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정보 | |
기점 | |
종점 | |
역 수 | 10 |
노선기호 | CD |
개업일 | |
소유자 | |
운영자 | |
사용차량 | |
차량기지 | 나카노쵸 차고 |
노선 제원 | |
노선연장 | 6.4km |
궤간 | 1067mm |
선로구성 | 단선 |
사용전류 | 직류 600V 가공전차선 |
폐색방식 | 자동폐색식, 표권폐색식, 통표폐색식 |
최고속도 | 40km/h |
전구간 주행영상[1] |
1. 개요[편집]
2. 운임[편집]
거리 | 운임 | |
성인 | 어린이 | |
기본구간 1Km | 180 | 90 |
2 Km | 210 | 110 |
3 Km | 240 | 120 |
4 Km | 270 | 140 |
5 Km | 300 | 150 |
6 Km 이상 | 350 | 180 |
- 1일권 : 700엔 (아동 350엔) - 기존 1일권 이용시 전병을 하나 무료로 줬으나, 매점에서 천엔이상구입시 백엔할인으로 바뀌었다.
- 쵸시역 JR 매표기 이외의 장소에서는 IC카드 사용 불가. 가쿠난선과 같은 유통결제용 단말기도 없음.
3. 역 목록[편집]
전구간이 치바현 쵸시시내에 위치한다. 경영난 개선을 목적으로 2015년에 명명권이 도입되어 선내 전역에 유상판매에 의한 부역명이 도입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협찬 기업들 또한 자사 홍보를 할 생각은 없었는지 전혀 무관한 응원성 슬로건을 붙여준 곳이 일부 있는 것이다. 가령 기점 초시역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종점 토가와역은 '감사합니다'[3]가 부역명으로 붙었다.
쵸시 전기철도 쵸시 전기철도선 | |||
번호 | 역명 | km | 환승노선 및 비고 |
CD01 | 쵸시 (銚子) | 0.0 | |
CD02 | 나카노쵸 (仲ノ町) | 0.5 | 쵸시전기철도 차량기지가 접속. 입장료 150엔을 내면 이를 둘러볼 수 있다. |
CD03 | 칸논 (観音) | 1.1 | 어른 손바닥 만한 붕어빵을 구워 파는 가게가 있었으나, 헤이세이 29년(2017년) 3월 31일부로 붕어빵 가게 폐점. 이후 이누보역에서 판매 재개. |
CD04 | 모토쵸시 (本銚子) | 1.8 | |
CD05 | 카사가미쿠로하에 (笠上黒生) | 2.7 | 교환 시설이 있다. 상하행 차량이 통표교환을 한다. |
CD06 | 니시아시카지마 (西海鹿島) | 3.2 | |
CD07 | 아시카지마 (海鹿島) | 3.6 | |
CD08 | 키미가하마 (君ヶ浜) | 4.7 | |
CD09 | 이누보 (犬吠) | 5.5 | |
CD10 | 토카와 (外川) | 6.4 | |
4. 기타[편집]
1일 승차권을 사면 하루동안 무제한 승차 가능하다. 가격은 700엔, 어린이는 350엔. 전구간 운임이 350엔이니 왕복해도 이득이다. 또한 1일 승차권에는 할인권이 붙어 있는데, 이누보역에서 천엔이상 구매시 백엔 할인 쿠폰, 칸논역에서 吉祥錄을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 "지구가 둥글게 보이는 전망대"[6]를 할인받아 입장할 수 있는 쿠폰, "쵸시 포트 타워" 입장권을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이 있다.
또한 일본 내 교통카드인 Suica로는 소부 본선 쵸시역까지 갈 수 있으나, 여기는 현금만 받으니 현금을 가지고 가자. 휴대용 단말기도 없어서 승차권 및 식품 구입에도 사용할 수 없다. 단, 쵸시역의 JR 매표기는 예외. 쵸시 전철 승차권을 IC카드로도 살 수 있다.
원맨 운전을 시행 중이지만 일부 구간에서는 차장이 탑승한다.
2018년 11월 23일부터 역 넘버링을 도입했다. #
또한 일본 내 교통카드인 Suica로는 소부 본선 쵸시역까지 갈 수 있으나, 여기는 현금만 받으니 현금을 가지고 가자. 휴대용 단말기도 없어서 승차권 및 식품 구입에도 사용할 수 없다. 단, 쵸시역의 JR 매표기는 예외. 쵸시 전철 승차권을 IC카드로도 살 수 있다.
원맨 운전을 시행 중이지만 일부 구간에서는 차장이 탑승한다.
2018년 11월 23일부터 역 넘버링을 도입했다. #
5. 관련 문서[편집]
[1] 아쉽게도 전면 주행 영상은 2019년 1월 기준으로 촬영이 불가능하다. 운전실 격벽에 운전석 부근의 촬영은 자제하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플래시를 터뜨렸다거나 운전실 무단출입 등 여러 예시가 쓰여 있는 것으로 보아 철싸대들이 어지간히 난리를 친 모양 (...)[2] 현재 이누보역에서 500m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고 1935년에 읍내마을 방면으로 이설되었다.[3] 스폰서 기업이 홍보용으로 '감사합니다 스티커'를 뿌린 것과 연관은 된다는데, 그거 누가 이해할까.[4] 혼슈에서 가장 빨리 해가 뜨는 동네라고 한다.[5] http://www.yomiuri.co.jp/national/20170625-OYT1T50031.html[6] 이누보역이나 토카와역에서 올라갈 수 있다. 전망대에 가면 270° 가까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지구가 둥글게 보일듯 말듯 하다. 할인받는 입장료는 33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