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석(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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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평가3. 그 외4. 연출작
4.1. 애니메이션 더빙4.2. 기타

1. 소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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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효자 작품이 성과급에 닿기를정재헌 성우의 표현 인용[1]

투니버스의 애니메이션 더빙 PD. 석종서 PD가 기획부로 이동한 즈음에 투니버스에 들어온 듯하다. 땜빵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석종서 PD의 장편작들의 후속 연출을 주로 맡다가 차츰 오리지널 연출작들도 늘어났다.

2. 평가[편집]

한때 성갤러들한테 엄청 까였었다. 이유는 세토의 신부에서 투니버스 치고는 의외로 삽입곡 부분을 자막처리를 했기 때문인데,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다고는 해도 김이경 PD가 연출했으면 노래를 더빙했을 수도 있다는 반응이 있었다.아무리 19금이라도 그렇지 이건 뭐 애니맥스도 아니고.[2]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트리니티 블러드의 경우 꼭두새벽에 방영해서인지 투니버스 더빙작치고는 이례적으로 오프닝/엔딩 노래마저도 원곡과 자막으로 내보냈다.[3][4]

또한 석종서 PD에 이어 바통을 받은 명탐정 코난은 게스트 성우진이 빠방한 3~5기에 비해 6기는 게스트 성우진이 빈약해지고, 편집도 예전 2기 초기에 나온 막장 편집(...)이 다시 나오는 바람에 또 한번 팬들에게 까임을 제공 받았다. 하지만 7기에서는 어쩐 일인지 피떡이 된 시체가 트럭 위로 고공낙하하는 장면을 그대로 내보내 충공깽을 선사했으며,[5] 그러나 이번엔 KBS 뉴스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심의라는 뉴스 소식을 통해 엄청 까였다.(…)[6] 게스트 성우진도 전 보다 신경을 더 썼다.

2011년에 작업한 너에게 닿기를 2기를 끝으로 한동안 막이래쇼 등 투니버스 자체 예능 프로 제작에 주력하다가, 2014년 1월 명탐정 코난 미공개 X파일의 연출을 엄의동 PD와 공동으로 맡아 더빙 연출에 복귀했다. 초반부에 더빙 퀄리티, 화면수정 등 여러 면에서 많이 퇴행해 대차게 까이기도 했으나, 횟수가 지나며 점차 안정화되고 있다는게 중론. [7]

3. 그 외[편집]

  • 2010~2011년에는 너에게 닿기를로 매우 흥했다. 비록 편성부의 디버프를 받긴 했지만 1기는 2010년에 보기 드물게 4방까지 우려먹었다. 특히 오디션으로 배역을 정했기 때문에 퀄리티가 매우 높아 그 덕에 주연을 맡은 정재헌과 이소은의 인기가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2기는 1기 만큼의 시청률이 나오지 않았는지 재방송이 되지 않고 있다.(...)
  • 2011년부터 투니버스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예능 '막이래쇼'의 총연출을 맡고 있다. 또한 공영방송의 모 멤버 PD와 같이 방송 내에서 종종 출연하는 편인데,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이다 보니 설정에 맞는 분장을 하고 나온다. 심지어 출연하는 어린 출연자들도 빵 터진다. 나PD가 서울 역사특집에서 미션을 주러 한복을 입고 진지하게 정극 연기한다고 생각해보라.
  • 트위터(@vincentchoiPD)를 보유하고 있으며, 야구[8]와 음주를 좋아하는 듯하다.
  • 왠지 추신수와 정준호를 짬뽕 시킨 듯한 외모라는 평이 있다.
  • 낚시 참가자 명단에 드립을 쳤다. 명탐정 코난 6기 20화 전편 초반 참고

4. 연출작[편집]

4.1. 애니메이션 더빙[편집]

4.2. 기타[편집]

[1] 본 작품에서 카제하야를 맡았다.[2] 하지만 투니버스라고 자막 방송하지 말란 법도 없고,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1~2기나 고스트 헌트, 마인탐정 네우로, 모험왕 비트, 소년탐정 김전일 3기 등을 자막으로 방영했던 전적이 있으며, 어린이 채널이 된 이후로도 일본 동시방영까지 했다. 삽입곡이 자막으로 나와서 아쉽기는 할지언정 이렇게 대차게 까이는 건 최 피디로서는 조금 억울한 처사라 할 수 있을지도.[3] 사실 이전에도 기동전사 건담 SEED 더빙판의 주제가를 원곡으로 방영했지만 그건 대원판을 그대로 가져온 거라 어쩔 수 없었던 케이스.[4]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방영된 블리치 2기도 원곡(일본판 4번째 오프닝 Tonight Tonight Tonight)을 그것도 한국어 자막도 없이 영어 자막 그대로 내보냈던 일도 있었다.(...) 일본 문화 개방 전부터 영어로 된 건 그대로 내보내는게 가능했기 때문이다. 근데 따지고 보면 번안이 좀 더 힘든걸 떠나서 한국어 자막조차도 안달아서 아예 가사 뜻이 뭔지조차도 모르게 하는 것 부터가 이미 투니버스도 의외의 모습이 다 드러난 셈이다. 영어가 국제어급의 지위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방영 당시 15세 등급이었기 때문에 나이 좀 있는 중,고딩정도면 이해가 가능한 줄 착각한 모양이다.[5] 당시 시청자 게시판에서도 황금 시간대에 방영했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항의글도 엄청 심했던 편이다.[6] 참고로 방통위한테까지 태클 먹어서인지 8기에서 마술하는 장면에서는 편집은 안했으나 이 장면은 연출된 장면입니다라는 자막을 내보냈다.[7] 다만 엄의동 PD도 조연출이 아닌 공동연출로 표기되고 있는데, 과거 김의진 PD가 사랑은 콩다콩 때 신동식 PD 대신에 연출을 맡았을 때 조연출이 아닌 공동연출로 표기된 것처럼 실질적으로 작업은 엄의동 PD가 하고 있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8] 참고로 동명의 프로야구 선수가 있다.[9] 2기는 김의진 PD가 연출했다.[10] 2기는 석종서 PD 연출.[11] 1기는 KBS 이원희, 2~5기는 석종서, 9~10기는 김의진 PD 연출.[12] 1~4기는 계인선, 5~6기는 석종서, 8~9, 15~16기는 김의진 PD가 연출, 18기는 김이경 PD가 연출. 17기는 국내 미방영 또는 VOD미발매.[13] 3기는 김이경 PD가 연출.[14] 엄의동 PD와 공동 연출.[15] 1, 2기는 석종서 PD 연출[16] 1, 2, 4, 6, 7기는 SBS에서 더빙, 3, 5기는 김이경 PD, 8, 11기는 김의진 PD, 10기는 신길주 PD, 12기부터는 김진아 PD가 담당.[17] 2011년부터 제작된 대한민국 최초 키즈 버라이어티를 표방한 투니버스 방영 프로그램. 2013년 시즌5까지 제작하고 종영되었..으나 2015년 '무작정 여행단'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부활했다.[18] 파일럿 을 시작으로 래귤러 시즌 8화까지 당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