 많이 사랑했을 거라고 말해준다. 대신 들어보면 카티를 위해서 하는 말들도 있으니 차분하게 상대방의 말도 들어달라며, 그런 마음과 말을 놓치면 너무 아까울 거라는 조언도 빠뜨리지 않는다. 그리고 아침이 되자 시안과 노아가 카티를 찾으러 나오고, 카티는 마음을 풀었는지 웃으면서 그들에게 달려간다.
5. 카드
5.1. N
[오늘의 운세] 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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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오늘의 운세] 카티.png|width=300]]
| [[파일:[오늘의 운세] 카티(한계돌파).png|width=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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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돌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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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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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아이템] 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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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행운의 아이템] 카티.png|width=300]]
| [[파일:[행운의 아이템] 카티(한계돌파).png|width=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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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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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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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R
[아픈 손가락] 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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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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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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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휴일] 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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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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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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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련석 관찰기] 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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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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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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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마왕] 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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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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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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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SR
[체리콕] 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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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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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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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대소동] 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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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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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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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괴담] 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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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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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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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선물] 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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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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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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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SSR
[유리공방의 영웅] 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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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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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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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꿈] 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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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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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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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보이스
- 일상 및 인사
대사
| 얻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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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잡담 - 1
| 나한테 애정이 식은 것 같은데?
| -
|
일상적인 잡담 - 2
| 누나는 왜 맨날 바쁘냐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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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잡담 - 3
| 삐뚤어질 테다.
| [아픈 손가락](R)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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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잡담 - 4
| 오늘의 운세는 꽝이라서 방에 있을래.
| |
일상적인 잡담 - 5
| 불편한 옷은 귀찮단 말이야...!
| [적련석 관찰기](R) 획득
|
일상적인 잡담 - 6
| 머리 꽁지 잡으면 다 가만 안 둘 거야! 나 화나면 엄청 무서운 사람이야!
| [거짓말쟁이 마왕](R) 획득
|
공통 인사말 - 1
| 나 잘 하는 거 진짜 많아! 여기있는 사신들 다 이길 수 있다구!
| -
|
공통 인사말 - 2
| 난 공부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 학교는... 두번째로 싫어!
| [행운의 아이템](N) 문장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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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인사말 - 3
| 노아쯤은 거뜬히 이길 수 있어! 우리 조에서는 내가 짱이야!
| [오늘의 운세](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4
| 머리 꽁지 잡으면 다 가만 안 둘 거야! 나 화나면 엄청 무서운 사람이야!
| [거짓말쟁이 마왕](R) 획득
|
아침 인사말 - 1
| 누나는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구나?! 누나도 아직 어른 되려면 멀었네, 캬하!
| [적련석 관찰기](R) 문장개화
|
아침 인사말 - 2
| ... 아침 일찍부터 깨우면 확 깨물어 버릴 거야.... 어제도 못 잤단 말이야...
| [박물관 괴담](S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1
| 오늘 누나의 운세는 저기 밝게 비친 태양처럼 맑음이래! 이제 나랑 놀러갈래?
| [황혼의 휴일](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2
| [바다의 선물](SR) 문장개화
| |
황혼 인사말 - 1
| 누나는 맨날 내가 놀자고 하면 바쁘다고 하더라? 자꾸 그러면 나 삐진다?!
| |
황혼 인사말 - 2
| 누나, 하루가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지 않아? 내가 시곗바늘 돌려줄까?!
| [거짓말쟁이 마왕](R) 문장개화
|
밤 인사말
| 누나 잠 안오는구나? 나한테는 일찍 자라고 하더니~
| [체리콕](SR) 문장개화
|
새벽 인사말 - 1
| 나만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욕심부린 거야?
| [아픈 손가락](R) 문장개화
|
새벽 인사말 - 2
| 다 잠 들었을 때 몰~래 나가야 해. 누나 조용히 따라와...!
| [텃밭 대소동](SR) 문장개화
|
발렌타인 데이 인사말
| 화이트 초콜렛은 초콜렛이 아니야!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할로윈 데이 인사말
| 누나 어깨에 누가 있다구!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크리스마스 시즌 인사말
| 메리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신년 시즌 인사말
| 새해 복 다~ 내꺼, 랑 누나 꺼!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00일
| 100년이 지나도 내 옆에 있어 주기!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매니저의 생일 인사말
| 누나 생일 축하해! 선물은 나야!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사신의 생일 인사말
| 내가 태어난 날이 제일 중요한 날인 거 알지!?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년
| 처음 만난 날이다, 캬하!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 사신 지부 활동
대사
| |
강화 단계가 1 증가했을 때
| 내가 제일 강할 것 같은데!?
|
강화 단계가 최대가 되었을 때
|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지롱!
|
선물에 대한 반응 - 1
| ... 내~ 꺼라구? 내 꺼 맞아?!
|
선물에 대한 반응 - 2
| 이거 나한테만 주는 거지?! 누나, 진짜 고마워!
|
선물에 대한 반응 - 3
| 누나는 내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거야?! 누나가 우주에서 제일 최고야!
|
별로 좋지 않은 상태
| 밉다고!
|
기분 좋은 상태
| 신난다~!
|
업무 시작
| 나 이런 거 엄청 잘하거든~?
|
업무 완료
| 나 힘들었으니까 칭찬해줘!
|
신뢰도 증가
| 날 믿어주는 거야?
|
신뢰도 단계 증가 - 1
| 오호, 좋은데?
|
신뢰도 단계 증가 - 2
| 누나는 나한테 특별해!
|
신뢰도 단계 최대 도달
| 누나는 내 머리 꽁지 잡아도 돼!
|
강해 졌을 때
| 난 다 잘한다니깐!
|
최대로 강해 졌을 때
| 내가 해낼 줄 몰랐어!
|
매니저가 성장
| 누나가 나보다 강해지면 어쩌지?!
|
매니저가 최대로 성장
| 이제 누나가 나 지켜주라!
|
- 특수 대사
대사
| |
게임 시작
| 시,시,시 시이작!
|
게임 종료
| 나 두고 진짜 갈 거야?! ...몰라, 잘 가!
|
게임 접속 불가
| 이거, 왜이러는 거야!!! ...이렇게 만든 사람 확 물어버릴 거야!
|
캐릭터 등장 - 1
| 다들 누나를 부러워할 거야!
|
캐릭터 등장 - 2
| 누나, 역시 내가 최고지?!
|
캐릭터 등장 - 3
| 누나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카티 등장!!!
|
- 정화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원령과 마주침 - 1
| 확 물어 버린다!
| -
|
원령과 마주침 - 2
| 다 덤벼 덤벼!
| -
|
원령과 마주침 - 3
| 아, 깜짝이얏!
| [유리공방의 영웅](SSR) 획득
|
원령과 마주침 - 4
| 놀랐잖아!
| [복숭아 꿈](SSR) 획득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1
| 으악!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2
| 꺅!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3
| 아얏!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 1
| 으으, 짜증나...!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 2
| 누워있을래...
| [바다의 선물](SR) 획득
|
쓰러짐
| 나 안 지켜주고 다들 미워!
| -
|
원령을 공격 - 1
| 아프지~?
| -
|
원령을 공격 - 2
| 별 거 아니네?!
| -
|
원령을 공격 - 3
| 조심하라니까!?
| [체리콕](SR) 획득
|
원령을 공격 - 4
| 미안!
| [바다의 선물](SR) 획득
|
정화 중 스킬 사용 - 1
| 나만 믿어~
| -
|
정화 중 스킬 사용 - 2
| 빈 틈을 노리지!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 1
| 누나가 최고야!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 2
| 누나, 고마워!
| [박물관 괴담](SR) 획득
|
원령에게 선제공격
| 겁 먹었지?!
| -
|
동료의 선제공격을 도와줌
| 다 비키라구!
| -
|
원령을 정화 - 1
| 얕보더니 쌤통이다!
| [텃밭 대소동](SR) 획득
|
원령을 정화 - 2
| 까불지 말랬지?
| -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 1
| 캬하하하! 나 없었으면 큰일 날 뻔 했네!
| -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 2
| 다들 부럽지~? 캬하하!
| [박물관 괴담](SR) 획득
|
아군이 모두 쓰러져 패배
| 뭐야, 다들 뭐했어!
| -
|
- 조사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주사위 리드 선택 - 1
| 내가 할 거야!
| -
|
주사위 리드 선택 - 2
| 나 먼저!
| -
|
주사위 리드 선택 - 3
| 굴려 굴려 주사위~!
| [유리공방의 영웅](SSR) 문장개화
|
주사위 리드 선택 - 4
| 재밌다!
| [복숭아 꿈](SSR) 문장개화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1
| 내 뒤에만 있으라구!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2
| 내가 대장이야?!
| [유리공방의 영웅](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3
| 대장의 말을 따르라~!
| [복숭아 꿈](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1
| 내가 하는 거 다 봤지?!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2
| 다 내 덕분이지, 캬하!
| [유리공방의 영웅](SSR)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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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3
| 다들 깜~짝 놀랐지?!
| [복숭아 꿈](SSR)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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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실패
| 거의 다 성공했는데!
| -
|
보물상자 획득 - 1
| 좋은 거 나오면 내가 가질래!
| -
|
보물상자 획득 - 2
| 어떤 건지 맞춰볼까~?
| [체리콕](SR) 획득
|
조사 중 편의점 등을 이용
| 내가 원하는 거 다 사줄 거야?
| -
|
벤치/공원 등에서 휴식
| 쉬었다가 갈래. 나 힘들어!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 1
| 다들 대장의 말을 따르라, 캬하하!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 2
| 나 기다린 거 다 알아!
| [텃밭 대소동](SR) 획득
|
7. 선물&선호 훈련
사신의 선물
| 설명
| 메시지
| 획득 조건
|
믿거나 말거나
| 귀여운 그림체로 그려진 초보자용. 사용한 흔적이 느껴지는 타로카드.
| 사람이 카드를 선택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타로카드가 사람을 선택하는 거야! 몰랐지? 몰랐지? 못 믿겠으면 직접 해 봐! 카드가 누나를 선택하는지 어디 한 번 보자고! 캬항!
☆카티☆ | 사신 로드
|
뿔달린 몬스터 필통
| 몬스터 모양의 디자인 필통. 눈알을 바꾸면 더 다양한 표정 가능.
| 캬항항! 누나 이거 어때, 완전 귀엽지??? 나는 이걸 보자마자 누나가 생각났는데 유세프는 별로라고 했어. 흥!! 유세프는 뭘 모르는 거야! 누나도 이거 마음에 들지?!
☆카티☆ | 사신 로드
|
리틀 몬스터 블럭게임
| 귀여운 몬스터 모양 블록쌓기 게임
| 누가 뭐래도 블럭쌓기 게임의 우승자는 나야! 아마 나보다 이 게임을 잘하는 사람은 없을걸? 부럽지~? 캬항! 누나도 아마 많이 연습하면 잘하게 될 거야!
☆카티☆ | 사신 로드
|
카티표 머그 세트
| 카티 피규어가 달려있는 리드와 머그잔 세트.
| 누나의 물에 먼지는 물러가라~! 카티가 지켜줄게, 캬하항! 물처럼 나도 누나한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지? 그치!?
☆카티☆ | 매니저 생일 선물
|
스파클링 롤리팝
| 입안에서 톡톡 튀는 스파클링 롤리팝. 화이트데이를 상큼하게 만들어줄 아이템.
| 이거 먹으면 입에서 폭죽이 팡팡 터진다?! 나는 팡팡 캔디라고 불러, 캬하항! 누나가 먹는 순간 기쁨이 팡팡 터질거야!
☆카티☆ | 스위트 초콜릿 세트 보답
|
롤리팝 볼펜
| 카티가 좋아하는 귀여운 롤리팝 모양의 뚜껑이 달린 볼펜. 뭉치지 않는 부드러운 필기감이 특징.
| 누나! 보자마자 와그작 깨물 뻔했지? 누나한테는 평생 녹지 않는 사탕을 줄게, 캬항!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맛만 골랐으니까 누나도 제일 좋아할 거라고 믿어!
☆카티☆ | 아모어 초콜릿 컬렉션 보답
|
좋아하는 선물
| 선호 훈련
| |
최상
| 운동화
| 판단력
|
중간
| 무선 마이크, 게임기,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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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
| 소설책, 커피, 모자, 화분, 종합영양제, 폴라로이드 사진, 수제쿠키, 선글라스, 향수, 손목시계, 헤드폰
| |
8. 당번일지
8.1. 사신지부 순찰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견원지간
| 시안: 파트너 바꿔!! 옥상 순찰하라니까 왜 기습 훈련을 하는건데?!
카티: 아깝다...해치울 수 있었는데!!! | 냥선배: 순찰 중에 놀지 마라냥!!!
-[시안: 이게 노는 걸로 보여?!!!] | |
1%의 인내심
| 유세프: 카티에게 순찰의 중요성에 대해 찬찬히 설득했습니다.
카티: 알았다고 할 때까지 날 붙들고 놓질 않더라고. 좀 무서웠어... | 매니저: 유세프가 그렇게 집요한 면이 있었던가...?
-[카티: 장난 아니야~!!] | |
외유내강
| 나인: 카티씨 보신 분 있나요?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키르: 둘 다 당장 도망쳐라!] | 매니저: 아까 데이랑 정원에 있는 것 같던데...?
-[나인: 지금 가요.] | |
투쟁의 흔적
| 테오: 잘못했어요...
-[아이타치: 냥선배 이마에 혹이 났소.] 카티: 내가 아니라 테오가 한 거라고~!! -[시안: 네가 먼저 시비 걸었겠지.] | 세이: 둘 다 냥선배님한테 사과하고 반성문 제출하세요.
| |
의외의 조련
| 엘: 카티님은 정말 날렵한 것 같아요! 가볍고 날쌔서 부러워요!
카티: 캬하하항!!!! 당연하지!!!! -[리히트: 말로만 듣던 천사의 기적?] | 매니저: 아까 보니까 카티가 엄청 열심히 순찰하던데 어떻게 된 거야?
| |
약육강식
| 카티: 파트너 바꿔!!!!
키르: 물렸다. | 냥선배: 키르가 고생이 많다냥.
-[아이타치: 키르 형님 머리에서 피가 나오! 구급약을 좀 가져다주시오!] | |
탐미주의
| 루이: 달도 이 몸의 아름다움을 축복하는도다! -왕자 루이-
카티: 물어버릴거야!!!! -[베린: ...말만 하지 말고 빨리 물어봐.] | 냥선배: 둘 다 순찰 안 하냥?!!
| |
추격자
| 기이: 저와 함께한 토끼 몰이는 어떠셨습니까. 후후후!
카티: 죽다 살아났어... -[시안: 카티가 불쌍하게 느껴진 적은 처음이야. | 매니저: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
무관심
| 모리: 순찰 완료했습니다.
카티: 옥상에서 수상한 그림자 발견!!!! 모리!! 빨리 와!!!! -[베린: 모리 아까 방에 들어가던데?] | 냥선배: 수상한 그림자는 어떻게 됐냥?
-[카티: 몰라!!!! 앞으로 기이한테 밤에 돌아다니지 좀 말라고 해!!] | |
꼬맹이들
| 시릴: (일지를 쓰지 않음)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 매니저: 둘 다 땡땡이야?
-[시안: 이럴 땐 또 죽이 잘 맞아요~ 쯧... | |
하룻강아지
| 에단: 순찰 완료했습니다.
카티: 순찰 완료했습니다. | 냥선배: 카티가 얌전해졌다냥?!
-[에단: 자신의 기량을 확실히 알려준 것뿐.] | |
최고의 짝꿍
| 데이: 으와으와~!!!! 카티가 쫓아온다~!!!!
카티: 잡히면 문다!!!!! | 냥선배: 둘 다 순찰 안 하냥?!!
-[데이: 물렸엉...] | |
겁쟁이 놀리기
| 퀸시: 백 개의 문을 지나면 마계로 끌려간다는 말 알아? 진짜일지도.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퀸시: 귀찮아 죽겠네. 빨리 와!!] | 매니저: 카티가 내 방문 앞에 얼어 있던데... 왜지?
| |
귀찮은 호기심
| 제이미: 순찰하는데 카티가 자꾸 제 발에 모래주머니를 달아요.
카티: 대체 몇 개를 달아야 못 걷는 거야?? -[시릴: 나라면 계산만으로 알텐데.] | 냥선배: 카티. 순찰에 집중하라냥.
| |
취급주의요청
| 베린: 어깨뼈가 어긋난 것 같아.
카티: 순찰 중에 돌아보다가 베린이랑 어깨를 부닺혔어. | 냥선배: 카티, 조심 좀 하라냥.
-[카티: 이럴거면 쟤랑 시키질 마!!] | |
0순위 모르모트
| 카티: 퀸시한테 흑마술 배웠지롱~!!!!
준: 까마귀떼가 저만 공격하는 바람에 혼쭐이 났습니다. | 세이: 동료에게 흑마술을 거는 행위는 감정 사유입니다.
-[카티: 뭐?! 대체 언제부터?!!] | |
불나방 듀오
| 카티: 나 잠도 못 짰는데 순찰해서 너무 피곤했어! 다 미워!!!!!
리히트: 순찰은 망원경 하나로 충분해! 옥상에서 편하게 순찰 끝♡ | 냥선배: 리히트. 순찰 제대로 안 하냥!!!!!!
-[기이: 리가 망원경으로 보는 건 뭘까요?] | |
껌딱지
| -[카티: 승리☆]
카티: 노아랑 달리기해서 이김! 캬항!! 노아: 순찰 완료. 카티가 순찰 완료할 때까지 기다려 줬네요. -[카티: 시릴은 질투쟁이~] | 매니저: 노아 혼자 했단 말이구나....
-[시릴: 바보냐!!!!] | |
막둥이가 둘
| 카티: 순찰 완료! 아무 일도 없었지롱! 내가 무서운가 봐! 캬항!
아이타치: 두 군데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발견했지만 길고양이뿐이었소. -[카티: 씨잉! 진짜 아무것도 없었단 말이야!] | 매니저: 길고양이뿐이라서 다행이네.
|
8.2. 사신지부 청소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견원지간
| 시안: 태도가 불성실해! 나까지 휘말리잖아!
카티: 캬항항! 물벼락 맛이 어떠냐! 그러게 누가 그렇게 잔소리 하래? | 냥선배: 둘 다 청소 다시 하라냥!
-[카티: 스페셜 캠프가 뭔데?! 재밌는 거야?! 갈래 갈래!!!!] 매니저: ......다음 스페셜 캠프 참가자는 이 둘인가...? -[시릴: 카티, 안 돼!!!! 그곳만은... 절대 가지 마.] | |
1%의 인내심
| 유세프: 찬찬히 타이르면 잘 합니다.
카티: 나는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라고! -[시안: 그럼 좀 해!] | 냥선배: 청소 시간을 더 늘리는 걸 고려해보겠다냥.
-[테오: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 |
외유내강
| 나인: 사신이라면 적어도 자신이 맡은 바에 책임을 다 하세요.
-[시안: 맨날 남들 부려먹으면서 할 말은 아니지 않냐?!] 카티: 입은 웃고 있는데 눈이 웃지 않는 사람 본 적 있어? | 매니저: 아까보니까 카티 얼굴이 하얗게 질려있던데... 괜찮아?
| |
투쟁의 흔적
| 테오: (일지를 쓰지 않음)
카티: 캬항항!! 그러니까 까불지 말라고~!! -[준: 테오를 열받게 한 사람이 카티였습니까?!] | 냥선배: 대체 누가 복도에 페인트를 뿌렸냥!!
| |
의외의 조련
| 엘: 카티님은 정말 대단해요! 뭐든지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멋졌어요!
카티: 에헴~ 엘에게 누가 더 짱인지 확실하게 알려줬지 캬하하!! -[노아: 하하, 장하네 카티.] | 냥선배: 카티가 청소를 제대로 할 때도 있다니.... 놀랍다냥.
| |
약육강식
| 카티: 사람이 말을 하는데 왜 멀뚱히 쳐다만 보는 거야?!!
키르: 닮았다. -[리히트: 요크셔테리어랑 꼭 닮았지?] | 냥선배: 청소는 안 한거냥?
| |
탐미주의
| 루이: 아름다운 것을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치유되는 범. -왕자 루이-
카티: 살려줘.... | 매니저: 치유되는 게 아니라 죽어가는 것 같은데... 뭘 보여준 거야?
-[루이: 궁금하다면 언제든 그대에게 보여주겠네.] -[기이: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이는 법이랍니다 마스터. 후후후...] | |
추격자
| 기이: 카티가 있는 곳을 알려주는 사람에게는 선물을 드리죠.
-[퀸시: 강당 의자 밑에서 본 듯?]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기이: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세이: 청소 시간에 장난친 벌로, 둘 다 10점 감점입니다.
| |
무관심
| 모리: 청소 끝났습니다.
-[퀸시: 귀마개 다 썼으면 돌려줘.] 카티: 도서관 청소하는데 책 정리 좀 부탁했더니 왜 무시해?!! -[모리: 안 들렸어요. 죄송합니다.] | 매니저: 저기... 도서관 책 정리 다시 해야 할 것 같은데...
-[모리: 카티님이 다시 할 거에요.] | |
꼬맹이들
| 시릴: 이 짐승!! 악마!!!! 야생 동물이야 뭐야?!!
-[퀸시: 나 불렸어?] 카티: 흥!! 내가 잘난척하면 깨물어버린다고했지?!! | 세이: 시릴은 치료 받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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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강아지
| 에단: 청소를 완료했습니다.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 매니저: 카티가 운동장 철봉에 묶여있던데... 에단이 그런 거야?
-[에단: ...자신을 과신한 자의 말로일 뿐입니다.] | |
최고의 짝꿍
| 데이: (일지를 쓰지 않음)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 매니저: ....둘 다 청소는 잊은 거야?
-[엘: 제가 두 분을 찾아서 말씀드릴게요.] | |
겁쟁이 놀리기
| 퀸시: 아하하하!! 바보 같아.
-[카티: 가만 두지 않을 거야!!!!]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 매니저: 나무 위에서 카티를 무사히 구출했습니다.
| |
귀찮은 호기심
| 제이미: 카티 때문에 청소가 자꾸 늘어져요.
카티: 다음에 두고 봐!! | 매니저: 대체 뭘 하길래...
-[제이미: 걸레를 몇 개까지 겹쳐 찢을 수 이씨는지, 뭐 그런... | |
취급주의요청
| 베린: 사신도 심정지가 올 수 있는 걸까?
카티: 아까 베린이 숨을 안 쉬길래 죽은 줄 알았어!! | 매니저: 베린, 괜찮은 거야??
-[베린: 정말 나 당번활동 계속 시킬 거야...?] | |
0순위 모르모트
| 카티: 키르한테서 트랩 설치하는 법을 배웠어!! 캬항~!!
준: 많은 난관을 헤치고 무사히 청소 완료했습니다!! -[카티: 치잇...!! 실패잖아??!! 다시 배울래!!!!] | 매니저: 고작 청소 하는 일에 무슨 난관이 있다고...
-[나인: 과연 그럴까요?] | |
불나방 듀오
| 카티: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 메롱!
리히트: 귀찮아 라고 쓰는 게 더 귀찮지 않아~? | 세이: 일지에다가 장난치지 말라고 했을 텐데요.
-[나인: 머리핀 주웠는데 카티씨 거죠?] | |
껌딱지
| -[시안: 노아 너 진짜 애 이렇게 키우면 안 돼.]
카티: 거품 스케이트 재밌어!!!! -[시릴: 노아가 맨날 받아주니까 카티가 더 하잖아!] 노아: 맞아, 재밌어. -[카티: 뭐! 뭐!! 다 물어버릴거야!!!!] | 매니저: 노아 너마저...!
| |
막둥이가 둘
| -[나인: 카티 보호자님 얘기 좀 하시죠.]
카티: 아이타치 싫어! 싫어!!!! 완전 미워!!!! 아이타치: 나도 싫소!!!! | -[노아: 네, 아이타치 보호자님.]
매니저: 둘이 싸웠어? |
8.3. 사육장 관리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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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원지간
| 시안: 오늘은 사육장 청소가 꽤 순조로웠다고. 늘 오늘만 같아라!
카티: 시안 사육장에서 춤추는 거 다 찍었지롱. 캬하항! -[시안: 야!! 카티!!!! 당장 안 지워?!!!!] | 매니저: 오호, 궁금한데?
| |
1%의 인내심
| 유세프: 감기 기운이 있어서 정신이 몽롱함. 논논이 사료는 무사히 챙김.
카티: 에퉤퉤! 유세프가 나더러 논논이라면서 자꾸 사료 먹이려고 했어! -[엘: 유세프님 많이 아프신가봐요.] | 냥선배: 유세프는 내일 당번 나오지 말고 쉬어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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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내강
| 나인: 수고했어요.^^
카티: 도망칠 수 없었어... -[시안: 그 마음 잘 알아...] | 매니저: 아무 이상 없는 거지?
-[나인: 그럼요. ^^] | |
투쟁의 흔적
| 테오: 논논의 집을 수리했습니다.
-[준: 테오 이마에 커다란 혹이 낸 게 누굽니까?!!] 카티: 논논의 방성을 꿰매줬어요. -[노아: 카티 이마에도 커다란 혹이 있던데?] | 매니저: 둘이... 싸웠어?
-[세이: 두 사람 다 치료받으러 오세요.] | |
의외의 조련
| 엘: 논논과 카티님 중 누가 더 빠른지 궁금했는데 카티님이 이겼어요.
카티: 흥!! 돼지한테 내가 질까봐?!! -[시안: 단순하긴.] | 매니저: 논논 운동 시키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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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육강식
| 카티: 내가 언젠가는 통돼지 바베큐로 만들어버린다?!!!!
키르: 물었다. | 냥선배: 논논 등에 이빨자국 누구꺼냥?!
-[카티: 쟤가 먼저 물었거든?!!!!] | |
탐미주의
| 루이: 부드러운 산들바람. 흔들리는 나뭇가지가 손짓한다. -왕자 루이-
-[시안: 놀러 나갔다는 거지?]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 냥선배: 둘 다 당번 기간을 연장하겠다냥.
-[카티: 루이가 먼저 꼬셨어~!!!!!] | |
추격자
| 기이: 후후후후후...
카티: 범인은 기... -[아이타치: 애도를 표하오...] | 냥선배: 무슨 일이냥?!!
| |
무관심
| 모리: 이불 빨래 끝났습니다.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 매니저: 카티는 어디 갔어?
-[모리: 글쎄요...] | |
꼬맹이들
| 시릴: 사육장 내부의 온도와 습도를 균일하게 맞출 필요가 있다.
카티: 사료가 눅눅해졌다. 흐물흐물~ | 매니저: 헉, 내가 확인할게.
-[시안: 사료 젤리ㅋㅋㅋㅋㅋ!] | |
하룻강아지
| 에단: 영양제 복용 완료했습니다.
카티: 논논 영양제 냄새 완전 좋더라!! | 매니저: 다음에 재고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 부탁해~
-[에단: 한 달 분량 남았습니다.] | |
최고의 짝꿍
| 데이: 논논이 오늘도 내 손 물었어...
카티: 논논 뭔 일 있어? 왜 우리한테 짜증 내?! | 냥선배: 가끔 그럴 때가 있다냥.
-[퀸시: 돼지도 바보를 알아보는 법.] | |
겁쟁이 놀리기
| 퀸시: 돼지가 날 사육장에서 쫓아냈다. 건방진 돼지!
카티: 나 오늘 논논 귀 청소해줬다~ | 매니저: 퀸시, 논논이랑 싸우지 마.
-[카티: 내가 귀 청소 해줬다니까!?] | |
귀찮은 호기심
| 제이미: 논논을 씻기는데 흙탕물로 바로 뛰어들어가버렸어요.
카티: 내 옷까지 더러워져 버렸잖아! 논논 짜증나! | 냥선배: 그럼 목욕을 못 시킨 거냥?
-[카티: 내 옷 물어내!] | |
취급주의요청
| 베린: 사육장에 락 음악을 틀었는데 논논이 반응했다.
카티: 논논 별자리 운세 봐줬다~ 캬하항! -[리히트: 논논 별자리는 돼지자리야?] | 냥선배: 둘 다 일을 안 한 거냥!?
| |
0순위 모르모트
| 카티: 사육장에 쥐가 나타났었다구!!!! 엄청 컸어!!!!
준: 사육장에 나타난 쥐를 몰아냈습니다! 우리의 승리입니다! | 냥선배: 쥐 덫을 하나 구해야겠다 냥.
매니저: 근데 논논이 안 보여요... -[냥선배: 설마... 논논까지 몰아낸거냥?!!] | |
불나방 듀오
| 카티: 난 고양이보다 돼지가 더 좋아!
리히트: 맞아. 우리 논논이는 우리한테 화도 안 내는데! | 냥선배: 캬악! 지금 날 저격하는 것이냥!?
-[카티: 메롱!] | |
껌딱지
| 카티: 노아 미워! 돼지만 이뻐해!!
노아: 카티도 예뻐해. | 매니저: 맞아. 노아는 카티를 이뻐해.
-[카티: 미안해...] | |
막둥이가 둘
|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아이타치: 카티군이 도망갔소. 오늘의 방종은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오. | -[노아: 카티는 무사해.]
매니저: 얘들아, 걱정돼. 아무리 화가 나도 대화로 풀어야 한다. 알겠지? |
9. SNS
9.1. 오늘의 운세(N1)
- 레벨 5 돌파
오늘의 쌍둥이자리 운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멀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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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매니저: 물건 옮기는 것 좀 도와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알고 일부러 올린 거지?
└노아: 카티 방금 도망가는 거 봤어.
-에단: 매니저님, 제가 가겠습니다.
댓글
-매니저: 물건 옮기는 것 좀 도와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알고 일부러 올린 거지?
└노아: 카티 방금 도망가는 거 봤어.
-에단: 매니저님, 제가 가겠습니다.
- 레벨 10 돌파
경쟁자를 이기는 방법까지는 책에 나와있지 않다구!! 도와줄 사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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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이타치: 적 처단이라면 내가 도와주겠소! 내가 있는 곳으로 오시오!
└키르: 나도 돕겠다. 최고의 효율로 처단하는 방법을 전수하겠다.
-노아: 경쟁자라니...? 그나저나 방금 카티가 쏜살같이 나간 게 아이타치에게 가는 거였구나.
댓글
-아이타치: 적 처단이라면 내가 도와주겠소! 내가 있는 곳으로 오시오!
└키르: 나도 돕겠다. 최고의 효율로 처단하는 방법을 전수하겠다.
-노아: 경쟁자라니...? 그나저나 방금 카티가 쏜살같이 나간 게 아이타치에게 가는 거였구나.
- 액티브 스킬 개방
오늘 누나가 내가 제일 귀엽다고 했지롱~ 부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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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타치: 귀엽다는 말이 도대체 뭐가 좋다고 그러는 것이오!
-키르: 귀엽다는 말 같은 건 생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노아: 매니저한테 꼭 물어볼 게 있다고 아침부터 간 이유가 그거였구나...
댓글
-아이타치: 귀엽다는 말이 도대체 뭐가 좋다고 그러는 것이오!
-키르: 귀엽다는 말 같은 건 생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노아: 매니저한테 꼭 물어볼 게 있다고 아침부터 간 이유가 그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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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가 붕어빵에 진짜 붕어가 들었대!!! 진짜야??? 나 붕어빵 좋아하는데 붕어는 싫어한단 말야!!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모리, 베린, 퀸시, 시안, 나인, 테오, 준, 에단 총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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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붕어가 들었으니까 붕어빵이겠지요.
-테오: 붕어를 진짜 싫어하나봐. 글에서 절박함이 느껴져.
-매니저: 다들 카티한테 너무 심했어!
댓글
-나인: 붕어가 들었으니까 붕어빵이겠지요.
-테오: 붕어를 진짜 싫어하나봐. 글에서 절박함이 느껴져.
-매니저: 다들 카티한테 너무 심했어!
9.2. 행운의 아이템(N2)
- 레벨 5 도달
캬항항항! 난 예술학교 패션디자인과 학생인 척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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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인: 그런 과는 이 학교에 없을 거 같은데요...
└카티: 진짜?? 어떡하지 그럼 패션모델과는?
└시안: 그건 있든 없든 너랑 일단 아무런 관계가 없지 않냐??
댓글
-나인: 그런 과는 이 학교에 없을 거 같은데요...
└카티: 진짜?? 어떡하지 그럼 패션모델과는?
└시안: 그건 있든 없든 너랑 일단 아무런 관계가 없지 않냐??
- 레벨 10 도달
짜증나! 노아보다 내가 훨씬 귀여운데 왜 다들 노아만 쫓아 다니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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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매번 말하지만 그냥 여학생에게 길을 알려준 것뿐이라니까...
└시릴: 으아! 이 학교 학생들의 미의 기준을 전혀 파악할 수가 없어!
-에단: 인기 놀이 하지 말고 조사나 해라. 쯧.
댓글
-노아: 매번 말하지만 그냥 여학생에게 길을 알려준 것뿐이라니까...
└시릴: 으아! 이 학교 학생들의 미의 기준을 전혀 파악할 수가 없어!
-에단: 인기 놀이 하지 말고 조사나 해라. 쯧.
- 액티브 스킬 개방
나도 엘한테 잘해주고 싶지만 난 물병자리랑 안 맞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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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저번엔 아이타치가 염소자리라서 둘이 안 맞는다고 하지 않았어?
-퀸시: 도대체 너랑 잘 맞는 별자리가 있긴 하냐?
-베린: 지어내는 게 분명해... 내가 사수자리라서 말랐다고 할 때 알아봤어야 했어.
댓글
-시릴: 저번엔 아이타치가 염소자리라서 둘이 안 맞는다고 하지 않았어?
-퀸시: 도대체 너랑 잘 맞는 별자리가 있긴 하냐?
-베린: 지어내는 게 분명해... 내가 사수자리라서 말랐다고 할 때 알아봤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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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자기 대결에서 노아한테 연속 500일째 이기고 있지롱! 캬항항항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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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5일이 아니고 500일...?! 도대체 그게 언제부터 인 거야?!
-나인: 노아 씨는 자신도 모르게 500일째 지고 있었군요...
-모리: 저는 노아 님의 참을성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댓글
-노아: 5일이 아니고 500일...?! 도대체 그게 언제부터 인 거야?!
-나인: 노아 씨는 자신도 모르게 500일째 지고 있었군요...
-모리: 저는 노아 님의 참을성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9.3. 아픈 손가락(R1)
- 레벨 5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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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황혼의 휴일(R3)
- 레벨 5 도달
캬항항항!! 나처럼 남을 많이 도운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내가 1등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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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그래 카티, 그 정신으로 마켓을 준비해서 1등하면 되겠네!
-시안: 뭐냐? 설마 나누기 마켓 하나 하는 거 가지고 이러는 거야?
-기이: 처음엔 카티 님이 하기 싫다고 했다는 소문이 있지만..후후후후!!
댓글
-노아: 그래 카티, 그 정신으로 마켓을 준비해서 1등하면 되겠네!
-시안: 뭐냐? 설마 나누기 마켓 하나 하는 거 가지고 이러는 거야?
-기이: 처음엔 카티 님이 하기 싫다고 했다는 소문이 있지만..후후후후!!
- 레벨 10 도달
내가 해냈어! 전부 팔렸다구 캬하항항!!! 다들 내 걱정 인형을 사실은 갖고 싶었던 거지?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노아, 매니저, 유세프, 데이, 준 총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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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브 스킬 개방
텃밭에 내가 키우던 꽃이 시들어버렸어!! 매일 물도 줬는데... 왜 그런 거야??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노아, 아이타치, 매니저, 테오 총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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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시브 스킬 개방
노아가 사준 초코붕어빵을 누나한테 자랑했는데 갑자기 화를 냈어!!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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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인물 관계
10.1. 매니저 (여주인공)
말을 안 듣기는 해도 누나라고 부르면서 애교를 부리거나 애정을 원하는 행동을 하는 등 커플보다는 남매로 보일 법한 사이.
카티의 퍼스널 스토리 [오늘의 운세](N1)에서 청소를 빨리 끝낸 노아를 보고 매니저에게 잘 보이려고 다급한 마음에 서두르다가 선물 받은 오르골을 깨뜨리자 미안한지 내내 표정이 어두워져 있고, 계속 노아만 칭찬하는 매니저를 보고 질투가 폭발해 뛰쳐나가기까지 한다. 본인은 잘하려고 했지만 위로도 걱정도 안 한 매니저에게 서운했던 걸로 보인다.[27]
카티의 퍼스널 스토리 [오늘의 운세](N1)에서 청소를 빨리 끝낸 노아를 보고 매니저에게 잘 보이려고 다급한 마음에 서두르다가 선물 받은 오르골을 깨뜨리자 미안한지 내내 표정이 어두워져 있고, 계속 노아만 칭찬하는 매니저를 보고 질투가 폭발해 뛰쳐나가기까지 한다. 본인은 잘하려고 했지만 위로도 걱정도 안 한 매니저에게 서운했던 걸로 보인다.[27]
10.2. 시안
카티와는 같은 황혼조이고 종종 아웅다웅하는 사이. 그 중 카티가 시안보다 크기 때문에 키를 가지고 카티가 놀리면 시안이 발끈하는 전개가 여러 스토리에서 나온다. 특히나 방 청소를 하는 날에는 굉장히 티격태격한다. 카티가 청소 당번인데도 불구하고 어질러 놓기만 하고 치울 생각을 안하자 스스로 알아서 청소를 하고 자기 할 일을 하는 엘과 비교를 하기도 했다. 오죽 청소를 안하고 천방지축이었으면 엘과 바꿔버리고 싶다고 할 정도. 그러나 싸우고 나서 결국에 백기를 드는 건 시안 쪽.[28]
10.3. 노아
카티가 가장 좋아하고 따르는 큰형. 노아 역시 카티에겐 오냐오냐해주고 있다. 그러나 공식 인물 관계도에 따르면 카티는 노아를 반드시 이겨야 하는 대상으로 보고 있다. 이는 카티의 퍼스널 스토리 [오늘의 운세](N1)부터 시작된 것으로, 이후부터는 노아를 따르면서도 어떻게든 이겨야 할 라이벌로 여긴다.
10.4. 기이
기이는 카티를 시안과 똑같은 취급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말하자면 놀리거나 장난치기 좋은 사신 중 한 명으로 여기고 있다.
카티의 퍼스널 스토리 [오늘의 운세](N1)에서는 카티가 맹신하는 '아스트로' 별자리 잡지책에 낙서를 하는데, 처음 벌인 일이 아니라고. 다시 말해 적어도 해당 스토리에서 나온 잡지책의 운세는 전부 기이의 소행으로 만들어진 조작된 운세라는 것이다. 심지어 카티는 이에 대해 전혀 눈치 못 채고 있어서 기이가 조작한 걸 전부 믿고 있다(...). 기이는 이를 보고 참 단순해서 좋고 덕분에 재미있었다고. 심지어 대놓고 카티를 장난치기 딱 좋은 상대라고 말했다.
카티의 퍼스널 스토리 [오늘의 운세](N1)에서는 카티가 맹신하는 '아스트로' 별자리 잡지책에 낙서를 하는데, 처음 벌인 일이 아니라고. 다시 말해 적어도 해당 스토리에서 나온 잡지책의 운세는 전부 기이의 소행으로 만들어진 조작된 운세라는 것이다. 심지어 카티는 이에 대해 전혀 눈치 못 채고 있어서 기이가 조작한 걸 전부 믿고 있다(...). 기이는 이를 보고 참 단순해서 좋고 덕분에 재미있었다고. 심지어 대놓고 카티를 장난치기 딱 좋은 상대라고 말했다.
10.5. 제이미
느리고 여유로운 제이미와 빠르고 정신없는 카티는 성향이 잘 맞지 않는 모양이다. 제이미 - 카티 크로스스토리 '과일 배틀' 편에서 오늘 간식으로 나온 앵두를 체리라고 우겨대는 카티를 지켜보던 제이미가 보기에 카티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참말로 피곤한 스타일이라고.
10.6. 에단
에타모 소속. 에단에게 장난을 걸다가 에단이 화내거나 검 꺼내드는 패턴이 꽤 자주 보인다.
에단 SR [SPARKLE] 카드에 의하면 에단 입장에선 카티가 생각을 하는 수준이 자기가 생각한 것보다 낮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열여섯 살이 어린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생전에 기사단에서 본 견습기사들이 보통 카티 또래였는데, 저렇게 막돼먹은(...) 사람은 없었다고...
에단 SR [SPARKLE] 카드에 의하면 에단 입장에선 카티가 생각을 하는 수준이 자기가 생각한 것보다 낮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열여섯 살이 어린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생전에 기사단에서 본 견습기사들이 보통 카티 또래였는데, 저렇게 막돼먹은(...) 사람은 없었다고...
11. 호칭
12. 기타
- 하는 짓은 막내이지만 키는 171cm로, 자주 같이 등장하는 에타모(에단을 타도하는 모임) 멤버들인 시안(165.8cm), 퀸시(166cm), 모리(168cm)[30]와 비교했을 때 팔다리가 쭉쭉 길고 비율이 좋아 보인다. 귀여운 머리스타일과 맞물려 갭 차이가 느껴진다.
- 카티 SR 카드 [박물관 괴담!] 편에서 시안의 언급에 의하면, 카티는 임무하다가 빙의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고 한다. 실제로 카티는 포인트 이벤트 [금단의 적련석] 스토리에서 적련석 속 원혼에게 빙의당했던 적이 있다.
- 루이 R 카드 [초상화] SNS에 의하면, 그림을 못 그린다. 루이를 그려서 복도에 붙여놨는데 퀸시는 노란색 성냥, 베린은 레몬색 막대사탕인 줄 알았다고...
- 평소 머리핀/머리끈은 사과 모양이나, 가끔 요트(당번 일지)나 구슬 같은 것으로도 바뀌는 모양이다. 또 카티 SR 카드 [바다의 선물] SNS에서 시안의 댓글에 따르면, 카티가 가진 사과 모양 머리핀의 개수는 매우 많다고. 그 밑에 루이가 복도에서 하나 주웠다고 댓글 쓴 걸로 보아 잘 잃어버리기도 하는 모양.
- 카티 N 카드 [오늘의 운세] SNS에 의하면, 카티는 붕어를 싫어한다고 한다. 붕어빵은 좋지만 붕어는 싫다고.
- 일본 버전 1인칭은 오레.
12.1. 2차 창작
장난꾸러기 막내 포지션으로 땡깡(?)부리며 장난치는 역할을 주로 담당, 시안, 퀸시 등의 에타모[31] 멤버들과 함께 에단을 골탕먹이지만 곧 에타모 멤버들이 당해버리는 전개도 잦다.
[1] 여담으로 카티의 해당 성우인 여민정이 맡은 캐릭터 중에서도 자두란 이름의 소녀가 있다(...).[2] 여담으로 카티의 해당 성우인 여민정이 맡은 캐릭터 중에서도 자두란 이름의 소녀가 있다(...).[3] 사신지부 순찰 당번에 제이미 - 카티 조를 보내면 얻을 수 있는 당번일지 '귀찮은 호기심'에서 제이미가 순찰하는데 카티가 자꾸 자기 발에 모래주머니를 단다고 적어 놨다. 카티 왈 대체 몇 개를 달아야 못 걷는 거야?? 이 와중에 아래에 달려 있는 "나라면 계산만으로 알 텐데"라는 시릴의 메모가 압권.[4] 예를 들어 나인 - 키르 조 사신지부 순찰 당번일지 '미인과 야수'에서는 나인이 키르가 순찰 중에 갑자기 말도 없이 혼자 달려나갔다고 적었고 키르는 쫓았던 범인이 허공에서 사라졌다고 적었는데 이 와중에 "귀신이다!!!!!! 귀신이야!!!!!!", "귀신이라고!!!!! 무서워!!!!!!"라며 메모를 두 개나 붙여놓은 카티를 볼 수 있다. 거기다 한쪽 구석에 시릴이 "진정해, 귀신은 우릴 보고 도망간다고."라고 적어놓은 것이 플레이어들의 공감과 웃음 포인트. 직업이 사신이면서 귀신을 무서워하면 어떡해[5] 카티가 말하길, 이 벽돌만 모양도 색도 다르다고 한다.[6] 원혼의 이름은 키퍼.[7] 정화하려는데 죽기살기로 뛰어왔다고 한다.[8] 곁에 있던 엘은 카티가 책을 주문했냐며 놀라고 있다. 만화책 외에는 거들떠 안 볼 성격이라 당연한 반응이지만...[9] 매니저의 말로는 선물로 받은 오르골이라고 한다. 카티는 이를 듣고 미안한지 침통해진다.[10] 청소도 빨리 끝내고 오르골도 고친 노아와 서두르다가 오르골을 실수로 부숴버린 카티를 향한 매니저의 말투가 확실히 눈에 보여서 카티에게 몰입이 되어 매니저가 너무하다고 느낄 수 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플레이어의 시점(및 카티의 시점)으로 본 것이지, 매니저도 스토리상에선 사람이라 카티의 속마음을 모르기에 고의로 그런 건 절대로 아니다. 물론 위로 정도는 할 수 있었겠지만.[11] 카티 왈, "하나같이 정상적인 사신이 없어..!!" 라는데, 이게 은근 플레이어와 공감이 된다.[12] 해당 스토리의 2/4장에서 세이에게 달려갔을 터인 기이가 웃고 있던 장면이 복선이었던 것이다.[13] 야구복으로 달라는 이유는 야구부가 인기가 많아서. 참고로 출처는 데이. 그리고 데이는 리히트에게 들었지[14] 데이는 184cm로, 최연장자인 유세프와 함께 사신들 중 최장신이다. 그러나 카티는 겨우 171cm로, 14지부 사신들의 평균 키보다 조금 작으니 안 맞는 게 당연하다.[15] 에단과 베린에게도 가봤지만, 에단은 성격상 무서워서 말도 못 붙였고, 베린은 야구 방망이를 집어던져서 죽을 뻔했다고(...). 뭘 어떻게 하면 연약한 애가 방망이를 집어던진 건데...[16] 노아도 처음에는 당황하지만, 이미 익숙해졌는지 카티의 말을 듣고는 또 혼자 속으로 내기를 한 모양이라며 넘어간다. 카티의 철부지 행동을 못 버티는 플레이어들에게는 노아가 보살처럼 보일 정도.[17] 여담이지만, 시간대로 보면 [행운의 아이템] 2/4장 후 메인 스토리 '적막의 국제예술학교'편 4장~5장 초반의 일이 벌어지고, 바로 다음에 [행운의 아이템] 3/4장이 이어지니 참고할 것.[18] 여기서부터 메인 스토리와 이어지고, 이 다음 내용은 사건이 모두 끝난 후의 이야기.[스포일러] 피아노 안에서 결정적 단서인 피 묻은 벽돌을 나인이 발견했지만, 그것만으로는 그 벽돌이 원래 있던 장소까지는 밝혀내지 못했다. 사실상 카티가 발견한 건 바뀐 벽돌의 장소라 결정적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중요한 발견이기 때문에 마냥 무시해서는 안 되는 활약을 한 셈.[20] 특히 키르의 경우, 시안의 말에 따르면 번번을 잡으려고 정신없이 학교를 헤집고 다녔다고 한다. 그것도 임무 하루 종일. 카티는 키르도 못 잡은 걸 잡은 것이니 어찌 보면 대단하다. 참고로 키르의 퍼스널 스토리 남자의 조건(N2)에서 키르가 번번을 잡으려는 모습이 나오기는 하는데, 스토리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좀...[21] 속담 중에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를 들어보았을 것인데, 이는 '손가락=자식'에 비유하여 자식 모두 소중하고 한 명이라도 아프면 그 부모도 아프다는 의미가 있다. 카티가 아픈 손가락이라는 건 이에서 비롯된 것.[22] 조금이라도 성적을 올리라고 선생님과 약속까지 했는데 어겨서 벌을 받았다고.[23] 카티의 아빠 왈, 저번까지만 해도 꼴등은 아니었다고.[24] 카티의 다른 형들은 늘 어른처럼 만나면 따뜻하게 카티를 맞이해줬는데, 제드는 철부지 같은 카티 때문에 부모님이 고생한다고 생각해서 항상 카티를 싫어하는 게 눈에 보였을 정도라고.[25] 자신의 존재가 부모님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없다는 생각까지 했을 정도.[26] 도중에 제드가 마지막으로 한 말이 생각나자 제드를 쫓아내겠다 하면서도 바로 취소한다.[27] 해당 스토리는 플레이어들도 매니저를 비판하는 내용이긴 하나, 매니저도 카티의 속마음을 100% 모르기 때문에 원하는 걸 다 해주는 게 가능할 리가 없다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그게 가능하다면 매니저는 신이지, 인간일까?[28] 방청소 문제로 다투고 카티가 밉다며 뛰쳐나가고 노아랑 찾으러 왔다.[29] 모리는 컬렉션 스토리 한정으로 포함[30] 모리는 컬렉션 스토리 한정으로 포함[31] 에단을 타도하는 모임. 컬렉션 스토리에서는 모리도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