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015년, 오사카에서 22세의 아버지가 생후 2개월되는 자신의 친아들을 살해한 사건이다.
2. 사건 정황[편집]
3. 용의자에 대해[편집]
용의자 누키 하야테의 직업은 기사에 따르면 무직, 혹은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와 있어 정확한 직업은 알 수 없다. 그는 5살 연상인 부인과 2세의 장녀, 피해자인 생후 2개월 마코토군과 함께 가정을 꾸리고 있었으며 아들을 폭행한 뒤 의식불명의 상태를 보이자 집으로 돌아온 부인에게 알리고 병원에 전화, 아이의 시체 머리 부근에 다수의 경막 하혈(硬膜下血)이 발견되어 학대를 의심한 병원측이 경찰에 통보했다. 아내와는 사건 뒤 이혼했다고 한다.
체포 전 인터뷰 당시 '어째서 아기가 죽었는지 가르쳐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명함을 달라는 답변을 하였으며 "폭행은 고의였나? 사고였나"라고 묻는 질문에는 "그거 물어서 뭐하려고?"라는주옥같은 무건조한 대답을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2016년 2월 16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되었다.
체포 전 인터뷰 당시 '어째서 아기가 죽었는지 가르쳐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명함을 달라는 답변을 하였으며 "폭행은 고의였나? 사고였나"라고 묻는 질문에는 "그거 물어서 뭐하려고?"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