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단행본 72권에 실려있으며, 애니메이션으로는 일본에서만 642~643화로 방영됐다. 일본의 카드놀이 카루타가 주 소재라 국내엔 불방됐다.
2. 등장인물[편집]
2.1. 레귤러 주인공[편집]
2.1.1. 소년 탐정단[편집]
2.2. 기타[편집]
3. 사건 전개[편집]
3.1. 진상[편집]
마사오를 아유미의 집에서 끌어내려 했던 남녀는 절대 마사오의 친부모가 아니었으며 코난은 셋을 보자마자 이 사실을 알아봤다. 왜냐하면 마사오는 앞머리선이 M자형이었는데, M자형 머리는 우성유전이므로 부모 둘 중 한 쪽은 M자형 머리여야 하는데 자칭 부모 둘 중 어느 하나도 그 머리선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둘이 그 같은 일을 꾸민 건 탈세의 증거를 없애기 위해서였다. 그 증거가 되는 메일을 보낸 사람이 다름아닌 이전에 2806호서 살던 사람이었다. 그의 이름은 우에무라로, 탈세 혐의를 받는 회사의 직원이었다. 그 문서는 TV 방송국의 한 프로듀서에게도 전달됐는데, 그는 차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기 때문에 그 문서를 보지 못했다. 그래서 그 문서를 되찾기 위해 정작 그 당사자는 이사간 줄도 모르고 그 같은 일들을 벌였던 거다.[2]사실 이 인간들도 따지고 본다면 악질 소년을 갱생시킨 안티히어로들이다.
그 둘이 그 같은 일을 꾸민 건 탈세의 증거를 없애기 위해서였다. 그 증거가 되는 메일을 보낸 사람이 다름아닌 이전에 2806호서 살던 사람이었다. 그의 이름은 우에무라로, 탈세 혐의를 받는 회사의 직원이었다. 그 문서는 TV 방송국의 한 프로듀서에게도 전달됐는데, 그는 차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기 때문에 그 문서를 보지 못했다. 그래서 그 문서를 되찾기 위해 정작 그 당사자는 이사간 줄도 모르고 그 같은 일들을 벌였던 거다.[2]
3.2. 암호의 의미[편집]
여자 범인이 보는 앞에서 소년 탐정단과 카루타를 하던 마사오는 특정 카드들만을 잡아 도와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4. 여담[편집]
- 사건을 계기로 마사오는 거짓말을 그만두기로 결심했다.
범인들한테 감사해야 한다. - 사건이 끝난 후 소년 탐정단은 모두들 코난에게 감기가 옮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