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C 니스 No. 9 | |
카스페르 돌베르 라스무센[1] (Kasper Dolberg Rasmusse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생 | 실케보르 |
신체 조건 | 187cm, 82kg |
포지션 | |
유소년 클럽 | |
프로클럽 | |
국가대표 | 22경기 5골 |
SNS | |
1. 소개[편집]
덴마크의 축구선수.
2. 선수 경력[편집]
2.1. AFC 아약스[편집]
AFC 아약스에서 떠오르는 유망주들 중 한 명이었지만 잔부상 문제와 더불어 기대했던 만큼의 성장세가 보이지 않자 점차 팀내 입지가 좁아지기 시작. 결국 팀 내 최고 유망주 타이틀은 프렝키 더 용과 더리흐트에게 내주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 나이가 어린 만큼 성장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더 용과 더리흐트가 챔스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아약스를 4강에 진출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결과 그 둘은 각각 빅클럽인 FC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 FC로 이적했지만 그 둘보다 먼저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준 돌베르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채 18/19시즌 팀에 합류한 두샨 타디치에 밀려 주전도 아닌 로테이션 멤버로 여겨지고있다.
더 용과 더리흐트가 챔스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아약스를 4강에 진출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결과 그 둘은 각각 빅클럽인 FC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 FC로 이적했지만 그 둘보다 먼저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준 돌베르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채 18/19시즌 팀에 합류한 두샨 타디치에 밀려 주전도 아닌 로테이션 멤버로 여겨지고있다.
2.2. OGC 니스[편집]
2.2.1. 2019-20 시즌[편집]
니스에선 선발로 중용되며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6R 디종 FCO전에서 전반 29분 데뷔골을 넣었다. 이후 8R 릴 OSC 전과 14R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한골씩을 넣었으며, 그다음 경기인 앙제 SCO 전에서도 후반 추가 시간에 쐐기골을 넣었다.
16R AS 생테티엔과의 경기에서 전반 15분 동점골을 넣었다. 3경기 연속골. 다만, 팀은 1-4로 대패했다. 21R 스타드 렌과의 경기에서도 한 골을 넣었다. 시즌 6골.
점점 비에이라 감독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22R 리옹 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여 2-1 승리의 1등 공신이 되었다. 이후 26R 스타드 브레스트전에서도 한 골을 넣으며 시즌 9골이 되었다.
28R AS 모나코 FC와의 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14분, 아담 우나스의 크로스를 방향만 바꿔 헤딩으로 동점골을, 이후 후반 추가시간엔 감각적인 슛으로 극장역전골을 터트렸다. 시즌 11골째.
6R 디종 FCO전에서 전반 29분 데뷔골을 넣었다. 이후 8R 릴 OSC 전과 14R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한골씩을 넣었으며, 그다음 경기인 앙제 SCO 전에서도 후반 추가 시간에 쐐기골을 넣었다.
16R AS 생테티엔과의 경기에서 전반 15분 동점골을 넣었다. 3경기 연속골. 다만, 팀은 1-4로 대패했다. 21R 스타드 렌과의 경기에서도 한 골을 넣었다. 시즌 6골.
점점 비에이라 감독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22R 리옹 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여 2-1 승리의 1등 공신이 되었다. 이후 26R 스타드 브레스트전에서도 한 골을 넣으며 시즌 9골이 되었다.
28R AS 모나코 FC와의 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14분, 아담 우나스의 크로스를 방향만 바꿔 헤딩으로 동점골을, 이후 후반 추가시간엔 감각적인 슛으로 극장역전골을 터트렸다. 시즌 11골째.
2.3. 국가 대표[편집]
3. 플레이 스타일[편집]
187cm의 큰 키에 뛰어난 창의성과 수준급 드리블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발재간이 좋아 볼 소유 능력이 뛰어나다. 하지만 체력과 지구력이 부족해 경기 중후반에 방전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4. 여담[편집]
- 풋볼 매니저 대표적인 가성비 공격수로 많은 유저들이 애용하는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다. 나이가 어려 장기적으로 쓸 수도 있고 아니면 성장시켜 비싼 돈으로 빅클럽에 팔아 넘길 수도 있다. 포텐도 나름 -8.5포텐으로 고포텐이고 일단 피지컬이 좋기에 무난히 쓰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