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 지명을 받은 우완 투수이다.
187cm, 95kg의 훌륭한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다.
14일
이형범이 부상자명단에 올라서 1군에 콜업되었다.
8월 16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9회초 등판하여 데뷔전을 치뤘다. 로하스 - 강백호 - 유한준으로 이어지는 KT의 강타선을 삼진 1개를 곁들이며 1이닝 무실점으로 준수한 피칭을 선보였다. 최고 구속 149km의 강력한 직구를 선보였으며, 130km대 포크볼 또한 준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