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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타이거즈 시절 (출처 : 포토로) | KIA 타이거즈 시절 (출처 : 포토로) |
정상적이라면 1999 시즌부터 뛰어야하지만, 개인 사정으로 2000 시즌부터 팀에 합류했다.
해태 타이거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바뀌고 2001 시즌이 끝난 뒤 당시
김기태가
삼성 라이온즈에서 트레이드 매물로 나오자,
KIA 타이거즈에서는 최영완과
오철민+현금
[1]으로 트레이드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현역 시절에는 38경기에 등판했고, 2002 시즌을 끝으로 더 이상 1군에 올라오지 못했다. 결국 2004 시즌이 끝난 뒤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