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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국민사회주의 운동 | |
Movimiento Nacional Socialista de Chile | |
창당일 | |
해산년도 | |
당수 | 호르헤 곤살레스 폰 마레스 |
이념 | |
1. 개요[편집]
칠레 국민사회주의 운동은 1932년 4월 5일 칠레의 정치인 호르헤 곤살레스 폰 마레스(스페인어: Jorge González von Marées)가 창당한 정당이다. 이름으로 알수 있듯이 독일의 나치즘을 표방한 정당이다. 일당제와 협동조합주의를 추진했으며, 반유대주의적 성향이 강했다. 이 때문인지 독일계 칠레인들한테 많은 지지를 받았다. 당명에 국가사회주의가 들어가긴 하지만 갈수록 반유대주의를 비롯한 인종주의, 나치즘적인 색채를 버렸으며 원조 파시즘이랑 가까워졌다. 심지어 당수도 당명에 국가사회주의를 집어넣은건 실수였다고 언급. 하지만 몇몇 당원들은 급속도로 성장하는 나치 독일을 보고 감명(...)받아 아돌프 히틀러를 숭배하며 인종주의를 버리지 못했다.
2. 최후[편집]
[1] 4명은 다행히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