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No.9 | ||
GOYANG ORION ORIONS | ||
최승욱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학력 | ||
프로입단 | 2014년 드래프트 (1라운드 9순위, 창원 LG) | |
병역 | 전시근로역 | |
소속 | ||
응원가 | The Black Eyed Peas - Boom Boom Pow | |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농구선수.
2. KBL 데뷔 전[편집]
3. KBL 데뷔 후[편집]
3.1. 창원 LG 세이커스[편집]
2014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9순위로 창원 LG에 입단하였다.
첫 시즌은, 그렇게 큰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고 벤치에만 머물렀다. 여담으로, 첫 시즌인 2014-2015 올스타전에서 국내선수 덩크슛 콘테스트 결승까지 올라갔으나, 정효근에 밀려 우승은 실패한다.
2015-2016 때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2016~2017시즌에는 출전은 많이 했으나,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였다.
2017-2018 시즌에는 두각을 드러내며, 주전으로 도약하나 싶더니... 코뼈 부상을 당해 어느새 벤치로 밀려났다(...).지못미
첫 시즌은, 그렇게 큰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고 벤치에만 머물렀다. 여담으로, 첫 시즌인 2014-2015 올스타전에서 국내선수 덩크슛 콘테스트 결승까지 올라갔으나, 정효근에 밀려 우승은 실패한다.
2015-2016 때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2016~2017시즌에는 출전은 많이 했으나,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였다.
2017-2018 시즌에는 두각을 드러내며, 주전으로 도약하나 싶더니... 코뼈 부상을 당해 어느새 벤치로 밀려났다(...).
3.2.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편집]
그렇게 창원 LG와의 협상이 되나 싶더니.. 최종적으로 결렬되었고, 닥치고 전력보강을 해야 하는 오리온의 총액 1억 7000만원에 싸인하였다.[1] 연습 경기 도중, 6주 부상을 당한 허일영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중책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10월 27일, 친정팀 창원 LG戰에서 15득점, 야투율 100%를 기록하며, 입지를 넓히기 시작했다. 식스 맨으로 쏠쏠하게 활약하던 중에 1월 4일, 허벅지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2월 3일, SK戰에서 복귀했다. 10분도 못 뛴 관계로 무득점을 기록했다.
후반 들어서 무리한 공격이 늘어나다보니, 좀처럼 슛이 잘 들어가지 않아 애를 먹고 있다. 그리고 이승현의 복귀와 허일영의 활약, 함준후까지 각성하면서, 그 후 자연스럽게 벤치로 밀려났다,
그리고 10월 27일, 친정팀 창원 LG戰에서 15득점, 야투율 100%를 기록하며, 입지를 넓히기 시작했다. 식스 맨으로 쏠쏠하게 활약하던 중에 1월 4일, 허벅지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2월 3일, SK戰에서 복귀했다. 10분도 못 뛴 관계로 무득점을 기록했다.
후반 들어서 무리한 공격이 늘어나다보니, 좀처럼 슛이 잘 들어가지 않아 애를 먹고 있다. 그리고 이승현의 복귀와 허일영의 활약, 함준후까지 각성하면서, 그 후 자연스럽게 벤치로 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