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유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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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Europeanism

1. 개요2. 정치 성향3. 정당
3.1. 유럽연합 소속3.2. 비유럽연합 소속
4. 대표적 인물

1. 개요

친유럽주의는 유럽연합을 주도로 한 유럽 통합에 호의적인 정치 성향을 의미한다. 비회원국의 경우는 유럽연합에 가입하려는 정치 세력도 친유럽주의라고 보기도 한다. 유럽연합주의(European Unionism)라고도 한다.

유럽회의주의와 사실상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2. 정치 성향

유럽의 친유럽주의자/정당들의 정치성향은 평균적으로 중도우파~중도좌파 성향인 경우가 많다. 유럽의 극중주의자 상당수도 친유럽주의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

다만 극우극좌에 속하는 경우는 없으며, 대중주의 성향을 띄는 친유럽주의 정당들도 몇몇 사례에 불과하다.

급진적 형태의 친유럽주의는 "유럽 연방주의"(European federalism)라고 칭한다. 한마디로 유럽연합 소속 국가들은 미국처럼 주(state)로써 작용하고 유럽 합중국(United States of Europe)으로 거듭나자고 주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유럽 연방주의 성향을 띄는 정당들은 친유럽주의 정당 중에서도 매우 극소수이며 정치적으로 완전중도 혹은 자유주의 성향이 주 기조인 정당이나 인물이 주를 차지한다.

3. 정당

3.1. 유럽연합 소속

유럽 연방주의 성향의 정당의 경우는 볼드체 처리.
* 그리스: 신민주주의당, 변화를 위한 운동, 시리자[1], 포타미, 중도파 연합, 유럽현실불복종전선(ΜέΡΑ25)

3.2. 비유럽연합 소속

* 노르웨이: 노동당, 보수당, 자유당

4. 대표적 인물

현재 집권 중인 각국 주요 정치인인 경우는 별표 처리
* 니콜 파시냔 ★ - 現 아르메니아 총리.

유럽 외부의 정치인으로는 버락 오바마가 있다.
[1] 집권 전에는 연성 유럽회의주의였지만, 정권 집권 후에 친유럽주의로 전향했다.[2] 이당은 기민당보다 더 보수적이라 난민이슈에서 유럽회의주의적 견해를 취한 이들도 꽤 있다.[3] Unión Progreso y Democracia. 극중주의, 세속주의, 사회자유주의, 안티내셔널리즘, 유럽 연방주의 성향의 정당이다.[4] 다만 유럽회의주의 성향도 상당히 존재한다[5] Δημοκρατικός Συναγερμός . 중도우파적 자유보수 정당.[6] Δημοκρατικό Κόμμα. 자유주의, 그리스-키프로스 내셔널리즘 정당.[7] 다만 로랑 보키에가 대표일 시절에는 친유럽주의 색채가 약해지고 유럽회의주의 성향이 강해졌던 시기도 있었다.[8] 하지만 진짜 친유럽주의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9] 이당은 기민당보다 더 보수적이라 난민이슈에서 유럽회의주의적 견해를 취한 이들도 꽤 있다.[10] Unión Progreso y Democracia. 극중주의, 세속주의, 사회자유주의, 안티내셔널리즘, 유럽 연방주의 성향의 정당이다.[11] 다만 유럽회의주의 성향도 상당히 존재한다[12] Δημοκρατικός Συναγερμός . 중도우파적 자유보수 정당.[13] Δημοκρατικό Κόμμα. 자유주의, 그리스-키프로스 내셔널리즘 정당.[14] 다만 로랑 보키에가 대표일 시절에는 친유럽주의 색채가 약해지고 유럽회의주의 성향이 강해졌던 시기도 있었다.[15] 하지만 진짜 친유럽주의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16] 보수당과 노동당의 유럽회의주의자들이 싫은 중도주의자들이 만든 정당이다.[17] 보수당과 노동당의 유럽회의주의자들이 싫은 중도주의자들이 만든 정당이다.[18] 2010년 5월 11일~2015년 5월 8일 재임. 참고로 총리가 데이비드 캐머런인 시절이다.[19] 2010년 5월 11일~2015년 5월 8일 재임. 참고로 총리가 데이비드 캐머런인 시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