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란 체형에 몸 곳곳의 돌기에서
수증기를 뿜어내는 용. 색상은 오렌지색 바탕에 녹색 점이 여기 저기 박혀 있다.
특기는
불을 뿜는 것으로, 프랑스나 스페인의 불을 뿜는 용들보다 사정거리, 지속시간이 크게 우세하다.
[1] 신의 바람을 제외하면 용의 특기로 불보다 더 무서운 것이 없기 때문에
[2] 전술적으로든 전략적으로든 몹시 귀중한 품종. 덕분에 혈통의 유출을 꺼려 터키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거의 없고, 아직 부화하지 않은 알이 몇십만 파운드 단위로 거래될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