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상에서 사용되는 용어였으나, 언론을 타고 난 뒤부터는 아예 대놓고 울산 현대에서 팀 캐치프레이즈로 사용 중이다.[2] FM 시리즈에서 사용되는 용어였으나 현재는 실축뿐만아니라 전방위적으로 사용되는 용어[3]줄리우 밥티스타가 이 용어의 유래이자 이 분야의 장인으로 유명하며 포텐셜과 더불어 축구뿐만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사용.[4] 국내에서는 이선수 와 이분 들이 끝판왕으로 통한다.[5] 줄여서 월클이라고 한다. 세계최고의 선수 혹은 세계 어딜가도 통할 수준의 선수로 뜻이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