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강사[편집]
2.1. 이병철[편집]
2.2. 이법진[편집]
3. 특징[편집]
처음에 광고할 땐 심플한 커리큘럼이라고 광고하고,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커리큘럼이 주먹구구식으로 개설되고, 강의가 많아지는 강사와는 달리 필요한 진짜 깔끔하고 프리패스가 없더라도 필요한 강의만 들을 수 있게 심플하고 간결한 커리큘럼, 도식화된 강의를 추구한다. 특히 강의 쪼개기를 해서 모르는 부분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강의를 여러 개 개설하면서 수험생들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하는 강사도 있는데 딱 필요한 강의만 한다.
공단기 프리패스가 끝나더라도 기본이론, 기출, 필기노트 강의만 들어도 충분하지만 오히려 1타 강사들도 커리큘럼을 줄여서 강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동형과 진도별 모의고사를 합치는 게 대세인데 간혹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핑계로 강의를 쪼개는 경우에는 프리패스가 없는 경우 부담이 심하다. 하지만 이병철/이법진팀은 강의커리가 간략해서 부담이 적다고 한다.
4. 공무원 사회 학습법[편집]
1. 개론서다. 개념이 확립되면 문제 풀어라
2. 학생이 아니라 수험생이 되어라
3. 목표를 정해라.
4. 목차를 이해해라.
5. 백지복습법
2. 학생이 아니라 수험생이 되어라
3. 목표를 정해라.
4. 목차를 이해해라.
5. 백지복습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