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3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최덕수는 1884년생이며 강원도 평강군 목전면 기산리 출신이다. 그는 1920년 음력 3월 중국 지린성 연길현에서 대한의민단(大韓義民團)에 가입하여 단원 100여 명과 함께 러시아 차피구(此彼溝)에서 무기 구입을 시도했다. 또한 그해 4월 경 의민단 경호부장 심창순(沈昌淳)의 명령으로 일본 관헌의 밀정 이채언(李采彦), 이채을(李采乙), 이병렬(李炳烈) 등 5명을 간도 숭례사 오도구에서 체포하여 신문한 뒤 감금하였고, 경호단원 현빈(玄彬)의 명령으로 이채언을 심창순과 함께 처단했다.
얼마 후 일제 헌병대에게 체포된 그는 1922년 8월 26일 함흥지방법원 청진지청에서 제령 제7호 위반, 살인 혐의로 징역 12년을 받고 공소했지만 11월 17일 경성복심법원에서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3년 최덕수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얼마 후 일제 헌병대에게 체포된 그는 1922년 8월 26일 함흥지방법원 청진지청에서 제령 제7호 위반, 살인 혐의로 징역 12년을 받고 공소했지만 11월 17일 경성복심법원에서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3년 최덕수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