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 개요[편집]
아피찻퐁 위라세타꾼 감독의 영화. 역시나 영화의 형식을 해체하는 아피찻퐁 감독답게, 영화의 제목이 영화가 시작되고 1시간만에 처음 등장한다. 그러니까 그냥 영화가 무작정 시작해서 이게 뭐지 하고 쭉 보고 있다가 1시간 정도 지나면 느닷없이 제목이 뜬다. 등장인물이 3명뿐인 미니멀한 영화로 워낙 느리게 진행되어서 스토리를 따라가기가 힘들다.
버마인 불법체류자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하지만 영화를 보면 정치적인 색깔이 거의 없고 남자 한 명, 여자 두 명이 서로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하면서 왔다갔다 한다. 약간 노출이 세서 핸드잡하는 장면도 그대로 나온다.
아피찻퐁 평소 영화 스타일대로 정글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2003년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받아 정오의 낯선 물체로 입소문을 타던 아피찻퐁을 국제 무대에 주목받게 만들어준 영화기도 하다.
버마인 불법체류자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하지만 영화를 보면 정치적인 색깔이 거의 없고 남자 한 명, 여자 두 명이 서로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하면서 왔다갔다 한다. 약간 노출이 세서 핸드잡하는 장면도 그대로 나온다.
아피찻퐁 평소 영화 스타일대로 정글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2003년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받아 정오의 낯선 물체로 입소문을 타던 아피찻퐁을 국제 무대에 주목받게 만들어준 영화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