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카멜레온자리 Chamaeleon / Cha | |
학명 | Chamaeleon |
약자 | Cha |
주요 별 수 | 3 |
가장 밝은 별 | α Cha (4.05 등급) |
가장 가까운 별 | α Cha (63 광년) |
한자명 | |
인접 별자리 | 파리자리, 용골자리, 날치자리, 테이블산자리, 팔분의자리, 극락조자리 |
관측 가능 여부 | X(북반구 전체)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길쭉하게 찌그러진 마름모꼴의 별자리로 언뜻 보면 실제 카멜레온의 체형과 엇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별자리를 구성하는 별들이 모두 4등성 이하의 어두운 별들이어서 눈에 잘 띄지는 않는다. 그나마 주변에 밝은 성운이나 성단이라도 있으면 발견하기가 쉽겠지만 그것도 아니어서 안습.
대신 이 별자리에는 '카멜레온자리 암흑성운'으로 불리는 분자 구름이 있는데, 여기서 질량이 작은 별들이 생성된다. 또한 이 별자리의 에타성 부근에서는 1999년에 산개성단이 발견되었다. 나이는 약 8백만년 가량.
성도상에 표시되기 시작한 것은 요한 바이어의《우라노메트리아》에 수록된 것이 최초지만, 실제로 별자리가 설정된 것 자체는 그보다 1세기 전의 항해가들의 손에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17세기에 제정된 후대의 별자리인데다 카멜레온 자체가 유럽에는 서식하지 않는 동물인 관계로 관련된 신화나 전설은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이 별자리에는 '카멜레온자리 암흑성운'으로 불리는 분자 구름이 있는데, 여기서 질량이 작은 별들이 생성된다. 또한 이 별자리의 에타성 부근에서는 1999년에 산개성단이 발견되었다. 나이는 약 8백만년 가량.
성도상에 표시되기 시작한 것은 요한 바이어의《우라노메트리아》에 수록된 것이 최초지만, 실제로 별자리가 설정된 것 자체는 그보다 1세기 전의 항해가들의 손에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17세기에 제정된 후대의 별자리인데다 카멜레온 자체가 유럽에는 서식하지 않는 동물인 관계로 관련된 신화나 전설은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