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명칭 : Karelia Suite Op.11 (카렐리아 모음곡)
덴마크 출신 지휘자인 미카엘 쇤반트가 지휘하고 네덜란드 라디오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카렐리아 모음곡.
덴마크 출신 지휘자인 미카엘 쇤반트가 지휘하고 네덜란드 라디오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카렐리아 모음곡.
1. 개요[편집]
핀란드의 작곡가 장 시벨리우스가 28살 이었던 1893년에 작곡한 곡. 초기 작품 중의 하나로서 대중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2. 곡의 배경[편집]
3. 곡의 구성[편집]
3.1. 카렐리아 모음곡[편집]
- II. Ballade
발라드 풍으로. 1446년 비푸리 성에서 노래하는 시인을 표현한 악장이다.
3.2. 부수 음악 전체[편집]
시벨리우스는 자신이 관심이 많던 카렐리아 지방의 역사를 곡의 테마로 잡아두었다.
1. 서곡
2. 테마 1[6] : 1293년, 카렐리아 가정에서 전쟁의 소식을 듣다.
3. 테마 2 : 비푸리 성의 건설
4. 테마 3 : 1333년, 리투아니아 대공 나리만타스(Narimantas)가 캐키살미의 세금을 걷는다.
5. 첫 번째 간주
6. 테마 4 : 1446년, 비푸리 성 앞의 스웨덴 국왕 칼 8세 크누트손(Karl Knutsson)
7. 테마 5 : 1580년, 캐키살미 성문 앞의 폰투스 드 라 가르디(Pontus De la Gardie)
8. 두 번째 간주
9.테마 6 : 1710년 비푸리, 포위당하다.
8. 테마 7 : 1811년 카렐리아, 핀란드의 나머지 지방과 연합하다.
10. 테마 10 : 핀란드 국가
1. 서곡
2. 테마 1[6] : 1293년, 카렐리아 가정에서 전쟁의 소식을 듣다.
3. 테마 2 : 비푸리 성의 건설
4. 테마 3 : 1333년, 리투아니아 대공 나리만타스(Narimantas)가 캐키살미의 세금을 걷는다.
5. 첫 번째 간주
6. 테마 4 : 1446년, 비푸리 성 앞의 스웨덴 국왕 칼 8세 크누트손(Karl Knutsson)
7. 테마 5 : 1580년, 캐키살미 성문 앞의 폰투스 드 라 가르디(Pontus De la Gardie)
8. 두 번째 간주
9.테마 6 : 1710년 비푸리, 포위당하다.
8. 테마 7 : 1811년 카렐리아, 핀란드의 나머지 지방과 연합하다.
10. 테마 10 : 핀란드 국가
- 굵은 글씨는 카렐리아 모음곡으로 쓰이는 곡들은 표시한 것이다.
4. 여담[편집]
시벨리우스는 카렐리아에 상당한 애착을 가졌었다고 한다. 젊어서는 그 지역의 민속음악에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나중에는 신혼여행도 카렐리아로 갔다고 한다.
[1] 핀란드와 소련이 겨울전쟁을 종결시키면서 핀란드가 소련에게 빼앗긴 자신들의 예전 영토의 약 10%가 이 지역에 해당한다. 핀란드 시절 이름은 비푸리(Viipuri)[2] Imperial Alexander University, 현 헬싱키 대학 이 당시에 러시아가 핀란드를 점령하고 있어서 그렇다.[3] 당시 관중들이 현대 클래식 공연 예절이 아닌 공연 중에 대화를 많이 했다고 한다.[4] 겨울전쟁, 계속전쟁으로 소련에 빼앗긴 현재 러시아의 '프리오제르스크'.[5] 위엄이 넘치는 슈베르트의 군대 행진곡,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등등[6] Table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