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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시 전[편집]
1.1. KMST 1.2.114 패치[편집]
초보자
1차
2차
3차
4차
하이퍼
5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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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출시 후[편집]
게이지와 연계라는 신직업의 필수요소를 모두 가지고 나왔다. 특히 발현-처형이라는 고정 연계 구조가 적잖이 손가락을 꼬이게 하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것이 예상되었고, 실제로도 그렇게 되었다. 게다가 스킬 개개는 다른 직업에서도 자주 포착되는 이펙트나 메커니즘이 두드러지게 보이고, 전용 스토리 또한 차원의 도서관이나 타 직업의 스토리에서 자주 보이는 클리셰[2] 투성이라 큰 반향을 일으키지도 못했다. 처음에는 좀 더 지켜보자는 의견이 주류였지만 210레벨 이상 직업 인구수 통계에서 출시된지 한달이 지났는데도 40위권을 겨우 넘기는 처참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3] 바로 전에 출시되었던 아델이 여러므로 엄청난 파장을 몰고왔었던 것과 대비되는 부분이다.
2.1. KMS 1.2.344 패치[편집]
전직업 공통
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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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퍼뎀 및 편의성 조정. 팬텀 블레이드는 아예 마크 터뜨리는 데에만 쓰라는 의미인지 오히려 퍼뎀을 깎아버렸다.
[1] 카데나(포포), 일리움(리요), 아크(마르), 호영(도철), 아델(부우)은 모두 스토리에 등장하는 NPC를 미니 버전으로 본딴 펫을 사전예약 유저 대상으로 지급했다.[2] 전체이용가답지 않은 다크 판타지가 좋다는 의견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카데나처럼 '본성은 착한 사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본격적인 피카레스크를 기대한 사람들에게는 마이너스 요소. 스토리 전개도 떡밥투성이였던 기존 직업들의 전개 방식에서 변화를 주지 못했다.[3] 다만 순위는 언제든지 급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알아 두자. 호영의 경우도 출시 초반에는 이중 게이지로 인해 호불호가 갈려 출시 이후 1~2달이 지나서도 순위가 낮았으나 2021년 현재는 20위 이내에 들어 매우 선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