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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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운임3. 시군별 시내버스
3.1. 청주시3.2. 제천시3.3. 충주시3.4. 영동군3.5. 옥천군3.6. 단양군3.7. 보은군3.8. 괴산/증평군3.9. 진천/음성군
4. 교통카드 단말기 역사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충청북도시내버스는 옛날부터 상아색과 하늘색 도색[1][2]을 사용하다가 2000년경부터 북과 색동무늬를 형상화한 도색[3]을 사용하고 있다.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달리 도색이 단일화되어있다. 전면부에는 특유의 충청북도 로고를 부착하고 다닌다.[4]일부 지역에서는 BF105가 색동무늬 도색으로 개조하고 다니기도 했다[5].[6] MYbi카드가 통용되며 2012년 8월 현재 티머니, 캐시비, 하나로카드는 호환 사용이 가능. 외에 국민, 농협, 롯데(M형, MT형), BC, 삼성, 신한, 외환, 하나SK, 현대(M형, MT형)의 후불교통카드도 사용할 수 있다.

운행차종의 경우 2019년 기준으로 충북 북부지역(제천, 음성, 진천, 충주, 단양)에는 현대 그린시티를 도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NEW BS090만 도입하는 업체는 충주시의 삼화버스공사[7]가 있다.[8] 반면 충북 남부지역(보은, 옥천, 영동)에는 NEW BS090 위주로 도입하고 있고 보은군의 신흥운수는 2005년 후반 대우버스 파업 당시에 도입한 글로벌 900을 전량 대차하여 전 차량 자일대우버스 차량이었으나 2021년 자일상용차 조업 문제로 그린시티를 출고했다. 옥천버스는 2006년~2015년에 일부 카운티를 제외한 도시형 차량들은 전 차량 자일대우버스였으나 2016년 6월, 28~29년만에 현대 도시형 대형신차를 도입하였다[9]. 2018년부터 다시 대우차만 도입했으나 2020년 자일대우상용차 조업 문제 때문에 현대차를 다시 출고한다. 영동군의 동일버스는 일부 카운티를 제외한 도시형 차량들은 전 차량 자일대우버스였으나 2016년 현대 도시형 중형신차를 도입하면서 현대로 전향했다. 천연가스버스는 청주에만 있으며 좌석버스 운행지역은 청주와 증평 뿐이다.[10]

1980년대의 경우 대체로 청주시보다 남쪽에 위치한 지역에는 대우버스가 거의 휩쓸다시피 하였고[11] 청주시보다 북쪽에 위치한 지역에는 대우차 이외에 현대버스도 간간히 운행했다[12]. 특히 제천시의 제천교통, 단양군의 단양버스에는 청주시에서 볼 수 없었던 RB520L도 운행했다.

1990년대~2000년대에는 일부 업체 제외하면 거의 대우버스가 주력이였다. 그래서 청주시를 제외한 충북 대부분 지역의 주력 차종이 1990년대 초중반 BF105,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BS106 하이파워-로얄시티, 2000년대 중후반 BS090이기도 했다.

청주, 음성, 진천에 전기버스를 운행하는데 충청북도에 우진산전 본사와 공장이 위치해 있어 아폴로 1100을 애용하며, 청주 동일운수, 동양교통, 우진교통, 청주교통현대 일렉시티와 혼용한다.

2. 운임[편집]

2019년 9월 21일 기준
구간
성인
청소년
어린이
카드
현금
카드
현금
카드
현금
시내일반
좌석버스
1,400
1,500
1,100
1,200
650
750
급행버스[A]
1,800
1,900
1,400
1,500
850
950
공영버스[A]
500
500
400
400
200
200
청남대셔틀
(왕복회수권)[A]
X
3,200
X
2,600
X
1,600

3. 시군별 시내버스[편집]

3.1. 청주시[편집]

청주시 시내버스 문서 참조.

3.2. 제천시[편집]

제천시 시내버스 문서 참조.

3.3. 충주시[편집]

충주시 시내버스 문서 참조.

3.4. 영동군[편집]

동일버스 문서 참조.

3.5. 옥천군[편집]

옥천버스 문서 참조.

3.6. 단양군[편집]

3.7. 보은군[편집]

신흥운수 문서 참조.

3.8. 괴산/증평군[편집]

3.9. 진천/음성군[편집]

4. 교통카드 단말기 역사[편집]

  • 2003년~2010년 :KEBT 단말기(2005년부터 청주시만 하차단말기 사용)
  • 2011년~2018년 11월 EB단말기(제천시는 2010년부터 2018년 11월까지 삼원FA3G단말기 사용)
  • 2018년 12월~:삼원FA단말기

5. 관련 문서[편집]

[1] 좌석버스는 여기에 하늘색과 빨간색의 줄이 추가된 도색을 사용했다.[2] 농어촌 지역은 90년대 초까지 파랑색 + 남색의 전혀 다른 도색을 사용하기도 했다.[3] 좌석버스의 경우 맨 처음 시범기간에는 똑같은 패턴에 색상만 다른 도색을 적용했다. 파란색 원 부분이 녹색이었고 색동무늬가 녹색, 연두색, 암녹색, 노란색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전혀 다른 패턴의 녹색, 크림색의 도색을 사용중이다.[4] 단, 일부 차량은 해당 지방자치단체 로고나 회사 이름을 부착하며 그냥 앞에 공영이라고 적혀있는 차량도 존재한다.[5] 1999년 말~2000년에 충청북도 전역에 걸쳐서 당시 생존했던 시내버스 중 내구연한이 1년 이내인 차를 제외한 전 차종에 신도색을 적용하여 덧칠을 했기 때문이다.[6] 충북 버스중 유일하게 오른,왼쪽 궁서체 NO1 숫자만 사용했었다 충북 전지역 농어촌버스까지도 있었는데 신도색 2000년 이후부터 보은,옥천,일부지역에는 아예 NO궁서체 안하고 바로 버스출고하는적이있었다.[7] 전국적으로 극히 드문 창립 이래 자일대우상용차 차량만 도입한 업체다. 같은 충주 시내버스 업체인 충주교통은 2012년 이후로 현대버스만 도입해 와서 현대버스가 더 많아졌다.[8] 괴산군·증평군의 아성교통은 현대차 잔고장이 심해 다시 대우차만 도입하더니 2020년 자일대우상용차 조업 문제 때문인지 현대차를 다시 출고했다.[9] 대전 - 옥천을 운행하는 간선버스 607번에 투입한다.[10] 과거에 진천과 음성에서도 좌석도색 좌석버스를 운행했으나 2015년 즈음에 모두 중형차량으로 대차되어 진천군, 음성군 면허 좌석도색 좌석버스가 전멸하였다.[11] 청주시보다 남쪽에 위치한 보은군/옥천군/영동군의 농어촌버스 업체가 모두 예전 구 충북교통(현 충북리무진)에서 분사해 설립했는데 당시 충북교통은 대우차만 운행했기 때문이다. 다만 영동군 구 유천버스(현 동일버스)는 1980년대 후반에 현대버스를 많이 도입했다.[12] 충주시의 충주교통과 제천시의 제천교통, 단양군의 단양버스는 예전에 구 친선버스(현 친선고속)에서 분사했는데 대우버스 이외 현대버스도 많이 운행했었다. 다만 충주교통은 같은 충주 시내버스 선발주자 업체인 삼화버스공사가 대우버스만 출고하였고 충주교통도 이에 따라 대우버스만 출고하여 1997년 현대신차 도입 전까지는 한동안 대우버스만 운행했다. 이 외에 구 충일여객에서 분사한 진천여객(분사 당시에는 진천교통이었다가 2007년에 진천여객으로 사명변경)도 있는데 구 충일여객도 현대버스를 많이 운행했다.[A] 13.1 13.2 13.3 청주시만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