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모나코는 독일의
괴뢰국인
비시 프랑스와
추축국인
이탈리아 왕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었기에 모나코는 되도록이면 중립을 유지하려 하였고, 비시 프랑스 정부를 지원하였다. 그러나 결국 1942년 11월 10일, 이탈리아가 침공하여
괴뢰 정권을 설립한다. 1943년 9월에는 이탈리아가 물러가자 독일이 침공하여 괴뢰 정권을 설립한다. 당시 대공이던 루이 2세는 경찰에게 비밀 명령을 전달하여
유대인들이 다른 나라로 출국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1944년 9월 3일 해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