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응모한 ABC마트 모델 오디션에서 수상후 데뷔하였다.
유성의 인연과 조커 용서받지 못할 수사관에서
니시키도 료의 아역을 연기했다. 조커 촬영중 료는 '또 나의 아역을 연기하는구나' 라고말했다고..
어린나이 답지않게
철덕후라고 한다.
2011년 사랑해 ~용서~를 마지막으로 학업을 이유로 은퇴했다.
은퇴 이후 근황이 전혀 공개되지 않아 좋아했던 팬들 사이에서는 무슨일이 있거나 죽은게 아니냐(...)는등의 말을 하고 있었으나 2018년부터 카시마 리쿠라는 예명으로 다시 작품활동을 활발하게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