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출발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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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명
| [ruby(旅, ruby=たび)][ruby(立, ruby=だ)]ちの[ruby(地, ruby=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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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
| Land of Depa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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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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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킹덤하츠 오리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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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소개
대대로 키블레이드 마스터들에게 수호받고 있는 어둠과 빛의 영역 사이의 특별한 장소. 겉보기엔 빛의 세계와 거의 차이가 없는, 틈새 세계치곤 꽤 정상적인 모습으로 등장하고 있다.[1]
많은 키블레이드 마스터들을 탄생시킨 곳인데, 그 중에서도 '수호자' 역할을 맡는 한 명의 '후계자'가 있어서 출발의 땅에서 세계의 '빛'을 수호하고 '어둠'을 감시하며, 동시에 후계자를 육성시켜 '출발의 땅'을 지키는 사명을 후대에 물려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BbS》시작 시점의 수호자는 마스터 에라쿼스로, 그 슬하에서 세 제자 테라, 아쿠아, 벤투스가 수행을 하고 있었다.
높은 산봉우리 사이에 수호자와 그 제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커다란 성채가 있고, 주변은 많은 봉우리와 녹음으로 우거진 계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키블레이드 마스터를 육성하는 장소 답게 여기저기에서 수련 도구가 설치되어있기도 하다. 마스터와 제자들 외에 딱히 일반 주민은 없는 듯.
마스터 승인 시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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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내부엔 구성원들이 방이 있고, 중앙에 옥좌가 셋 놓여진 커다란 대강당이 있다. 이 대강당에서 테라, 아쿠아의 마스터 승인시험이 치워졌다. 이 세계의 열쇠 구멍은 대강당의 가운데 옥좌 바로 뒤에 있는데, 열쇠 구멍의 위치는 '수호자'와 '후계자'에게만 전해지는 듯. '출발의 땅'을 지켜야 할 일이 생겼을 때 수호자의 키블레이드를 사용해 열쇠 구멍을 닫아버리면 열쇠 구멍이 있는 대강당은 봉인되고, 외부의 침입을 허용치 않는 곳으로 변모해 이 땅을 찾는 방문자들의 모든 것을 망각으로 흘려보낸다고 전해진다.
타지에서 활동하는 키블레이드 마스터도 몇 명 나오지만, 그들 사이에 면식이 있는걸로 봐서 키블레이드 마스터들에겐 특별한 장소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작중에선 '빛'을 수호하고 '어둠'을 감시하는 장소라고 언급되는 것이 전부일 뿐, 월드 자체에 어떠한 특이성이 있는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방문자를 망각으로 보낸다는 점 역시 정확히 어떤 의미의 표현인지 밝혀지지 않았다.
타지에서 활동하는 키블레이드 마스터도 몇 명 나오지만, 그들 사이에 면식이 있는걸로 봐서 키블레이드 마스터들에겐 특별한 장소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작중에선 '빛'을 수호하고 '어둠'을 감시하는 장소라고 언급되는 것이 전부일 뿐, 월드 자체에 어떠한 특이성이 있는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방문자를 망각으로 보낸다는 점 역시 정확히 어떤 의미의 표현인지 밝혀지지 않았다.
3. 시리즈별 기록
3.1. Birth by Sleep
《킹덤 하츠 Birth by Sleep》의 스타트 지점이 되는 장소로 이전 시리즈의 데스티니 아일랜드, 트와일라잇 타운처럼 이 곳에서 기본적인 조작법을 익히게 된다.
프롤로그 이후로 이공의 회랑을 통해 다른 세계를 돌아다니게 되므로 큰 비중은 없다. 나중에 몇번 돌아오기도 하지만 이벤트 배틀 몇 개를 빼면 오래 머무는 편이 아니라서 여러모로 데스티니 아일랜드랑 비슷한 역할.
스토리 종반 부분에선 마스터 제아노트에 의해 처참하게 파괴되어 어둠에 잠식된 모습으로 등장한다.[2] 그리고 엔딩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는데...
프롤로그 이후로 이공의 회랑을 통해 다른 세계를 돌아다니게 되므로 큰 비중은 없다. 나중에 몇번 돌아오기도 하지만 이벤트 배틀 몇 개를 빼면 오래 머무는 편이 아니라서 여러모로 데스티니 아일랜드랑 비슷한 역할.
스토리 종반 부분에선 마스터 제아노트에 의해 처참하게 파괴되어 어둠에 잠식된 모습으로 등장한다.[2] 그리고 엔딩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는데...
3.1.1. 정체
출발의 땅의 열쇠 구멍을 닫는 아쿠아
| 변모한 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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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망각의 성.png
마음이 다시 한 번 파괴되어 기약없는 잠에 빠진 벤투스와 함께 출발의 땅에 돌아온 아쿠아는 마스터 제아노트에 의해 풍비박산난 출발의 땅을 보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사라진 스승님의 키블레이드 마스터 키퍼를 발견하고 여행에 떠나기 전 스승이 한 말을 떠올리게 된다.
출발의 땅에는 특별한 기능이 있어서,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기거나 스스로의 몸을 보호해야 할 일이 생길 경우 이 땅이 악의 세력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봉인하라고 했던 것. 아쿠아는 '정통 후계자'의 권한을 이용해 출발의 땅의 열쇠구멍을 잠가버린다.
그러자 열쇠 구멍이 있던 대강당은 각성의 방으로 변하고, 성의 외견도 크게 변해버리게 되는데, 그 바뀐 모습이란게 《킹덤하츠 체인 오브 메모리즈》에 등장하는 망각의 성이다. 충공깽. 즉, 출발의 땅의 봉인 모드가 망각의 성이었던 것이다.
아쿠아는 잠에 빠진 벤투스를 보호하기 위해 각성에 방에 안치하고서 어딘가로 사라져버린 테라와 함께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지만, 이 약속은 지켜지지 못한 채 1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르게 된다.
3.2. 킹덤 하츠 III
엔드 오브 씨에서 소라의 도움으로 약 11년만에 빛의 세계로 돌아온 아쿠아는 곧바로 벤투스를 깨우기 위해 소라 일행과 함께 망각의 성으로 향한다. 성내의 사건을 더이상 기억하지 못하는 소라 일행들에겐 처음 오는거나 마찬가지라는게 흠좀무.
성의 입구에 다다른 아쿠아는 잠시동안 마음을 다잡은 뒤 마스터 키퍼로 출발의 땅의 봉인 모드를 해제시킨다. 그리고 성은 자동적으로 트랜스포머 마냥 움직여 본래 모습인 출발의 땅으로 완전히 복구된다. 동시에 어두웠던 월드 전체를 환하게 만드는 것이 압권.
엔딩 이후로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테라, 아쿠아, 벤투스 세 명이 살고 있는 모양.
성의 입구에 다다른 아쿠아는 잠시동안 마음을 다잡은 뒤 마스터 키퍼로 출발의 땅의 봉인 모드를 해제시킨다. 그리고 성은 자동적으로 트랜스포머 마냥 움직여 본래 모습인 출발의 땅으로 완전히 복구된다. 동시에 어두웠던 월드 전체를 환하게 만드는 것이 압권.
엔딩 이후로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테라, 아쿠아, 벤투스 세 명이 살고 있는 모양.
4. 여담
수호자의 엠블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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