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안양 No. 98 | |
최민서 (Choi Min-seo) | |
생년월일 | |
국적 | |
신체조건 | 183cm / 69kg |
포지션 | |
등번호 | |
학력 | |
소속팀 | |
국가대표 (2017~) | 16경기 / 6골[1] |
1. 개요[편집]
2. 선수 경력[편집]
2.1. 프로 데뷔 전[편집]
2.2. 클럽 경력[편집]
2.2.1. FC 안양 (임대)[편집]
2.2.2. 통산 클럽 기록[편집]
2.3. 국가대표 경력[편집]
2.3.1.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편집]
2.3.1.1. 2019 FIFA U-17 월드컵 브라질[편집]
2.3.2.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편집]
파일:최민서 국대.jpg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에 소집되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1 대표팀과의 연습경기 2차전에서 3골차로 뒤쳐지던 후반 5분에 만회골을 기록했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에 소집되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1 대표팀과의 연습경기 2차전에서 3골차로 뒤쳐지던 후반 5분에 만회골을 기록했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상대 수비를 등지는 플레이가 장점이다. 슈팅 능력 또한 뛰어나다. 버티는 힘과 발목 힘이 좋아 상황과 위치에 관계없이 위협적인 장면을 보여주는 공격수다.
그를 지도하고 있는 포철고 백기태 감독에 따르면 등을 진 상태에서 볼키핑 능력이 뛰어나고 1대 1에도 강하다. 또 문전에서 빠르게 쇄도하는 능력과 골 결정력이 탁월하고 특히 언제 어디서든 슈팅을 때려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슈팅타이밍 또한 한 박자 빨라 수비수와 골키퍼가 상대하기 어려운 선수라고 한다. 손흥민과 황희찬을 섞어놓은 듯한 플레이어라고 말할 정도로 축구 재능이 뛰어난 선수이다.
그를 지도하고 있는 포철고 백기태 감독에 따르면 등을 진 상태에서 볼키핑 능력이 뛰어나고 1대 1에도 강하다. 또 문전에서 빠르게 쇄도하는 능력과 골 결정력이 탁월하고 특히 언제 어디서든 슈팅을 때려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슈팅타이밍 또한 한 박자 빨라 수비수와 골키퍼가 상대하기 어려운 선수라고 한다. 손흥민과 황희찬을 섞어놓은 듯한 플레이어라고 말할 정도로 축구 재능이 뛰어난 선수이다.
4. 여담[편집]
5. 둘러보기[편집]
[1] U15~U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