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유래와 전파[편집]
3. 용법[편집]
'치기'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드물다. '내가 평가해 봤어'라는 의미로 '내가 치기해 봤어'라고 쓰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면, '치기'는 명사보다는 접미사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주로 올려치기, 내려치기, 후려치기의 세 가지 형태로 활용되며, 내려치기와 후려치기는 거의 같은 의미다. 다음은 몇 가지 예시다.
주로 올려치기, 내려치기, 후려치기의 세 가지 형태로 활용되며, 내려치기와 후려치기는 거의 같은 의미다. 다음은 몇 가지 예시다.
- "너네 영화감독 ㅇㅇㅇ을 왜 그렇게 올려치기하냐?"
- "제가 응원하는 ㅇㅇ 팀이 자꾸 내려치기당해서 슬프네요."
- "ㅇㅇ대학교 후려치기 좀 하지 마라."
4. 각 표현의 의미[편집]
- 올려치기: 대상이 실제보다 고평가되고 있는 상황.
- 내려치기, 후려치기: 대상이 실제보다 저평가되고 있는 상황.
물론 고평가, 저평가의 기준은 주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