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패닉의 이적과 전람회의 김동률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1997년 앨범 Carnival을 발매했다. 주요곡으로는 '그땐 그랬지', 그리고 훗날 인순이가 리메이크한 '거위의 꿈' 등이 있다.
'거위의 꿈'은 방송을 탔고 뮤직 비디오도 제작했지만 대중적인 주목은 받지 못하다가 십 여년이 흘러서야 다른 가수의 리메이크 곡으로 뒤늦게 히트하게 되었다. 이후 두 사람은 콘서트에서 이 곡을 부를 때마다 농담삼아 '인순이 씨의 거위의 꿈' 이라고 너스레를 떤다.
멤버 구성이 워낙에 굵직굵직했던지라 해체 이후로도 팬들사이에서 끊임없이 카니발 콘서트를 해달라는 요청이 빗발쳤고, 2008년에서야 카니발 공연이 성사되었다. 성사될 수 있었던 큰 이유는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에 있게 되었기 때문. 이후로 이적은 자신과 김동률의 음악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 다시 뭉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본 내용은 소속사가 같아지기 이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다.
직접 언급한 부분 이 외에도 ”2008 concert, monologue” 에필로그 영상에서도 볼 수 있듯,???: 아이고 중훈아... 오늘도 고생하는구나... 음악을 대함에 있어 김동률은 완벽주의자에 가까울 정도로 깊게 파고드는 편이며, 이적은 이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굉장히 즐기는 편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음악 스타일과 성향의 차이 등으로 둘은 다시 재결합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물론 성향을 떠나 둘 다 대한민국의 위대한 싱어송라이터들 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
여담으로 기아 카니발의 CM송(?)을 부르기도 했다.
'거위의 꿈'은 방송을 탔고 뮤직 비디오도 제작했지만 대중적인 주목은 받지 못하다가 십 여년이 흘러서야 다른 가수의 리메이크 곡으로 뒤늦게 히트하게 되었다. 이후 두 사람은 콘서트에서 이 곡을 부를 때마다 농담삼아 '인순이 씨의 거위의 꿈' 이라고 너스레를 떤다.
멤버 구성이 워낙에 굵직굵직했던지라 해체 이후로도 팬들사이에서 끊임없이 카니발 콘서트를 해달라는 요청이 빗발쳤고, 2008년에서야 카니발 공연이 성사되었다. 성사될 수 있었던 큰 이유는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에 있게 되었기 때문. 이후로 이적은 자신과 김동률의 음악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 다시 뭉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본 내용은 소속사가 같아지기 이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다.
직접 언급한 부분 이 외에도 ”2008 concert, monologue” 에필로그 영상에서도 볼 수 있듯,
여담으로 기아 카니발의 CM송(?)을 부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