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구성원[편집]
2.1. 카봇 패트론[편집]
"난 어린이의 안전을 책임지는 스쿨버스, 패트론!"
성우는 김용준.[1] 어투의 경우 모 배우를 모티브로 한 듯 하다. 진중하고 신뢰감 있는 말투의 스쿨버스 카봇. ‘그런데 말입니다~’하며 상황에 반전을 주는 말버릇이 있으며, 성격은 냉정침착. 원리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원칙을 지키지 않는 친구들은 상냥하게 타이른다. 스키드와 함께 차탄과 열아홉 번째로 만난 카봇.
무장은 양팔에 달려있는 '빔 머신건'과 ‘미스터리 스틱’이라는 스태프로 이 스태프에는 비눗방울을 날려 목표 대상을 그 안에 가두는 능력이 있다. 다만 날개는 있으나 그 날개를 이용한 비행능력은 없다. 그리고 미스터리 스틱을 꺼낸 상태에서만 쓸 수 있는 기술로는 상대를 비눗방울에 가둔 뒤 그대로 비눗방울을 폭발시켜 그대로 소멸(!)시키는 '버블버블 팡'이란 기술이 있다.[2]
4기 오프닝 곡 가사에 따르면 안전을 지키는 친절한 카봇이라고 한다.
그리고 세이버 다음으로 등장한 단독 변신 버스로봇(차종은 미국에서 주로 쓰는 보닛형 버스).[3] 4기 16화에 스키드와 같이 등장.
같은 버스 변신 로봇인 세이버와 비교하면 세이버가 과거 90년대 슈퍼로봇의 향수를 불러올만한 듬직하고 강인한 인상이라면, 패트론은 최근 로봇만화의 추세에 걸맞는 날렵하고 늘씬한 형태를 하고 있다.
2.2. 카봇 스키드[편집]
"이 매력! 이 자신감! 나는 스키드"
성우는 홍범기. 과거 개콘코너 거지의 품격에서 허경환이 썼던 말투를 사용한다.
기술과 무장은 매우 빠르게 움직여 잔상을 남기는 일종의 고속이동 기술인 ‘팬텀 러시’[5]와 눈에서 발사하는 고열광선 ‘솔라빔’이다.
4기 오프닝 곡 가사에 따르면 웃는 얼굴의 카봇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대사를 할 때 가끔 입 비슷한 것이 움직인다. 정확히는 코 부분에 비친 그림자의 착시현상.
패트론 S로 합체시 흉부 장갑으로 변형한다. 4기 16화에 패트론과 같이 등장.
2.3. 카봇 패트론 S[편집]
“우리는 카봇 긴급대 패트론 S!”
“패트론 S 플러스!”
3. 작중행적[편집]
3.1. 4기[편집]
- 16화 : 첫 등장, 스키드는 QQ단의 트럭을 상대하다 잡히게 되었지만 패트론과 같이 차탄이 시계를 돌려 회수한 후 다시 소환되어 QQ단과 라인 4남매를 물리친다.
- 17화 : Q라인이 각종 명품들을 훔쳐 달아날 때 스키드가 먼저 추격했고 Q라인은 그림을 뺀 다른 유물들을 발사하여 훼손시키려 하나 패트론과 스키드는 그걸 재빨리 받아냈다. 그러나 한 도자기 속에 있는 G라인 부적의 강화판인 Q라인 부적에 의해 몸이 마비됐고 이후 패트론이 나머지 부분을 해결, 그리고 그림은 그린지 5일 밖에 안되는 평범한 그림인지라 사실상 QQ단의 자멸인 셈.
쿵 시리즈에선 정식 출연은 아니지만 23화에서 패트론을 기반으로한 버스 모형이 나왔다.
4. 카봇 슈퍼 패트론[편집]
[1] 차산, 카봇 스톰과 중복이며, 담당성우로선 이 작품 고정배역을 꽤 오랜만에 중복으로 맡게 됐다. 스톰과 비슷한 목소리지만 스톰에 비해 가벼운 편이다.[2] 패트론의 하차 이후 이 기술은 알카봇인 랩터쿵이 사용한다.[3] 캅스는 단독 변신을 하지않는 합체파츠이므로 예외.[4] 도색은 트루, 루크와 같은 한국경찰 구도색. 모티브는 포드 익스플로러 5세대 초기형 모델이다.[5] 이 기술 덕에 스키드는 인간형 카봇 중에선 제법 빨리 달리는 편. 더구나 체구가 작은 편이라 더 돋보인다.[6] 아니면 이 게임의 위험성을 간접적으로 지적하려는 의도도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이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